대한민국 국민들께 7가지를 실천할 것을 호소합니다!

이법철 | 입력 : 2016/12/31 [08:13]

 

저는 지난 12월 3일 동대문 애국 집회에서 우리 국민들이 이대로 침묵하면 촛불세력이 옳은 것이 되고 대한민국은 적화 통일되어 우리와 우리의 자식들은 죽임을 당하거나 북한 김정은을 수령으로 모시고 비참하게 살아야 하므로 태극기를 들고 분연히 일어나 태극기 물결로 촛불을 꺼 버리고 조국 대한민국을 구하자고 호소했습니다.

그리고 지난 일주일간 미국거주 동포들에게 시국강연을 하고 왔습니다.

저는 뉴욕 필라델피아 워싱턴 뉴저지에 거주하는 동포들에게 아래 일곱 가지 사항에 대해 공감과 함께 이를 실천하기로 약속을 받고 왔습니다.

첫째,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하여 물러나게 하는 것은 헌법정신에도 맞지 않고 법 절차를 무시한 잘못된 것이므로 헌법재판소는 하루빨리 탄핵소추안을 부결시키고 국정을 정상화해야 한다는데 합의하고 이를 구현하는데 함께하기로 약속했습니다.

둘째, 대한민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촛불집회와 태극기집회는 박근혜 대통령 탄핵 찬반 집회이면서 또한 대한민국수호세력과 공산적화세력과의 대결이며 촛불집회는 공산적화세력과 연방제통일세력이 공모하여 일으키는 것이라는 사실에 공감하고 이에 동참하지 않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셋째, 태극기 물결만이 대한민국을 수호하는 애국세력이며 이를 지지하고 동참하기로 약속했습니다.

넷째, 한미동맹과 주한미군과 한미연합사체제를 한반도에 평화가 정착되는 그날까지 고수하는데 앞장서기로 약속했습니다.

다섯째, 미북평화협정체결은 1973년 월남의 공산화를 가져온 미국과 월맹간에 체결된 파리평화협정처럼 대한민국의 적화를 가져오는 것이므로 절대로 체결하지 못하게 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여섯째, 19대 대통령을 대한민국을 확실히 지킬 수 있는 청렴한 애국인사로 선출하는데 함께하기로 약속했습니다.

일곱째, 민족의 통일은 대한민국 주도로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체제로 통일하는 것이 8000만 동포가 행복하게 사는 통일이며 이에 함께하기로 약속했습니다.

해외동포들이 우리보다 더 조국 대한민국을 걱정하고 사랑하고 있었습니다.

이에 저는 감히 우리 국민들에게 다음 7가지를 신념화하고 실천할 것을 호소합니다.

첫째, 헌법재판소는 하루빨리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을 부결시킬 것을 호소합니다.

둘째, 언론은 더 이상 왜곡 날조 과장보도를 하지말것을 호소합니다.

셋째, 정치권은 더 이상 개헌타령과 꼼수정치를 하지 말고 정정당당한 정책 대결을 통하여 집권하는데 전념할 것을 호소합니다.

넷째, 기업인은 기죽지 말고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열심히 일하여 나라 경제를 살려줄 것을 호소합니다.

다섯째, 국민들은 해외여행을 자제하고 국내여행을 하면서 지갑을 열어 서민식당과 서민가게에서 음식과 식자재와 옷가지와 신발과 책 등을 사주고 꽃과 과일과 고기와 수산물을 사먹고 선물하여 서민과 농어촌 경제를 살려줄 것을 호소합니다.

여섯째, 국민들은 촛불집회를 외면하고 태극기 물결에 동참하여 대한민국을 지키고 19대 대통령선거에서 청렴한 애국인물을 대통령으로 뽑아 대한민국을 지키고 더 훌륭하게 만들어 우리의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체제로 남북통일을 이루도록 하는데 동참할 것을 호소합니다.

일곱째, 국군은 북한의 도발에 철저히 대비하면서 만약 촛불세력이 폭력사태를 유발하면 즉각 출동하여 이를 진압하고 국가사회의 치안질서를 회복해 줄 것을 호소합니다. ◇




2016년 12월 23일 자유민주평화통일 국민연합 회장 전 국군기무사령관 허평환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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