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난국을 어떻게 수습할 것인가?

이법철 | 입력 : 2016/11/02 [16:25]
 

지금 우리 대한민국은 최순실 게이트로 박근혜 대통령과 집권 새누리당은 통치력을 상실해 버렸다.

야당은 식물대통령을 만들어놓고 집권하기 위한 술수를 부리고 있다.

분노한 국민들은 대통령 즉각 하야를 부르짖으며 길거리로 나서고 있다.

이러면 우리대한민국은 망하고 우리는 모든 것을 다 잃고 불행해진다.

지금 우리대한민국은 국가 기업 개인부채를 포함한 국가 전체 부채가 5000조를 넘었고 년25%이상씩 증가하고 있으며 수출과 내수까지 얼어붙고 있어 우리경제가 파탄 직전에 처해있다.

핵 포기를 위한 압박으로 궁지에 몰린 북한과 사드 배치문제로 갈등을 빚고 있는 우리내부 사정으로 우리안보가 전쟁 일보직전의 위험수위에 놓여있다.

서민으로 전락한 대다수 우리국민들은 사업도 장사도 안 되는 가운데 과도한 부채와 고물가로 하루하루를 힘들게 살아가고 있다.

젊은이들과 청소년들은 변변한 일자리가 없어 꿈과 희망을 잃고 방황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화가난다고해서 우리국민들이 길거리로 뛰쳐나와 대통령 하야를 힘으로 몰아붙이면 극심한 혼란이 일어나 우리 국가사회는 무질서로 변하고 반드시 북한이 사주하는 붉은 세력이 개입하여 결국 대한민국은 망하고 우리는 처참한 비극에 처하게 될 것이다.

정부와 정치권은 당리당락에 매이지 말고 대한민국을 구한다는 생각과 자세로 헌정질서의 중단 없이 국정을 이끌어 가도록 하고 법 절차에 따라 정정당당한 선거를 통해 차기 대통령을 선출하고 새 정부를 출범시켜 국정을 이끌어가게 해야 할 것이다.

우리군은 북한의 전면전 도발과 후방소요지역 북한 특수부대 침투에 대비한 공중 지상 해안경계태세를 철저히 유지하면서 경찰력으로 수습할 수 없는 국내 소요사태 악화에 대비하여 계엄준비를 해 야할 것이다.

대한민국 국민들이여 우리모두 은인자중합시다. 길거리로 뛰쳐나가지 말고 생업에 종사하면서 정부와 정치권의 사태해결을 지켜봅시다.




배달기 5914년 서기 2016년 11월 2일


자유민주평화통일국민연합 회장
전 국군기무사령관 허 평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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