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핵해법은, 오직 연합군의 선제타격 뿐이다

-미군, 북핵에 언제까지 “종이 호랑이 노릇인가?-

이법철 | 입력 : 2016/10/10 [18:51]

 


▲美 항모전단

 

주한미군은 언제까지 북핵에 “종이 호랑이” 노릇만 할 것인가? 북핵에 속수무책이듯 처신하는 주한미군은 북핵이 당도하기 전에 일부 한국의 반미운동에 철수를 당할 것인가? 주한미군은 북에서 북핵으로 매일이다시피 공갈협박을 당하고, 일부 좌파의 한국인들은 미군철수를 외치고 행동하는 가운데 주한 미군 전 모 사령관은 본국의 TV에서 눈물을 흘리며 미국 국민들에게 하소연 하는 광경까지 보도되었다. 미군은 한국을 6,25 전쟁 때 4만여 명이 죽어가면서 대한민국을 지켜주었는데, 일부 한국인들은 노골적으로 배신을 때린지 오래이다.

한국의 반미가 나날히 치성해지는 이유 가운데 하나는 세계 최강의 미군이 나날히 북핵을 증강하는 북에 대해 “종이 호랑이” 노릇만 고수하듯 하는 정책을 펼쳐오는 탓에 친북의 좌파들이 북핵에 줄을 서고, 또 북핵을 독려하는 중공에 줄을 서는 것이라고 나는 분석하여 주장한다.

한국정부의 좌우포용정책을 지지하듯한 미국의 정책으로 나타난 최초의 경악스러운 현상은 주한 미대사가 좌파단체에 초청연사로 갔을 때 좌파 단체의 극성분자로부터 문구점의 카트 칼로 면상 부근에 난자를 당하는 생사위기의 봉변을 당한 것이다. 봉변을 당한 주한 리퍼트 미 대사가 불행중 다행으로 목숨을 잃지 않아서이지, 만약 목숨을 잃는 봉변이었다면 동맹국인 한-미는 상상상할 수 없는 불행에 처했을지도 모른다.

북에 대해 미군이 “종이 호랑이” 노릇을 해오는 절정은 미국 오바마 대통령 치세 때라는 중평(衆評)이다.

미국의 최초 흑인 대통령인 오바마는 통치기간 내내 북의 조롱거리요, 미국을 향해 “북핵을 탑재한 장거리 미사일을 발사하겠다.” 공갈 협박을 상습해도 오바마는 고작 전폭기, 핵항모 등을 출동하여 북에 쇼하듯 시위하듯 하고서 돌아갈 뿐이었다. 겁 많고 유약한 오바마의 시대에 북은 마음 놓고 북핵 등 선군무장을 할 수 있었고, 북은 대남(對南), 대미(對美)를 향해 북핵을 발사할 수 있는 준비를 해마쳤다고 논평할 수 있다.

오바마의 북핵에 대한 무능한 정책과, 한국의 문민 대통령들은 북핵 저지는 커녕 북핵 지원을 위해 보급관 노릇을 장장 20여 년간 해왔다고 논평할 수 있다. 주한미군은 애써 대한민국을 지켜주고 있는 데 그 사이를 이용하여 북핵개발과 증강을 지원하는 일부 한국의 문민 대통령들은 햇볕정책이라는 미명으로 천문학적인 돈을 대북퍼주기를 한 것이다.

북핵증강을 지원한 일부 문만 대통령들은 포청천의 개작두형을 받아야 할 대한민국의 최고 반역자들이라고 볼 수도 있다.

그 반역자들의 통치 후유증이 작금에 한국 땅에 미제 사드 배치 반대의 운동이 어느 지역이고 결사적이다시피 벌어지는 것이다. 사드 반대의 운동은 또하나의 좌파들의 반미요, 미군철수를 외치는 언행이요, 폭거라고 해석해야 할 것이다.

서서히 다가오는 북핵에 대한 무력 응징의 위엄이 없는 미군에 어떻게 한국인들의 생명과 재산을 맡긴다는 것인가? 지는 해 보다는 떠오르는 해로 중공을 보고, 아부하고, 북핵을 가진 북에 아부하여 줄을 서는 자들이 반정부를 하는 짓들에 대해서는 극한의 한계에 이르렀다. 이제 용기있는 정부가 국군을 출동시켜 비상계엄을 펼쳐지지 않고서는 사드 배치는 어렵게 된 한국사회의 현실이 되어버렸다.

한국 여야의 정당 정치는 북핵을 방어하는 사드 배치로 국론이 좌우로 좍 갈라졌다.

언제 북핵이 발사될 지 모르는 위기의 시점에 야당의 일부는 여전히 쌀 등을 대북퍼주기 하자는 주장을 고집하고 있다. 대북퍼주기의 전문가들인 야당이 대북이 아닌 민생에 전력투구했다면 오는 대선은 “땅 짚고 헤엄치기”식처럼 승리할 수도 있다. 북핵이 폭발하는 대한민국 최후의 순간까지 대북퍼주기를 하자는 여야의 일부 정치인들은 과연 제정신의 정치인가? 모두 대가리를 단두대에서 잘라 뇌속의 DNA를 연구해봐야 한다는 항간의 주장도 난무한다.

월남패망의 주요 원인은 미국에 있다고 나는 분석한다. 미국정부는 그동안 아직 6,25 전쟁이 종전(終戰)되지 않은 휴전, 정전상태의 한국에 문민정부의 좌파 대통령들이 집권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고, 민주화를 이용하는 좌파 대통령들의 반미운동의 전개를 뻔히 알면서도 그들을 지원해주었다. 오히려 한미동맹을 혈맹(血盟)으로 간주하는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전 대통령들을 좌파 대통령들이 맹공을 퍼붓고, 한국 정치사를 친북, 친중공으로 급변시키는 데 미국은 지원했다고 나는 논평한다.

한국 패망의 전조(前兆)로 월남패망의 전철을 밟으려는 듯한 일부 선거의 유권자들은 총선, 대선 등에서 친북정치인을 계속해 선출해주고 있다. 따라서 분석하면 일부 유권자들이 대한민국을 망치고 죄우포용의 정치를 하게 했다고 나는 분석한다.

또 문민정부 들어서 골수의 병같이 우심(尤甚)해진 것은 지역 싸움이라고 주장한다. 사상의 자유, 표현의 자유를 외치는 좌파 전성기의 결과는 어떤가? 선거 때는 물론 한국정치는 첫째, 지역 싸움질이고, 둘째, 종북(從北), 종중(從中)정치로 치닫고, 급기야 한국사회는 한국 땅에 미제의 사드조차 배치 못하는 반미의 시대에 접어들은 것이다.

미국은 한국의 일부 좌파들의 음모의 공작에 전략상 중-러를 견제하기 위해 절대 필요한 불침항모(不浸航母)같은 한국 땅을 포기하고 철수할 수 있는가?

미국은 한국의 동맹군 노릇을 제대로 하려면 지금까지의 주한미군에 대한 전략을 바꾸어야 한다. 첫째, 북에 허구헌날 "종이 호랑이" 노릇만 하는 대북 전략은 시급히 바꾸고, 강대국의 군사적 위엄을 과감히 보여주는 것만이 유일한 해법이다.

북에 군사적 위엄을 보이지 않고 계속해 "종이 호랑이" 노릇만 고수할 때, 주한 미군은 북핵에 당하기 전에 한국 내 좌파들의 발길질에 엉덩이를 걷어차여 내쫓기고 말 기로에 서 있다고 나는 분석한다.

이제 미군은 "종이 호랑이" 노릇은 그만 하고, 지구촌에 평화를 실천하는 연합군을 편성하여 북핵에 선제타격하여 잠재우는 전략을 시급히 실천해야 한다고 나는 주장한다. 연합군은 한-미-일을 주축으로 하는 다국적 군이어야 할 것이다.

소형화 된 북핵이 중동의 테러분자, 아니 국제테러분자 수중에 들어가면 미국을 위시한 기독교 국가들은 북핵 맛을 보게 될 것은 불을 보듯 뻔한 일이다. 북핵이 소형화 되어 알라파들이 배낭에 메고 지구촌 어디던 “지하드”를 외치며 사용되는 것은 시간문제라고 나는 분석한다.

북핵 선제타격의 연합군이 출동하면 전화(戰禍)의 불똥은 중공이 지휘하는 중국에 비화 될 수도 있다. 북핵을 옹호하고 이용하려는 대국굴기의 주인공 중공은 풍전등화(風前燈火)같은 신세가 될 수도 있다. 중공의 대국굴기의 구호가 북핵 옹호로 허무하게 역사속에 사라질 지도 모른다.

중공에 혜안이 있는 인재가 있다면, 연합군이 북핵을 선제타격 하기전에 북핵 해체에 손을 써야 하고, 북핵만 있으면 국제사회가 조공을 바치는 허욕의 환상에 빠진 듯한 북의 김정은을 수령직에서 제거하는 데 앞장 서 국제평화에 기여하는 처신을 해보여야 한다고 나는 주장한다.

결론과 제언

북핵은 3차 대전의 서곡을 울리는 화약고가 되고 있다. 미국은 국제평화를 위해 시급히 연합군을 편성하여 연합군이 북핵 시설에 대한 선제타격을 해야 한다는 국제여론은 충천하듯 하고 있다. 선제타격은 오는 미국 대선이 끝난 후, 미국의 새로운 대통령이 등장하면서 작전은 시작되어야 할 것이다. 미국은 시급히 한반도의 북핵에 대한 전략을 바꾸는 대오각성이 있기를 바라고, 결론적으로 북핵에 대한 유일한 해법은 한-미-일을 주축으로 하는 연합군의 선제타격 밖에 없다고 나는 거듭 주장한다. ◇



이법철(이법철의 논단/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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