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대통령의 북한 동포 탈북권유 축사를 대환영함

이법철 | 입력 : 2016/10/03 [07:19]

▲박대통령 국군의 날 축사

박대통령의 대북정책이 완전히 바뀌었다는 것을 시사하는 통 큰 발언을 해 경향에 화제이다. 인민의 낙원이라는 사기적인 언어문자로 기만 당하며 3대 세습독재체제에서 자유없이 언제 감옥에 가거나 교화소에 강제 연행 되거나, 아니면 처형 당할 지 모르는 북한 주민에게 박대통령은 과거 문민정부에서는 상상할 수도 없는 통 큰 발언으로 2016년 10월 1일 국군의 날 축사에서 "북한 동포들은 언제든지 대한민국의 자유로운 터전으로 오시기를 바란다" 북의 동포들에 초청장같은 발언을 한 것이다.

이제 대한민국은 대북정책을 완전히 바꿔야 한다고 나는 주장한다. 국민의 혈세로 대북퍼주기를 하고 그 혈세가 북핵 증강과 총폭탄이 되어 국민을 몰살 시키는 정책을 더 이상 실시 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또한 국내 전성기를 맞는 친북파들에게 좌우포용이라는 명분으로 국민혈세를 더 이상 지원해서는 안된다고 나는 주장한다.

대한민국 정부가 평화통일을 위해 제아무리 햇볕정책으로 대북퍼주기를 하여도 북은 추호도 변함이 없이 김씨 왕조 체제를 강화할 뿐이요, 북핵 증강만 하고 북핵으로 대한민국을 접수하려고 호시탐탐(虎視耽耽)할 뿐이다.

북은 여전히 간헐적으로 서울과 청와대, 계룡대 등에 기습하여 불바다를 만들어 버리겠다 공갈협박을 일삼아 오고, 또 남북간 이산가족간에 편지 한 장 오가지 못하게 하는 북의 대남정책에 더 이상 희망을 갖지 말아야 한다.

북은 여전히 한손으로는 남북대화를 통한 대북퍼주기의 돈을 받아 통치자금과 북핵 증강에 쓰면서, 다른 손으로는 천안함 기습 등 국민 살해를 상습해오고 언제나 오리발 작전으로 한-미의 자작극이요, 대북 중상모략의 허위 날조극이라고 책임전가를 상습해왔다. 따라서 대북퍼주기의 정책은 쓰레기통에 버리고, 북한 동포들에 오직 조반유리(造反有理)의 혁명정신을 촉구하고, 대한민국을 향한 대량 탈북을 권장하는 대북정책으로 완전히 바꿔야 된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유엔 안보리가 아무리 북핵을 해체하라는 권고와 제재를 해도 북의 김정은은 유엔 안보리의 결의는 물론, 지난달 30일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회원국인 168개국이 만장일치로 북한의 핵실험과 핵보유 선언을 강력하게 규탄하고, 모든 핵무기와 핵 프로그램을 폐기를 맹촉하여도 김정은은 오히려 이를 비웃듯 계속하여 핵실험을하고, 북핵 증강에 박차를 가하고 있을 뿐이다. 배후에 백을 믿기 때문이다.

북이 북핵을 계속해 증강시키는 배후에는 북핵을 지원하고 격려하는 중-러가 버티고 음모하기 때문이라는 전문가의 분석은 고전이 되었다. 북핵이 소형화 되면 이슬람의 테러분자들에게 판매되고 그 소형화 되는 북핵은 테러분자들의 손에 의해 우선 미국을 위시한 서구 열강들을 공격하고, 급기야 3차 대전으로 이어지는 지구촌의 대재앙이 예견되는 데, 오직 중-러는 유엔 안보리 상임이사국이라는 특권으로 북핵을 옹호해 오는 것이다. 항설(巷說)에 북핵의 진짜 주인은 김정은이 아닌 중-러라는 주장이 난무한지 오래이다.

중-러는 왜 북핵을 결사적이듯 옹호하는 것인가? 과거 소련의 스탈린과 중공의 마오쩌둥은 작당 음모하여 한반도에 김씨 왕조 건설의 허욕을 부리는 북의 김일성을 앞세워 공산혁명을 지원한다는 명분으로 6,25 남침전쟁 즉 한국전을 일으킨 전범들이다. 작금에 인격이 있는 제정신의 중-러의 국가원수라면 자신들의 음모와 지원으로 한국전에서 4백만 가까운 무고한 인명이 전화(戰禍)로 죽게 한 것에 대해 오래전에 진솔히 사죄하는 모습을 국제사회에 보여주었어야 마땅했다.

그런데 후안무치하게도 제2의 한국전을 준비하듯이, 소련의 후신인 러시아의 국가원수인 푸틴과 중공의 국가원수인 시진핑이 스탈린과 마오쩌둥의 귀신이 씌었나? 이제는 아직은 철이 없는 젊은 김정은을 부추기고 옹호하며 북핵준비를 하게 하는 지원을 해오고 있는 것이다. 나는 분격하여 주장한다. 국제사회는 오직 북핵을 옹호하고 증강을 돕는 중-러의 국가원수에 대하여 대오각성을 위해 죽비로 대갈통을 쳐버리는 심정으로 질타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마오쩌둥을 흉내내는 듯한 시진핑, 스탈린을 흉내내는 듯한 푸틴이 국제사회의 우환 덩어리인 북핵을 옹호하는 한 북핵은 장차 제2 한국전으로 비화 되는 것은 시간문제라고 나는 분석한다. 북핵을 앞세우고 북의 인민군을 한-미-일의 총알받이로 내세우려는 듯한 중-러의 음모의 목적은 어디까지라고 분석할 수 있는가? 중-러가 북핵으로 동북아에서 미군을 내쫓고, 한국은 물론 일본국까지 점령해 보겠다는 흉계가 아니고 무엇이라는 말인가? 그 흉계에 철저히 이용당하고 몰살 당하는 선두는 북의 인민군이요, 인민들이라고 통찰해야 할 것이다.

과거 김일성이 소련제 T탱크를 앞세우고 중-러의 기습 명령을 받아 3,8선을 돌파했듯이, 이제 중-러는 김일성을 흉내내는 손자 김정은에게 T탱크가 아닌 북핵을 쥐어주고 인민군을 동원하여 제2 한국전을 일으키려는 듯한 데, 이는 비열의 극치를 달리는 인면수심(人面獸心)의 전쟁광들이라고 논평할 수 있다.

나는 중-러의 국가원수들이 마오쩌둥과 스탈린의 망령이 씌운듯이 북핵을 앞세우고 제2 한국전을 일으키려는 허욕의 몽상에서 촌각을 다투워 깨어나기를 맹촉한다.

배가 장차 난파되어 침몰의 순서를 달리면 제일 먼저 살려고 몸부림을 치는 동물이 쥐떼이다. 북핵으로 제2 한국전이 장차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감지한 대한민국의 내부의 트로이 목마속에 숨은 병사같고, 붉은 쥐떼같은 친북파의 도배(徒輩)들이 북핵에 눈, 코 없어 동타지옥(同墮地獄) 하듯이 제죽는 줄 모르고 북핵을 우리 민족의 긍지라고 찬사하며 옹호하고, 중공은 5천년동안의 붕우(朋友)라고 주장하며 찬사하고 반한과 반미와 반일운동을 벌이는 자들은 부지기수이다. 이 글을 애써 읽어주는 현자들이여, 중국이 진짜 5천년의 역사를 가진 한반도의 붕우인가?

나는 북핵을 앞세워 제2 한국전을 통해 한반도를 김씨 왕조를 세우고, 미군을 내쫓고, 미국 본토와 일본국에까지 북핵으로 전운을 일으키려는 정신나간 전쟁광들인 북-중-러의 음모와 흉계에 긴급히 대비책을 세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급선무의 일은 과거 문민정부 대통령들이 친북을 위해 사문화(死文化) 되다시피한 전가보도(傳家寶刀)같은 국가보안법으로 대한민국을 망치면서 설치는 붉은 쥐떼같은 자들을 먼저 강력히 잠재우는 박대통령이 되어야 한다고 나는 주장한다.

끝으로, 나는 박대통령의 대북정책이 완전히 변하여 북한 동포에 초청장같이 탈북을 권하는 국군의 날 축사를 거듭 대환영하는 바이다. 박대통령이 정권초기부터 대북정책이 바뀌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만시지탄(晩時之歎)의 감이 있지만 남은 대통령직의 잔여임기라도 박대통령은 한-미-일과 공조하여 북핵을 해체하는 것은 물론 조국통일에 진력하고, 먼저 국내에 트로이 목마속의 병사같은 자들인 붉은 쥐떼같은 자들에 대해 국가보안법으로 강력히 단속해야 한다는 것을 건의 드리는 바이다. 피땀흘려 이룬 대한민국 경제 번영을 북핵으로 공갈 협박하는 북의 김정은에 조공 바치듯 해서야 말이 되는가? 절대 안되는 것이다. ◇




이법철(이법철의 논단/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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