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모든 종교는 최후를 자초(自招)해서는 안된다

| 입력 : 2016/09/04 [08:35]

한국인은 모두 종교를 선택하는 자유속에 살고 있다. 신앙하는 신불(神佛)이 현신하여 황금덩이를 직접 내려주지는 않지만 종교인은 대부분 전지전능한 神佛에 황금같은 부귀와 수명장수의 행운을 간구하며 인생을 살아간다. 그러나 일부 종교계에서는 소원하는 바가 이상하게도 모든 종교의 최후를 자초(自招)하는 김일성교(敎)를 영접하려고 몸부림의 기도와 운동을 해오고 있다고 나는 분석하며 개탄한다.

종교인의 복색과 형상을 하고서 속셈은 모든 종교의 최후를 자초하는 자들은 과연 누구인가?

대한민국에서 모든 종교의 자유속에 살고 있는 일부 제정신이 아닌 수상한 종교인들이다. 친북(親北), 종북(從北) 종교인들인 것이다.

한국의 모든 종교를 박멸하고, 유일신(敎) 노릇을 하려는 마교(魔敎)같은 교는 북의 김일성교(敎)이다. 김씨 왕조인 북의 3대 세습독재체제는 불교의 불경과 기독교, 천주교의 성경같이 절대적으로 믿고 달달 외워야 하는 경전이, 김일성(敎)의 경전인 주체사상이다.

또, 북에서는 우상숭배로 예배를 강요하는 김일성의 동상을 전국적으로 3만 6천개나 넘게 세워서 전국적으로 인민들로 하여금 헌화 등을 바치고 소리쳐 울어대는 예배와 기도를 요구하는 데, 이를 본받고자 북을 지원하는 한국의 일부 종교인들이 있는 것이다.

김일성(敎)의 제사장같은 북의 중앙과 지방의 권력기관원들은 김일성(敎)를 부정하고 예배를 게을리 하는 인민들은 두 가지 방법으로 처형해온다는 전문가의 주장이 있다.

첫째, 인민재판에 회부하여 즉결 공개처형을 하는 것이요, 둘째, 모든 인민이 깊이 잠든 새벽 1∼2시에 소리없이 날아와 날카로운 발톱으로 곤히 잠든 새와 쥐, 토끼 등을 잡아 포식하는 부엉이류(類)같이, 보위부 등 기관원들이 소리 죽여 들이닥쳐 아무도 모르게 고립된 교화소에 가두워 사상교육과 강제 노동을 시키다가 죽으면 사체는 쓰레기 버리듯 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대한민국에서 종교인의 복색과 형상을 하고 활동을 하는 일부 종교인들은 한반도에 핵전쟁을 초래하는 남북한 민족 공멸의 단초인 북핵을 찬양하고, 김씨왕조가 붕괴 되지 않도록 현금의 달러를 비롯하여 각종 지원에 혈안이 되디시피 광분해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보도된지 오래이다. . 그들은 하나같이 북의 비민주, 무인권을 지적하고 개혁을 요구하지 않고 북핵으로 한반도 통일을 하루속히 주도하도록 간구한다는 항설도 있다.

정신나간 일부 종교인들이 북을 대변하여 반정부 운동을 상습하고, 국책사업을 모두 반대하여 시비하고 망쳐오고 작금에는 북핵 방어용인 사드를 한국 땅에 배치하지 못하도록 국민을 선동해 오는 작태는 우리는 어떻게 보아야 하는가? 그들은 김씨 왕조의 충성동이요, 김일성교(敎)의 교도적 눈물겨운 광신의 처신이라고 논평하지 않을 수 없다.

주장의 근거로써 일부 천주교 신부와 수녀들의 간헐적이고 상습적으로 국책사업 망치기의 반정부 운동과 대선의 선거로 선출한 대통령의 중도 사퇴와 국정원 등 폐지 운동은 과연 누구를 위한 불법시위인가? 일부 독교인들도 반정부운동의 대표자같은 신부, 수녀들에 뒤질세라 경쟁하듯 수상한 운동을 해오고 있다.

나는 기막히게 생각하는 것은 반정부를 하면서 종교연대라는 미명으로 선동의 북장구를 처대는 일부 신부, 수녀들을 추종하여 서을광장에서 대정부 투쟁을 하는- 임진난 때 서산, 사명대사가 보여준 호국불교를 외면하는-승려들이다. 그들 가운데는 전매특허 처럼 피켓에 “박근혜를 처형하자”, “국정원을 폐쇄하자”는 정신나간 여승과 남승들은 운동을 쉬지 않는 것이다. 민족종교라고 자칭하는 자들 가운데도 일부는 껍데기만 종교인 행세를 할 뿐 내면은 대한민국 망치기에 나선지 오래로서 김일성교(敎)의 교도들이라는 전문가의 분석과 주장이 난무한지 오래이다.

나는 나날히 붉게 붉게 물들어 가는 한국사회에 종교계만은 김일성(敎)에 맞서는 대한민국의 마지막 보루(堡壘)라고 생각하고 믿어온다


그러나 수상한 일부 종교인들의 친북 종북 활동에 자칫 방심 했다가는 북핵이 기습해오고 김일성(敎) 광신자들이 한반도를 장악할 때 모든 종교의 최후가 온다는 것을 믿어 의심하지 말아야 한다고 나는 강력히 주장한다.

부끄러운 북한의 불교계의 인과응보이다. 예컨대 북에서 김일성교(敎)로 멸망한 모든 종교 가운데 불교계는 빨갱이 승려들이 앞장 서서 김일성교(敎)를 반대한 승려들에게는 첫째, 인민재판에 의해 공개처형을 당하게 했고, 둘째 여타 승려들은 강제로 교화소에 끌려가 불경으로 충만한 머릿속을 청소하는 세뇌작업으로 김일성교(敎)의 경전인 김일성주체사상을 암송하기를 맹촉하는 채찍질을 당하고, 암송을 한 자는 강제 환속을 시키고, 거부 하거나 못하는 승려들은 처형했다는 비보(悲報)가 전해온다. 북한의 붉은 승려들은 사자신충(獅子身蟲) 노릇을 자원하여 북한 불교를 망친 것이다.


북의 모든 전통사찰은 국유화 및 관광 수입비를 벌어들이는 공원화가 해버렸다. 전통사찰에는 삭발염의(削髮染衣)한 진짜 승려는 전무하고, 사찰의 관리인인 당의 지도원 동무와 안내양만 존재한다는 것이다. 김일성교(敎)를 위해 불교, 기독교, 천주교 등은 모두 총칼의 공개처형과 국유화로 말살된 것을 뻔히 알면서 대한민국 일부 종교인들이 북에 충성하고 북핵을 비호하고 사드 반대를 하고 있으니 그들이 어찌 진짜 종교인이라고 논평할 수 있는가?

나는 대한불교 조계종 승적의 비구승으로서 50여 년을 살아오면서 절감한 것은 대한민국 승려만큼 복수용(福受用)을 하는 승려는 지구상에 없다고 단언한다.

나를 포함하여 전체 승려 대부분은 안빈낙도(安貧樂道)로 만족하는 수행자이지만, 이승만 전 대통령의 불교정화 은덕에 전통사찰이요, 관광사찰인 본사(本寺)주지를 하는 승려는 특별한 경우 년수입 1백억이 넘는 돈을 속인처럼 피땁 흘리지 않고 벌어 고가의 외제차를 타고 무슨 사업가처럼 행세하고 있다. 진짜 무소유의 승려는 외제차를 타고 거들먹 거리지 않는다. 나는 이승만 전 대통령 은덕에 예전 같으면 만석군같은 노릇을 하면서 불교정화를 폄하하고, 이승만을 매도하고, 김일성교(敎)를 따르는 자들을 질타한다.


서산,사명대사는 이조(李朝)의 배불정책(排佛政策)에 망해가는 불교를 살리기 위해 임진난에 호국불교를 실천하여 조정과 백성의 지지를 가까스로 회복한 구국, 구불교의 성사이다. 그런데 작금에 호국불교를 외면하고, 첫째, 국민과 정부에 보은으로 헌신봉사하는 마음을 갖지 않고, 김일성교(敎)를 대한민국에 끌어드리는 반정부, 반호국불교 운동을 하는 일부 승려들이 발호하니 호국불교만이 한국불교를 중흥 시키는 것이라고 외치고 실천하는 나는 손으로 땅을 치며 통탄하며 “호국불교사상으로 돌아오라!” 외쳐 불교계의 대오각성을 축구하는 것이다.

한국의 모든 종교인들은 각골명심해야 한다. 무명의 도도(滔滔)한 민심은 호구지책(糊口之策)에 전념할 뿐 관심이 없는 것 같아도 민심을 외면하고 배신하는 정치를 하면 봉기하여 강대한 제국도 붕괴시켜 버리는 능력을 동서 제국에 보여왔다.


종교도 마찬가지다. 국민들을 ‘졸(卒)’로 보고 혹세무민(惑世誣民)으로 신불(神佛)을 팔아 대졸부(大猝富)가 되겠다는 제정신이 아닌 종교인들, 더욱이 대한민국을 김일성교(敎)에 바치는 운동을 하면, 국민들은 백해무익한 종교는 졸지에 사라지게 하는 일종의 전지전능을 행사할 수 있다는 것을 모든 종교인들은 명심해야 할 것이다. 따라서 한국의 모든 종교인은 항상 종교의 자유가 있는 대한민국 수호와 국민을 섬기고 위로하고 희망주는 언행을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끝으로, 국민덕에 배부르게 살면서 김일성교(敎)에 빠져 북핵에는 반대하지 않고 오히려 옹호론을 펴고, 사드는 반대하는 선동을 쉬지 않는 일부 종교인들은 대오각성하여 호국정신 회복을 나는 간절히 호소한다. 진짜 북핵이 오고, 김일성교(敎)의 인민군이 대한민국을 접수하면, 모든 종교는 끝장이다. ◇





천하태평을 기원하는, 이법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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