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적 국책사업 망치는 종교인들, 회심을 권장한다

이법철 | 입력 : 2016/09/01 [00:04]

문민정부가 좌우포용의 중도정치를 한국 민주화의 간판으로 내세우고, “표현의 자유, 사상의 자유, 집회의 자유, 결사의 자유, 등”등을 용인하는 정책을 펴니 한국은 좌우분열과 대결의 시대를 확실히 열고 말았다. 그 가운데 일부 종교인들은 무슨 교활한 목적이 있는지는 몰라도 상습적으로 국책사업 망치기의 선동과 행동은 극치에 달했고, 일부 종교인들은 국내 현안문제인 사드 배치 반대에도 국민 선동에 나서고 있어 국민의 지탄성이 충천하듯 하고 있다.

신불(神佛)의 대행자로 나라와 국민을 위해 남보다 더 헌신해야 할 종교인들이 반정부와 국책사업을 상습적으로 망쳐오는 것을 다반사(茶飯事)로 해오고 있으니 일부 종교인들의 정체는 무엇인가? 진짜 종교인들이 맞은가? 의구심으로 지탄을 하는 국민은 부지기수이다.

상습적으로 국책사업을 망쳐오는 일부 종교인들은 이구동성으로 구호하는 것은 “자연 환경 보호”이다. “자연보호”라는 단어는 언제 들어도 좋은 단어이다. 하지만 나라와 백성의 번영을 위하는 공론 끝에 자연은 인간을 위해 얼마던지 변화할 수 있어야 한다고 나는 주장한다.

하지만 문제의 일부 종교인들은 자연보호를 명분으로 내세우지민, 근본 목적은 모든 국책사업을 망치고, 국민혈세를 낭비하게 하는 데 있어 보인다. 국책사업을 상습적으로 망쳐오는 일부 종교인의 수위는 천주교 일부 신부요, 수녀들이다.

일부 신부, 수녀들의 반정부 운동과 국책사업 망치기를 상습하는 뒤안길에는 흉측한 탐욕이 있다는 항설의 주장이다. 반정부 운동을 통해 정부를 겁박하다가 돌연 정부와 타협하여 천문학적인 국고 지원금을 뜯어 내는 것을 상습한다는 항설의 주장이 있는 것이다.

자칭 정의구현 신부들은 정의를 구현하기 위해 대한민국을 결단 내려는 듯이 반정부 시위를 하면 짜고 치는 고스톱처럼 으레 과거 김수한 추기경은 정부와 협상에 나서는 것을 수다히 보았다. 타협의 협상이 끝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 반정부를 하던 신부들은 일정기간 침묵을 지키고, 또 시위를 벌이고, 또 추기경은 협상을 하고, 정부가 퍼주는 것은 국민혈세라는 주장인 것이다. 이런 엿같이 먹고사는 방법이 과연 사실인가.

반정부를 해오는 신부들은 어찌보면 천주교에 국고금을 받아내는 \'앵벌이\'차원이라는 속설도 있지만 나는 믿지 않는다.

반정부 시위를 단골로 해오는 신부들 가운데는 형제 신부들이 유명하다. 그들은 6,25 전쟁 때 김일성의 남침전쟁으로 무고한 국민이 3백만이 넘게 떼주검을 한 참혹한 역사를 헛되이 하는 친북활동을 해오고, 밀입북 하여 북을 지지하는 모습을 무슨 통일운동의 기수같이 해보인 적이 있다. 이들이 최근 제주 해군기지 반대 불법시위를 주도하면서 밤에 음악에 맞추어 추종 수녀들과 댄스 파티를 여는 사진은 사진 한 장으로 그들의 정체를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상습적으로 국책사업을 망쳐오는 일부 종교인들은 정부가 국책사업을 벌이면 언제나 국책사업이 어느 정도 진행되는 것을 지켜보다가 공사가 어느 정도 진척되면 돌연 떼지어 국책사업장에 뛰어들어 위기의 궤변을 늘어놓고 국책사업을 망쳐 온다. 공사판에 몽둥이를 들고 난입하여 방해하고 타협안을 내놓고 소정의 타협의 돈을 챙기는 조폭과 오십보, 백보의 차이 아닌가? 대한민국이 진짜 민주화 되려면 국책사업에서 돈을 챙기려는 또하나의 도적들의 시대는 끝나야 한다고 나는 강력히 주장한다.

제정신이 아닌 것은 일부 신부들의 국책사업 망치기에 한축 끼어 약방의 감초로 활약하는 일부 불교의 승려들이다. 일부 승려들은 자신의 불교에서 중생구제 해야 할 사명은 망각하고 명동성당을 생쥐 곳간 드나들듯 하고 신부의 정신교육을 봉대하듯 해오고 있고 하수인으로 추종한지 오래이다.

과거 어느 총무원장은 추기경을 만나기 위해 애걸복걸하는 모습을 보여 나는 경악하였다. 한국 천주교에서 교황을 알현하게 해준다는 말에 무슨 황제의 칙서를 받은 듯 감격해하는 모 총무원장을 보고 나는 개탄한 적이 있다. 제정신이 아니지 않은가.

한국의 일부 못난 승려들 탓에 국교였던 한국불교가 작금에는 기독교 다음의 제2위로 추락했고, 곧이어 천주교 다음으로 서열 3위로 추락되는 것은 시간문제인데 위기를 전혀 깨닫지 못하고 있다.

나는 이 글에서 한국 천주교의 신부,수녀들을 무조건 적대시 하자는 주장을 하는 것은 아니다. 내가 무슨 권한으로 그들을 백안시하고 냉소하고 비평하는 글을 쓸 수 있는가?

분명한 것은 부끄럽고 운 나쁘게도 한반도는 931회의 외침을 받은 비참한 역사를 가진 땅이요, 비참한 백성들이었다. 언제 어느 때던 강대국들의 탐욕으로 일으키는 전쟁에 간신히 목숨을 부지해야 하는 한믾은 백성들이 과거 6,25 전쟁이래 70년 가까이 전쟁이 없이 평화롭게 살게 된 인연은 한-미 동맹 덕분으로 우리는 평화속에 살고 있다.

그 평화의 세월을 한국인들은 피땀흘려 경제 번영을 이루어 이제 국제사회가 찬탄하는 번영국이 되었는데, 그동안 문민정부 들어서면서 반정부와 국책사업망치기에 일부 종교인들이 상습하고, 선두에 한국 천주교의 일부 신부 등이 계속하여 나선다는 것은 후안무치(厚顔無恥)의 극치가 아닐 수 없고, 깨어난 국민들을 더 이상 자비로 묵인해서는 안된다고 나는 주장한다.

나는 한국 종교계에 대한민국에 헌신하고, 국민을 사랑하는 종교인들은 부지기수라고 생각한다. 특히 나는 천주교의 김계춘 노신부님을 존경한다. 기외 기독교 목사님들 가운데 김흔중 목사님의 애국심에 경의를 표한다. 또 호국불교를 실천하는 승려들과 재가 불제자들을 존중한다. 이 분들이 나라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고 반정부, 국책사업망치기의 종교인들만 득시글 했다면 일부 못난 종교인들을 향해 오래전에 질타의 돌팔매를 던지는 국민은 부지기수였을 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작금의 대한민국은 언제 어느 때 북핵이 날아올지 모르는 생사 위기의 순간에 와 있다. 거의 매일이다시피 북은 서울 등을 불바다로 만들겠다는 공갈협박을 해대고, 제정신이 아닌듯한 북의 김정은은 한국, 일본 근해에까지 북핵을 연상하는 미사일 발사를 사거리 측정하듯 발사하는 위기의 순간이다. 일부 국민들은 북의 공포감 조성에 공황상태에 빠져 보이기도 한다.

하루속히 북핵 방어를 위해 사드 라도 배치해서 공황에 빠진 민심을 안정시켜야 한다. 그 민심 안정에 반정부와 국책사업망치기를 상습하는 종교인들이 나선다면 이 보다 큰 국익과 헌신이 또 있을까? 나는 간절히 일부 종교인들에 회심(回心)을 권장한다.

끝으로, 나는 다른 사람들은 다음에 논하더라도 우선 한국 종교인들 만이라도 단결하여 국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사드 배치를 하는 방향으로 국론을 조성해주고 사드 배치에 앞장 서주었으면 나는 간절히 기대한다. 만약 북핵이 대한민국에 폭발하고 북이 전쟁에 승리한다면, 누구보다 한국의 모든 종교는 말살되고, 오직 김일성교(敎)만 존재한다는 것은 너무도 뻔한 결과가 아니던가. ◇






천하태평을 기원하는 이법철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