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을 향한 北의 기습전이 임박했다

이법철 | 입력 : 2016/08/11 [10:23]

▲북의 방사포

조부인 김일성 따라하기를 해야만 북한 권력에 존재할 수 있는 북의 김정은은 그동안 ‘김일성 따라하기’를 쉬지 않았다. 그 가운데 김일성의 “남침전쟁 따라하기”를 위해 전쟁준비를 광분하듯 현지지도를 해오고, 자신도 장병들과 함께 훈련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중공의 옹호와 지원아래 북핵은 완성되어 대한민국을 겨냥하여 실전에 배치되었고, 일본국 근해까지 미사일을 발사하여 사거리측정을 해마쳤다. 김정은의 남은 수순은 과거 김알성처럼 中-露의 개전 비밀지령만 있다면, 기습으로 국지전이라도 개전해야 하는 모험의 순간에 와 있다고 분석, 예측된다.

김정은의 김일성 따라하기의 결론은 한반도는 핵전쟁의 전장터가 되고 남북한 국민은 사상 유례없는 떼죽음과 함께 김씨 왕조는 멸망할 뿐이다.

김정은이 일으키는 전쟁의 불길은 김일성의 전철을 따라 중공의 비밀명령에 의해 기습 국지전이 6,25 전쟁 때와 같이 반복되는 것이나, 그 전쟁의 불길은 김일성 왕조를 소각시켜버리고, 이어서 중국으로 비화된다는 것은 불을 보듯 뻔한 데, 6,25 전쟁 때 같이 러시아는 중공의 힘빼기 전략으로 중공을 부추기고 동북아에서 미군축출이라는 음흉한 속셈으로 선동, 고무의 북장구를 마구 처대고 있다. 중공은 평화속에 중국 역사상 최고의 번영을 이룰 수 있는데, 국제정세를 오판하여 북의 김씨 왕조와 동반자살하는 정책을 고수하여 최후를 맞이할 것으로 전망된다.

최고 정치가의 오판의 정치로 중국사에 등장한 제국들이 멸망하여 역사속에 사라진 교훈을 현명한 독자들은 주지하는 바이다.

중공은 불행한 역사를 반복하여 북을 옹호하고 전쟁을 부추겨 그 전화(戰禍)에 평화속에 번영을 추구하는 중국 인민들을 빠뜨려 죽게하는 국제 사회에 유례가 드믄 우치한 정책을 고수하고 있다. 따라서 중국 인민들이 평화속에 생존하려면 중국 인민들을 위태롭게 하는 중공을 권좌에서 신속히 축출하는 인민봉기로 투쟁하는 위대한 결단을 내려야 할 때라고 주장하는 사람은 부지기수(不知其數)이다.

작금의 중국은 국제전을 피하려면, 신해혁명 때처럼 우선 군영(軍營)에서 중국 평화를 간원하는 장병들의 혁명의 총소리가 울려 퍼져야 하고, 평화를 간원하는 중국인들은 마오쩌둥의 주문(呪文)같이 북핵을 위해 국제적 불장난을 쳐오는 중공에 대해 “조반유리(造反有利)”를 외치며 북핵 옹호정치를 쓰레기통에 버리게 하든지, 아니면 “중공 타도!”를 외치며 태평성세를 추구해야 할 것이다.


북핵을 결사옹호하는 중공의 정책은 첫째, 북핵을 이용하여 한-미-일을 공격하게 하자는 추악한 계산이다. “남의 손으로 적을 살해하는 ”전략이다. 중국 병서에 나오는 “남의 칼을 빌려 살인한다.”는 차도살인(借刀殺人)격으로 북핵을 이용하여 목적을 이루자는 속셈이다. 전쟁이 나도 전쟁은 한반도에서 일어나게 하고, 중공은 “나는 모르쇠”한다는 교활한 속셈이다. 중국의 속셈을 통찰하지 못하는 국제인이 있을까?

중공이 사주하는 북핵으로부터 일어나는 전쟁은 한반도 국민이 고스란히 비명횡사의 몰사를 당하는 시나리오이다. 하지만 그 전략은 북핵을 가진 북과 사주하는 중공이 공동 멸망하는 우치하기 짝이 없는 전략도 된다는 것을 중공은 깨달아야 한다.


나는 분석한다. 중공이 북핵을 이용하여 전쟁의 불장난을 하려는 속셈은 급기야 서구 열강들이 평화를 외치며 중공타도를 위해 대군(大軍)을 파견하는 첫단추로 본다. 중국은 북핵 탓에 서구 열강들의 연합군이 중국으로 온다면 중국은 과거와 같이 국토는 분할되는 불운에 처할 수 있다.

현자들의 충고에 “숲만 보지 말고, 산을 보라.”는 말은 한반도 정치에도 통하는 말이다.

간헐적으로 대한민국을 향해 기습전을 펴고 무고한 국민들을 학살하듯 해오면서 북은 언제나 이렇게 선전해온다. “한-미의 모략극이요, 한국의 자작극(自作劇)이다.”

그러나 북이 이러한 사기적 패악을 상습하는 원인은 상전국인 중공이 경고를 주기 보다는 비밀리에 전공(戰功)을 높이 치하하는 농간질을 해오고 있기 때문이다. 중공이 북의 세습독재체제를 옹호하고, 북핵을 이용하여 한-미-일에 기습전을 벌여 일본국까지 영토욕심을 내는 한 한반도의 평화통일은 난망하다고 나는 강력히 주장한다. 숲만 보지 말라는 교훈은 북을 선동하는 산같은 중공이 있다는 것을 경고하는 것이다.

이제 중공은 북핵을 옹호하고, 사드 배치 반대를 외치는 정신나간 짓에 자존망대(自尊妄大)한 패자(覇者)로서의 언행을 상습 자행하고 있다. 중공은 노골적으로 유엔에서 북과 북핵을 옹호하고 있다. 최근 중공은 안보리 결의로 븍에 대한 평화를 촉구하는 ‘성명서’ 하나도 결의하지 못하도록 노골적으로 북을 옹호하고 나서 국제사회의 지탄을 받고 섰다. 국운의 생사존망(生死存亡)을 함께 하겠다는 중공을 두고 북의 김정은은 오히려 중공을 만고의 충신으로 여길 수 있다. 거꾸로 해석하면 말이다.

또 중공은 온 동네에 개가 짖어대듯, 북핵은 결사옹호하며 사드 반대를 외치면서 평화를 위해 사드를 배치해야 한다는 대한민국을 노골적으로 “보복을 하겠다!”북과 동패로서의 공갈협박을 시작하였다. 중공이 외치는 한국을 향한 보복은 무엇인가? 따라서 분석가들은 6,25 전쟁 때와 같이 중공의 기획과 선동으로 북의 대한민국에 대한 기습전이 예견되고, 최소한 국지전을 일으키는 것은 물론 북핵으로 일본국을 기습 타격할 수 있다는 분석의 주장도 있다. 중공이 노골적으로 북핵을 이용하여 동북아에 전운(戰雲)을 일으킨다는 것은 이제 국제사회에 공공연한 보안사항이 된지 오래이다.

강대국에 줄을 서야만 살 수 있다는 추잡한 구명도생(苟命徒生)의 사상이 뇌속의 DNA적으로 갖고 있는 한국의 일부 정치인들, 일부 학자들, 일부 사법부인들, 일부 종교인들, 일부 노동계들 일부 교사들, 일부 언론인들 등은 중공에 추파를 보내고 말갈아 타듯 반미에 나선지 오래이다. 청나라 근대가 일본군에 쫓겨간지 몇 해인가? 중공군을 받아 뜰이려는 창(娼)같은 인사들은 중공을 위해 용비어천가(龍飛御天歌)적 찬사를 합창하는 것을 수치스럽게 생각하지 않는다. 최근 뉴스타운에는 매국노 국회의원들이 중공의 지도부를 만나 사드 반대를 함께 하겠다는 취지에서 중국에 갔다는 언론보도는 우려를 심각하게 한다.

한국의 불행은 북핵이 기습으로 날아와 폭발하는 위기에 처했다. 대일본제국도 원폭 두 발에 항복해버렸다. 조부인 “김일성 따라하기”를 해야만 권력에 존재할 수 있는 북의 김정은은 이제 북핵을 완성하고, 상전국인 중공의 “기습!”의 비밀 지령을 과거 김일성 같이 고대하고 있다고 분석해야 할 것이다. 남북한이나 중공을 포함한 국제사회는 피를 부르는 전쟁 보다는 평화속의 번영을 추구해야 하는 데, 중공은 북핵을 이용하여 3차 대전의 화약고에 불을 붙이려는 위험한 불장난을 쉬지 않는다는 분석이다. 중공은 북핵을 고수하는 한 멸망의 시간은 스스로 맹촉하고 있다고 분석해야 할 것이다.

북-중-러가 노출시키고 있는 정책과 그 외 국내 친북, 친중 동패들의 활동에 대한 첩보를 분석하면 장차 한반도에 닥치는 불행한 시나리오의 결론을 얻을 수 있고, 대한민국에 예방차원의 적신호를 올릴 수 있다.

끝으로, 김일성 따라하기에 광분한 김정은은 김일성을 능가하는 전략전술을 북의 인민들에 보여주기 위해? 아니면 중공의 사주를 위해? 조만간 대한민국을 향한 기습의 국지전을 벌일 때가 되었다. 3차 대전은 중공이 북핵을 이용하여 일으킨다는 무서운 황화론(黃禍論)은 지구촌에 평화를 간구하는 사람들의 사전에 잠재워야 할 화두가 되어 버렸다. 어제도 오늘도 중국의 인민들은 한국인들의 친구로서 화기애애 한데, 오직 중공의 수뇌부만이 북핵을 이용하는 전쟁준비를 하는 것같다. 황화론(黃禍論)이 아닌 중국이 국제사회의 행운의 친구로 인구에 회자되는 황복론(黃福論)이 지구촌의 대세이기를 바랄 뿐이다. ◇



이법철(이법철의 논단 대표)














5.18광주무장빨갱이폭동 20/02/19 [19:06] 수정 삭제  
  부패좌빨 문재앙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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