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徒輩의 근성 못 버린 시진핑의 정체

조영환 | 입력 : 2010/10/26 [07:28]


최근 중국의 무모한 영토욕과 거만함을 보면서, 중국은 마적단 같은 공산도배(徒輩)의 본색을 영원히 버리지 못할지도 모른다고 생각된다. 공산주의가 얼마나 잔혹한 정치체제인지를 체험하고도 아직도 공산주의를 지킨 것은 잘한 것이라고 지도부가 주절대는 악의 공산제국이 바로 중국이다. 중국의 마적단 근성은 약간 부드럽게 포장될 뿐이지 결코 사라지지 않을 듯하다. 중국이 일본에 짓밟힌 것은 중국의 자체적 부패 때문이었고, 중국 공산당의 도둑근성은 앞으로 아시아 국가들에게 우환이 될 것이다. 천안함을 북괴의 소행이 아니라는 싸이코들은 중국 마적단의 근성을 가진 자들이라고 할 수 있다.

최근 당 중앙군사위 부주석에 선출되어 차기 국가주석이 유력시되는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부주석이 중국군의 한국전쟁 참전 60주년을 맞아 참전의 정당성을 주장하고 북한과의 혈맹 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고 한다. 그는 25일 6.25남침전쟁에 참전한 중국인민군 노병들을 초청한 가운데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항미원조 전쟁(抗美援朝戰爭) 참전 60주년 좌담회’에서 위대한 항미원조 전쟁은 평화를 지키고 침략에 맞선 정의로운 전쟁이었다. 중·조 양국 인민과 군대가 단결함으로써 항미원조 전쟁에서 위대한 승리를 거둘 수 있었다. 이는 세계 평화와 인류 진보를 지켜낸 위대한 승리다라고 주장했다고 조선닷컴이 전했다.

또 시진핑 부주석은 중국 인민은 시종 중·조 양국 인민과 군대가 흘린 피로서 맺어진 위대한 우정 잊어본 적이 없으며 조선 정부와 인민의 관심 또한 잊은 적이 없다. 60년 전에 발생한 전쟁은 제국주의가 중국 인민에게 강요한 것이다. 조선반도를 둘러싼 전화(戰火)가 중국의 안전을 엄중하게 위협하는 상황에 이르렀고 북조선 정부의 요청이 있고 나서야 마오쩌둥 동지는 나라를 지키는 역사적인 결단을 내린 것이다라고 말하며 참전 결정의 당위성을 강조했다고 조선닷컴이 전했다. 북괴의 남침이 평화를 깨었다는 반성은 없고, 오히려 남침전쟁을 \'제국주의가 중국 인민에게 강요한 전쟁\'이라고 해석했다. 한마디로 중국의 마적단 근성을 잘 드러낸 억지다.

앞서 후진타오(胡錦濤) 국가주석은 좌담회 직전 모습을 드러내 참전 노병을 격려하고 기념 단체사진을 찍었지만, 곧바로 행사장을 떠났으며, 좌담회는 시 부주석이 주관했다고 한다. 이날 관영 신화통신이 인터넷 홈페이지에 참전 60주년 기념 특별 코너를 개설하고 한국전쟁 사진과 관련 기사들을 쏟아내는 등 중국 언론매체들은 항미원조 60주년을 비중 있게 보도했다고 한다. 중국의 마적단 근성을 결코 가볍게 봐서는 안 된다. 공산세력의 팽창으로 규정될 6.25남침을 오히려 \'세계 평화와 인류 진보를 지켜낸 승리\'라고 씨불어대는 시진핑의 삐뚫어진 국제정치관, 인생윤리관, 도둑근성을 망각해서는 안 된다.

이런 시징핑에게 달려가서 한반도 평화 운운하면서 이명박 정부를 \'한반도 평화 훼방꾼\'이라고 매도한 자가 김대중과 박지원이다. 박지원은 최근에 김일성의 남침전쟁을 \'제국주의가 중국 인민에게 강요한 전쟁\'이라고 규정한 시진핑의 도둑심보를 믿어서인지, 이명박 정부를 평화 훼방꾼으로 매도하는 정치선동을 해댔다. 중국의 마적단 근성을 기준으로 이 주변 국제정치를 판단하는 게 종북좌익분자 박지원이라고 생각된다. 한 네티즌(정청원)이 한반도의 평화 훼방꾼을 남한빨갱이, 시진핑, 김정일이라고 규정했다. 강도의 심보를 중국의 시진핑이 평화를 운운하는 것이 한반도의 주변 정세이다.◇


[조영환 편집인: http://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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