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0일은 골수좌파의 대통령에서 해방되는 날인가

이법철 | 입력 : 2022/05/07 [16:01]

한국의 항간(巷間)의 일부 여론에서는 목전에 다가온 5월 10일에 20대 윤석열 대통령 취임식을 두고, 한국은 골수 대통령으로 회자되는 文대통령으로부터 해방되는 날이라는 말이 충천하듯 하고 있다. 한국 대통령이 되었으면 오직 한국의 민주주의와 복지를 위한 경제번영에 진력해야 할 대통령이 북의 백두혈통에 충성하는 짓만 해오는 文대통령이라면, 깨어난 국민들은 오래전에 혁명적으로 권좌에서 축출했어야 했다고 나는 주장한다.

한국의 가장 큰 불행은 문민정부 때 수상한 민주화를 부르짖으며 대통령이 된 자들이었다. 관찰해보면, 한국에서 가장 독보적인 민주주의를 외치고 국민에게 자신은 민주투사라는 것을 각인시키고 세뇌해오는 인사들은 거의 북-중-러를 추종하는 친북, 종북주의자들인 사회민주의 투사들인 것이다.

따라서 문민정부 30년 대통령들은 거의 친북, 종북 대통령들의 세월이었다.

한국의 가장 우환의 큰 문제는 주권재민을 외치며, 선거의 투표로서 대선, 총선, 지자체 선거 등을 해오는 한국 국민들 가운데 일부 국민들의 투표행위이다. 나는 관찰하고 분석한다. 첫째, 한국의 선거의 투표 유권자들은 지역싸움에 몰두하고 있다. 특히 전라도 지역에는 심할 때는 96%를 친북 좌파 입후보자에 지지표를 찍어온다. 전라도에는 반미, 반대한민국의 종북정치인인 박헌영의 맥(脈)을 계승하는 김대중을 향해 추종을 넘어 신(神)적으로 모신다.

따라서 전라도에서 선거에 의해 대통령 후보가 된다거나 국회의의원, 도지사, 시장, 군수 등 감투를 쓰고자 한다면, 김대중 찬송가를 주야로 미친듯이 부르고, 5,18광주사태가 한국민주화의 성전(聖戰)이듯 역설하고 다녀야 지지표를 얻을 수 있다. 일부 전라도 유권자들은 먼저 선거 입후보자에 대해 이렇게 묻는다 “저 사람 슨상님 파야?”

전라도 정치인인 김대중은 전라도에서는 이북말로 북의 김정일처럼 천출명장(天出名將)으로 칭송받고 있다.

김대중은 5,18 광주사태를 이용하여 전남북 전체를 자신의 정치 텃밭이요, 정치아성으로 만들어 호남정치의 대부노릇도 하고 검은 돈의 부를 축적하는 능력을 세상에 보여주었다. 당시 5,18이 만약 이승만, 시대였다면, 김대중을 신속히 감옥에서 처형하여 후환을 없앴을 것이다. 근거는 김대중과 비교하는 사상의 동패인 조봉암을 이승만은 신속히 처형했으니까.

그러나 박정희, 전두환 전 대통령은 어찌보면 항우(項羽)같았다. 김대중이 장차 대한민국에 가장 큰 우환덩어리라는 것을 뻔히 알면서도 결단하지 못했다. 마치 홍문연(鴻門宴)에서 유방을 반드시 죽여야 천하를 얻는다는 군사 범증(范增)으로부터 항우는 계책을 받고서도 유방을 죽이지 않은 탓에 훗날 유방에 항우가 죽고 항우는 천추에 조롱거리가 되듯이, 박정희, 전두환은 당시 법대로 김대중을 처형하지 못한 결과로 한국사에 불후의 죄인이 되고 말았다.

김대중이 왜 살았나? 신통력이 있어서? 아니다. 미국 대통령 덕에 산것이다. 이 사건의 내용은 이렇다. 이북의 돈과 김대중을 추종하는 한국 일부 실업가들이 돈을 써 당시 주한미대사와 당시 한국 CIA지부장과 주한미군사령관의 고문을 움직여 김대중 사면을 공작한 것이다. 이 가운데 최고의 공작자는 당시 CIA지부장을 역임하고 주한미대사를 하던 그레그 대사였다. 그레그 대사는 자신이 펴낸 자서전에서 자랑했다. 그는 좌파 한국 실업가로부터 누우런 황금을 다량으로 받아 챙겼다는 설이 있다.

그레그 일당은 당시 레이건 미대통령을 움직여 김대중을 사면하게 하여 미국에 보내는 공작을 하였다. 마침내 자유민주의 총수인 래이건 대통령이 자타가 인정하는 한국의 공산주의자인 김대중 구출작전에 나서고 당시 전두환 전 대통령은 속수무책으로 김대중을 석방해 미국에 보냈다. 이것은 항우가 홍문연에서 살려준 유방이 훗날 항우를 죽이듯, 김대중은 전두환을 잔혹하게 한국 역사에 죽이는 공작을 했다는 것을 한국인들은 통찰해야 할 것이다.

러시아에 이러한 우화가 전해온다. 어느 착한 농부가 동토(凍土)의 길을 걷는데 길 위에 독사 한 마리가 추위에 얼어 죽어가고 있었다. 농부는 측은지심(惻隱之心)이 발동하여 손으로 독사를 집어 따뜻이 녹여주가 위해 가슴에 넣었다. 농부의 가슴에서 해동(解凍)한 독사는 정신을 차리자 마자 농부의 가슴을 힘껏 물어 푸짐히 독액을 넣었다. 농부는 깜짝놀라 죽어가며 독사에게 “어찌 은혜를 이렇게 같느냐!”고 원망했다. 그 때 독사는 사남게 대답했다. “내거 독사인 줄 몰랐냐?”

전두환 전 대통령은 레이건의 요청에 협조하여 김대중을 사면하여 주었지만, 훗날 김대중 일당은 전두환은 살아서나 죽어서나 민주주의를 죽이는 악(惡)의 대명사로 만들더니 끝내는 전두환은 죽어도 국립묘지에 안장을 거부당하는 모욕을 당해야 했다.

작금에 항간에 유행하는 말 가운데 하나가 전해온다.
첫째, 한국 대통령이라도 죽어서 국립묘지에 안장되려면, 대통령으로 재직할 때, 반미 반일속에 친중공파, 친북파 노릇을 해야만 하고, 둘째, 북의 체제유지를 위해 국민이 알게 모르게 천문학적 돈을 지원하고, 북핵증강을 위해서 돈을 바치지 않은 한국 대통령은 죽어 한국 국립묘지에 안장할 수 없다는 것이 한국 좌파들의 지엄하고 어길 수 없는 명령이라는 것이다. 통탄할 일이다.

이러한 한국 좌파에 대해서 주한 미군은 미군정보대대를 통해 이러한 정보를 수집하고, 또 주한 CIA지부에서도 환히 알고 있으면서도 모른체 하고 있다. 미국이 한국에 바라는 것은, 첫째, 주한미군 주둔비, 둘째, 미제 상품과 미제무기를 구매하고, 셋째, 미군이 해외에서 군사적전할 때, 한국은 동맹이라는 이름으로 한국군을 파병하여 일선에서 전투하다 죽게하는 싸구려 용병이 목적일 뿐이다.

어떤 지식인은 이렇게 논평하였다. 미국은 한국에 바라는 것은 잔칫날에 죽어야 하는 돼지, 양과 같을 뿐이다. 중-러가 전쟁이 나면 북의 군대를 최일선에서 앞세우듯이, 미국에 있어 한국의 국군의 운명도 비슷하다는 것이다. 남과 북은 살기 위해서는 자유민주와 사회민주로 한반도를 이용하는 강대국의 전쟁판에 휩쓸리지 않도록 조심하는 수 밖에는 없다.

한국의 문민 대통령들이 저유민주인척 민주화를 외치면서도 속내는 사회민주를 열망하며 반미, 반일을 외쳐오는 것을 누구보다도 미국은 환히 알고 있다.

그러나 미국의 대한정책(對韓政策)은 한국 좌파를 우대하는 것만이 한국인들이 친미(親美)하게 할 수 있다는 괴이한 판단을 한다고 나는 주장한다.

근거는 앞서 언급한 한국의 좌파 총수격인 김대중을 감옥에서 빼내주고, 한국 대통령까지 만들어 주고, 좌파의 집회에는 주한 미대사인 마크 리퍼트가 축사를 하게 하고, 주한미군은 북의 수많은 도발에 모른척 해오고 있을 뿐이다. 세월호 사건도 주한미군은 진상을 환히 알고 있을 것이나 묵변대처(默辯對處)하고 있을 뿐이다.

그러나 6,25 전쟁 이후 역대 주한미사령관 가운데 단 한 명, 브룩스 전 주한 미군사령관은 한강 하구에 새까맣게 몰려와 한국바다의 게를 잡아가는 중-북의 배에 선전포고하듯 “즉시 물러가라!”고 엄명하여 쫓았다. 브룩스 사령관은 진짜 한-미동맹을 보여준 사령관이었다. 그 외 사령관들은 “나는 모르쇠”이고, 광화문 광장의 백만 보수 집회에는 주한미대사 등은 절대 나타나자 않는다.

따라서 한국의 반미 좌파의 전성기는 미국 대한(對韓) 정치가 톡톡히 일조하고 있다고 나는 주장하고 맹비난하는 바이다. 미국 백악관은 정신 차려야 한다. 과거 트럼프 전 대통령은 북의 김정은을 “내친구∼”라며 거구를 흔들어 춤을 추어댔다. 내친구인척 하면 북핵이 해결되는가? 해마다 아직도 6,25 전쟁 때 죽은 국군의 유해를 발굴하는 한국인들의 눈에 비친 트럼프는 미친 자였다. 그가 다시 미국 대통령에 나서는 것을 불행하게 생각한다. “6,25 때 전사한 미군들을 욕되게 하는 자” 일 뿐이다.

문민정부 30년사에 북-중-러에 충성해보인 한국 대통령들 가운데 文대통령이 독보적이다. 그의 가계를 보면 부친은 인민군 장교였고, 모친은 북에 아직 살고 있다. 상상컨대 文의 모친은 붉은 완장에 여맹위원장으로 뛰었을 것같다.

부모로부더 붉은 DNA를 물려받은 文대통령이라면, 퇴임 후 양산 사저에서 조용히 평안을 구하지 않을 것이다. 한국인들을 개돼지로 간주하고 한국 적화에 무슨 음모를 꾸미고 추진할 지 예측할 수 없다. 전국의 보수 우익들은 물론, 양산에 사는 보수우익이 있다면, 매일 운동삼아 文대통령 사저 앞에서 성토하는 운동이 있기를 바란다.

文대통령이 끔찍이 받들어 모시는 김정은이 있는 북에는 文대통령은 절대 수령이 될 수는 없다.

한국은 누구던지 민심이 모이면 대통령이 될 수 있다. 한국 남녀는 누구던지 대통령이 될 수 있는 희망이 있는 것이 좋지 않은가. 그러나 문민 대통령들은 한국 국민들에 땅에 대가리 박고 감사의 인사는 하지 않는다. 오히려, 첫째, 한국 국민들의 재산을 수탈하여 김정은에 바치고, 둘째, 대한민국을 북에 바치는 매국노짓을 하고, 셋째, 제왕적 대통령의 권력을 행사하여 검은 돈을 착복하여 대졸부가 되어 사저(私邸)로 가는 짓을 거듭 하고 있다.

이것의 기원은 일부 정신나간 국민들이 좌파라면 사족을 못쓰듯이 좋아서 투표를 해오는 국민 탓이다. 좌파에 무조건 투표하는 일부 정신나간 국민들은 책이나 뉴스를 보지 않고 오직 자손이 권유하는 말만 듣고 살아가는 멍짜들이 대부분이다.

따라서 한국의 정당에 文대통령의 민주당에는 文대통령을 닮으려는 친북 좌파들이 득시글하듯 하고 있어도 여젼히 멍짜들이 지지의 투표를 해오고 있다는 항설이다. 오는 지방선거에는 전라도는 여전히 민주당을 90% 이상 지지하고, 여타 지역에서도 북핵에 죽지 않으려면 북에 충성해야 한다는 각오아래 병아리 감별사 처럼 좌파 인사를 골라 투표할 것이다.

문민정부 30년 동안 대북퍼주기를 해온 결과는 무엇인가? 文대통령같이 북에 충성한 결과는, 첫째, 북의 북핵이 언제고 기습할 수 있다는 것 뿐이다. 나는 차제에 강력히 주장한다. 튼튼한 안보속에 돈많은 국민은 차치하고, 한국 민중 65%를 위해서 복지향상하는 대통령을 위해 지지의 몰표를 주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바이다.

오는 5월 10일의 한국은 골수 좌파의 文대통령으로부터 해방되는 날인가? 혹시 코로나 19 때문에 북이 文대통령의 충성심을 믿고 조부 김일성처럼 제2 한국전을 일으키지 않은 것일까? 그러나 나는 尹대통령 취임 후가 폭풍전야라고 추측한다. 한국의 좌파 대통령을 통해 한국을 먹으려는 중국-북은 한국을 먹는 쉬운 방법은 좌파 대통령을 통해서 한국이 투항해오기를 기대하는 것이다.

尹대통령이 좌파가 아니라면 취임초부터 마치 간보듯 북-중과 한국 좌파가 단결하여 천하대난(天下大亂)을 일으킬수 있다. 이것을 막는 尹대통령의 통치는, 첫째, 강력하고 신속한 법집행을 통하여 한국을 수호해야 하고, 둘째, 군의 계엄령이 있다. 셋째, 미-일의 협조를 구하여 대청소를 할 수 있을 뿐이라고 제안하는 바이다. 작금의 한국은 국정원의 국내부서도 폐지하여 중-북의 스파이천국이 되었다. 尹대통령은 대한민국을 수호하는 애국자라면 국정원의 국내부서는 시급히 부활시켜야 할 것이다. 지구촌의 모든 나라에 국내방첩이 없는 나라가 어디에 존재하는가?

끝으로, 文대통령은 임기 5년 내내 정치에 주력한 것은 다시말해 첫째, 북의 체제옹호와 북핵증강을 위해 이적정치(利敵政治), 반역정치, 매국노짓을 해왔다는 논평이 대다수이다. 둘째, 반공의 한국을 용공(容共)의 시대로 만들었다. 만약 한국이 좌파 천국이 되면 반드시 한국에 오는 것은 제2 한국전 뿐이다. 6,25 전쟁에 국민들이 무고하게 300만여명이 죽었으면 제2 한국전온다면, 북핵으로 1000만여 명은 죽어야 하는 전쟁 말이다. 전쟁 후 한국경제는 깡통을 차듯 한다. 상상해보라. 작은 한국 땅에 북-중-러의 군대와 한-미-일의 군대가 충동하면 피해자는 한국이 될 뿐인 것이다. 지혜로운 한국인들은 제2 한국전을 반드시 회피해야 할 것이다. 아아, 文대통령이 오죽 북에 충성분자였으면, 尹대통령이 취임하는 오는 5월 10일은 반공의 대한민국이 북-중-한의 좌파들로부터 해방되는 날이라고 입소문이 전국을 휩쓸까. 해방을 맞는 말이 진짜라면, 나는 아픈 다리에 지팡이를 짚고 서울행을 하여 인사동에서 탁주 일배로 해방을 축하하고 싶다. ◇




李法徹(이법철의 논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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