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은 민주당의 승리를 위해 북풍을 미친듯 지원했지만…

이법철 | 입력 : 2022/03/17 [17:05]

북은 북-중-러를 추종하는 듯이 충성동이로 국민혈세를 상납하듯 바쳐오는 민주당에 20대 대선의 승리를 지원해주는 듯 미친듯이 대선기간에 고가(高價)의 미사일을 발사해왔다고 나는 개인적으로 분석한다. 미국과 유엔에서 경고를 하고 제재를 해도 북은 냉소하고 비웃으며 미사일을 쏘아 민주당을 지원했다. 그러나 북에서 볼 때에 남쪽 인민들이 광분하여 민주당에 낙선하게 만들었다고 개탄한다. 왜 대한민국 국민들은 북의 미사일에 냉소하며 尹석열 대통령을 선택했을까?

국민들이 민주당에 등들린 이유는 몇가지로 분석된다.

첫째, 6,25 남침전쟁을 일으킨 스탈린을 연상하게 하듯 러시아의 푸틴은 왕성한 정력으로 예쁜 30년 연하의 전직 리듬체조 선수와 자녀 4명을 스위스 안가에 숨겨놓고 돌연 우크라이나를 기습으로 침공한 것이다. 침공목적은 약탈이다. 푸틴은 은신처에 미리 어린 새끼를 은익해놓고 사냥과 전투를 하는 포식자들을 흉내낸 것이다. 푸틴은 스탈린을 흉내내어 명분없는 전쟁을 시작하였다. 영리한 한국인들은 푸틴이 3차 대전의 서곡을 울리고 있다고 판단하고 이어서 제2 한국전이 징조가 나타났다고 깊이 우려했다.

만약 스탈린을 닮으려는 푸틴 때문에 제2 한국전이 일어나면 한국의 1년 예산 640조 정도는 어젯밤 꿈이 되고 만다는 위기감이 들어 북-중-러의 추종자 같은 민주당을 20대 대선에서 외면한 것이라고 나는 개인적으로 분석한다.

둘째, 미국과 유엔이 북이 20대 대선의 목전에 미친듯이 미사일 발사를 하는 것을 만류하고 경고를 하고 제재를 해도 북은 민주당이 대선 승리 후 더욱 많은 상납금을 가져온다는 환상속에 미친듯이 미사일을 발사하는 것을 보고, 영리한 한국민들은 겁이 난 것이 아니라 분노하였다. 민주당은 북풍지원속에 과거 총선 때 같이 부정선거를 해도 민주당에서 돌아선 민심에는 도저히 민주당이 대선에 승리할 수가 없었다.

셋째, 文대통령이 5년간 해오는 한국정치는 국민을 위한 정치가 아니라는 대다수 논평이다. 반미, 반일속에 북-중-러를 추종하는 듯한 정치에 文대통령 정치의 결론은 북-중-러의 군대를 향도(嚮導)하는 듯 제2 한국전만 초래하고 만다는 위기의식을 절감하게 되었다.

넷째, 文정부가 중국발 코로나19를 정치적으로 너무 이용한다는 국민들의 분노와 백안시 탓이었다. 한국의 현자들은 코로나 19 초기 대응 때 코로나를 전파하는 중국인들의 한국 입국을 대환영하듯 文대통령이 원천봉쇄하지 않을 때, 장차 文대통령이 임기내내 코로나를 이용하여 한국인들의 반정부 시위를 원천봉쇄 한다는 것을 예측하였다. 박근혜 전 대통령 때의 탄핵 때, 광화문에서 반정부 시위를 하고 심지어 예쁜 수녀들과 함께 박근혜 퇴진의 반정부 시위를 신명나게 해온 文대통령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자 반정부 시위를 하는 국민들의 애국심과 표현의 자유를 코로나를 빙자하여 원천봉쇄 하였다. 단 민노총의 조직원들만 광화문에서의 대대적인 시위는 수차 눈감아주듯 하였다.

코로나 19의 전염병으로 한국인들이 떼주검을 당할 때, 한국의 양심있는 의사들은 봉기하듯 하여 과학적 근거를 들어 백신주사에 대해 의혹을 제기하는 가운데도 TV 등 언론에서는 권부에 아부하여 무시하고, 결국 백신주사로 수천명여 명이 억울하게 비명횡사하듯 하였다. 죽은 이유는 백신주사가 아닌 기저질환 탓이라는 주장이었다.

백신주사를 애써 맞아보아야 백심의 효능은 3∼4개월이었다. 1차, 2차, 3차, 4차의 백신주사는 강요되었고, 인종청소하듯 노약자들은 우선 순위로 죽어갔다. 백신주사 탓에 죽어간 원혼들은 누가 무엇으로 보상해줄 수 있는가? 한국은 코로나에서 해방되는 첩경은 정권을 바꾸어만 한다는 말이 전국을 태풍처럼 휩쓸고 급기야 20대 대선이 부정선거라는 의혹제기속에도 민주당은 대선에 패배하고 말았다. 20대 대선의 패배의 책임이 백신주사를 강요하는 文정부 탓이라는 소리는 경향애 충천하였다.

文정부의 코로나 방역 정책은 엿장수 엿 마음대로 늘이고 줄이듯 하는 것인가? 文정부가 끝나는 즈음에 한국 코로나 전염병의 숫자는 세계 1∼2위를 다투고 있다. 코로나의 보호막 속에 文대통령은 황금마차를 타고 가족과 양산저택으로 사라져 여생을 만수무강하고 행복한 여생을 살아가는 순서만 남았다. 완전범죄의 영화같이 말이다.

尹대통령이 정의로운 한국 대통령이 맞는가? 尹대통령이 文정부가 강요하는 백신주사로 인해 울면서 죽어간 남녀들에 측은지심(惻隱之心)이 있는가? 만약 국민을 위한 대통령이라면 한반도 유사이래 떼죽음을 강요당한 文대통령의 코로나 19의 정책에 대해 특검을 해주기 바란다. 국내의 양심있는 학자들과 미-일 등 선진제국의 학자들이 참여하는 특검을 해주기를 바라는 것이다.

文대통령의 하해와 같은 은혜의 분부를 받아 코로나 방역청장의 감투를 쓴 행운아가 전남출신 정은경 청장이다. 그녀는 진짜 대한민국 국민을 위해 헌신봉사 하였는가, 아니면 죽음을 안겨주는 저승사자같은 마귀할멈인가? 진실을 특검을 통해 규명하고, 특검결괴에 대한 진상을 국민에게 보고되어야 하고, 헌신하였다면 훈장과 보상을 주어야 하고, 음모의 죽음이 있다면, 천추에 경계하는 방(榜)이 나붙어야 할 것이다. 尹정부는 조속히 文정부의 코로나 특검에서 정의구현과 자비기 구현되기를 나는 진심으로 바란다.

다섯째, 20대 대선에 민주당 대선 후보로 민주당에 기라성 같은 인재가 많으면서 文대통령이 왜 대장동 등 사기협잡배의 총수로 한국사회에 의혹되어 대중에 회자되는 인물을 대선후보로 낙점을 하였는가는 성인남녀는 물론, 아동주졸(兒童走卒)도 화두가 아닐 수 없다. 왜 그랬을까? 무슨 사연이 숨어 있을까? 세간의 일각에서는 천문학적인 돈을 받고 매관매직 하듯 했다는 음모론도 난무한다.

국제사회가 배를 안고 비웃는 소리는 대장동 사기협잡 사건의 주범격인 후보가 TV등 유세연설에서 “그 분”과 대장동의 몸통이 윤석열 대통령 후보라고 공공연히 지목하였을 때, 한국 사회는 물론 특히 미-일은 아연했다. 대한민국 건국이래 대선사(大選史)에 이렇게 적반하장(賊反荷杖)식 발언으로 주목을 받은 대통령 후보가 또 있었던가?

尹대통령 후보는 이렇게 응수하여 경향의 민심을 웃기면서 진실을 통찰하게 하였다. 상대 “후보의 이름만 빼고, 상대 후보의 주장은 전부 가짜”라는 말이다. 민주당 후보는 동정표를 얻기위해 소년공으로부터 어려운 시절을 강조하였지만 영리한 한국인들을 모두 기만하기에는 역부족이라는 항간의 분석과 논평이다.

따라서 20대 대선은 푸틴의 명분없는 전쟁극인 우크라이나 기습 침공은 채조 선수를 위한 약탈극의 탐욕 탓이라는 음모론도 있는 가운데 민주당의 20대 대선을 망쳤고, 북은 미친듯이 미사일 발사로 지원하고, 文대통령은 반미, 반일 가운데 종전선언을 통해 주한미군을 내쫓는 음모론, 코로나 19를 정치적으로 이용한다는 음모론이 요원의 들불처런 전국을 타올라 마침내 격분한 민심은 20대 대선에 부정선거의 의혹이 있는데도 마침내 尹대통령이 탄생한 것이다.

이제 20대 대선극(大選劇)은 절정을 지나 대단원으로 가고 있다. 대단원에는 반전(反轉) 장면을 상상할 수 있다. 대한민국 가짜 대통령 노릇을 한 자에 대하여 사기협잡의 의혹을 받는 대선후보가 돌연 니전투구식 폭로 고소전이 벌어지고 앞서거니 뒤서거니 감옥에 가는 것이요, 아니면 다정히 손잡고 부엉바위를 찾아 가는 길 뿐이다는 항설이다. 그러나 무엇보다 대장동 등에서 착복한 7∼8천억의 돈 박스가 드러나는 장면이 20대 대선 사기극의 압권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尹대통령은 북핵이 겨냥하고 있는 청와대가 싫은가? 광화문 타령, 국방부 타령을 하고 있다. 내가 관상을 보니 尹대통령은 부친을 닮아 장수할 상이다. 나의 개인적인 판단으로는 국비를 낭비하지 말고, 당당히 청와대에 임성하여 정의구현을 바라는 온국민을 위해 왕조시대에 국청(鞠廳)에서 국문(鞠問)하듯, 지지국민의 의혹을 해소해주어야 하고, 추상같은 역사적인 검찰의 논고와 기소와 법원의 명판결이 있기를 기대한다. 부디, 인왕산의 왕기(王氣)를 버리지 마시라.

끝으로, 전직 리듬체조 선수를 위해 우크라이나로 시작해서 약탈극을 벌이는 정신나간 푸틴 탓에 한국의 20대 대선도 민주당이 승리하지 못했다고 거듭 강조한다. 푸틴은 최우선적으로 러시아 어머니, 아내 등 여성들이 반전시위로 권좌에서 내쫓을 것같다. 한국은 문민정부 30년간 수상하기 짝이 없는 민주화를 외치면서 북-중-러를 추종하는 좌파들의 정치의 핵심은 첫째, 북의 체제 옹호와 북핵증강비로 대북퍼주기를 해왔다. 둘째, 국내 좌파 육성하기를 위해 국민혈세를 지원하였다. 셋째, 대통령 본인과 친인척과 졸개들이 대졸부 되는 정치를 30년간 해왔다. 이제 수상한 대도의 사기극은 尹대통령 시대에 끝나야 한다. 尹대통령 시대는 대북퍼주는 돈은 한국 민중들 복지향상에 총력해주기를 간절히 바란다. 대한민국이 복지천국이 되면, 북의 체제는 자연붕괴되고 북의 동포형제들은 결사적으로 자유와 복지를 찾아 월남할 것이다. 무엇보다 尹대통령은 취임 후 대한민국 안보를 위해 한-미-일이 한국 땅에서 합동으로 대대적인 맹훈(猛訓)을 하여 국민을 북핵의 공포에서 안심시켜주기 바란다.◇




李法徹(이법철의 논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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