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윤석열 대통령님에 추천합니다

이법철 | 입력 : 2022/03/16 [07:10]

 

 

호남출신 대한민국 수호 대통령 후보감으로 칭송되는 박주선 전의원을 대한민국 20대 尹대통령에 장차 국정원장 후보로 박주선 전 국회부의장을 추천합니다.


朴 전 부의장은 尹 대통령 당선인의 서울대 법대, 검찰 선배이고, 1974년 사법시험에 수석 합격했습니다. 검찰에선 서울지검 특수부장과 대검 중앙수사부 과장을 지내는 등 尹 대통령 당선인과 같은 특별수사 검사의 길을 걸었습니다. 김대중정부에서 청와대 법무비서관을 지냈습니다. 민주당에서 정치를 시작해 2000년 16대 총선 때 전남 보성·화순에서 당선됐고 이후 18·19·20대 총선 때는 광주 동구에서 내리 당선된 경력이 있습니다.

박주선 전 국회부의장은 호남뿐만 아니라 전국의 보수우익이 인정하는 대한민국 수호의 인사입니다. 尹대통령 정부에는 진짜 보수인사가 국정원장이 되어야 합니다. 친북, 종북의 한국 대통령에 의해 북-중-러의 스파이 천국이 되었다는 논평을 듣는 한국사회에 미국을 수호하는 CIA, 이스라엘을 수호하는 모사드처럼, 위기의 국정원을 대한민국 수호기관으로 복원할 수 있는 적임자로 朴부의장을 나는 확신하고, 무엇보다 친북, 종북 대통령이 북-중-러에 충성하기 위해 폐지한 국정원 국내부서 복원에 최적임자로 나는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확신하여 감히 추천하는 바입니다.




李法徹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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