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종교인들은 주한 러시아 대사관앞에서 반전시위에 나서야

이법철 | 입력 : 2022/03/01 [12:43]

 

 

한국의 모든 종교인들은 반전과 평화라는 깃발아래 단결하여 러시아 대사관 앞에서 우크라이나를 기습 참범한 러시아군이 무조건 조속히 철수하기를 바라는 반전시위를 해야 한나고 나는 주장한다.

한국인의 일부와 일부 종교인들은 제정신이 아닌 시위를 해오고 있다. 주한미대사관 앞에서는 일부 한국인들이 간헐적으로 주한미군철수 등 반미의 대대적인 집회를 하면서도 우크라이나를 기습 침범한 러시아와 러시아 수령 푸틴에 대해서는 왜 단결하지 못하는가? 주한 유럽 각국의 대사들이 우크라이나의 침공에 대한 반러의 공동성명을 발표하는데 文장부는 러시아 제재 운동에 한국정부는 왜 뜻을 함께 하지 못하는가? 왜 한국은 반미는 되고, 반러는 절대 안되는가? 19대 文대통령의 정치사상 때문인가. 민족성 때문인가?

문민정부 30년간 한국정부는 북-중-러를 추종하는 좌파들의 천국이었다. 한국 좌파들은 제철 만난 메뚜기처럼 하늘을 가리면서 날뛰고 있다. 왜 그런가? 대선, 총선 등 각종 선거에 지지의 투표권이 있는 한국인 가운데 대다수가 한-미-일의 동맹을 반대하고, 북-중-러를 추종하는 정치인에 대선, 총선 등에 압도적인 승리를 안겨주기 때문이다. 또다른 기현상은 서울의 각구청장을 선출하는 선거때면 전라도 구청장만 뽑아 온다는 선거의식이다.

6,25 전쟁 때 고귀한 목숨을 버리면서까지 한국을 수호한 미국과 유앤군에 대해 감사한 마음과 보은과 신의(信義)를 배신하는 반역의 길을 걸어보이는 한국인을 어떻게 분석해야 할까? 지구상에 이렇게 미국의 은혜를 입고도 배신 때리는 국민들이 또 있을까?

문민정부가 시작되면서 반미는 시작되었다. 첫번째 문민 대통령인 YS는 돌연 다음과 같은 대국민 성명을 발표하여 국제사회를 경악하게 만들었다. 미국을 지칭하여 “어떠한 동맹 보다도 같은 민족이 우선이다” 하고 북의 김씨 왕조를 옹호하였다.

YS의 어머니가 북의 공작원에 무참히 살해되었다고 속설에는 전한다. 그리고 북-중-러의 기습 침공인 6,25 전쟁으로 무고한 한국인들이 300만여 명이 억울하고 비참하게 살해당하고, 미군과 국군과 유엔군이 북-중-러의 군대에 살해당했는데도 YS는 북을 옹호하고 국민혈세로 대북지원의 대북퍼주기를 시작하였다. 한국정치판에 YS는 북-중-러가 특파한 공작원 같은 처신을 해보인 것이다. 한국전에 북-중-러의 군대에 억울하게 비명횡사한 사람들의 유족들은 분노하여 달려가 주먹으로 “YS의 아구통을 날려버려야 할 배신자!”로 질타할 수 있다.

YS의 북에 대한 충성의 업적 1호가 5,18의 둔갑이다. 5,18을 한국 민주화 운동이라고 YS는 강변하고 있다. 하지만 부지기수의 한국인들은 YS의 5,18에 대한 민주화 운동 주장에 동의하지 않고, 5,18은 북-중-러를 위한 민주화 운동일 뿐이라고 아직도 항간에서는 비판여론이 충천하고 있다.

한국의 일각에서는 아직도 6,25 전쟁 때 억울하게 죽은 국군의 유해를 해마다 발굴하고 있다. 유해를 발굴하는 가운데 YS로 시작하는 DJ, 노무현 등 좌파정부의 대통령들에 이어 文정부는 다수의 국회의원을 이용하여 대한민국 건국 후 대한민국을 반대하며 무장봉기한 반란군을 모두 “민주화 인사”로 날조해주고, 국빈혈세로 부상해주는 시대를 열었다. 대한민국을 반대하는 무장반란군은 민주화 인사이고, 무장반란을 목숨바쳐 진압한 애국 군경(軍警)들은 한국민주화를 총칼로 죽이고 짓밟은 한국 역사에 두고두고 단죄해야 할 죄인으로 만들어 버렸다. 장차 한국에서 무장반란군이 또다시 일어나면 어느 애국 군경이 이를 진압하려 목숨을 바치겠는가?

문민정부 30년간에 한국의 북-중-러를 추종하는 좌파들은 한국 최대의 주적이 미국이라고 만들어 버렸다.

대표적인 사례를 근거로 들어보겠다. 트럼프 미국 전 대통령을 한국에 국빈으로 초청해놓고, 트럼프가 한국에 도작하자 한국 좌파들은 주한미대사관 정문 앞에서 “트럼프 참수대회”를 열어 보였다. 대한민국 경찰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동맹국 트럼프 대통령은 참수형을 당한 것이다. 또 주한미대사인 마크 리퍼트 대사와 해리스 대사도 참수형을 당했다. 주한미군 사령관은 팽택의 주한미사령부까지 몰려온 좌파들에 주한미군 철수의 수모를 당하고 본국 TV에서 엉엉 울었다.

따라서 평소 신의를 지켜오는 미국 시민들 가운데 영웅적인 흑인과 백인은 분기하여 미국에서 상업을 하는 한국인 재미교포의 아구통을 주먹으로 치며 질타하기 시작하였다. “이 짐승아, 미국의 은헤를 알고 살아라!”이다. 그 이야기는 바다건너 한국에까지 전해졌다.

미국 대통령과 주한미대사에게는 연거푸 참수형을 안겨주는 일부 한국 좌파들은 이제 정체를 드러내었다.

그들은 오직 북-중-러에 충성하는 빨치산 같았다. 이러한 좌파 세상을 만든 붉은 쥐새끼들의 총수는 민주화를 독보적으로 해온다는 민주팔이 일부 문민 대통령들이었다. 붉은 쥐새끼에게 한국 대통령의 감투를 내주고 통제와 지침을 바라는 일부 좌파의 국민들은 물론, 대한민국 건국 후 80년이 흘러도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 못하는 일부 정신나간 국민들의 못난 선거의식 탓에 동맹의 주한미군은 북-중-러의 군대가 아닌 한국 일부 좌파 국민들에 내쫓기기 직전이다.

북-중-러를 대신하여 한국에서 주한미군 철수 운동하는 한국 좌파들에 대한 미국은 해법은 있는가, 없는가? 속수무책으로 북-중-러가 조종하는 한국 좌파들의 농간에 주한미군은 내쫓길 뿐인가?

미국정부의 한국동맹을 무조건 믿는 것은 틀렸다고 주장한다. 근거는 1천년간 중국 종속국노릇을 해온 한국이 아니던가. 중국은 옳고, 두렵고, 절대적으로 추종해야만 목숨부지와 출세와 부귀를 보장받는다고 생각하는 일부 한국인들은 부지기수이다. 한국인에 노비같이 대우를 해도 오직 한국인에 중국은 상전이다. 1천년의 종숙국 노릇을 해온 일부 한국인의 DNA는 중공의 노비로 만족할 뿐인것이다.

문민정부 때부터 미국은 한국정부에 통제와 지침이 없이 동맹의 협조만 구하고 있다. 북-중-러기 조종하는 일부 국민들은 민주화라는 이름으로 종전시대가 아닌 한국에 “사상의 자유, 집회의 자유, 결사의 자유, 표현의 자유”로 한국 국민을 해방전으로 정치의식을 되돌려 놓고 말았다.

따라서 한국 좌파들은 비싼 밥 쳐먹고 중-북을 위해 반미, 반일을 계속해오는 것이다. 헤법은 유일하다. 조속히 미국은 용산에 유엔사를 설치하고 유엔군을 보강해야 한다. 그 유앤군 가운데 반드시 일본군을 포함해야 하고, 유엔사는 한국의 전쟁이 없는 평화를 위해 강력한 통제와 지침을 내리는 수 밖에는 해법은 없다.

일부 한국인에게는 통제와 지침이 없으면 스스로 발광(發狂)하거나 주적편에 돌아서버린다. 예컨대 천신만고 끝에 남북통일이 되어도 줄공파가 대통령이 되면 한국을 종공속국으로 이끌어 버리고, 친일파, 친미파가 대통령이 되면 제 입맛대로 나라를 이끌어 버리고, 국민들은 여전히 지역싸움을 하고 있을 뿐이다.

북-중-러의 총수 푸틴은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지구상의 악마의 반열에 올랐다. 히틀러, 스탈린, 푸틴의 순으로 전인류가 평화의 이름으로 촌각을 더투워 척살해야 할 익마로 정체를 드러낸 것이다. 푸틴은 러시이가 보유한 핵을 이용하여 지구촌에 죽음의 불바다를 연출해낼 각오인 것같다. 푸틴의 노비같은 자들인 중공과 북은 각기 보유한 핵을 이용하여 푸틴에 붉은 제국주의에 동참할 것 같은 분석과 예측이다. 푸틴은 붉은 군대의 전구(戰區)를 두 군데로 구상하는 것같다.

첫째, 전구는 푸틴이 우크라이나를 점령하고, 이어 폴란드, 루마니아를 거쳐 독일, 프랑스 쪽으로 정복전쟁을 하고, 둘째, 전구는 중공의 시진핑을 총사령관으로 하여 북을 선봉장으로 하여 북핵을 앞세우는 전쟁을 독촉할 것같은 분석과 예측이다. 선봉장 역을 맡은 김정은은 오직 한반도와 일본에 북핵으로 기습할 것같은 예측이다.

이러한 위기에 작금의 한국정부는 이중플레이 정치로 국제사회의 러시아 제재에 소극적이고, 북-중-러를 위한 20대 대통령 뽑기에 제정신이 아닌 좌파들과 동패가 되어 마지막 전투를 하려는 듯이 보인다. 대한민국 건국이래 사기꾼, 대도에 전과 4범을 20대 대통령 만들기에 혈안이 되어있다.

무려 1천년간을 중국의 종속국 노릇을 해온 DNA가 있는 노비같은 일부 한국인들은 첫째, 중-북에 충성하는 20대 대선으로 하고, 둘째, 1년 예산 600조의 돈에 탐욕을 부리고, 낙하산 감투에 탐욕을 부리면서 20대 대선의 승전의 전고를 마구 처대고 있는 한국 상황이다. 우크라이나의 전쟁은 지구 끝에 있는 전쟁일 뿐이라고 “동냥은 안주고 쪽박은 깨버리는 식”의 저주의 말을 퍼붓는 이모(李某) 대통령 후보도 있다.

북은 2대 수령 김정일은 집권시절 늘상 이렇게 주장했다. “인민의 낙원을 위해서는 더러운 쓰레기는 반드시 청소해야 한다. 따라서 인민의 낙원을 위해서는 한국의 쓰레기같은 친미파들 1천만여 명은 쓰레기 청소하듯 청소해야 한다.”고 주장했었다. 김저일이 주장하는 청소할 쓰레기는 한국의 반공지사들과 부자들과 지식인을 지칭하는 것이다.

푸틴이 몸소 일으킨 우크라이나의 전쟁은 지구촌 3차 대전의 서곡이라고 나는 논평한다. 우크라이나의 전쟁은 유럽지역에서 코로나 점염병처럼 번져 나갈 것으로 예측한다.

그 다음 중공과 북은 동북아에서 푸틴의 3차 대전의 존명을 봉대할 것 것같다. 나는 거듭 주장하는 바이지만, 조 바이든 대통령은 촌각을 다투워 3차 대전을 막고, 동북아 전쟁을 사전에 봉쇄하기 위해 일본의 이베 전 수상 등 수뇌를 만나 협조를 구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중-러-북은 미국과는 전쟁을 하여 패전한 적이 없어 미국을 두려워하지를 않는다.

한국의 20대 대선후보 가운데 한-미동맹을 복원하고 대한민국 정체성을 찾을 수 있는 20대 대통령 후보는 누구라고 논평할 수 있는가? 尹후보뿐이라고 나는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북-중-러를 추종하는 문민 정부 30년간의 최악의 적폐정치에 대청소를 할 수 있는 후보는 尹후보뿐이라고 거듭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것이다. 나머지 후보들은 거의 文대통령을 추종하고, 당(黨)만 다르지 속내는 文정부의 2중대, 3중대라는 설이 난무하고 사상의 자유를 표방하면서 친북파(親北派), 친중공파(親中共派)노릇을 해오고 반미, 반일하는 자들이라고 항설(巷說)은 논평한다. 특히 사극영화의 “이해득실(利害得失)의 흥정과 타협의 달인이요, 돈 많은 내시부사 고자대감역(役)을 하는 것같은 후보”를 추종하면서 북,장구를 치고 연호(連呼!)하는 것은 똥인줄 된장인줄 구분 못하고, 떡고물먹는 일부 한국인의 극치라는 설도 있다.

문민정부가 오죽 정치와 사회가 부패하였으면, 적폐청산에 전문가인 검은 돈에 깨끗한 강직검사 검찰총장 출신을 희망하고 주목하겠는가.

끝으로, 푸틴은 지구상 인류가 채찍질하는 히틀러, 스탈린의 뒤를 이어 지구상에 출현한 악마의 표상으로서 영원히 남을 것같다. 푸틴의 나이 70이 넘어 스스로 제목을 치는 정신이 돌아버릴 줄 뉘가 알았겠는가. 세계에 전쟁이 없이 평화속에 인생을 살아도 100년을 살기 힘든 지구의 인생살이다. 푸틴은 이제 첫째, 인간끼리 무고히 죽이고 죽는 전쟁이 없기를 바라는 천도(天道)를 위반하는 악마의 짓을 했기에 천주(天誅)가 있을 것이며, 둘째, 푸틴이 명분없이 일으킨 전쟁으로 러시아에 대재앙을 안겨주고 전사자로 만든 영혼과 유족들이 잡아 죽이려 하고, 셋째, 세계 평화를 사랑하는 전사들에 악마 사냥의 표적이 되고 말았다. 국재사회는 반전시위와 평화를 위한 시위에 나서야 한다고 맹촉하는 바이다. 한국에도 평화를 사랑하는 시민들은 러시아 대사관 앞에서 반전시위를 해야 하고, 특히 한국의 모든 종교인들은 지구촌에 전쟁이 없는 평화를 위하여 모두 일치단결하여 러시아 대사관 앞에서 반전을 질타하고 평화를 사랑를 구하는 시위에 나설 것을 맹촉하는 바이다. ◇




李法徹(이법철의 논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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