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진호 전투 때, 동사한 미해병대 병사들을 잊지 말아야

이법철 | 입력 : 2022/02/13 [13:00]

한-미 동맹국은, 6,25 한국전의 장진호 전투 때 혹한으로 동사(凍死)한 미해병대 병사들의 죽음을 헛되이 해서는 안된다고 나는 주장한다. 한국이 지구상에 어디에 있는지도 잘 모르는 대다수 미군들은 동맹국을 구하기 위해 미국에서 한국에 군용기로 공수되어 혹한의 겨울날에 북-중-러의 동맹군과 전투를 하다가 도처에서 동사되어 죽어갔다. 특히 장진호 전투 때, 미해병들은 동사하여 참혹하게 죽어갔다. 죽은 미군의 부모형제, 그리고 처자의 슬픔은 이루 형언할 수가 없을 것이다. 특하 한국 국민들은 자자손손 죽은 미군들에 대해 경례와 경의와 감사를 표해야 할 것이다.

북-중-러의 기습전에 투루만 미국 대통령은 신속히 미군을 투입하였다. 그 후 유엔군(16개국의 한국전 참전)을 한국전에 투입하였다. 마침내 미 8군 사령관 워커 장군의 지휘로 유엔군은 최후의 방어전선으로 낙동강에서 결사전(決死戰)을 하고 있었다. 피아간(彼我間)에 전투로 인해 피를 얼마나 흘렸는지 낙동강 강물이 핏빛이었다는 증언이 있다.

2차 대전의 전차부대 사령관으로 유명한 패튼 장군이 있었다. 그와 빼닮았다는 워커 장군이다. 워커 장군이 낙동강 전선에서 결사전을 벌일 때, 유엔군 총사령관 맥아더 원수는 극비리에 인천상륙작전을 준비히고 있었다. 마침내 맥아더 장군의 인천 상륙작전이 성공하자, 워카 장군은 군대를 지휘하여 낙동강 전선에서 북으로, 북으로 진군하기 시작하였다.

따라서 맥아더 장군과 워커 두 장군의 신기묘산(神奇妙算)의 전략에 의해 유엔군은 북상하기 시작하여 평양으로 돌격하고, 남북통일이 가시화 되었다. 용감한 국군은 압록강 강물을 수통에 담아 이승만 대통령에 급송하였고, 이승만 대통령은 스통의 물을 받고 울며 감격했다. 그는 평양으로 달려가 군중대회에서 그 유명한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는 연설을 하였다. 이상에서 고찰하였듯이 국군 혼자의 전력으로는 6,25 전쟁 때 도저히 북-중-러의 공산세력의 군대를 방어할 수가 없었다. 그것은 예나 지금이나 똑같다.

6,25 전쟁 후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전 대통령의 시대는 첫째 국민혈세로 대북퍼주기로 북의 체제유지와 군사력 증강을 지원하지 않았다. 둘째, 북-중-러에 굴룍적이며, 매국노적인 정치를 하지 않는 튼튼한 오직 한-미동맹의 시대였다.

한-미동맹에 금이 가기 시작한 때는 어느 때인가? YS로 시작하는 문민 대통령 때부터 금이 가기 시작하였다. 문민정부는 북에 굴종적인 대북퍼주기에 전매특허를 낸 것같았다.

YS의 문민정부 때부터 DJ 대통령으로 이어지면서 한국정부는 용공(容共)이 시작되었고, 한국정치에는 역적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전 대통령으로 매도하기 시작하였다. 모두 김일성의 시각이었다.

YS, DJ의 사상은 진짜 공산혁명가가 못되었다. 그들은 가짜였다. 첫째, 국민들의 혈세를 착취하듯 하여 대북 파주기를 하였고, 둘째, 한국내 좌파들을 지원하고, 셋째, 대통령과 침인척 졸개들이 제왕적 권력을 이용하여 검은 돈으로 대졸부 되어 권부를 떠난 기회주의자들일 뿐이다. 그들은 북에 충성하여 상납급바치듯 하고 결론은 황금마차를 몰고 사라진 것 뿐이다.

그 후 문민정부는 계계승승 하여 YS, DJ의 대북퍼주기 사상은 불변의 불문율(不文律)로 굳어지고 말았다. 작금에 19대 文대통령 시대의 직전 직후에 한국에서 미군과 미국세력을 내쫓는 기막힌 작전이 벌어지고 있다. 그 작전의 시작은 다음과 같다.

첫째, 주한미대사인 마크 리퍼트의 얼굴과 팔등에 문구용 가터 칼로 난자를 해버리는 배후가 한국 최고 권부라는 음모론으로 이어지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둘째, 文대통령은 당시 트럼프 대통령을 방한해달라며 국민초청을 했었다. 하지만 정작 트럼프 대통령이 방한 했을 때, 한국 좌파들은 주한미데사관 정문에서 “트럼프 참수대회”를 열었다. 트럼프 대통령이 청와대의 文대통령을 방문하였을 때, 文대통령 부부는 일본군 전직 위안부 출신의 노파를 품안에 안겨주었다.(네이버 사진 참조) 무슨 뜻인가? 그 후 청와대를 떠나가는 트럼프의 승용차 밑으로 한국 좌파들은 마치 수류탄 까 던져넣듯 얼음 물병들을 무수히 던져 넣었다. 트럼프의 승용차는 황금히 역주행을 하여 도주하기 시작하였다. 미국 대통령이 한국정부에서 받은 충격은 미국은 물론 국제사회를 경악시켰다.

셋째, 해리스 주한미데사의 관저에 담에 사다리를 놓고 담을 넘어가는 좌파들, 그리고 해리스 대사도 두 번이나 참수형을 당했다. 해리스 대사는 모친이 일본계라며 더욱 고통을 주었다. 이를 지켜보는 한국 경찰은 상부의 명령에 속수무책이었다는 후일담이요, 음모론이다.

따라서 미국 조 바이든 대통령은 오랜 장고(長考) 끝에 새로운 주한미대사를 한국에 보내는 것같다. 항간의 떠도는 음모론에 의하면 새로운 대사도 참수형을 하기 위해서 일부 좌파들은 참수형을 준비중이라는 음모 이론도 전한다.

한국은 왜 미국 대통령 트럼프와 주한미대사인 마크 리퍼트와 해리스 대사에게 연거푸 참수형을 하는 진의(眞意)는 무엇인가? 항간의 분석에 의하면, “주한미군은 즉각 한국에서 떠나라!”는 해석이다. 미국은 아직까지 한국정부와 좌파들에 개망신을 당하고 국제사회에 여론이 분분하는데도 미국정부는 속수무책일 뿐이다.

단, 미국본토에서는 놀라운 응징이 벌어자고 있다. 어느 흑인여성이 한국인의 은혜를 모르는 행동에 분격하여 미국에 사는 한국 여성에 귀싸데기를 힘껏 쳐대며 각성을 맹촉했다는 TV보도가 있었다. 또 미국 공관에 사는 어느 한국 외교관이 길거리에서 “은혜를 모르는 한국인에 각성을 맹촉하며” 어느 백인이 강펀치로 한국 외교관의 아구통을 쳤다는 TV보도가 들려온다. 의병같은 미국인들이 분노를 표출하는 것이다. 이러한 의병들이 미국에 많이 나타나지 않기를 바랄뿐이다.

조 바이든 대통령은 노쇠헤서인지, 위엄을 보여주지 않고 끝이 보이지 않는 반미에 대힌 한국 좌파의 참수형에도 애써 사람좋게 웃을 뿐이다. 한국인의 표현의 자유로 치부하는 것인가? 미국의 위엄은 한국의 좌파들의 연속적인 참수형에 국제적으로 붕괴되는 것은 아닐까. 어느 논평가의 글처럼, 한국의 文대통령 시대의 반미에 미제국은 붕괴되는 것은 아닐까, 한국에 한-미동맹을 지지하는 애국자들은 크게 우려하고 있다.

공산주의자들은 예니 지금이니 지구상에 멸종(滅種)헤야 할 악당이라는 것을 스스로 증명해 보이고 있다고 나는 주장한다.

근거는 중공이 고대갈망하던 올림픽으로 세계의 축제를 하는 도중에 북의 김씨 왕조는 한-미=일에 미사일 발사를 연습하듯 연일 숨어서 발사를 하고 있고, 러사이 푸틴은 우크라이나를 침공하기 위해 국경선에 군대를 집결하여 침공준비로 국제사회를 공갈, 협박하고 있다. 북-중-러는 원래 동패가 아니었단기? 중공의 올림픽에는 북-러는 전쟁중이라도 중공 올림픽을 원만히 마치기 위헤 전쟁을 해서는 절대 안되는 것 아닌가? 푸틴은 평화를 사랑하는 러시아를 위해서 러시아의 혁명 때 혁명군이 자하실에서 기관단총으로 손본 전쟁광 니콜라이 2세 같은 자와 무엇이 다를까. 푸틴은 스스로 세계의 공적(公敵)이 되어가고 있다. 푸틴은 너무 오랫동안 러시아의 권좌에 탐욕하는 탐욕자이며 지구촌에 전쟁을 초래하려고 한다. 그의 전쟁에 대한 탐욕으로 언제 한반도에 흉수를 뻗힐지 모른다. 세계 평화를 위해 제2 러시아의 혁명을 기대한다.

끝으로, 지난 한국전 때, 미국은 막대한 전비(戰費)와 수천대의 항공기, 16척의 항공모함이 동원되었고, 교대로 180만의 미군병력을 한국전에 보냈다. 미군만 4만여 명이 죽고, 10만여 명이 중부상을 당하면서 한국을 구해주고, 아직도 동맹국으로서 한국을 지켜주고 있다. 세계 최강의 미군이 한국을 지켜주고 있기에 평화속에 한국경제는 눈부시게 번영하고 있다는 것을 한국인들은 망각해서는 안된다. 그 가운데 6,25 전쟁의 장진호 전투 때, 혹한으로 동사(凍死)한 미해병대 병사들의 죽음을 헛되이 해서는 절대 안된다고 나는 주장한다. 동사한 미군들의 부모형제, 처자의 통곡을 한국인들은 결코 망각해서는 안되고, 한국 국민들은 자자손손 동사한 미군들과 유족에 대해 경례와 경의와 감사를 표해야 할 것이다. 文대통령은 대통령직을 떠나기 전에 한국 국민을 대표하여 트럼프 전 대통령과 리퍼트 대사, 해리스 대사에 진심어린 사과를 해야 마땅하다고 나는 주장하는 바이다. ◇




李法徹(이법철의 논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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