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좌파천국이 된 것은 미국의 잘못된 대한정치 탓

이법철 | 입력 : 2022/02/02 [10:25]

미국정부는 대한민국을 건국해주고, 6,25 북-중-러의 남침전쟁 때 미군과 유엔군까지 동원하여 대한민국을 구명(救命)해주었다. 한국경제의 번영의 초석은 주한미군이 버티고 있어 평화가 보장되어 미국의 협조로 눈부시게 번영하였다. 그런데 문민정부 30년동안 한국 대통령들은 취임하면, 첫째, 국민혈세로 대북퍼주기를 하고, 둘째, 한국 대통령들은 북-중-러를 지지하는 소위 한국 좌파들을 국민혈세로 지원해주고, 국회의원, 청와대 비서실 등에 특채하디시피 하는 세상을 열었다.

문민정부 때부터 미국에 고마운 생각을 갖는 국민들의 일부는 어느날 갑자기 돌변했다. 문민 대통령들 시대에는 일부 국민들이 주한미군철수를 외치고, 미국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참수대회를 하고 주한미대사인 마크 리퍼트 대사의 얼굴과 팔 등에 문구용 카터칼로 난자를 하고, 해리스 주한미대사를 관저에 기습하고 참수형을 하는 경천동지(驚天動地)할 사건이 터지고 있다. 이러한 반미의 이유는 두 가지로 분석된다.

첫째, 북-중-러를 추종하는 좌파 일부 대통령들이 반미운동의 실천자요, 배후이기 때문이다.

둘째, 미국정부의 미스터리하고 음모론적인 대한정책 탓이다. 대한민국을 건국해주고 6,25 전쟁에서 대한민국을 구해준 미국정치의 대한정책(對韓政策)이 한국 좌파 지원책으로 돌변해버린 것이다.

미국정부는 가터 대통령 때부터 대한정책은 돌변하였다.

가터는 여타 미국 대통령들과는 비교가 안되는 수상하기 찍이 없는 처신을 해온 미국 대통령이다. 그는 당시 박정희 대통령에 대해 잔혹하리만치 증오하였다. 주장의 근거로 가터는 주한미군을 철수로 박정희 대통령을 공갈협박 하고 사실 주한민군을 철수하려고 시도하였다. 그 후 박정희 암살의 배후에 가터가 있다는 음모론이 국제적으로 난무하였다.

박정희 대통령을 암살한 당시 중장부장 김재규는 박대통령의 고향 마을에 살았던 12연하의 동생 벌로서 박대통령이 친동생같이 아끼고 좋아하여 3군단장, 보안사령관, 건설부장관, 중정부장까지 고속출세를 하도록 배려해주었다. 인간이라면 박대통령에 암살하는 것을 상상조차 해서는 안되는 막중하게 은혜입은 자였다.

김재규는 암살을 실행하기 전에 수차례 CIA 한국지부장을 비밀리에 독대하였다. 당시 박정희 전 대통령이 암살되기 직전에는 주한미대사, CIA지부장, 주한미군사령관 정보고문 등 요직들은 가터의 비밀명령울 수행해서인지 모두 태도를 돌변했다는 설이 있다. 이러한 주장의 근거는 훗날 그들의 회고록에서 증언되었다. 나는 전두환 전 대통령을 독대하였을 때, 이렇게 물었다.
“ 김재규는 박대통령을 암살할만큼 담대(膽大)한 사람이었습니까?”
“나하고는 호형호제(呼兄呼弟)를 하고 지내서 내가 잘알지요. 외모와는 달리 내성작이고, 겁약한 인물이었지요. 거대한 세력으로부터 선동을 받고 외면당한 은혜를 모르는 겁약자라고 봐야 하겠자요.”

따라서 가터 대통령과 미국정부는 박정희 대통령의 암살에 배후로 거론되는 것이다.

박정희 전 대통령이 암살당했을 때, 국제사회는 미스터리한 폭로 책자가 나돌았다. 당시 미국정부가 게입한 또 다른 암살사건이 폭로된 것이다. 월남에서 CIA공작은 당시 월남 대통령인 고딘디엠을 암살하도록 불교신자인 모(某)장군에 막대한 공작금을 지불하였다는 설이다.

독실한 천주교 신지인 디엠암살을 불교신자인 장군에게 막대헌 달러와 함께 선동한 것이다. 마침내 고딘 디엠 대통령은 평소 다니는 성당에서 기도를 마치고 나서 승용차에 탄 순간 암살자들인 군인 하사관들은 기습하여 디엠에 기관단총으로 난사하여 암살하였다. 폭로의 책자를 나도 구해 읽어 보았다. 폭로 책자에 의하면 CIA는 월남의 대통령, 한국의 대통령 두 명을 암살하였다고 폭로하고 있었다. 미국정부는 암살을 실행할 때는 언제나 배후에서 조종하고, 암살극은 동패끼리 내분의 살인극으로 시니리오를 써온다는 결론의 미스터리한 책이었다.

또 미국정부는 노골적으로 한국정치에 개입한 사례가 있다. 김대중의 구출작전이다. 당시 국가반란 사건 수괴로 감옥에서 사법부에서 수사를 재판을 받는 김대중을 구출하기 위한 공작은 유명 첩보영화를 방불하게 했다. 당시 그레그 주한미대사는 저서전에서 자신이 김대중 구출작전의 총책이었다고 자랑스럽게 증언하고 있다. 그레그의 지휘로 CIA지부장, 주한미군사령관 정보고문 등 한국에 나와있는 요직들은 입속의 혀같이 움직였다는 설이다. 항설(巷說)에는 막대한 비자금으로 포섭했다는 설도 있다. 그레그는 미국 대통령 레이건까지 움직여 국가반란사건으로 투옥된 김대중을 형집행정지로 석방하고 미국으로 빼돌리는 공작을 성사시켰다는 설도 있다.

미국정부의 공작으로 살아나고 대통령이 된 김대중은 대통령이 된 후 누구를 위해 충성하였나? 미국인가? 북-중-러인가? 김대중은 첫째가 북의 김씨 왕조체제였고, 북핵증강비의 보급관 노릇이었다. 대한민국민중과 북한민중을 위한 한국 대통령이 아니었다.

한-미 동멩을 철석같이 지키는 대한민국 애국자 박정희 대통령은 미국 가터 대통령 배후로 암살하고, 북-중-러를 철석같이 지지하는 김대중은 무죄로 석방하여 한국 대통령을 만들어주는 미국 레이건 대통령 등에 의해 한국은 북-중-러의 좌파시대의 대문을 활짝 열어주었다. 미국의 반공주의를 지지해오는 한국 국민들에게는 기가 막히는 미국정부의 무서운 음모론의 추잡한 대한정책이었다.

나는 전두환 전 대통령 생전에 어느 때고 찾아 뵙고 불경의 여시아문(如是我聞)식으로 비사(秘事)를 들었다. 레이건 대통령은 김대중이 주장하는 민주화가 미국식 자유만주인지, 러시아의 사회민주인자를 구분을 못하는 것같다고 했다. 레이건은 직통전화로 전두환 대통령에 “민주화 인사인 김대중석방”에 달달 볶듯 맹촉하고, 주한미군철수의 협박도 했다고 한다. 가터나 레이건은 똑같이 주한미군 철수로 한국 대통령들을 협박 했다. 박정희, 전두환 대통령은 주한미군 철수의 협박 탓에 대한민국을 수호하기 위해 자존심을 버렸다. 북-중-러가 선전선동하는 한국에 미국의 잘못된 대한정책 탓에 한국은 사회민주화 대통령들이 반미에 나선것을 마국정부는 통찰해야 한다고 나는 주장한다.

미국정부는 바보들의 집합소인가? 그동안 문민정부 30년간 한국 대통령들이 친북, 종북행위를 하고 미국정부 모르게 북의 체제 유지비와 북핵준비와 증강비를 바치는 것을 전연 몰랐을까? 한국에서 미국정부를 대신하는 주한미대사, CIA지부장, 주한미군사령관 정보고문들은 바보였을까? 아니면 북-중-러가 한국 좌파을 통해 은밀히 건내주는 돈박스에 혼백이 빠져 허위정보를 미국정부에 보고서를 보냈는가? 결론적으로 한국이 친미에서 번비(反美)로 돌변해가는 문민정부 30년간을 미국 정보당국은 어떻게 분석하였는가? 문민정부 30년간 창궐하듯 한 민주화는 북-중-러의 사회민주인가? 미국식 자유민주인가?

얘컨대 주한미대사였던 마크 리퍼트 대사는 어떠한 수상한 처신을 했는가? 광화문 광장에서 한-미 동맹을 지지하며 태극기와 성조기를 들고 집회하는 한국의 보수 우파들의 집회에는 마크 리퍼트 대사는 절대 나타나자 읺았다. 마크 리퍼트 대사의 얼굴과 팔등에 칼로 난자를 당한 날도 리퍼트 대사는 북-중-러를 추종하는 한국 좌파의 집회에 축사를 하러 갔을 때, 좌파의 사내의 칼을 맞은 것이다.

좌파가 칼을 휘두른 목적은 리퍼트에게 미국으로 당장 돌아가라이고, 주한미군은 당장 철수하라는 미국에 대한 경고이다. 마크 리퍼트는 왜 성조기와 태극기를 든 보수우파의 집회는 외면하고, 좌파의 집회에는 찾아갔는가? 미국정부의 지령인가, 아니면 리퍼트의 사상인가?

따라서 미국 대통령 가터가 박정희 대통령의 암살배후이고, 레이건 대통령이 한국 좌파의 총수인 김대중을 구하고, 마크 리퍼트 대사가 좌파 집회를 찾아 축사를 하려 할 때, 한국은 반미의 좌파 천국이 되고 말았다고 분석하여 나는 주장한다.

가터는 대통령애서 물러난 후 정체를 드러내었다. 북한의 3대 수령을 찾아가 배알하는 충성동아 노릇을 해보인 것이다. 가터는 북이 은밀히 주는 황금에 혼백이 나가버렸나. 아니면 김씨 왕조의 스파이가 미국 대통령 노릇을 하였나? 북의 3대 수령에 가신(家臣) 노릇을 한 하고 있다고 항간에는 평가한다. 6,25 전쟁 때 한국을 구한 투루만 전 대통량이 알면 “미국을 망신시켰다” 주먹으로 땅을 치며 분노할 일이다.

다시말해 한-미동맹과 대한민국 번영을 위한 박정희 대통령은 암살하고, 김대중은 살려주고 대통령으로 만들어 가열차게 대북퍼주기를 하도록 했을 때, 한국 민심은 좌우(左右)로 쫙 갈라져버렸다. 작은 땅덩이 한국에서 자유민주의 이데올로기로 단결하지 못하게 하고 사회민주로 조력하는 미국정부의 대한정책 탓에 작금에 한국은 사회민주를 하려는 자들의 도적놈 세상이 되어 버렸다고 분석하고 주장한다.

또 미국정부는 한국민심이 북-중-러를 추종하게 만드는 엿같은 대한정책을 해보이고 있다.

북은 북핵으로 나날히 한-미-일을 협박공갈하고 있는데, 미국정부는 북에 외교작 대화만 간구하고 있는 것이다. 미국은 북과 군사동맹인 중-러가 무서워서 북핵기지를 북폭하지 못하고 허구헌날 대화하여 북핵해체를 소원하는 것이다. 미국은 항공모함만 4∼5척 공해상에 내보내 북에 항의를 할 뿐이다. 북은 북핵으로 고철 덩어리 항공모함들을 북핵으로 일망타진(一網打盡) 해버릴 수 있다는 호언장담이다. 이러한 김정은을 보고 한국의 좌파들은 기립박수를 치며 불세출의 영웅으로 칭송한다.

미국은 동북아에 중-러만한 전략이 없다고 분석한다.

중-러는 북에 북핵을 만들어 주고, 유엔 안보리에서는 북핵을 구렁이 알 보호하듯 해온다. 미국은 한국에 전술핵조차 배치하지도 못한다. 따라서 한국인들은 허구헌날 공갈협박하는 북핵으로 언제 기습당해 죽을 지 모르는 위기감에 더욱 반미는 충천하듯 하는 것이다. 미국정부가 제정신이라면 시급히 북폭을 하던지, 아니면 한국에 핵을 배치하여 북-중-러를 견제헤야 마땅하고, 북핵의 공포에 떠는 한국인들을 안심시켜야 한다고 주장한다.

중-러는 북핵을 내세워 한-미-일에 공갈협박하는 전략을 보여주는 것을 국제사회는 환히 알고 있다. 미국은 왜 한국에 핵을 보유하게 하여 북-중-러를 견제하고 자위권을 주장하지 못하는가? 고작 한다는 미국전략은 한국의 영웅이요, 국부인 박정희는 암살에 배후로 보이면서 북-중-러를 추종하는 김대중은 살리고, 한국 좌파집회에 축사나 하는 리퍼트 대사와 한국 좌파에 돈먹는 미국 관리들이나 한국애 보내는 것인가? 거듭 주장하건대 한국의 반미와 좌파 창궐은 순전히 미국 대한정책 탓이라고 분석하고 나는 미국정부의 잘못된 대한정책을. 거듭 규탄하고 질타하며 시정을 맹촉하는 바이다.

끝으로, 미국의 가터, 레이건 두 대통령은 투루만 미국 대통량과는 비교가 안되는 수상하고 음모론적인 대통령들이다. 미국정부는 북핵을 초기에 잠재우자 못하고 북핵이 마침내 미 본토를 치는 순간까지 북핵을 방치하고 키우고 있다고 분삭헤야 할 것이다. 허구헌날 미국은 북에 대화타령 뿐이다. 진짜 중-러의 조종으로 북핵이 미국을 기습하는 지경에 이르러서야 미국은 북핵에 대해 황급히 북폭을 할 수 있을까? 러시아는 중공을 중간 보스같이 내세워 북을 직간접으로 조종하고 있다. 미국은 왜 러시아의 전략을 본받지 않는가? 러시아가 중공을 네세우듯 미국은 일본을 재무장하여 중공에 맞서게 해야 상책(上策)인 것이다. 일본이 전쟁을 하도록 해야 한다는 주장은 절대 아니다. 일본이 시급히 재무장하여 동북아 평화를 위해 기여하게 해주어야 한다는 주장인 것이다. 북핵으로 우선 한-일이 기습당하는 위기에 미국은 한가하게 북에 고작 하는 소리는 원조금을 두둑히 주겠으니 대화하여 북핵을 해체하자는 주문뿐이다. 북은 한국정치의 일부 좌파들이 반미하듯 중-러를 절대 배신하지 않는다. 오직 중-러의 명령하에 북핵으로 한-미-일에 기습 발사할 뿐이다. 한국이 북-중-러의 좌파천국이 된 탓은 미국의 잘못된 대한정치 탓이라고 거듭 주장하며 미국정부의 시정을 맹촉하는 바이다. ◇




李法徹(이법철의 논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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