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대선에는 진짜 혁명가적 대한민국 대통령을 선출해야

이법철 | 입력 : 2022/01/29 [15:39]

 

  © 이법철

20대 대선에는 진짜 대한민국 대통령을 국민들이 선출해야 한다고 나는 주장한다. 그동안 문민정부 30년간 대부분 한국 대통령은 북의 김씨왕조의 체제유지를 위한 돈과 북의 북핵 등 선군무장 자금지원의 보급관 노릇을 해오고, 북의 수석 대변인 노릇을 해왔다. 그리고 한국 대통령은 한국 좌파를 위해 돈과 출세를 지원하고, 마지막에 가서는 대통령 본인과 친인척 졸개들이 제왕적 권력을 이용하여 검은 돈으로 대졸부(大猝富)되는 정치를 30년간 반복해왔다.

문민정부의 시작인 YS 대통령의 정치를 분석해보자. 그는 독보적이다시피 한국에 민주화를 외쳐왔다. 그가 자유민주화를 주장하는 것인지, 사회민주화를 주장하는 것인지 그의 대통령 업적을 분석해보자. 그는 첫째, 자신에게 3000억 이상을 선거비로 지원해주고, 대통령후보로 만들어준 노태우 전 대통령과 문민정부를 열어준 전두환 전 대통령을 졸지에 감옥에 가두었더, YS는 은혜를 모르고, 한국 전직 대통령들을 감옥에 가두어 수모를 주는 효시(嚆矢)가 되었다.

YS는 어떠한 정치를 했을까? 그는 북의 김씨 왕조를 돕는 효자동이, 충성동이였다. 근거는 첫째, 미국 클린턴 대통령이 북핵 파괴를 위해 북폭을 하려고 YS에 전화를 해왔을 때, YS는 결사적으로 미국의 북폭을 막았다. 둘째, 당시 DJ와 북이 연관되었다는 주장이 있는 5,18 광주사태를 YS는 제왕적 대통령의 권력으로 한국 민주화의 성지로 만들고, 당시 무장반란이라는 언론의 논평을 듣는 5,18 사태를 진압한 국군과 통수권자는 한국 민주화를 총칼로 짓밞은 만고의 역적으로 만들어버렸다. 한국에 다시 공산당식 무장반란을 일으켰을 때 어느 애국군인들이 대한민국 구국을 위해 목숩바챠 반란진압을 하겠는가.

YS가 대통령일 때, 당시 소통령이라는 별호가 있는 YS의 자식이 국정을 농단하였다. 소통령은 부친이 대통령으로 제직힐 때, 호기호위(狐假虎威)식 권력을 이용하여 검은 돈에 대한 부정부패 사건으로 한국과 국제사회를 겅역하게 하며 감옥에 갔다. YS의 민주화 사상은 그 때 자식에 릐해 입증되었다. 소외된 민중들과 함께 사는 복지향상의 지상낙원이 아닌 북이 통일을 주도하게하는 친북, 친중파적 사상일 뿐이었다.

따라서 YS의 대통령 노릇 5년은 북을 위해 충성하듯 하고, 그 다음은 자식을 감옥에 보내는 정치를 하고 말았다. 70%에 가까운 한국 민중들이 빈고(貧苦)에 고통받을 때, 복지향상은 전무하디시피 하며, YS는 오직 국민혈세로 착취하듯 하여 대북퍼주기만 총력한 북의 보급관같았다.

YS와 천지쌍살(天地雙煞)이라는 무림적 별호가 있는 DJ는 어떠한 정치를 했을까?

DJ는 YS보다 더 미친듯이 국민혈세로 대북퍼주기를 하였다. 그의 대북퍼주기의 명분과 주장은 남북이 무력전쟁이 아닌 평화통일이 눈앞에 온다는 주장이었다. 전쟁이 없이 남북이 평화통일이 온다는 DJ의 주장에 한국 국민들은 거의 기만당했다.

또, DJ는 이렇게 주장하여 국민을 설득하였다. “가난한 북의 인민들이 배가 고파 몽땅 휴전선으로 넘어모면 대한민국은 어떡합니까? 대한민국 경제는 망합니다. 적덩히 쌀값을 미리 주어서 북에서 남으로 넘어오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김대중 경제론”을 주장이었다. 그리고 DJ는 한국 대통령 임기내내 국민혈세를 착취하듯 하여 오직 대북퍼주기에 총력하였다.

그의 대북퍼주기의 돈의 종착역은, 첫째, 김씨 왕조체제유지비와 북핵준비와 선군무장 증강비라고 혹자가 혹평하면 DJ는 성을 내어 북을 옹호하기를, “북은 북핵을 준비할 돈과 기술도 없습니다. 내가 보증합니다. 북핵은 절대 없습니다.”고 거짓말을 하며 대북퍼주기에 총력하였다. 독자 여러분, DJ의 거짓말처럼 작금에 북핵은 북이 스스로 증명해보였고, 북핵은 ICBM에 탑재되어 미국을 한-미-일을 기습할 수 있다고 상습 공갈협박을 하고 있다.

DJ는 YS를 흉내낸 것인지, 두 아들이 검은 돈을 먹어내는 탐욕을 부리는 바람에 감옥에 보내야 했다.

만약 YS와 DJ가 건강속에 백세장수하였다면 남북 어느 쪽을 위해 최후까지 헌신헸을까? 북이 북핵으로 남북통일을 하도록 최후까지 보급관, 대변인, 옹호자 노릇을 하여 대한민국은 이미 망했을지도 모른다. 경상도 일부 정치인과 국빈들, 전라도 일부 정치인과 국민들은 YS, DJ로부터 붕어삥 하나 얻어 먹은 적도 없으면서 민주화의 구세주로 믿고 칭송해오고 있다. DJ의 사상을 엿볼 수 있는 것은 그가 죽어 관속에 누웠을 때, 중국 황제들이 입었던 금색용포를 입고 누워있는 사진이 공개되었다. YS, DJ는 지구촌 혁명의 교과서인 프랑스 혁명, 러시아 혁명서도 제대로 읽어보자 못한 북으로부터 김씨 왕조의 충성동이로 간택받은 보급관, 대변인일 뿐이라고 분석한다.

DJ는 임기5년 내내 대북처주기가 부족했던지 같은 좌파사상이요, 친북자인 노무현을 후계자로 만들어 가일층 대북퍼주기에 총력하게 하였다. 노무현은 대통령에 당선 되었을 때, 지지 시민들에게 마이크를 통해 크게 이렇게 외쳤다. “대북문제만 잘하면 됩니다. 나마지 국네 문제는 깽판처도 됩니다”

그는 과연 임기내내 북의 충직한 보급관이요, 수석 대변인 노릇이었다. 노무현은 대통령 임기 일주일전까지 오직 대북퍼주기였다. 한국 민중들이 가난속에 죽어가도 복지향상은 오불관언(吾不關焉)이었다. 그는 대한민국 대통령이 아니라는 항간의 비판은 충천하듯 하였다. 민주당 정치인들은 노무현의 표지석 앞에서 “울며 불며 한국 민주화의 기수요, 노무현의 정치사상을 본받자“고 선거 때마다 외쳐대고 있다. 따라서 민주당이 대통령이 되면 더욱 한국민중복지는 태부족으로 하고 가열차게 북의 보급관, 대변인 노릇을 해대는 것이다.

노무현이 부엉바위에서 자살한 원인(原因)은 무엇인가? 사랑하는 아내기 검은 돈 박스를 마구 받아 착복했기 때문이다. 부인이 검은 돈의 유혹에 빠지지 않았다면 노무현은 부엉비위에서 자살하지 않았을 것이라는 항설(巷說)의 논펑이다. 남편은 국민혈세로 대북퍼주기에 미치고, 부인은 대통령부인으로 있을 때 검은 돈 박스를 챙기자는 탐욕에 남편은 자살로써 국민에 사죄하고 죽은 것이다. 아내는 아직 주식(酒食)을 좋아하며 장수하는 것같다. 강직한 일본 여인같으면 남편을 자살하도록 만든 잘못을 사죄하면서 하라끼리(할복)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세간의 논평이다.

이렇게 한국의 문민 대통령들이 거의 30년간 첫째, 대북퍼주고, 둘째, 북-중-러에 똘마니를 저처하고 셋째, 검은 돈에 대도짓을 해오는 게 문민정부라는 항간의 논평이다.

작금에 대통령 임기를 마쳐가는 文대통령의 정치는 어떤가?

文대통령은 과거의 YS, DJ, 노무현과는 비교가 안될 만큼 더욱 가열찬 친북주의자요, 친중공파로 소문나 있다.

근거가 文대통령의 반미(反美)이다. 文대통령은 트럼프 당시 미국 대통령을 국빈으로 한국에 초청하였다. 트럼프가 한국에 도착하자 밀명(密命)을 받은 듯 기다렸다는 듯이 한국 좌파들은 주한미대사관 정문에서 트럼프 참수형을 하고, 주한미데사 해리스에 참수형을 가하는 것을 경찰 등 보고를 통해 환히 알면서 모른체 하였다.

해리스 이전에는 주한미대사 마크 리퍼트가 좌파에 의해 얼굴과 팔등에 문구용 가터칼로 난자를 당했다. 이제 한국에 부임하는 미국데사는 좌파들에게 참수형을 당하는 시대거 열렸다는 항간의 분석이다.

청와대를 방문한 트럼프에게는 文대통령 내외의 쇼가 기다리고 있었다. 트럼프의 품안에 일부러 전직 일본군 종군 위안부인 노파를 안겨주었다. 국제사회가 홍소를 터트릴 일이다.

한국 좌파정부가 동맹의 미국 대통령과 주한미데사에 대한 만행과 모욕을 주는 뜻은 무엇인가? 이제 주한미군은 한국에서 철수할 때가 되었다고 한국 좌파들은 북-중-러를 대신하여 국제사회에 웅변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文대통령은 임기내내 주한미군을 축출하기 위한 수순으로 수상한 작업을 해왔다. 첫째, 미군이 갖고 있는 작전권을 회수하려 시도하였다. 둘째, 종전선언을 미국 대통령에 강요하듯 해왔다. 종전선언의 결론은 주한미군 축출이었다. 주한미군 축출은 북-중-러가 간절히 바라는 바였다. “독자 여러분, 북-중-러의 군대를 한국에 오면 국군 혼자서 방어할 수 있을까요?“

文대통령은 대통령 임기 5년에 북-중을 위해 헌신한 이적자요, 반역자 노릇을 마음껏 했다는 한국 항간의 논평이다.

그는 이제 동패를 20대 대통령으로 하여 못다한 주한미군철수를 위한 공작들을 위임하고, 황금마차를 타고 양산의 대저택으로 가기 직전이라는 항간의 논평이다. 그를 지지한 지지자들은 이렇게 반론(反論)할 수 있다. “文대통령이 북-중에 외교를 잘해서 북-중이 한국에 전쟁을 일으키지 않는 것이다.” 작금에 한국평화는 文대통령의 공덕이라는 주장이다.

나는 반론에 반론한다. 문민정부 30년간 대북퍼주기를 잘해서 북-중-러가 제2 한국전을 일으키지 않는것이 아니다. 주한미군이 버티고 있기 때문에 6,25 이후 70여년간 북-중-러는 제2 한국전쟁을 일으키지 못하는 것 뿐인 것이다.

끝으로, 20대 대선에는 국민들이 대오각성하여 더 이상 북의 보급관, 수석대변인 같은 대통령을 선택해서는 안되고, 진짜 한-미 동매을 굳건히 하는 대한민국 대통령을 선출해야 한다고 나는 주장하는 바이다. 북의 김씨왕조의 체제유지를 위한 돈과 북의 북핵 등 선군무장 자금지원의 보급관 노릇을 해오고 북의 수석 대변인 노릇의 대통령 시대는 끝네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한다. 30년간 국민혈세로 대북퍼주기한 돈으로 준비되고 증강된 북헥 죽는 어리석은 국민이 되어서는 안될 것이다. 이제 우리 국민은 첫째, 한-미동맹을 더욱 굳건히 하고, 둘째, 대북퍼주기하는 돈은 한국 민중들의 복지향상에 활용되어 한국이 복지천국의 지상낙원이 되면, 자연히 북의 인민들은 대한민국으로 오고, 남북통일은 총성없이 자연히 이루어진다고 강조한다. 20대 대선에는 진짜 대한민국을 위한 혁명가적 대통령을 선출해야 한다고 거듭 강력히 주장하는 바이다. ◇




李法徹(이법철의 논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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