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북-중-러의 군대를 초래하는 한국 좌파들

이법철 | 입력 : 2022/01/23 [10:34]

한반도는 1천년이 넘는 세월에 중국 속국 노릇을 해오다가 또 일본 속국 노릇을 36년 해왔다. 지구상에 이렇게 부끄러운 역사가 있는 나라가 또 있을까? 일제거 미군에 의해 물러난 후 한국은 미군의 관할이 되어 있다가 동맹의 이름으로 있고, 북은 중-러가 공동 조종하고 있다. 한반도에 강대국의 좌우이념이 아닌 홍익인간(弘益人間)의 민족의 이념으로 단결하여 평화적 남북통일 할 때는 언제나 오려는가?

북은 김씨 왕조를 인정해주고 군사적으로 보호해주는 중-러에 충성하기 위해서는 무슨 악행이라도 자행하겠다는 소신을 국제사회에 지난 80년 가끼운 세월을 두고 노골적으로 직접 행동으로 보여오고 있다.

북은 군사동맹인 중-러의 백을 빋고 인간 도살자 같은 악행을 지난 80년 가까이 해오고 있다. 북이 고귀한 인명을 도살하듯 죽여오는 대상은 동포(同胞)요, 한민족인 대한민국 국민이다. 지난 80년 내내 기회만 있으면 오리발 전략으로 한국 사람들을 무참히 죽여오는 북이 아닌가. 여타 어느 민족도 한국인들을 죽여오지 않는데, 김씨 왕조만은 전매특허와 같이 중단없이 간헐적으로 한국인들을 끝없이 죽여온다. 국제사회가 개탄, 통탄을 토한지 오래여도 북은 수치를 전혀 모른다. 오직 북은 중-러에 충성하여 한반도를 김씨 왕조로 통일한다는 야욕에 한국인에 대한 도살자 노릇을 계속하고 있는 것이다.

북-중-러가 일으킨 6,25 기습 남침전쟁으로 평화를 사랑하는 한국인들은 300만여 명이나 억울하고 비참하게 죽었다. 그 참극의 역사를 재연하지 않으려면, 한국인들은 영원히 각골명심(刻骨銘心)하듯 망각하지 말아야 한다고 나는 주장한다.

주한미군이 존재하지 않았다면, 한국은 이미 오래전에 북-중-러의 음모에 의해 장악되고, 중국의 종속국이요, 김씨 왕조 로 변질되었을 것이다. 북-중-러는 공산주의 전통에 따라 점령지에서는 인민재판을 통해 부지기수의 한국인들을 반동분자로 몰아 인민의 낙원을 위한 쓰레기 청소로 처헝하였을 것이다. 6,25 전쟁 때, 인민군이 장악한 나의 고향에는 인민군과 토착 붉은 완장들은 반대파들을 굴비 엮듯이 포승줄로 묶어 한적한 골짜기에서 개돼지 도살하듯 죽였었다. 일부 사찰은 빨갱이에 의해 전소되고 주지 승려는 나무에 결박하여 낫으로 12토막을 내어 죽이기도 했다.

북의 2대 수령 김정일은 늘상 호언으로 이렇게 장담하였다. 한반도에 인민의 낙원을 위해서는, “한국에 반동분자들 1천만 명은 쓰레기 청소하듯 해야 한다“고 말했었다. 그는 1천만명을 쓰레기 청소하듯 도살하지 못하고, 저승사자에 끌려갔다. 그러나 그 아들 김정은은 아버지의 못다한 유언을 실천하려는 것인지, 북핵으로 허구헌날 대한민국에 ”불바다“를 만들겠다고 영화 예고펀처럼 떠들어대고 있다. 우리 민족이 아닌 미-소의 점령정책에 의해 남북분단이 되어 고통받는 우리 민족에 대한 연민은 추호도 없어 보인다.

20대 대선이 두 달도 못되는 직금의 즈음에 북은 미친듯이 연속해 각종 미사일을 동해로 빌시히고 있다. 한-미-일을 겨냥한 듯 마구 발사를 해대며 이를 제재하는 유엔한보리를 비웃들이 하고 있다. 북은 안보리에서 북을 옹호하는 중-러의 백을 믿기 때문이다. 북의 미사일 발사는 무슨 뜻인가? 20대 대선을 앞둔 한국에 좌파들을 고무시키기 위한 또하나의 공작인가? 북의 인민은 기아로 죽어가는 데, 중-러가 조종하는대로 각종 미사일을 연속해 미구 쏘아대는 북은 국제사회의 비웃음거리 노릇을 즉각 중단해야 할 것이다.

한국에 기막힌 멍텅구리 정치인들이 많다. “한국은 좌우 사상의 자유가 있어야 하고, 좌파와 우파가 함께 사는 좌우동거가 최고이고, 나는 좌파 우파를 포용하는 중도정치이다.” 라고 자신의 정치철학을 주장한 이명박 전 대통령도 멍텅구리 사상가이다. 그는 지금 누구의 농간으로 감옥에 갇혀 고통을 받고 있는가? 80이 넘은 노령에 좌파 대통령에게서 죽을 고생을 하고 있지 않는가. 북에는 좌파가 아닌 중도는 처형하거나 감옥행이라는 것을 한국인들은 깨달았으면 한다. 진짜 공산주의자가 증오하는 대상은 중도정치인이다. 공산주의자는 중도를 회색분자로 보고, 먼저 죽여야 공산 혁명이 성공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1천년이 넘는 중국 종속국 노릇을 하며 왕조시대를 구차하게 연명하던 후예들은 언제나 강대국의 눈치를 살핀다.

“중국에 나라를 바칠까, 일본에 바칠까? 아니면 미국에 붙을까?” 작금에는 중공에 붙어야 목숨도 부지하고 이익을 얻을 수 있다고 하여 일부 한국인들은 “주한미군철수!”를 외치며 중공에 다시 종속국이 되려고 혈안이요, 환장하듯 해보인다. 특히 文대통령 시대에는 집권 당정(黨政)은 노골적으로 반미, 반일속에 오직 중공 시진핑을 구세주로 섬기고 있어 보인다. 文대통령은 국민을 죽이는 코로나19의 전염병이 우려되어도 한국에 오는 중국인은 대환영이어서 한국인은 물론 국제사회가 비웃었다.

아렇게 한국이 중공의 종속국으로 복원되고 있는 원인은 도대체 무엇인가? 첫째, 진짜 강대국인 중공에 붙어야 먹고 산다고 추종하는 한국 정치인 탓이요, 둘째, 중공에 붙어야 희망이 있다고 외치는 정치인들을 맹목적으로 추종하는 일부 국민들 탓이다.

셋째, 미국이 한국정치에 대하여 리더십 부재이다. 한국을 동맹국 미국으로부터 “넷 멋대로 살아랴!” 듯 자유분방하게 방치하고 있기 때문에 한국 민주당과 지지하는 국민들은 결사반미, 번일까지 운동하는 것이다. 1천년의 종속국 근성은 언제나 강한 국가에 붙어 살아야 한다는 불문율(不文律)을 미국정치는 간과라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미국은 한국에 강력한 무위(武威)를 유엔사를 통해 보여주어지 않는 한 한국정부는 친중공파들의 세상이다.

이제 문민정부 30년동안 한국은 미국의 리더십 부재로 한국은 반미속에 친공파(親中共派)가 실세가 되어가고 있다. 그것을 웅변하는 것이 한국의 선거인 총선, 대선 등에 중공이 조선족을 통해 선거의 당락을 좌지우지 하는 지경에 이른 것이다. 한국정치는 중공과 북에 맡기다사피 하고 수수방관하고 자존심 상하게 간신히 용병비나 챙기며 매일이다 시피 주한미군부대 앞에서와 서울 거리에서 주한미군철수 소리를 듣는 미국은 대오각성하여 대한국 전략에 신속히 대폭 수정을 맹촉하는 바이다.

백악관이 더 이상 한국정치를 수수방관하면, 북-중-러가 지원하는 한국 내부의 삘갱이 부대에 주한미군은 총성으로 공격당할지도 모른다.

끝으로, 한-미동맹은 문민정부 때부터 균열이 일어나기 시작했다고 나는 분석한다. 문민 대통령들은 민주화를 외치며 거의 미-중과 양다리를 걸치는 이중플레이 정치를 하고, 일부는 완전히 반미에 돌아섰다. 미국의 동맹국 한국은 미국의 리더십 부재로 한국은 북-중-러의 음모의 공작 스파이 놀이터가 되어 버렸다. 이것은 북-중-러가 지원하는 한국좌파의 완전한 승리이다. 한국의 19대 文대통령은 미=중 사이를 오가는 이중플레이 달인으로 국제적 명성을 떨치고 있다. 그는 마음껏 반미, 반일을 하고 좌파를 돕다가 황금마차를 타고 양산으로 떠나기 직전이라는 항설이다. 그는 마지막 북=중-러를 위해 어떤 매국적 정치(부정선거로 좌파 대통령 선택하기)를 할지 모른다는 한국의 항설(巷說)도 난무한다. 동맹국 미국은 확대경을 들고 통찰해야 하고, 하루속히 용산에 일본을 포함한 강력한 유엔사를 세워 한국 좌파의 농간에 의한 심각히 우려되는 제2 한국전쟁을 예방해주고, 평화속의 한국 번영에 협조해주기를 기대한다. ◇




李法徹(이법철의 논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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