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권교체냐, 정권연장이냐”의 한국인들의 고민

이법철 | 입력 : 2022/01/11 [15:59]

 

 

20대선을 앞둔 한국인들은 “정권교체이냐, 정권연장이냐?”의 두 가지 화두에 잡을 이루지 못하고 고민중에 있다고 하겠다.

국내의 대선 투표의 유권자들은 물론이요, 문민 대통령들의 음모에 의해 만들어진 해외애 살고 있는 교포로서 선거에 투표 유권자가 되는 한국인들도 20대 대선에 누구에 표를 몰아주어야 이익이 되는가에 대한 표매수(票賣數)의 손익계산을 할 수도 있다. 그러나 나는 위정자와 여당이 만든 자작자수(自作自受)의 6가지 실책으로 20대 대선승자는 이미 대다수 민심에 의해 정해졌디고 분석하여 평기힌다.

文정부기 애써 만든 6가지 실책은 도대체 무엇인가?

첫째, 20대 대선에 “정권교채!”의 구호를 외치고 대선장에 나선 尹후보에 연거푸 내려지는 왕조식(王朝式) 추살령(追殺令)이다. 추살령을 보내 낙마시키고 장치 20∼30년 장기집권을 하겠다고 정권탐욕을 예고하는 듯한 위정자와 여당에서의 음모론은 한국 국내는 물론 국제적으로 유명해졌다. 80년 한국 정치사에 길이 남겨질 文정부의 가공할 민주화정치의 결산이다. 끝없이 탄압받아 천신만고(千辛萬苦)로 고생하는 것같은 尹후보에 경향의 민심은 금성쳘벽(金城鐵壁)같은 지지로 모와지고 있다고 나는 분석한다. 20대 대선 후보자 가운데 文정부의 적폐청산을 할 수 있는 역사의식이 있는 후보자는 尹후보자 뿐이라고 생각한다.

둘째, 또 文정부의 실책은 코로나 19를 마치 엿장수가 마음대로 엿을 늘리고 줄이듯이 대처하고 있다는 오해를 받게 되는 文정부와 여당의 실책이다. 한국의 항간에서는 코로나 19로 전염병에 죽은 남녀의 시체보다도 文대통령과 방역본부에서 주사한 백신 탓으로 죽은 남녀의 숫자가 더 많다는 것은 이미 한국에 공공연한 비밀이 되었다.

치료제의 백신주사로 국민들이 억울하게 너무도 많이 죽어가고 있다면, 文정부와 방역본부는 진즉 백신주사를 중단하고, 일약 치료제를 기다려야 했다. 그런데 文정부는 백신의 약효가 고작 4∼5개월 뿐인데 1차, 2차, 3차를 거쳐 4차에 이르는 복불북(福不福)식 죽음의 행진을 계속하도록 깅요하고 있다. 이미 백신주사로 항설(巷說)대로 4찬여 명이 죽어갔으면 백신주사는 중단해야 옳지 않은가. 부지기수의 의로룬 의사들의 직(職)을 건 백신중단의 시위는 개소리로 들어왔던가.

셋째, 진정 민주화를 독보적으로 해오는 민주당이라면, 20대 대선에 민주당에 기라성 같이 믾은 인재들 기운데 국민이 공인하는 깨끗한 정치인을 대선후보로 선택했어야 하였다. 그런데 비민주적 잡신이 들어왔는 지, 온 국민이 의혹을 가지다시피한 대장동 등 토건사업에 검은 돈을 몽땅 먹었다는 의혹이 있는 자를 민주당 20대 대선에 네세웠다는 것이 또하나의 정신나간 패착이다. 입으로만 민주화를 외쳐오며 대한민국을 망친 자들의 오만과 편견에서 국민 알기를 개떡같이 취급한 것이 아닌가.

넷째, 코로나 19를 빙자하여 무슨 문지 폭탄을 매분마다 날리며 계엄령같이 전국민에 종착역을 알 수 없는 부자유와 경제폭망의 고통을 주어오고 있는 文정부의 정치이다. 작금에는 방역패스(證)까지 만들어 한국인들의 자유왕래와 경제를 봉쇄해온다. 점입가경(漸入佳境)이라는 단어같이 文정부는 대선이 코앞에 닥친것을 더욱 활용하듯이 방역패스증이 없으면 대선 투표도 하지 못하게 하는 것처럼 수상하기 찍이 없는 정치를 해오고 있다. 한국정치 80년사에 처음있는 방역패스증이다.

진짜 文정부는 코로나19를 5년 대통령 임기에 천우신조(天佑神助)로 생각하는가? 요원의 들불처럼 전국민이 봉기하는 무서운 혁명의 서곡으로 만드는 것은 아닌가? 프랑스 혁명 때 단두데에 처형된 왕과 왕비의 불쌍한 신세를 지구촌의 정치인은 절대 망각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다섯째, 文정부는 코로나 19의 방역을 위해서라는 명분으로 너무도 약효가 짧은 백신이요, 백신속에 우글거리는(이영미 의사의 주장과 근거)백신을 가지고, 산량한 국민에게 주사하면서 민중들의 경제를 폭망하게 하는 정치를 계속해오고 있다는 항간의 논평이다. 소상공인, 자영업을 해서 호구지책(糊口之策)을 해오는 선량한 사람들은 “이래 죽으나, 저래 죽으니 죽는 것은 피할 수 없다”는 절망감에 대중봉기로 변히고 있다는 것을 사전에 文대통령은 대오각성해주기 바란다.

여섯째, 文대통령이 토탈 지휘하는 반미(反美), 반일(反日)의 정치가 절정에 이르렀다는 항간의 분석이다. 이러한 文대통령의 정치는 과거 6,25 남침전쟁 때와 같이 북-중-러가 오판하여 제2 한국전을 일으킬 수 있다고 분석한다. 만약 미-중의 충돌이 제2 한국전으로 비화하면, 文대통령이 고대갈망했던 북-중-러의 군대가 구원의 기병대로 달려와 文대통령을 수호해준다고 믿는 것인가? 사상이 같아서? 그것은 몽환(夢幻)의 환상일 뿐이다. 한-미 동맹의 최고 스나이퍼가 먼저 달려올 뿐이라고 가정한다.

따라서 文대통령에는 잎서 진술한 6가지 실책이 무서운 인과응보로 다가온다. 임기 5년을 북-중-러에 바치는 몽환속의 충성과, 중공 발 코로나 19를 천우신조같이 활용하는 속에 황금마차를 타고 양산의 데저택에 가서 처자와 평안한 복낙을 여생에 누리지 못하는 비운이 올지 모른다고 나는 상상하며 안타까워한다. 세상의 불변의 진리는 “인과응보이고, 인심은 조석변(朝夕變)”인 것이다.

끝으로, 文대통령은 누구보다도 절친인 노무현 전 대통령이 북의 김씨 왕조의 보급관이듯 충성하다가 결국 처자를 떠나 홀로 울면서 부엉바위로 떠난 속사정에 대오각성해야 했다고 나는 주장한다. 언제부터인가, 부엉바위는 또하나의 영혼을 고대하는 울음을 터뜨리고 있다고 신통한 무속인은 전한다. 남북의 한반도는 우리 민족이 갈라논 것이 아니다. 미국과 소련이다. 미국과 소련이 협조하지 않는 한 한국 대통령이 마음대로 한반도 통일은 절대 안된다는 것을 역대 좌파 대통령들은 깨달었어야 했다. 임기 5년에 文대통령은 혼자 미-소를 뛰어넘는 일장춘몽(一場春夢)같은 상상의 꿈을 꾸었을 뿐이다. 서산낙일(西山落日)같은 文대통령에 바란다면, 권력의 해가 자기 전에 민주당에서 탈당하고, 혹여 추살령이 있다면 당장 거두고, 백신으로 억울하게 죽은 사람들 위령제를 광화문 광장에서 지내주고, 이제 알약으로 코로나를 치료하는 시대를 열고, 무사히 양산의 대저택으로 떠나기를 바랄뿐이다. ◇




李法徹(이법철의 논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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