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를 정권수호에 이용한다면, 정권교체가 답이다

이법철 | 입력 : 2022/01/06 [09:13]

 

 

  © 이법철

한국의 코로나 19의 방역대책이 끝이 보이지 않는다. 끝없이 접종해야 하는 것같은 文정부의 방역을 위한 백신정책에 국민들은 날이 갈수록 백신으로 인한 죽음의 행진은 끝이 보이지 않고 있다. 백신을 맞아야 목숨을 잃지 않는다는 정부시책의 주장은 한국 모든 TV등 언론사에서 일제히 매시간 보도하여 영구치료제가 아닌 수개월 약효뿐인 백신을 1차, 2차, 3차를 접종하게 하고 이제 4차 백신 접종에 이르게 되었다.

한국의 백신 접종은 언제부터인기, 백신을 맞고 병이 낫거나 죽거나는 개인의 행불행(幸不幸), 복불복(福不福)식이다, 백신 때문에 비명횡사를 해도 방역본부는 죽은사람의 기저질환 탓이라고 부정하고 배상조차 하려 하지 않는다.

文정부의 진짜 코로나 대책은 文대통령이 대정부 시위를 원천봉쇄하는 정치용이라는 항설(巷說)이 맞는 것인가?

文정부의 시책에 따라 코로나 19의 백신을 접종하고 죽은 남녀는 부지기수이다. 백신을 주사하는 방역본부는 죽은 사람의 숫자를 정확히 밝히지 않는다. 수상하기 짝이 없는 것은 백신을 밎고 죽은 사람에 대하여 유족들이 항의하고 배상을 요구하면 방역본부는 죽은 원인에 대하여 백신탓이 아닌 개인의 기저질환이라고 몰아 배상하려 하지 않는다. 개주검같이 몰아버리는 것이다.

기저질환자가 백신으로 죽게 된다면, 애초에 기저질환자에게는 백신주사를 해서는 안되는 것 아닌가. 백신주사를 맞으면 약효가 4∼5개월 뿐이라는 것을 먼저 국민에게 미리 알려주어야 할 것이 아닌가

文정부의 방역대책을 결사지지하는 것같은 대한민국 TV언론 등에서는 아프리카와 미국, 영국, 등 선진국에서 새로운 코로나 바이러스 변이종이 청궐하고 있다고 매시간 위기의식을 국민들에게 세뇌하듯 해오고 있다. 코로나 19에서 살아남으려면 백신을 맞아야 한다고 선전선동하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TV 등 언론을 무조건 믿어오는 일부 사람들은 계속하여 죽음의 행진을 계속해오고 있다. 그동안 백신 접종 후 죽은 사람은 노소(老少)가 정해지지 않았다. 죽으면 그만이다. 백신 맞기전에 유족에 유서를 남겨 놓고 백신을 맞어야 하는 文정부의 방역대책이라는 것을 온 국민들은 통찰해야 하는 것이다.

기막힌 뉴스이다. 文정부의 백신 대책을 TV 등 언론에서 권장하는 모 대학병원의 미인 교수는 정작 자신은 1차 밖에 백신을 맞은 바를 고백하여 국민들을 경악하게 하였다. 1차도 잔짜인지 확인해야 한다는 여론이다. 여교수의 백신을 안맞는 이유는 자신은 백신을 맞으면 안되는 부작용이 있다는 주장이었다. 자신은 文정부가 시키는대로 백신 접종을 하지 않으면서 매일 TV에 출연하여 국민에게 백심접종을 권장하는 여교수는 TV에서 안 나와야 하는 것 아닌가.

TV 등 언론사에서 백심을 맞지 않으면 죽는다는 공갛협박과 백신을 맞고 허무하게 죽어버리는 것을 우리는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가? 전국민이 분노하여 폭발해야 하는 것 아닌가. 내가 아는 시골의 30대 주부는 백신을 맞고 죽어버렸다. 어린 두 아이는 죽은 엄마의 시체를 부여안고 엉엉 울고 있었다.

TV 등 언론사에서 코로나 19로 대국민 위기의식을 매일 조성하는 데도 코로나에 초월하듯 한 단체는 서울 광화문 등에서 대대적인 수만 명 집회를 상습 해오고 있다. 민노총(民勞總)이다.

민노총은 코로나의 위기를 무룹쓰고 무슨 집회를 대대적으로 해오는가? 전체 국민의 공익을 위해 죽음을 무릅쓰고 시위를 하는 것인가? 천민에 말씀이다. 민노총 단체의 이익만을 위해 대정부 압박과 요구의 시위를 번번히 해오는 것이다. 文정부의 경찰들은 민노총의 시위에는 훈방조의 관대가 많고, 방역본부도 한없이 관대해보인다. 하지만 기독교 단체 등의 광화문 집회에는 채포 연행하여 옥살이를 시키기도 한다. 광화문 집회에서 대만민국 구하기의 집회를 계속해오는 全목사님에 대한 文정부의 탄압은 언제 끝나려나?

문정부는 진짜 국민을 코로나 19의 전염병에서 생명을 구원하기 위해 총력하는 것인가? 아니면 文대통령 임기중에 대정부 투쟁같은 시위는 절대 용납하지 않겠다는 무서운 통치술인가?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을 위한 반정부 시위 때, 文은 시위대에 선봉에 나서 맹활약을 하던 전문 시위꾼이 아니던가. 전문적인 대정부 시위로 박대통령을 하야하게 하고, 탄핵하고, 감옥에서 고통을 준 악착같은 시위꾼이 아닌가.

그런데 자신이 대통령으로 제직할 때 文대통령은 코로나를 이용해서 시위를 선별하여 용인하고, 또 감옥에 보내는 법적용을 해서야 공정과 상식이라 하겠는가.

끝없이 접종해야 하는 국민들은 날이 갈수록 백신으로 인한 죽음의 행진은 끝이 보이지 않고 있다. 어느 세월이나 방역대책은 끝이 나는 것인가. 항설(巷說)에는 文대통렬의 임기가 끝나야 방역대책이 끝난다는 설이 있고, 또 대장동 등에서 수천억의 검은 돈을 먹어 文대통령과 여야에 당수까지 살포했다는 의혹을 받는 여당 후보자가 대통령이 되는 그날까지 한국의 방역본부는 순박한 국민들에 코로나로 죽을 수 있다는 공갈협박과 백신주사기를 들고 히물히물 웃으며 文정부에 충성할 것이라는 괴이한 설도 난무한다.

따라서 20대 대선이 여당에 유리하는 그 순간까지 코로나 19의 백신은 순박한 국민들을 졸지에 죽음으로 몰아버리는 음모는 끝나지 읺는다는 설도 파다하다.

전체 국민들이 코로나 백신을 맞기전에 가족에 유서를 써야 하는 개같은 시절을 끝내기 위해서는 국민의 힘당 외 야당들은 단결하여 백신주사를 중단하고 알약으로 치료하는 시대를 시급히 열어주기를 바란다.

끝으로, 文정부의 코로나 이용은 이제 절정에 다다랐다. 광적(狂的)이다. 백신접종했다는 증명의 패스가 없는 한 소상공인, 자영업의 음식점을 이용할 수가 없고, 20대 대선의 투표도 자유롭게 할 수 없는 독재, 폭정의 정치가 예측되고 있다. 수상하기 짝어 없는 文정부는 코로나 치료제로서 의혹받는 백신제만 국민에 몽땅 베풀고, 알약 체료재는 언 발에 오줌누기식 소량으로 넘어가려한다. 따라서 첫째, 야당들은 일제히 文정부에 그동안 백신주사로 4000여 명이니 죽었다는 항설이 난무하는 백신으로 국민을 더 이상 죽게 하지 말고, 백신 중단을 외치고, 알약 치료제로 시급히 대체하여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는 한 목소리가 되어주어야 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한다. 또, 선량한 국민들은 피해자 배상을 위해 봉기하여 투쟁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바이다. ◇




李法徹(이법철의 논단 대표)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