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백신주사는 중단하고, 시급히 알약 치료제를 구해야

이법철 | 입력 : 2022/01/03 [06:55]

 

 

 文정부의 코로나 19에 대한 치료제로서 백신주사는 국민 건강을 위해 즉각 중단해야 한다는 여론이 경향(京鄕)에 빗발치듯 하고 있는 한국이다. 백신으로 코로나 19를 치료할 수 있다는 文정부의 주장과 강요에 얼마나 많은 접종자가 억울하게 죽어갔는가? 사망자의 숫자는 2000여 명설, 또는 4000여 명설이 넘고 있다. 음모론이 퍼지는 것은 文정부의 방역본부는 백신 접종하고 죽은 사람의 숫자를 정확히 국민에 알리지 않고 기만하고 있다는 여론이다.


멀쩡하던 사람이 괜히 文정부의 말을 듣고 백신 접종을 하고나서 사망했는데도 방역본부는 백신 탓이 아니라고 부정한다. 개인의 기저질환 탓에 죽었을 뿐이라고 보상조차 해주려 하지 않는다. 백신을 접종하고 난 뒤 죽고 사는 것은 접종자 개인의 행불행(幸不幸)이요, 북불복(福不福)의 운수소관이라는 주장과 무엇이 다를까.

한국 국민은 과연 코로나 19의 치료제로 文정부가 깅요하듯한 백신을 끝없이 맞어야 하는가? 1회 접종을 하고, 2회 접종을 하고, 3회 접종을 해도 코로나는 종식되지 않는다는 국제 의학계의 여론이다. 또 코로나 19의 변종 바이러스는 델티, 오미크론 등 연달아 나타나는 가운데 선량한 국민들은 文정부가 주는 백신에 생사의 운명을 맡겨야 하게 되었다. 백신으로 인한 복불복의 죽음의 행진은 계속되는 것이다.

한국에서 코로나 19 이후 가장 의로운 의사들이 기자회견식(21년, 12월 13일 오전 11시)을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코로나 백신에 진실규명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영미 의사(산부인과 원장)를 중심으로 남녀 의사들은 문정부의 백신중단을 맹촉하는 주제발표를 하였다. 의사들은 자신의 의사직을 걸고 연구 소신을 한국 국민을 위한 공익의 사명감으로 발표하였다.

이영미 등 의사들의 백신 중단에 대한 주장에 대한 근거로는 이영미 의사가 직접 백신 내용물을 4백배의 크기 확대로 확인해본 결과 백신 1CC당 괴생명체가 300∼400만여 마리가 우글거린다고 확인하여 국민들에 폭로 제시한 것이다.

유튜브 검색창에서 “이영미 산부인과 의사 가자회견” 등을 찾아 보면 이영미 의사의 연구결과인 백신속에 괴생명체의 세균이 후글거리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하수구 오염수같은 백신을 가지고 멀쩡한 인체에 주사한다는 것은 명백한 고의적 살인행위라고 평가할 수 있다.

文정부와 방역본부는 괴생명체가 우글거리는 백신을 임산부, 소년소녀, 청소년, 노인 등 전체 국민에게 맞게하려고 하는 것이다. 따라서 文정부와 방역본부는 대오각성하여 즉각 백신접종을 중단 해주기를 이영미 등 의사들은 국내와 국제적으로 발표를 한 것이다.

한국정부에서 외국에 비싼 돈으로 수입한 각종 백신이 원래 한국인 죽이려 하수구 물을 담아 백심으로 포장했는지, 아니먄 한국정부에서 고의적으로 변질시켰는 지 그것은 아직 알 수가 없다. “의로룬 의사들과 국민들의 고소, 고발로 시급히 수사본부에서 수사하여 수사결과를 발표해주기를” 나는 강력하게 촉구할 뿐이다.

하수구 물같은 백신으로 접종하게 하는 짓은 차라리 인간살해를 위해서 안간을 도축장으로 인도하는 것과 무엇이 다를까? 기자회견을 하는 이영미 등 의사들은 文대통령에 임명장을 받은 정은경 질병청장 앞으로 백신에 대한 의구에 대한 해명과 백신 중단을 요청하는 공문을 보냈는데, 아직까지 정은경청장은 가부(可否)간에 회신이 없다고 한다. 그것은 더욱 음모론과 의혹을 치성하게 하고 있다. 정은경 청장과 함께하는 방역본부는 왜 해명을 하지 못하는 것인가?

중국발 코로나 19에 대한 음모론의 화(禍)는 文대통령에 파급되고 있다. 중국발 코로나 19로 국제사회가 논란이 되고 죽어갈 때, 文대통령은 무슨 속셈의 전락인지 중국인들에 한한국방분을 절대 엄금식의 출입통제를 하지 않았다. 중국인 대환영이었다. 나는 다시 한번 강조한다. 文대통령만은 무슨 전략같은 각오가 있어 한국에 오는 중국인 대환영이었던가? 한국의 분석가들 가운데는 文대통령은 한국에 코로나가 창궐하기를 바라고, 그 창궐하는 코로나를 정권에 유익하게 이용하는 추악한 음모가 있는 것이 아닌가, 깊이 우려하는 분석론도 있었다.

거듭 주장하거니와 선량한 국민들은 文정부와 방역본부의 코로나 19의 백신 접종 주장에 의구심을 품지 읺고 정부의 지침대로 백신을 맞고 무수히 죽어갔다. 특히 요양원 노인들과 도시빈민, 농어촌 빈민들이 많았다는 여론이다. 어느 여성 노인은 벡신으로 죽어가며 “힘없는 우리는 정부의 지침에 따라여지요”하고 숨죽여 울었다.

국민들은 하수구 물 같은 백신으로 끝모르는 죽음의 행진을 하고 있는데, 文정부와 방역본부는 1차, 2차, 3차 끝모르게 국민들에 코로나 19의 치료제로 백신을 계속하여 주사하려고만 한다. 이제 文정부는 코로나 19로 마치 비상계엄령같이 전국에 걸쳐 소상공안, 먹거리 자영업자에게도 죽음의 행진같이 방역패스와 끝모르는 거리두기 명령으로 경제파탄의 길거리로 내몰고 있다. 죽던 말던 복불북 식으로라도 백신은 접종해야 한다는 文정부의 지침인가.

따라서 한국의 대다수 국빈들은 文정부와 방역본부의 코로나 19의 치료제로서 백신에 대한 의구심과 불신을 갖게 되었다. 이것은 20대 대선에까지 영향이 퍼지게 되어 지지 민심의 이반이 시작되고 있다. 코로나 19를 이용하여 독재정치를 하고, 코로나 19로 국민을 죽게 하면서 기저 질환으로 죽었다며 배상조차 하지 않으려는 文정부와 여당의 끝모르는 백신 작전에 대다수 국민들은 죽음의 행진에서 벗어나 文정부에 대한 저항의 봉기직전에 놓인 것이다.

이것은 文정부가 마치 코로나19를 이용하는 정치를 하여 득을 보려다 오히려 코로나 19로 폭망하는 정치를 결과를 초래하였다고 논평할 수 있다.

작금의 한국에는 文정부의 죽음의 행진같은 코로나 19의 백신정책에 한국인들의 저항의 운동은 요원의 들불처럼 전국에서 일어나고 있다. 일부 국민들은 수상하기 찍이 없는 백신으로 죽어가는 데, 文정부는 언발에 오줌누기식으로 소량의 알약 치료제를 언급하고 있을 뿐이다. 따라서 위기의 한국에 文정부의 백신정책은 틀렸다고 대다수 여론과 규탄이 시작된지 오래이다.

따라서 한국에 해법은 없는 것인가? 국민의 힘당의 윤석열 대선후보가 특별기자회견을 통해 나서야 한다는 여론이 충천하듯 하고 있다. 윤후보는 이영미 등 의로운 의사들의 주장의 백신중단론을 심사숙고하여 대선전에 文정부의 백신정책을 중단하도록 운동하고, 만약 20대 대선에 윤후보가 당선되면 최우선 공약으로 코로나 19 치료제로 먹는 알약을 공급하겠다고 국민에 공약을 발표하고 맹렬히 추진할 것을 맹촉하는 바이다.

끝으로, 文정부는 아프리카 등 머언 나라들의 코로나 19에 대한 위기론을 한국 TV등 언론에 주야로 떠들어 국민을 세놔하듯 하면서 한국인들에 계속하여 수상한 백신접종을 주장하고 있다. 왜 文정부는 가까운 이웃나라인 일본은 코로나 19 등의 전염병이 종식기에 들어섰다는 언론보도는 우이독경(牛耳讀經)식인가? 文정부는 일본에 코로나 종식 대책에 대하여 배울 것은 배워야 할 것이다. 언제까지 국민들에게 복불복(福不福)식으로 백신접종만 강요하듯 할 것인가. 이제 끝이 보이지 않는 죽음의 행진같은 백신접종속에 한국의 임산부, 아기들, 유치원의 소년소녀들 초등학생까지도 불복복식의 죽음의 행진같은 백신주사를 접종하는 강요를 해오고, 소상공인, 자영업자들도 경제난으로 죽음의 행진으로 몰고 있어 보인다. 윤석열 후보는 시급히 수상한 백신주사로 죽어가는 국민을 구하기 위해 특별기자회견을 주저해서는 인된다. 죽음의 행진을 하는 백신이 아닌 알약 치료제로 국민을 구하는데 앞장 서 주기를 촉구한다. ◇




李法徹(이법철의 논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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