혀도끼로 자신의 목을 치려는 한국의 야당 어느 대선후보

이법철 | 입력 : 2021/12/25 [09:26]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주한미대사인 해리스 대사기 한국에 왔을 때, 주한미대사관 앞에서 참수형을 해보인 일부 한국의 좌파 국민들이다. 마크 리퍼트, 주한 미대서에게는 문구용 가터칼로 얼굴과 팔등에 난자를 해버린 일부 한국 좌파들이다. 누구를 경호하는 지, 그것을 묵묵히 지켜보는 한국경찰이다. 위 사실은 무엇을 웅변하는가? 한-미 동맹은 오래전에 한국 좌파 대통령들에 의해 박살난 것이 아닌가.

미국에 분명 정보기관이 있고, 전문분석가가 존재한다면, 한국 문민정부 좌파 대통령들에 의해 한-미동맹은 끝났고, 한국에 주한미군 시대는 끝났다고 분석의 결론을 맺는 보고서를 백악관에 제출해야 옳은 분석일 것이다.

또, 20대 대선에서 정권교체를 하겠다고 기염을 토하는 국힘당의 윤석열 후보는 자신의 혀도끼로 연신 대선후보를 그만 두겠다고 국민에 선언하듯 처신을 해오고 있어 안타까운일이다.

대다수 국민들은 자유민주의 대한민국이 문민정부 30년간 망자(亡者)의 종착역을 향해 질주하기에 저유민주를 회복할 수 있는 대선후보로 야당의 윤석열후보에 기대가 컸었다. 윤석열은 동서고금의 왕조의 흥망성쇠애 대한 역사서를 읽어 보지를 않았는가? 한국은 북-중-러를 추종하는 한국 좌파 정치인들에 의해 마치 한국의 국운은 일락서산(日落西山)꼴이 되었다고 국민들의 통탄, 개탄의 소리를 듣지 못하는가?

한국 좌파의 원조는 한국에 수많은 무장반란을 일으킨 남로당의 박헌영이다. 그 다음 원조의 맥을 잇는 정치인은 박헌영의 남로당 목포시 선전부장을 역임한 DJ이다. DJ는 호남에 자신의 불변의 정치텃밭을 만들기 위해 평생을 영남을 불구대천(不俱戴天)의 원수로 만드는 각종 음모를 진행해온 무시무시한 자역분열의 능력이 있는 정치인이다.

DJ는 호남을 어느 때 정치텃밭으로 완전히 만들었는가? 5,18 광주사태이다. YS, DJ 이 두사람이 무림의 천지쌍살(天地雙煞)처럼 5,18 무장봉기를 자유민주의 민주화 성지로 둔갑시켜 놓았다. 설상가상(雪上加霜)으로 윤후보는 자신이 만약 20대 대통령이 된다면, 5,18 정신을 헌법전문에 넣겠다고 공약을 하였다. YS, DJ, 윤후보는 한 팀이 되어 5,18을 세계의 민주화 성지로 만들려는 불멸의 동지인 것같다.

DJ같은 정치인이 한국에 계속 존재한다면, 한국은 영원히 분열되고, 특히 영호남의 갈등은 영원히 창궐하는 전염병같이 될 수 있다. 근거로 DJ는 전라도에서 강연할 때 내가 직접 들으니 확성기로 “경상도 군인들이 전라도 사람 다 죽이기 위해 5,18을 일으켰다”고 겁을 주고는 이어서 “경상도 사람들이 전라도 사람 다죽이려 한다”고 강연을 하여 더욱 위기의식을 고취하였다.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할 때는 DJ는 “영호남의 지역감정은 있어서는 안되는 망국의 병”이라고 개턴을 하는 강연을 하여 박수를 받았다. 지역감정은 경상도 출신 권력자들인 박정희, 전두환이 조장한다고 매도하였다. 명부(冥府)에서 DJ를 일찍 연행하지 않았다면, 좁은 땅의 한국은 상호 불구대천의 원수로 상쟁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DJ의 강연에 욕설을 퍼붓지 않는 대상자는 유일하게 북의 김씨 왕조의 백두혈통뿐이었다.

DJ가 민주당의 간판을 내걸고, 마치 대한민국 민주화는 자신만이 유일하게 독보적으로 하는 것처럼 선전선동하여 DJ가 만들어 낸 호남의 정치 텃밭이다. DJ가 공펀하면 무조건 당선이다. 그런데 윤석열 후보는 무슨 공덕이 있다고 20대선 지지표를 구하려고 왔다갔다 하면서 5,18 묘역을 찾아 “나는 당신들 편이다” 는 듯 묘비석에 낙루(落淚)하고 고두백배(叩頭百拜)하듯 하면서 지지표를 구하는 생쇼를 하는 것인가? 5,18 묘역에 묻힌 사람들과 DJ가 살이 일어난다면, 눈에서 번쩍 불을 볼 수 있도록 귀싸데기를 칠 수 있다는 상상을 해본다.

윤후보가 표를 구걸하기 위해 호남을 찾을 수록 죽은 DJ와 추종자들의 속내는 열화같은 역정을 내고, 그것은 “산토끼 잡으려다 집토끼 놓치는” 우(愚)을 범하는 결론뿐이다. 윤후보가 호남에 애걸복걸 대선의 표를 구하는 바람에 부지기수의 보수우익 시민들이 윤석열을 떠나는 소리가 추풍낙엽(秋風落葉)과 같이 보인다. 대선, 총선 때면 95%가 민주당에 연거푸 표를 찍는 호남인이라는 것을 윤후보는 아직도 통찰하지 못했는가.

文대통령과 여당의 추살령(追殺令)은 이제 종착역의 바닥이 드러났다. 마지막 수순은, 첫째, 국민의 힘당에서 윤석열 망치기 작전을 실행해오는 일부 간자(間者)같은 자들이다. 그들은 이미 검은 돈에 매수되었다고 분석한다. 둘째, 윤석열을 한국 좌파의 거두인 DJ의 비밀제자같이 전국민에 보이게 하려는 국힘당 내부의 음모론자이다. 그 음모론은 윤후보를 지지하는 보수우파를 떠나게 하는 음모이다.

셋째, 대선 임박해 박근혜 전 대통령을 감옥에서 내보내 박근혜와 지지세력이 구원(舊怨)으로 운석열의 지지표를 분산시키는 투쟁으로 몰아가려는 음모론이 항간에 무성하다.

속담에 “꼴뚜기가 뛰면 망둥이도 뛴다”듯이 박근혜 자매까지도 작금에 대선후보에 나섰다. 대다수 국민들은 그녀가 어떤 삶을 살아오고 있다는 것을 환히 통찰하는 데, 깨어난 국민을 우습게 보고 대통령 꿈을 꾸는 것이다. 박정희 전 대통령의 자녀들은 이제 더 이상 대한민국을 망치는 정치를 해서는 안된다는 것이 대다수 항간의 여론이다. 대다수 국민들은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의리를 지켜 박근혜를 청와대에 보내준 것으로 소임은 끝났다. 새술은 새부대에 담아야 하는 것이다.

악착같이 정권교체를 하려 하지 않는 정부와 여당은 박근혜를 통해 마지막 윤석열을 때려 잡는 허황한 일장춘몽(一場春夢)에 빠져 회심의 미소를 지을 수 있다. 그러나 깨어난 국민들은 오히려 불같이 화를 내게하는 추잡한 전략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하는 것이다.

그러나 한국을 더욱 폭망하게 하는 것은 文정부와 여당이 노골적으로 한-미 동맹에 종언을 고하는 작전을 쉬지 않는 것이다. 중공의 시진핑이 한국에 와주는 것은 구세주가 왕림하는 것처럼 개같이 정신없이 꼬리를 흔들고,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주한미대사들은 참수형으로 이별을 고하는 한국 좌파정치에 미국의 조야(朝野)는 전략을 바꾸어 시급히 결단을 해야 할 것이다. 아프간처럼 미군부대가 황황히 한국에서 따나던지.

미국은 나라도 없는 한민족에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를 건국해주고, 북-중-러의 6,25 남침전쟁에서 미군과 유엔군이 억울하게 죽어가며 구원해주고, 경제게발의 초석을 만들어준 고마운 나라이다. 하지만 이제 한국의 문민정부는 북-중-러를 위해 미국과 유엔군에 배산을 때리는 종전선언을 요구하며 주한미군을 내쫓으려는 수순을 밟아 보인다. 미국은 정신 차리고 베산자들에 대해 “어떻게 대우해주어야 하는가?” 깊이 고려하여 행동할 때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조 바이든 대통령의 강력한 대한정책의 리더십을 보여주어여 한나고 나는 주장한다.

작금에 文정부와 여당은 한국 1년 예산 650조가 넘는 돈을 마음대로 집행할 수 있는 돈 놀이 망상에 빠져 정권교체를 절데 하려하지 않아 보인다. 따라서 20대 대선에 희대의 사깃꾼이라도 대통령을 만들려는 음모를 진행하고 있고, 그 가운데 중요한 공작은 한-미동맹에 종지부를 찍으려는 듯 보이는 추악한 종전선언의 작태이다. 미국의 조야(朝野)는 결단을 해야 할 때가 되었다.

끝으로, 20대 대선에서 지지세력이 유망한 야당의 윤석열후보는 대오각성을 맹촉한다. 대한민국의 좌파 원조인 DJ에게 정치사상의 맥을 이으려는 듯 호남인에 대한 보비위가 너무 심해 구역질이 날 정도이다. 하지만 호남의 95%에 가까운 투표율은 DJ당을 지지할 뿐이다. 윤석열이 호남에 정신을 차리지 못하면 대선 후보를 시급히 바꾸어서라도 20대 대선에서 반드시 정권교체는 있어야 대한민국이 보전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나라를 세워준 미국이 진정 한국과 동맹국이라면, 북-중이 은밀히 한국 대선에 개입하여 좌지우지한다는 지배적인 여론을 감안하여 대선에 앞서 엄중한 결단을 직접행동으로 보여주기를 촉구하는 바이다. ◇




李法徹(이법철의 논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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