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의롭고 용기있는 의사들이 백신중단에 나섰다

이법철 | 입력 : 2021/12/17 [09:11]

 

 

의롭고 용기있는 이영미 의사(산부인과 의사)의 백신중단의 주제발표를 중심으로 남녀의사들이 한국 국민들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각자 직(職)을 걸고 文정부가 국민전체에 강제적이다시파 해오는 코로나 19의 백신주사에 대해 중단을 맹촉하는 기자회견(21년, 12월 13일 오전 11시)을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코로나 백신에 진실규명 기자회견을 가졌다.

코로나 19의 백신을 중단해야 하는 주장의 근거로 이영미 전문의는 직접 백신 내용물을 4백배의 크기 확대로 확인해본 결과 백신 1CC당 괴생명체가 300∼400만여 마리가 우글거린다고 확인하여 국민들에 폭로 제시히였다. 유튜브에서 “이영미 산부인과 의사 가자회견” 등을 찾아 보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백신 1CC당 300∼400만 마리의 각종 세균이 득실거린다는 것은 마치 하수구에 머물러 있는 오염된 오수(汚水)와 무엇이 다를까. 그것이 백신인가, 아니먄 하수구의 오수인가? 진짜 백신은 북에 빼돌리고, 하수구의 물을 백신으로 채운 것이 아닌가 하는 음모론도 난무하고 있다.

그 오염수같은 백신을 가지고 한국의 임산부, 초등학생을 포함한 청소년의 몸에 주사한다는 것은 명백한 고의적 살인행위라고 평가할 수 있다. 차라리 인간살해를 위해서 안간을 도축장으로 인도하는 것과 무엇이 다를까? 기자회견을 갖은 이영미 등 의사들은 文대통령에 임명장을 받은 정은경 질병청장 앞으로 백신에 대한 의구에 대한 해명과 백신 중단을 요청하는 공문을 보냈는데, 아직까지 정은경청장은 백신접종에 바빠서인지, 가부(可否)간에 회신이 없다는 것이 더욱 음모론과 의혹을 치성하게 하고 있다.

코로나 19가 중국발로 국제사회가 논란이 되고 중국인들에 자국 출입통제를 엄중하게 할 때이다. 유독 文대통령만은 무슨 전략같은 각오가 있는지 중국인 대환영이었다. 한국의 분석가들은 한국에 코로나가 창궐하기를 바라고, 그 창궐하는 코로나를 정권에 유익하게 이용하는 추악한 음모가 있는 것이 아닌가, 깊이 우려하는 분석론이 있었다.

사실 광화문 광장에서 누구보다 반정부 시위를 많이 해온 文대통령이다. 특히 “박근혜 탄핵운동 때”, 앞장 서 운동하고, 수녀들 틈에 끼여 운동했던 文대통령이 아닌가. 하지만 자신에 대한 비판하는 시위는 죽기보다 싫은지 시위를 원천봉쇄하는 데, 코로나 전염을 예방하기 위한 특별지시로 정은경 질병청장을 이용하여 국민의 집회의 자유를 봉쇄한다는 음모론도 있다.

코로나 19의 창궐 핑계로 집회의 자유를 원천봉쇄하던 文정부는 예외가 있었다. 민주노총이 2만여 명 수준으로 대정부 요구의 시위를 해도 경찰을 시켜 시위를 못하게 하지는 않았다. 이것이 文정부의 속셈의 계산이다. 민주노총은 “文대통령에 마음에 빚이 있는 던체안가?“ 따라서 민주노총은 어느 때라도 광화문 광장 등에서 집단시위를 연속해 해보이는 유일한 단체이며, 코로나에 전염되지 않는 수퍼맨들같다.

코로나 19로 가장 피해를 많이 본 사람들은 부지기수이다. 그 가운데 폭망한 사람들은 민중들의 호구지책(糊口之策)인 작은 식당업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또 기독교 교회였다. 영세한 작은 교회는 전언에 의하면 1만 3천개소가 문을 닫았다고 전한다. 한국의 코로나 19는 기독교를 싫어하는 것인가? 교회를 선택하여 고통을 주고 있다. 전지전능한 하나님을 아버지로 부르는 교화가 文정부 때, 기사회생이 어려울 정도로 폭망하게 되었다.

기이하고 신기한 일이다. 코로나 19는천주교 성당에는 애써 피하는 것같아 아직은 성당에 코로나 19가 설친다는 소식은 들려오지 않는다. 항간의 혹자는 文대통령이 독실한 천주교 신자이니 코로나 19도 피해간다는 “믿거나 말거나”의 얘기도 전한다. 기이한 일이다. 코로나 19는 민중들과 한국교회는 폭망하게 하는 요술을 피우는 것같다. 코로나는 변신하여 델타, 오미크론 끝모르게 변신해오고 있다. 항간에는 文대통령이 황금마차를 타고 떠날 때 코로나 등은 자연소멸된다는 웃지못할 음모론도 있다.

文대통령은 코로나 19의 대책은 정은경 청장에 맡기고, 오직 자나깨나 업(業)삼아 전력투구하듯 하는 일은 북-중-러를 위해 조 바이든 대통령에 한반도 종전선언을 강요하고, 국민혈세로 각국 순방을 다니며 종전선언 동참과 지지를 바라는 외교를 하고 다닌다. 서산낙일(西山落日)같은 대통령 임기인데도 말이다. 후안무치(厚顔無恥)한 미국의 동맹 노릇을 하고 다니는 것이 아닌가.

진즉 한국 의학단체나 대학병원에서 백신주사에 문제가 있다는 폭로가 있어야 했다. 만시지탄(晩時之歎)이지만, 이영미, 박산영 등 남녀의사들이 주장의 근거를 들고 정부청사 앞에서 백신중단의 발표하는 것을 보고 나는 “아직 한국의사들이 권력에 아부만 하는 것이 아니다”는 것을 깨달았다. 전국민들이 요원의 들불처럼 일어나 호응하고 지지해주었으면 한다.

文정부는 이영미, 박선영 등 남녀의사들과 의로운 시민들의 백심중단의 시위와 발표를 보아 알면서도 여전히 죽음의 행진같은 백신주사를 강행하고 있다. 부지기수의 국민들은 나치에 저항하지 않고 가스실로 죽으러가는 유대인들처럼, 하수구의 오수같은 백신주사를 맞기 위해서 죽음의 행진을 쉬지 않는 것은 아닌지 깊이 우려된다.

코로나 19로 국민을 도축장 인도하듯 하는 정부의 음모론의 진상규명을 위해서 이제 누구보다도 한국의 모성(母性)이 불같이 전국에 걸쳐 봉기하듯 일어나 저항홰야 한다고 나는 주장한다. 한국의 임산부, 초등학생을 포함한 청소년의 엄마들이 일제히 일어나 추악한 음모에 자녀를 보호하는 행동하는 어머니들이 되어야 한다. 마치 새끼를 보호하려는 성난 암호랑이같이 포효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끝으로, 인류사에 영원히 빛나는 프랑스대혁명, 러시아혁명의 성공의 기폭제는 아이를 키우는 엄마였다. 엄마들은 자신이 낳은 자녀가 영원한 굶주린 노비에서 벗어나 평등하게 살아야 한다는 각오로 단결하여 투쟁에 나섰다. 프랑스 왕의 군대, 러시아 황제의 군데의 총칼에 엄마들이 죽어가며 투쟁에 너설 때, 세상의 남자들은 처자의 소원을 이루기 위해 봉기하여 신분제를 없애는 등의 혁명에 성공하였다. 이영미, 박선영 등 의로운 남녀 의사들과 동참한 남녀 의사들에 나는 기립박수로 경의를 표하며, 요원의 들불처럼 전국의 어머니들이 봉기하여 코로나 19를 치료한다는 백신 1CC당 300∼400만여 마라의 괴생명체들이 우글거리는 백신을 청소년 등의 국민에 주사하게 하는 추악한 권력시대를 끝내주어야 힐 것이다. ◇




李法徹(이법철의 논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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