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국에서 한국의 대통령감을 수입해왔으면 바라는 일부 국민들

이법철 | 입력 : 2021/12/14 [12:45]

한국의 선거 유권자들 가운데 일부는 오래전부터 절망스러운 말을 토한다. 미군이 피흘려 한반도의 절반을 해방시켜주고 소위 “대한민국”이라는 국호로 나라를 건국해준 후, 한국인들은 자유민주주주의라는 이데올로기에서 주권재민(主權在民)의 구호로 대선, 총선 등 선거로 각종 대표자를 선출해온 지 70년이 넘었다. 그런데 한국정치는 여전히 입으로는 민주화를 외치면서도 정작 하는 짓은 독재요, 반역자요, 대도정치(大盜政治)만 계속해온다고 일부 국민들은 질타와 자조(自嘲)하며 선진국에서 대통령감을 수입해왔으면 하기도 하는 것이다.

오죽 한국정치가 비민주였으면, 일부 한국인들이 “선진국에서 대통령감이나 국회의원 등을 특별 수입해왔으면” 바라는 것일끼. 선거 때면 부지기수의 유권자들은 자조(自嘲)의 말로 “내가 반역자, 대도정치인에게 애써 왜 투표하여 선출하는가?” 개탄하고 투표를 포기하는 국민들은 나날히 늘고 있다는 항설(巷說)이다.

따라서 일부 한국인들은 대선, 총선 등을 해서 대표자를 선출해도 여야 모두 진심으로 존경을 하지 않고 욕설로 “반역자, 대도”로 매도, 질타가 대부분이다.

작금의 한국은 북의 김일성의 자손들이 한반도를 통일하려는 야욕도 있지만, 한국인 스스로 불행한 역사를 다시 반복시키려고 혈안으로 설쳐 보인다.

근거가 과거 대한민국 건국초기에 공산주의 정당(南勞黨) 당수인 박헌영은 공산당의 이데올로기로 러시아, 중국 등에서 집권하는 것을 눈여겨 보고 자신도 떠라하기를 각오하고, 대한민국을 부정하며 전라도, 제주 등에서 공산주의로 반란을 일으켰다.

박헌영은 대한민국 내부에서의 반란에서는 주한미군과 이승만 대통령의 체포가 두려워 성공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동패들과 월북하여 김일성을 이용하기로 작정하였다.

우선 김일성을 부추겨 인민군을 이용하다가 혁명에 성공하면 김일성은 제끼고 박헌영 자신이 한반도 수령이 된다는 야심의 꿈을 꾸었다. 박현영은 스탈린과 마오쩌둥까지 이용하려는 천재(?)적 속임수가 있었다. 박헌영의 농간으로 마침내 북-중-러의 6,25 남침전쟁이 일어나고 무고한 국민 300만여 명이 죽은 것이다. 이것은 한국과 북이 영원히 잊지 말아야 할 역사의 교훈이라 주장한다.

6,25 님침전쟁이 실패한 후 북-중-러는 패전의 원인을 분석하여 결론을 맺었다. 박현영에 모두 기만당한 것을 깨달은 것이다. 한국에 주한미군이 완전히 따났다는 박헌영의 정보는 허위였음이 증명되었다. 완전 철수 했다는 미군은 16개국의 유엔군까지 동원하여 북-중-러의 군대에 대망신을 주고 참패를 당하게 하였다.

따라서 기만당해 분노한 중-러의 분노를 받들어 김일성은 빅헌영을 체포하여 첫째, 맹견에 물어 뜯기고, 둘째, 기관단총으로 처형한 후, 셋째, 시체에 화염방사기로 최종 마무리를 한 것을 남북 국민들은 환히 알고 있다.

하지만 한국의 좌파 정치인들은 박헌영이 무참하게 죽은 것을 뻔히 알면서도 탑욕에 의해 또다시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3대에 걸쳐 김일성의 주사파(主思派)인척 북에 불씽한 거지 동냥주듯 돈을 조금 내주면서 기회를 엿보고 있다. 박헌영처럼 남북한 통일 대통령이 되려는 탐욕을 부리는 것이다.

김대중, 노무현, 현재의 文대통령도 주사파인척 하며 대한민국 국민 혈세를 퍼주면서 박헌영처럼 남북 통일 대통령을 하려고 온갖 공작을 해대는 것으로 항간에는 분석되고 있다.

특히 文대통령은 중-러를 유혹하고 구어 삶아 자신이 한반도 주인이 되려는 공작을 한다고도 어느 분석가는 주장하기도 한다. 박헌영이 김일성에게 처형당한것을 환히 알면서도 “대북퍼주기를 하면서 북에 기회를 엿보는 것이다”는 분석이다.

따라서 김씨 왕조는 한국 대통령이 대북퍼주기를 하고 “우리의 소원은 통일”이라는 노래로 손에 손잡고 축배의 권주가로 불러도 반드시 “이 자가 제2의 박헌영이 아닌가” 속으로 의혹하고 대하지 않으면 김씨 왕조는 최후를 맞이하게 된다는 한국 항간의 전문가의 분석이다.

한국은 권력을 잡은 대통령만이 아니다. 대도(大盜), 소도(小盜)같은 자도 입버릇처럼 북의 김정은을 제끼고 자신이 한반도 통일 대통령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자는 부지기수이다. 삶은 소대가리 칭호를 받는 자도 술에 만취하면 자신이 한반도 통일 대통령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해댄다는 설도 전해온다.

따라서 자신이 한반도 대통령에 탐욕이 있는 자들은 특히 중국 시진핑에 온갖 아부를 해오는데 시빈핑이 한반도 해방의 구세주로 칭송해오고 있다.

특히 한반도 통일 대통령의 허망한 탐욕을 부리는 시작은 문민정부 때부터이다.

좌파 문민 대통령들은, 수탉들이 새벽이면 백가쟁명(百家爭鳴)하듯 민주주의를 외치며 선거의 표심(票心)을 노려왔다. 하나같이 대통령만 되면 이상한 본색을 드러넨다.

첫째, 국민들에게 한반도의 평화를 위한다는 명분으로 국민혈세를 수탈하듯 하여 대북퍼주기를 하면서 북의 환심을 얻고 적정(敵情)의 눈치를 살피는 것이다. 북을 내가 삼킬 수 있는가를 눈치보는 것이다.

둘째, 지난 일부 문민 대통령들은 입으로는 노동자, 농민, 도시빈민, 농어촌빈민을 걱정하는 척 하지만, 속내는 대통령 본인과 친인척 졸개들까지 대통령 권력을 이용하여 국민혈세와 검은 돈에 한없이 탐욕을 부리는 대도들로서 대졸부(大猝富)가 되었다.

셋째, 과거 문민 대통령들의 일부는 북-중-러를 추종하는 척 하며 대북퍼주기를 하면서 통일 대통령 꿈을 꾸다가 임기가 다하면 청와대에서 제왕적 권력으로 수입잡은 검은 돈이 가득한 황금마차를 타고 왕궁같은 대저택으로 떠나갔다는 항간의 충천하는 여론이다.

따라서 한국은 국민소득 3만불 시대를 넘었다고 대통령들은 자신의 업적인양 자화자찬을 하지만, 탈북자의 3모녀가 기아로 죽고, 기외도 생활고에 자살자는 속출하고, 한국의 도시빈민, 농어촌빈민들은 죽지 못해 사는 지경인 것이다.

文대통령은 박근혜 만큼도 못되는 노인복지 사상이 옹졸한 사람이다. 주장의 근거가 박근혜 때는 노령연금 20만원을 주었다. 文대통령 때는 겨우 10만원을 인상했을 뿐이다. 文대통령은 오직 통일 대통령이 되기 위한 포석인지, 아닌지, 대북퍼주기만 마음대로 못해서 안달인 것같다. 文대통령이 볼 때는 북은 다 받은 밥상이라고 보는가?

문민 대통령 시대부터 항설(巷說)의 일부는 첫째, 가열차게 대북퍼주기를 하여 김씨 왕조에 기회를 엿보고, 둘째, 대통령 임기말에 검은 돈을 모와 황금마차를 타고 은퇴하는 것이 정해진 불문율(不文律)같이 되어 버린 것이다.

따라서 깨어난 일부 국민들은, 문민 대통령들의 대도시대(大盜時代)와 김씨 왕조에 국민혈세 대북퍼주기를 하며 박헌영같이 기회를 엿보는 시대를 종지부를 찍는 유일한 방법은, 대도정치를 절대 하지 않는 선진국 정치인을 한국 대통령이나 국회에 등에 영접하는 것이 낫지 않는가 주장하는 사람은 부지기수이다.

끝으로, 文대통령은, 첫째, 한국에 주한미군철수를 위한 정지작업으로 “종전선언”을 혼자 결사적으,로 추진해오고, 숨쉬는 것 빼고는 일체가 거짓말뿐이요, 대사기를 쳐서 잡은 검은 돈으로 대권후보를 구매하듯 한 자를 네세웠다고 인사동 어느 취객은 통탄해 했다. 더욱 기막힌 것은 대도의 몸통을 잡지 않는다고 수사 검찰을 호령하며 특검을 해야 한다고 주장하기도한다. 文대통령의 시대는 마치 서산낙일(西山落日)같은데, 文대통령이 총력하는 정치는, 종전선언과 코로나 19 등 전염병을 이용하여 20대 대선에 활용하기, 적반하장(賊反荷杖)의 고수를 대선에 승리하게 하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진짜, 한국은 선진국에서 한국의 대선 후보를 수입해와야만 하는 나라일까? 오직 대한민국과 국민을 위하는 대통령은 없을까? 왜 대통령만 되면 박헌영 닮기를 하려하고, 반미, 반일속에 북-중-러에 창(娼)같이 추파를 보내는 자들을 매번 대선에서 다수의 국민들은 선택하는 것일까? ◇




李法徹(이법철의 논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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