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불복(福不福)식의 한국 백신주사 즉각 중단해야

이법철 | 입력 : 2021/12/12 [16:06]

 

  © 종헙병원 산부인과 여의사의 연구결과  백신중단 시위 

 

한국 시골의 장터나 도시의 사람들이 모이는 장소에는 으레 벌어지는 사기꾼들이 벌이는 도박펀에서 호객하는 소리가 불불복(福不福)의 도박판에서 행운을 잡으라는 소리이다. 순진한 남녀들에게 사기꾼들은 이렇게 주장한다. “복이 있으면 돈을 따고, 복이 없으면 돈을 잃는다“기 복불복 사기 놀음이다.

文정부에서도 복불복 놀이같은 사기기 보인다. 코로나 19의 방역을 위해 전체 국민들에 백신주사가 복불복처럼 여론이 모와지고 있다. 백신주사를 맞고 복이 있으면 코로나 19에서 벗어나고, 복이 없으면 죽는다는 것이다. 멀쩡한 남녀가 백신맞고 죽어도 방역본부는 백신 탓이 아닌 개인의 기저질한(基底疾患) 탓이라고 부정하며, 피해배상까지 거의 부정하고 있다.

文정부의 복불복같은 백신주사는 즉각 중단해야 한다는 여론의 주장이 작금 한국에 지배적으로 모와지고 있다. 주장의 근거는 이미 백신주사를 맞고 4000여 명이 죽었다는 폭로가 일부 모(某) 대선주자 등에서 제기되었기 때문이다.

文정부의 방역본부가 백신주사로 무고한 남녀들을 졸지에 죽음으로 인도하는 저승사자가 되어서는 안된다고 나는 주장한다.

대선주자의 주장대로 이미 백신주사로 4000여 명이 죽었다면, 백신주사를 강권하다시피하는 文정부는 죽음의 행진같은 백신주사를 더 이상 맞게하는 정책을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나는 주장한다.

文정부는 코로나 19를 마치 자신의 정치 안위(安危)에 이용하듯 광화문 집회 중단애 이용해오더니 이제 “코로나 19의 변종 바이러스까지 나타났다”고 아프리카 등 외국의 사례를 들먹이며 한국 국민들에 공포를 조성하듯 하면서 백신주사를 3차까지 강권해오고 있다. 4차까지 맞을 수 있다. 1차 백신, 2차 백신, 3차 백신 주사를 맞아야 되는 선량힌 국민들은 그동안에 얼마나 죽어가야 할까?

그동안 4000여 명이 백신주사 탓에 죽어도 정부는 개인의 기저질환 탓이라며 배상도 뚜렷이 히지 않는다. 백신 탓에 죽는 남녀는 개주검이 되는 것이다. 복불복으로 국민들은 공짜 백신으로 전염병을 예방하는 것이 아닌 공짜 백신으로 저승으로 떠나게 되는 것이다.

선량한 국민들은 그동안 백신주사로 4000여 명이 죽었다는 결론에 데오각성해야 할 것이다. 백신주사를 맞으려고 죽음의 행열에서 행진하는 남녀들은 이제 행열에서 멈추고 백신주사로 죽기 보다는 코로나 19에 살아날 수 있는 대책 강구에 결사적인 대정부 투쟁을 해야 하는 것이 옳지 않을까?

미국 등 선진국에서는 이미 백신주사 보다는 효능이 월등하고 죽지 않는 코로나 19 치료제인 알약을 복용하고 있다고 전한다. 항간에 나도는 일설에 의하면, 한국의 일부 고위층, 재벌과 부유층들은 이미 미국에 치료제 알약을 직수입하여 복용하고 있다는 소리도 들린다. 코로나 치료에도 신분제가 등장하는가. 그것이 사실이라면 돈없고 백없는 민중들만 공짜로 준다는 백신에 스스로 생사를 운에 맡기고 복불복의 주사를 받는 것이 아닌가. 죽으면 기저질환 탓이라고 베상도 받지 못하면서 말이다.

文대통령은 평소 주장대로 국민을 위하는 대통령이 맞다면, 그동안 백신주사로 4000여 명이 죽어간 것에 깊은 애도와 책임의식을 갖고, 더 이상 언론을 동원하여 벡신주사를 맞는 죽음의 행진을 중단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하는 바이다. 文대통령은 시급히 미국 등에 코로나 치료제 알약을 수입하여 국민들을 살리는 정치를 해주기를 간절히 권장한다.

또, 그동안에 백신주사로 멀쩡한 남녀들과 청소년이 억울하게 죽었는데, 文정부는 책임을 지고 모두 배상해주어 한다고 나는 강력히 주장하는 바이다.

文정부는 대한민국을 부정하며 무장반란을 일으킨 4,3 사태 등에도 수조의 배상금을 지급하는 정치를 해오고 있지 않는가. 文정부와 여당은 대한민국에 무장반란을 일으킨 반란자들은 모두 배상해주면서 왜 정부가 강요 해오는 백신 사건에 억울하게 죽은 국민들은 “모르쇠”인기? 코로나 전염병을 치유해준다고 백신을 맞게하여 죽도록 한 책임에 대한 배상은 반드시 文정부가 져야 한다고 나는 거듭 주장한다.

의로운 국민들과 그동안 죽은 4000여 명의 가족들은 단결하여 소송준비를 해야 하고, 피해자들과 정의를 지키는 시민들은 광화문 등에 나와 대정부 투쟁으로 피해자 배상을 받아내는 운동을 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바이다.

항설(巷說)에는 코로나 19의 전염병은 文대통령의 정권안전을 위해서 이용하는 것이므로 文대통령이 검은 돈을 가득실은 황금마차를 타고 퇴임하는 그 순간까지 방역본부는 호위무사가 되어 무고한 국민을 이해납득이 안되는 백신주사로 죽음의 행진을 하게 한다는 항설도 있다. 백신이 원액이 아닌 물주사로 변했다는 음모론도 있다. 사실이라면 백신 탓에 죽어간 4000여 명의 원혼은 누가 어떻게 위령해야 하는가?

한국의 백신사건은 임산부, 엄마, 어마니기 자식 보호를 위해 봉기해야 한다고 니는 주장한다. 가열차게 백신을 접종해야 한다는 文정부의 호령적 주장에 누구보다도 한국의 임산부, 아기엄마, 청소년의 엄마들이 끝이 보아자 않는 백신접종으로 인한 자녀들의 죽음의 행진을 더 이상 방치하지 않기 위해서 광화문 광장에서 집결하여 “당장 백신은 중단하고, 알약 치료제로 대체하고, 피해자 배상을 맹촉해야” 한다고 거듭 나는 주장하는 바이다. 전국 임산부, 아기엄마, 청소년의 어머니가 봉기해야 하는 것이다. 살아서나 죽어서나 이린 자식 걱정하는 게 진실한 모성안 것이다.

끝으로, 그동안 文정부는 코로나 19로 고통속에 죽어가는 국민들에 해준 정책은 백신주사를 맞고 복불복(福不福)으로 병이 낫거나, 아니면 저승으로 따나거나 하는 정책 뿐이었다. 그 수상한 정책으로 국민은 4000여 명이 코로나 19를 치료한다고 백신으로 죽게하면서도 더욱 가열차게 백신접종을 호령해오고 있다. 文대통령과 여당의 대오각성을 위해 전국 임산부, 아기엄마, 청소년의 어머니들은 광화문광장에서 단결하여 “백신중단! 알약치료제 대체! 피해자 전원 배상!”을 외쳐야 한다고 나는 거듭 주장한다. 아직도 죽음의 행진처럼 선량한 국민들은 애써 백신주사를 맞으면서 속으로 복불복을 떠올려야 할 것이다. 文대통령은 복불복의 백심접종으로 얼마나 더 많은 국민들이 죽어야 만족할 것인가? 나는 선량한 국민의 끝모르는 애통한 죽음의 행진을 상상만 해도 호흡이 막힌다. ◇




李法徹(이법철의 논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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