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의 연주, 죽음의 행진

이법철 | 입력 : 2021/12/06 [11:58]

오래전 나치 수용소 영화에 ‘죽음의 연주((演奏)’가 있다. 나치 수용소를 운영하는 붉은 나치 문양의 완장을 두른 남녀들이 나치의 총수 히틀러가 시키는데로 도처에서 강제 연행해오는 유대안 넘녀들을 수용소에 강제 수용하기 전에 수용소 입구에서 유대인들의 음악가들을 시켜 환영의 연주를 해주는 데 그것이 죽음의 연주이다. 개돼지 처럼 붙잡혀오는 유대인 남녀들은 죽음의 연주를 들으며 가스실이 있는 수용소로 죽음의 행진을 한다.

유대인 남녀들은 먼저 수용소의 나치당원에 의해 소지한 모든 재산을 강탈당한다. 첫째, 소지한 돈과 귀중품을 뻬앗고, 의복을 다 벗겨 발가숭이로 먼들어 가스실로 집어놓어 머침내 가스로 죽인다. 또 죽이기 전에 갖가지 생체 실험과 갖가지 실헙용으로 만들어진다. 예컨대 죽은 유대인의 시체로 비누를 만들기도 하는 것이다. 총을 들고 저항하지 않는 유대인들은 죽어가면서 저신들의 유일신인 전지전능한 하나님인 여호와를 간절하게 부르며 구원을 기도했지만, 애석하게도 6백반여 명이 나치에 의해 허무하게 죽어갔다. 유대인들은 총을 들고 나치에 저항하고 결사 투쟁해야 하였다.

나는 작금의 한국과 국제사회에 권력유지에 미쳐버린 독재자들이 나치의 히틀러가 유대인 등에 씨를 말리려 행동했듯이, 기원(起源)이 중국이라는 것이 이미 들어난 코로나 19를 이용하여 돌보아야 할 국민을 나치의 죽음의 연주, 죽음의 행진같이 최후를 맞게하듯 고통을 주는 음모론이 있지나 않는가 깊이 우려한다. 첫째, 독재정치에 의한 폭정, 학정에 대한 궁중시위의 집회를 원천봉쇄하기 위해 코로나 전염병에서 국민을 구원을 하는 척 쇼를 하면서 군중시위를 막고 독재정치를 계속하는 것이 아닌가 의혹을 갖어보는 것이다.

나치의 충견같은 하수인들이 유대인들 등을 마구 붙잡이들이듯, 코로나19를 방역하는 방역본부에서 독재자에 죽음의 연주를 하고 죽음의 행진을 시키는 충견노릇을 하지 않는가 의혹해보기도 하는 것이다.

예컨대 코로나 19를 빙자하여 정부는 그동안 4인이상을 만나 동석하게 하지 않았다. 따라서 식당업은 물론이요, 특히 1만개가 넘는 크고 작은 교회가 文정부의 방역법에 의해 문을 닫았다. 한국 코로나는 한국 기독교의 수난기였다.

그런데 수상한 일이다. 민주노총만은 번번히 방역법을 위반하고 1만∼2만명의 숫자로 서울 광화문 등에 집결하여 전체 국민의 공익을 위한 집회가 아닌 자신들의 단체 소속된 사람들의 권리 확보를 위해 집단시위를 하고 표현의 자유를 외치며 악을 써댈 때는 코로나 방역의 결과는 언급되지 않는다. 방역본부와 정부는 민노총에 의한 집단 시위는 엿장수 마음대로듯 처신해보이는 것이다. 전체 국민들이여, 너무도 수상한 문정부의 방역법에 분개하고 봉기하여 대정부투쟁으로 따져 보아아할 일이 아닌가.

文대통령은 박근혜 전 대통령을 탄핵하는 데 어느 운동권 인사보다 대정부 투쟁의 시위에 앞장 선 사람이다. 특히 박근혜 전 대통령 사건인 세월호 사건, 탄핵사위 등에서는 언제나 동패들과 시위현장에 앞장 서 있다. 수많은 서진들이 입증한다.

文재인이 대통령이 되기전에 박근혜 대통령을 허위날조로 탄핵하려 할 떼는 속세의 정의의 사도같은 천주교의 신부, 수녀들이 文대통령을 위한 조도(助刀)같은 시위로 협조해주었다. 대한민국 건국이래 신부, 수녀들이 광화문에 총출동하여 천주교인 文이 권력잡는 정치구호를 돕기 위해 나선적이 과거 한국사에 있었던가? 전무후무(前無後無)한 일이 아닌가. 대다수 국민들은 한국 천주교의 무고한 박근혜 데통령의 사기적 탄핵에 경악하였다. 신부, 수녀들은 무슨 떡고물을 기대하였나?

이 주장의 근거는 당시 사진들이 입증하고 있다. 네이버, 구글 등 이미지 검색창에서 보면 한국 신부, 수녀들이 아직도 진상을 알수 없는 세월호 사건으로 당시 신부, 수녀들은 허위날조된 박대통령 사건과 탄핵에 앞장 서 훗날 文재인이 19대 대통령이 되도록 결사적이듯 도왔다는 것이 신부, 수녀들의 주야로 벌이는 시위사진을 보면 입증된다. 신부수녀들은 시위현장에 로마 교황의 대형사진까지 걸어놓았다. 마치 그들의 시위는 로마교황이 뒷배라는 듯이….

文정부에서 국민들에 강제적이다 시피 권해오는 코로나 19의 치유의 백신주사는 아직도 시골 장터에서 사기꾼들이 선량한 남녀들에 써먹는 돈놓고 돈먹는 “북불복(福不福)”의 사기 놀음과 같다는 유비통신이 항간에 무섭게 나돌고 있다. 백신을 맞고 코로나 19를 치유하면 좋고, 만약 안되면 죽는 이것은 복불복(福不福)의 놀이와 무엇이 다른가.

文정부에서 공짜로 주는 백신이라고 믿고 좋아서 백신을 맞고 치유는 커녕 황천행을 한 남녀는 부지기수요, 정부에서는 백신으로 죽은 원인은 백신 탓이 아니라는 주장이 대다수이다. 베상조차 없다시피 하다. 이제 백신은 노인은 물론 초등학생까지 죽이는 죽음의 연주를 하고 죽음의 행진을 해보이고 있는 것이다.

수상하기 찍이 없는 일이다. 코로나 19가 중국에서 시작될 때, 文정부는 죽각 중국으로 왕래하는 남녀들을 중단시켜야 했다. 그런데 文정부는 오히려 중국인들의 입국에 대환영이었다. 그 때 대다수 국민들은 큰 걱정을 했다. 한국의 부지기수의 의사와 지식인들은 文정부가 통치에 코로나를 이용하랴 한다는 생각이 들어 우려했고, 그 우려는 한국 인터넷 네트워크를 통해 전국을 휩쓸었다.

그 후 어느날 文정부는 허연 머리칼이 보이는 할멈같아 보이는 여성을 방역본부 총수로 네세워 마음대로 조종한다는 항간의 소문도 비등했다. 그 할멈과 수하들의 공과(功過)는 정권교체가 되면 정체가 드러나게 되고, 사법처리는 필수라는 설도 항간에 나돈지 오래이다.

이제 文대통령은 임기를 마치고 권부를 떠나는 시점에 와 있다. 더욱 코로나를 이용하는 것같다. 이에 반발하여 간증하듯 민노총은 무법천지의 초월적 시위로 코로나에 무탈함을 증명해 보이고 있다. 힘없고 백없는 민중들만 코로나로 억압하고 저승으로 인도하듯 하더니 이제는 코로나 외에도 새로운 바이러스 전염병으로 국민을 위협하고 있다는 항간의 비판도 일고 있다.

코로나 등 전염병은 언제 끝날 것인가? 항설은 文대통령이 동패를 20대 대선에 후계자로 당선시켜 놓고, 상왕(上王)의 지위같은 신분으로 온 국민들의 찬송가속에 황금마차를 타고 양산의 왕궁같은 대저택으로 출발할 때나 코로나는 잠잠해질 수 있을까. 文대통령에게는 코로나가 천우신조(天佑神助)한 것인가. 코로나 백심을 맞으라고 호령하듯 하는 文대통령의 명령을 듣고 백신을 맞고 졸지에 저승으로 간 남녀의 한(恨)은 누구가 풀어줄 수 있고, 손해배상은 어찌되는가?

방역본부는 전국 도처에서 나타나 “어사출도하듯” 하여 코로나 학진자를 색출하고 있다. 면봉으로 대상자의 콧구멍을 쑤셔대고 “코로나 확진!”을 판정하면 병원차는 확진자를 수용소같은 작은 방에 강제로 집어넣고 일주일간 치료제로는 비티민 C와 아스피린 등을 치료제로 줄 뿐이더라는 체험자의 고백이다. 일부일 후에 완치되었다고 방면하듯 하고, 그 안에 운수 안좋으면 생사를 달리하기도 한다. 코로나 19에 완전치료제가 없는 한국에 치료제라고 사용하고 있는 방역본부의 처방에 한국 국민들이 사기당하고 있다는 의사들의 주장도 난무하기도 한다.

익명을 요구하는 어느 의사는 코로나는 중공 독감일 뿐, 장수하려면 백신을 맞지 말아야 하고, 임신부가 기형아를 넣지 않으려면 백신을 맞아서는 안된다는 주장도 있다. 장차 한국에 기형아가 대량 생산되는 데, 백신 탓이라는 무서운 이야기도 전해온다. 백신맞아 기형가가 대량 생산되는 것은 기우(杞憂)라고 나는 생각한다.

나날히 변종으로 발전하는 코로나의 문제의 핵심은 첫째, 코로나를 이용하여 文정부는 부정부패의 정치에 국민의 대정부 투쟁의 대대적인 집회를 원천봉쇄하고, 반정부 시위없는 평안속에 “마음에 빚이 있는 동패를 보호하고, 북-중을 위해 이적질을 하기 위해” 코로나 등의 버이러스를 이용하려 한다는 항설도 난무한다.

둘째, 오는 대선에 부전선거를 뤼해 코로나 등을 이용하려 한다는 항설도 있다. 현명한 국민들은 당장 文정부가 주는 백신보다는 치료제로 알약이 나올 때까지 백신주사는 피해야 한다는 설이 지배적이다. 언제 죽을 지 모르는 인생, 북불복(福不福)으로 애써 공짜 백신을 맞고 안도하다가 애써 황천행을 하려고 몸부리을 처서야 되겠는가.

코로나 치유의 백신으로 죽음의 행진을 하는 국민들이여, 선진국에서는 이미 알약으로 된 코로나 치유약이 보급되고 있다고 한국 뉴스에 전한지 오래이다. 文대통령의 백신 권유로 부지기수의 남녀들이 비명횡사한 것에 분개하여 봉기는 할 지언정 백신을 계속맞는 “복불복(福不福)의 죽음의 행진”은 깊이 고려해보아야 한나고 권장한다.

끝으로, 서두에 나치 수용소에서 벌어진 죽음의 연주와 죽음의 행진을 한국 코로나 진행상황과 흡사하다는 나의 주장은 절대 아니다. 文대통령은 히틀러가 아니기 때문이다. 하지만 첫째, 임기를 마쳐가면서도 코로나를 통치에 이용하려는 듯이 정치를 해서는 안된다는 나의 주장이다. 文대통령이 한가닥 양심이 있다면, 민노총만이 아닌 누구라도 文대통령같이 부정부패의 정치에 대해 광화문 광장에서 군중시위를 하고 표현의 자유를 누려야 한다는 나의 주장이다. 또 선진국이 코로나 백신보다는 업그레드 된 치료제로 알약 치료제가 나왔으니 더 이상 백신으로 복불복(福不福)식으로 무책임하게 국민이 죽어나가는 방역대책은 이제 중단하고, 시급히 치료제 알약을 수입하여 국민을 치료하여 백신으로 죽어나가는 일이 없어야 한다는 것이 이 글의 핵심주장이다. 호구지책(糊口之策)에 고달픈 고해대중은 졸지에 죽을 수 있는 백신보다는, 죽지 않는 코로나 치유의 알약을 학수고대하고 있는 것이다.◇




李法徹(이법철의 논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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