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민정부 대통령들은 왜 30년간 김씨왕조에 충성하는가?

이법철 | 입력 : 2021/12/02 [16:37]

한국은 물론 국제사회의 큰 화두는 한국 민주화의 시작이라고 주장하는 문민정부 시작의 YS 대통령 때부터 장장 30년간 “한국 대통령들은 왜 임기초부터 최우선 사업으로 김씨 왕조에 충성하는가?”이다.

갓 취임한 대통령이 제정신이라면, 최우선으로 자신을 대통령으로 만들어준 민심이 바라는 정치를 해야 한다. 특히 극심한 빈부차이로 고생하며 해마다 자살해가는 일부 한국인들의 빈부차이를 극복하기 위해 민중복지 향상을 연구히고 실천해야 하는 데, 대통령이 민중복지는 차선책이요, 오직 김씨 왕조에 국민혈세를 대북퍼주기하여 첫째, 김씨왕조체제 유지비를 보급하고, 둘째, 중-러의 농간책인 한-미-일 죽이기의 북핵증강에 대한 지원비를 바치는 것을 연 30년간 이적행위를 계속해오고 있는 것이다.

북핵 만들기의 기술을 지원하는 원조(元朝)는 러시아라고 첩보를 통해 분석한다. 그 다음이 러시아로부터 북을 공동관리해오는 중공이 역시 북핵을 구렁이 알 보호하듯 끔찍이 옹호하고 있다. 근거는 유엔 안보리에서 제아무리 미국이 주도하여 북핵 해체를 결의하도록 권징해도 중-러는 상임이사국이라는 감투를 쓰고 거의 결사적으로 북핵을 옹호한다. 중-러는 “북핵은 미국의 기습공격으로부터 살아남기 위한 북의 자위용”이라는 주장이다. 따라서 음흉한 흉계로 뭉친 중-러가 상임이사국에서 설치는 한 유엔에서 북핵해체는 난망한 미국의 탁상공론(卓上空論)일 뿐이다.

따라서 나는 미국에 대해 의혹한다. 역사상 최초로 일본에 원폭 두 발을 기습하여 국제사회에 일본에 항복과 큰 고통과 대망신을 준 미국은 2차 대전이 끝난지 70년이 넘었는데도 동맹이라는 일본을 유엔 상임이사국으로 만들어 북핵으로 한-미-일에 공갈협박을 즐기는 북-중-러의 음모에 대하여 일본이 맞서 대응하게 해야 하지 않는가?

일본에 미군주둔도 북-중-러의 전쟁억지책도 되지만, 일본이 국방군으로 재무장하여 일본은 물론 동북아의 평화에 기여해야 하지 않는 것인가? 언제까지 미국은 일본에 대해 경계를 하려는 것인가? 일본은 언제까지 미국에 “처분만 따르겠습니다”고 순종하려는 것인가. 미국의 일본전략은 틀렸다.

중-러의 지침(指針)이 없으면, 북핵을 마음대로 운용하지 못하는 중-러의 북핵 관리장은 북의 김정은일 뿐이다.

그런데 북은 북핵을 장거리 미사일 ICBM에 탑재하여 한-미-일에 발사할 수 있다는 듯 수년 전부터 공갈협박을 해오고 있다. 특히 북은 중-러가 시켜서 하는 짓이지만, 미사일 사거리 측정을 위해 일본이 잠든 심야에 일본 상공위로 미사일이 지나가게 하였다. 일본은 물론 국제사회는 경악하였다. 북이 심야에 일본 소녀를 남치하더니 이제 일본에 북핵을 안겨주려는 것이다.

북은 이제 언제고 상전국의 중-러의 명령이 있다면, 주저없이 미사일에 북핵을 탑재하여 주야불문(晝夜不問)하고 일본에 북핵으로 타격할 수 있다는 것을 국제사회에 웅변하고 있는 것이다. 2차대전의 원죄로 책임을 통감하고 국방군도 없이 자위대로 만족하고 은인자중(隱忍自重)해오는 일본은 사상 두 번째로 원폭을 맞는 것을 북-중-러에 예약한 꼴이 되어 버렸다.

따라서 중-러의 음모의 흉계에 의해 북은 북핵으로 한국과 일본에 공갈협박을 다반사(茶飯事)로 해오고 있다. 특히 한국 국민들은 역시 주야(晝夜) 막론하고 북핵이 기습할까 두려워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일본 역시 북핵을 나르는 마사일이 사거리 측정을 마쳤다는 기분 나쁜 생각에 일상생활은 물론 밤에 평안한 잠을 못 이루는 지경에 있다고 분석할 수 있다.

미국은 중-러가 북핵으로 미-일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가를 언제까지 모른체 할 것인가? 기습을 받고 반격하는 전략인 실현 불가능한 핵우산만 제공하겠다는 미국의 때늦은 허황한 주장이 아닌가.

미국은 왜 중-러처럼 북에 북핵을 배치히고 한-미-일에 공갈치듯, 한-일에 핵무장을 자위용(自衛用)으로 스스로 한 것처럼 하여 북-중-러에 대응하게 하지 않는가?

미국의 중-러만도 못한 핵무장에 대한 전략 탓에 일부 한국인들은 자나깨나 북핵이 언제 기습하여 폭살되는가, 재산걱정, 목숨걱정에 천만 근심하다가 북핵에 죽지 않으려면 주한미군을 철수하게 하고, 북-중-러에 투항해야 한다는 결론에 이르렀다고 나는 분석한다.

따라서 한국은 문민정부 대통령때부터 첫째, 목숨구걸하기 위해서 국민혈세로 대북퍼주기를 해오고, 둘째, 친일파 매국노 고종과 이완용 비슷한 대통령들이 대북퍼주기에 혈안으로 환장하듯 행동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한국의 文대통령은 북-중-러가 가장 좋아하는 주한미군 철수를 시급히 하기 위해 무슨 사명감을 갖고 미국에 종전선언을 강요하고, 전시작전권을 미군의 손에서 빼앗으려 총력한다고 분석한다. 미군에 전시작전권을 빼앗아 오는 즉시 북-중-러에 목숨을 구걸하는 한국 대통령이 국군에게 미군의 지휘를 따르지 말기를 명령하리라는 항간의 예측논평이다. 좌파 대통령의 명령에 의해 국군은 총부리를 북-중-러가 아닌 미군에 돌릴 수도 있다고도 분석하는 사람은 부지기수이다.

반미(反美) 반일(反日)속에 북-중-러에 목숨구걸하려는 좌파 대통령은 예전 이조(李朝)의 매국노, 이완용을 능가하는 매국노같이 처신하고, 급기야 대통령이 대한민국을 북-중-러에 바치는 스파이요, 고정세작(固定細作)으로 보는 한국 항간의 유언(流言)도 난무한지 오래이다.

근거는 文대통령은 애싸 깊은 밤에 판문각에서 김정은을 만나 독대해야 할 보고같은 이야기는 무엇인가? 또 대통령은 대형 용량의 USB를 직접 김정은에 무슨 국가 기밀을 담아 직접 건네었다는 것인가? 대한민국을 조국으로 삼는 전국의 남녀들은 의혹의 눈으로 보고 있다. 한국정보를 분석하는 미국의 분석관들은 한국 대통령이 USB를 김정은에 건네는 스파이 활동을 어떻게 분석하는가. 요즘 잘 나가는 한국 유행가를 USB에 담아 주었지는 않았을 것이다.

한국의 문민 대통령들이 장장 30년간 북-중-러를 위해 정치를 하면서 찬편일율(千編一律)같이 해오는 보안을 요하는 정치공작은, 첫째, 국민혈세 수탈하듯 하여 대북퍼주기, 둘째, 국내 좌파 국민혈세로 지원하기, 셋째, 대통령본인과 친인척 졸개들이 검은 돈 챙겨 대졸부 되는 부정부패의 짓을 계속 반복해오고 있다. 이것은 한국의 초등학교 5∼6학년생도 하지않는 반역의 적폐이다.

따라서 한국의 대통령이 수상한 짓을 하기 때문에 20대 대선에는 건국이래 최초로 권력을 이용하여 토건업 사기로 대졸부가 된 의혹이 있는 자가 20대 대선에서 대통령이 되는 작업 수순으로 들어갔다. 축약하여 매국노적이요, 고정 스파이적인 자가 문민 대통령이 연거푸 되더니 희대의 사기꾼이 사기쳐 번 천문학적 돈으로 가을 낙엽처럼 여야 당정(黨政)에 뿌리며 대선에 나섰다는 항간의 의혹이 국내 항간에 진동하듯 하고 있다.

코로나 등 전염병 창궐시대에 경제가 어려운 일부 남녀들은 문제의 사기한에 떡고물이라도 얻어 먹어보자는 남녀들이 장사진(長蛇陣)을 쳐오고, 희대의 사기한에 문전성시(門前成市)를 이루고 있다는 한국 항간의 비등하는 여론이다. 지구촌의 국제사회가 박장대소하고 비웃을 한국정치가 아닌가.

이 글을 쓰는 목적은, 사욕이 아닌 공익을 위한 대의이다. 축약하여 미국이 건국해준 대한민국이 민주화를 외치며 북-중-러를 추종하는 자들이 대한민국을 망치고 제2 한국전을 초래하는 지경애 이르렀다는 것을 나는 간절히 국민에게 거듭 보고서를 드리며 대오각성을 촉구하는 바이다.

끝으로, 나는 서두에 “한국 대통령들은 왜 임기초부터 최우선 사업으로 김씨 왕조에 충성하는가?”를 썼다. 대통령이 제정신이라면, 최우선으로 튼튼한 안보속에 국가번영에 총력하고, 특히 극심한 빈부차이로 고생하며 해마다 자살해가는 일부 한국인들의 고통을 극복하기 위해 민중복지향상을 연구히고 실천해야 옳은 것이다. 그런데 대통령들은 북의 보급관, 대변인 노릇민 해오고, 마지막에는 자신과 동패들만 검은 돈 챙겨 황금마차를 타고 떠나는 것이 무슨 서부영화의 악당들의 해피엔딩같다. 만약 한국에 제2 한국전쟁이 난다면, 지난 30년간 대북퍼주기의 대통령들이 대한민국을 망치는 도끼질에 고무된 북-중-러가 오판하여 전쟁을 일으킨다고 분석하며, 대통령이 되어 대한민국을 망치고 황금마차를 타고 떠나는 자와. 희대의 사깃꾼이 오는 대선에 헛소리를 해대는 시대를 끝내기 위해서는 대대적인 민중봉기로 좌파의 제왕적 권력에 저항해야 한다고 나는 주장하는 바이다. ◇




李法徹(이법철의 논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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