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적화를 잠재우는 상책은 없는가

이법철 | 입력 : 2021/11/29 [02:37]

미국이 아니었으면, 한반도 남쪽은 일제에서 해방도 없었고, 대한민국이라는 국가도 없었다. 미국이 한국인들에 아무리 반공을 외치며 활로(活路)의 지침(指針)을 주어도 대다수 한국인들은 돌변하였다. 미국이 한국전에 미군을 보내고 유엔군을 보내어 미군 전사자 3만 6591여 명의 전사자를 내고, 10만여 명의 중부상자가 나면서 한국을 수호해주고, 경제건설의 기초를 해주었지만, 작금에 대다수 한국인들은 진심으로 고마워하지 않는다. 새롭게 강자로 떠오르는 태양과 같은 중국에 보비위하고, 북핵으로 겁주는 북에 아부하기 위해 미국을 배신하고 한국 땅에서 주한미군을 축출하려고 공작해보인다. 대다수 국민들은 선거의 투표로서 대한민국을 망치는 망국지배(亡國之輩) 노릇을 계속해오면서도 수치를 모르고 있다.

文대통령과 일부 한국인들은 왜 주한미군을 종전선언을 통해 한국땅에서 축출하려 할까?

미국은 이제 지는 해 신세이고, 중국은 욱일승천(旭日昇天)이라 믿기 때문이다. 일부 한국인들은 과거 1천년동안 자주독립국의 이상은 없고, 종속국 노릇을 즐기면서 언제나 새로운 강자에게 종속하려 배신해오듯 이제 미국을 배신하고 중국의 종속국 노릇을 하려고 몸부림을 치고 있다고 나는 분석한다.

민약 주한미군이 떠나면 북-중=러는 한국에 이어 일본을 점령하려 한다고 분석, 예측한다. 한국이나 일본이나 북핵 맛을 보려고 목을 늘여 고대하는 것 같다. 특히 일본은 미제 원폭 맛을 보고도 북핵이 올 수 있는 예측을 하고 북핵에 대한 무장을 하지 않는다. 미제 원폭 맛에 일본군은 모두 폭살(爆殺)되었는가.

미국이 한국전에 천문학적 전비(戰費)를 쓰고, 미군과 유엔군을 동원하여 한국에 자유민주의 나라를 수호해주자. 일부 한국인들은 정체를 의심되는 민주화를 외치면서 문민정부를 세우고, 미국의 적이요, 한국의 주적인 북-중-러를 추종하기 시작하였다고 나는 주장한다.

근거가 문민정부 초대 대통령인 YS 때부터 YS는 이렇게 주장하며 국민혈세로 대북퍼주기를 시작하였다.

YS는 미국을 지칭하여 “어떠한 동맹 보다도 민족이 우선이다” YS때 시작한 대북퍼주기는 장장 30냔간 대북퍼주기의 돈의 액수를 증액하면서, 첫째, 미국을 배신하고, 둘째, 대한민국 망치기 공작에 나섰다고 나는 분석한다. 이제 文정부에 들어서면서 대한민국의 국운은 끝나가고, 주한미군은 내쫓기는 신세로 전럭해간다. 과연 주한미군은 한국 좌파에 의해 순순히 내쫓길 것인가.

文대통령과 그의 추종자 한국 좌파들은 국회에서 여야(與野)가 한통속이 되어 해방 후 대한민국을 부정하며 일으킨 북이 조종하여 일으킨 무장반란 모두를 “민주화 운동”으로 국회에서 법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마지막으로 文대통령 시대의 국회는 제주 4,3 반란사태를 민주화 운동으로 만들어주었고, 국민혈세로 4,3 반란을 민주화 운동으로 배상해주어야 했고, 무장반란을 잠재운 군경(軍警)은 민주화를 짓밟고 학살하듯 죽인 만고역적이 되고 말았다. 이것이 文대통령의 정체요, 여야 국회의 정체이다.

문민정부 시작되면서 좌파 정치인 못지 않게 대한민국을 망치는 전문가들이 대다수 한국 언론들이었다. 좌파 언론인들이 북장구를 치고 응원의 소리를 질러대면, 좌파 정치인들이 대한민국을 죽이는 칼춤을 추기 시작한 것이다. 이를 감독감시할 주한미대사관과 주한미군은 소 먼산 보듯 수수방괸이었다. 마크 리퍼트 주한미대사는 좌파 집회에 축사하러 갔다가 골수 좌파에 칼을 맞았다. 미국정부를 대표하는 미대사는 과거 70년간 단 한번도 대한민국 보수 우파집회에는 우정 참석하여 축사를 하지 않는다. 이것은 한국에서 미국 폭망의 전조이다.

급기야 文대통령은 미국 대통령을 바보 얼간이로 취급하는가? 文대통령은 미국 조 바이든 대통령이 종전선언을 하도록 강요하고 유도하였다. 노쇠한 바이든 대통령은 文대통령에 “먼저 북핵 해체”를 강력히 요구해야 했다. 그런데 바이든 대통령은 文대통령이 요구하는 대로 “종전선언‘을 해줄듯 참모들과 논의히기 시작하고 있다는 미국 일부 언론 보도이다.

文대통령의 종전선언의 속내는, 북-중-러기 전쟁으로는 미국과 유엔군을 이길 수 없으니 좌파에 혈안인 것같은 文대통령을 이용하여 주한미군을 내쫓자는 계산이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은 ”文대통령의 종전선언”강요의 배후가 북-중-러라는 것을 통찰하고 있을까?

전술(前述)하였듯이, 미국은 6,25 잔젱에서 막대한 전비와 미군과 유엔군을 보내 대한민국을 수호해주었다. 그런데 문민정부 30년간 대다수 한국인들은 민주화를 외치고 북장구를 치듯하는 일부 언론에 도취되어 민중복지 향상 보다는 우선적으로 북의 김씨 왕조체제유지와 북핵중강 등 선군무장에 쓰일 돈을 보내는 북의 보급관 같은 자에 일부러 표를 찍어 선택해오고 있다. 한국은 다수 국민들이 대선, 총선 등 선거의 투표로서 대한민국을 망치는 짓을 30년간 해오는 것이다.

늙은 나이 많은 남녀는 학교를 많아 못다녀 국내청치와 국제정치를 몰라서 선거 때면 나라를 망치는 투표를 한다고 할 수도 있다. 하지만, 고등학교를 나오고 대학을 나온 멀쩡한 남녀들이 친일파(親日派)을 욕하더니 일제 친미파(親美派)에 욕설을 퍼붓고 맹비난의 돌을 던지는 우치한 짓을 상습해오는 것이다. 반미, 반일을 하면 중공에서 큰 호떡이라도 공짜로 주는가?

따라서 한국은 문민정부 30년간에 반일(反日), 반미(反美)를 외쳐오더니 마침내 종전선언으로 이어지는 주한미군철수까지 눈앞에 닥쳐오고 있는데, 한국 언론은 여전히 文대통령을 찬송하는 북장구를 쳐대고, 특히 젊은아들은 고무되어 정신없이 종전선언과 주한미군철수를 외쳐대는 것이다. 어느 배후에서 자금을 지원하는 지, 일부 한국의 대학생, 그리고 청년 남녀들은 거의 매일이다시피 서울의 거리에서 주한미군철수 운동을 해오고 있어도 주한대사관이나, 주한미군 사령부는 마이동풍(馬耳東風)격이다.

가정(假定)하건대, 오전에 주한미군이 한국에서 철수하면, 오후에 북-중-러가 조종하는 토착 붉은 완장들이 예비군, 등 무기고의 무기를 강탈하여 내전으로 돌입히고, 한국은 토착 빨갱이들에 의하여 피바다의 인종청소가 시작되는 것을 전혀 생각하지 않는다. 내전의 시작과 더불어 북핵이 기습하고 북-중=러의 군대는 6,25 전쟁 때 같이 몰려오는 데 한국이 무슨 수로 데처한딘 말인가? 주한미군이 떠나는 즉시 한국은 피비다가 된다고 예측해야 옳은 것이다.

한국이 적화되면 살생부에 1위가 재벌들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공산세계가 그랬고, 6,25 전쟁 때의 한국도 그랬으니까.

엊그제 조 버아든 대통령의 은근한 권유로 삼성 이재용 부회장이 미국에 20조의 돈을 들여 공장을 세우도록 주선해주고 삼성도 흔쾌히 수락한 것이 미국발 국제뉴스이다. 깊이 분석하면 한국의 적화가 위기에 처했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다. 과거에 미국정부는 타국에 독재자, 재벌들에 피난차를 마련해주고 천문학적 돈을 유치하는 숫법에는 세계 톱이다. 미국이 삼성에 바라는 돈이 어찌 20조 뿐일까? 다다익선(多多益善)식이 아닐까.

근거의 예가 이란의 팔레비왕과 함께 25억달러가 넘는 돈다발을 미국에 유치한 것이다. 팔레비왕은 미국에 도착한 후 원인 모르게 죽고 막대한 돈은 미국이 먹었다.

삼성은 한국 재벌 가운데 한국 적화에 제일먼저 미국으로 투자형식으로 돈과 사람이 피난을 가는 선례가 될 수 있다. 월남패망 때 부유한 자들이 탈출할 때같이 장치 한국도 부지기수로 탈출하는 위기가 오지 않기를 나는 바란다.

상전국인 러시아의 조종으로 북-중은 미국이 붉게 물들어가는 한국에 속수무책이듯 할 때, 한국 대통령을 앞세워 한국 접수 직전으로 은밀한 고속으로 나가고 있는 것같다. 文대통령이 종전선언으로 주한미군이 철수할 때, 한국은 지구상에서 사라질 수 있다는 것을 한국 국민들은 깨닫고, 대한민국을 망치는 투표를 하지 말아야 한다고 나는 거듭 주장한다.

한국이 적화되면 중-북의 배후를 믿고 토착 빨갱이들인 붉은 완장들이 인민재판을 통해 학살극을 벌인다는 것을 뻔히 알면서도 일부 한국인들은 대선, 총선 등 선거 때면 빨갱이를 선택해서 지지의 투표를 해온다. 빨갱이들의 민주화와 유치아를 믿어 의심치 않기 때문이다. 작금의 한국정치는 6,25 전쟁 때 못다한 학살극을 그리워하는 것같다. 애써 모은 재산을 강탈당하고 학살당하는 그 때가 유토피아인가? 20대 대선에도 한국인들 일부는 빨갱이, 사기꾼 대도를 선택하여 지지의 표를 주려고 환장하는 것같이 보인다. 따라서 한국인들은 영원히 자주독립을 하지 못하고, 새로운 강자에게 몸을 주려는 (한국을 바치려는) 창부(娼婦)와 같은 처신을 하는가.

끝으로, YS, DJ, 노무현으로 시작하는 민주화를 외치는 가짜들이 대한민국이라는 거목을 자빠드리기 위해 지난 30년의 도끼질은 文대통령에 의해서 대단원의 막을 내리는 것으로 분석된다. 文대통령은 첫째, 기라성 같은 대선후보 가운데 항간에 떠도는 말, 사기의 태산북두(泰山北斗)같은 자를 대표선수로 뽑았다. 둘째, 코로나 19를 이용하여 사상유례없는 독재를 해오고, 셋째, 미국 대통령이 종전선언이라는 낚시 바늘을 물기를 바라더니 마침네 비이든 대통령이 낚시바늘을 힘껏 문 것같다는 국제사회의 평가이다. 바이든 대통령이 아프간에 이어 한국에도 미군철수를 하려는가? 미국의 대한정책 무능으로 한국은 가사회셍(起死回生)이 난망해보이는 붉은 세상이 되었다. 붉은 완장의 학살극이 가시화 되었다. 미친 일부 언론아 수훈갑(首勳甲)이다. 제2 한국전이 북-중-러에 의해서 일어나건, 미국에 의해서 일어나지 읺는 한, 안타깝게도 한국의 붉은 병통은 상책의 치유책이 보이지 않는다. ◇




李法徹(이법철의 논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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