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와 민중을 죽이고, 전쟁을 초래하는 매국노같은 대통령

이법철 | 입력 : 2021/11/14 [12:57]

한국 국회의 여야는 文대통령 시대에 한통속이 되어 대한민국 건국 후 대한민국을 부정하며 일어난 전국 각지의 북을 추종하는 무장반란은 물론, 마지막으로 제주 4,3 무장반란까지 민주화 운동으로 가결해주었다. 반란자들에 민주화 유공자로 대우하며 국민혈세로 배상해주는 법안을 국회에서 통과시킨 것이다. 따라서 대한민국정부를 부정하며 전국적으로 일어난 반란의 무장봉기는 이제 국회에서 한국 민주화 운동으로 만들어 주어 국민혈세로 배상받는 귀한 신분이 되고 말았다. YS 대통령과 文대통령의 이상한 혁명의식에 경악하며 국민들은 분노해야 할 것이다.

따라서 비참한 신세로 돌변한 대상은 오직 대한민국 국군의 통수권자인 대통령의 명령을 받고 무장반란을 진압한 애국 군경(軍警)들과, 반란군과 교전하다 전사하고 중부상을 당한 애국 군경들은 대한민국 민주화를 못하도록 민주화 인사들을 학살한 학살자 신세로 전락해버렸다. 국제사회에서 경악하고 이해못할 한국 문민정부의 정치이다.

억울하게 전사한 애국 군경들, 군결들의 부모형제와 처자들은 분노하고 봉기하여 저힝해야 한다고 나는 주장한다. 장치 어느 군경이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무장 반란군에서 구원하기 위헤 목숨바쳐 전투를 하겠는가? 文대통령과 한통속의 여야 국회의원들의 북을 위한 충견같은 무서운 한국사 왜곡이 아닌가.

반란군 진압으로 안해 전사하고 중부상을 당한 군경의 후예들은 전국적으로 봉기하여 단결하여 국회에 운집하여 불을 지르는 분노를 보여주어야 마땅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후예들은 통탄, 개탄만 하고 속수무책으로 지내며 각종 선거 때면 “자유민주인지, 사회민주”인지 정체불명의 민주화를 외치면 분별하지 못하고, 지지의 표를 찍어대는 정치의식으로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 따라서 “똥인지 된장인지 분간 못하는 개돼지 취급”을 받기도 하는 것이다.

유별나게 YS, DJ, 노무현의 민주화를 계승하는 듯 文대통령은 대통령이 되기 이전부터 민주화를 외치면서 대통령의 권력을 잡으려고 혈안으로 운동해왔다. 그가 대통령이 되어 자유민주의 대한민국과 국민을 위해 무슨 정치를 임기 5냔긴 맹렬히 추진해왔던가?

文대통령은 임기 내내 YS, DJ, 노무현처럼 한국의 극빈의 민중들이 가난의 생활고에 자살해가는데도 구제책 보다는 오직 북의 김씨 왕조 체제유지비와 북핵증강비같은 돈을 미국과 유엔 안보리 결의를 기만하면서 국민혈세로 대북퍼주기에 총력해왔다. 또 유엔의 결의인 선(先) 북핵해체가 어닌 우선 미국의 북에 대한 종전선언을 강요하듯 하여 주한미군철수를 위해 수순만 밟아 왔다. 文대통령은 주한미군아 떠나면, 한국에 북-중-러의 제2 한국전이 온다는 것을 전연 계산하지 못하는 바보 천치일까?

왜 文대통령은 북을 위해 우선 미국에 종전선언을 강요하듯 하는 것인가? 주한미군이 철수하면 文대통령은 북-중-러에서 특별 훈장이라도 받는 것인가. 주한미군이 떠나면, 곧바로 제2 한국전이 벌어지는 것을 뻔히 알면서도 기막힌 현상은 일부 한국인들은 文대통령의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를 위한 종전선언을 지지하고 있다. 일부 정신니간 한국인들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해주어야 할까? 북의 백두혈통을 위해 죽어주겠다는 것인가.

文대통령은 제2 한국전이 일어나서 한국에 피비다를 연출해보고 싶은 것인가?

대통령 임기내내 대한민국과 한-미 동맹을 망치는 놀이를 해오는 文대통령에 깨어난 한국인들은 미지믹으로 무슨 대접을 해주어야 할까? 이적자 노릇을 하고 부정축재한 돈이 가득실린 황금마차를 민중들이 민중복지를 위헤 강탈해야 하는가? 아니면 왕궁같은 양산의 대저택에 방화를 해주어야 하는 것인가? 인과응보를 깨닫게 해주기 위한 상상이지만 말이다.

대한민국 건국 후 초대 대통령 이승만과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전 대통령들과 지난 30년 문민 대통령들의 정치를 비교해보자.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는 북-중-러가 일으킨 6,25 전쟁에서 전쟁을 수행하거나 전쟁직후 황폐화된 한국경제를 일으키기 위해 진력하면서, 천신만고 고생을 한 사람들이다. 그들의 통치기간에는 반공정신으로 자유민주를 바라는 국민들을 보호하기 위헤서는 한국 내에서 북-중-러를 돕는 스파이 같은 자들을 색출하기 위해서 강력한 반공정신을 실천하였다. 6,25 전젱을 유발시킨자들은 한국내 박헌영을 위시한 공산주의자들이기 때문이다.

한국 내 북-중-러의 스파이들은 전쟁 직전, 직후, 전쟁이 끝나고서도 왕성히 대한민국을 망치는 스파이 짓을 해오며 언제나 민주화를 외쳐왔다. 전쟁중에 남북이 교전하는 상황에서 이승만과 박정희는 어떻게 민주화를 할 수 있겠는가? 전두환, 노태우는 전쟁중에 고교를 졸업한 직후 진해 육사에 달려가 조국을 위해 투신한 애국자들이다. YS, DJ는 전쟁을 피해 군대를 기피한 자들이다. DJ는 전쟁중에 남로당 목포시 간부로 북-중-러의 시회민주를 선전하는 선전부장이였다.

한국의 역대 모든 대통령은 통치 자금이 있어야 했다. 이승만은 제외히고, 박정희, 전두환, 노테우 전 대통령들은 통치자금은 다소 부정착복했을 지 몰라도 첫쩨, 한-미 동맹사상으로 대한민국 번영을 위해 일했다. 둘째, 국민 혈세를 북의 체제유지와 북핵증강에 바치는 대북퍼주기의 이적자, 매국노 비슷한 일은 절대 하지 않았다. 오직 대한민국을 수호히고 번영하려는 대통령들이었다.

그러나 민주화를 외쳐대며 정권을 잡은 소위 문민정부는 지난 30년간 어떤 정치를 해왔나?

문민정부 대통령이 되면, 첫째, 우선적으로 동족의 인도주의적이라는 미명으로 김씨 왕조 체제유지비와 북핵 증강비를 북에 상납하였다. 둘째, 한국내 좌파를 지원하여 북-중-러가 바라는 주한미군 철수 운동을 배후에서 지원하였다. 셋째, 대통령본인과 친인척들과 졸개들이 미친듯이 민주화를 외치면서 검은 돈을 마구 먹어 대졸부 되는 정치를 내리 30년간 해왔다.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의 통치자금과 문민정부 대통령들이 돈먹는 액수를 비교해보라. 누가 대도(大盜)이고, 이적자이며, 매국노 노릇을 헤오는 것인가. 문민정부 대통령들의 대도짓과 매국노 같은 짓에 주한미군은 축출되기 직전이다. 주한미군만 철수하면, 제2 한국전은 바로 일어난다는 것을 국민들은 통찰해야 할 것이다.

나는 다시 주장한다.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전 대통령은 6,25 전쟁에 참전했던 애국 군인들이다. 그들이 통치자금과 반공정치에 다소 비민주, 무인권의 정치는 했어도 민주화를 외치며 북에 돈바치고 북-중-러에 매국하려는 매국노같은 짓은 절대 하지 않았다고 나는 강력히 주장한다.

대한민국의 최후가 도래하는가? 민주화를 외쳐오는 文정부는 20대 대선에 대장동 등에 사기협잡 사건으로 천문학적 모리배로 언론에 의혹을 받는 자를 대선후보로 내세우는 망발을 하고 있다. 깨끗한 정치를 바라는 국민들의 여망을 짓밟는 대통령 선거의식이리고 규탄하지 않을 수 없다. 차라리 文정부와 여당은 대선 후보감을 전국 교도소에서 최고의 사기협잡꾼을 선빌하는 게 낫지 않았을까? 그동안 북-중-러를 돕는 이적자, 매국노 비슷한 자들과, 이번에는 대도의 사기협잡꾼이 대선후보로 나오는 것을 보면서 분석한다면, 대한민국의 최후가 눈앞에 나가오는 것같다. 일본 등에서는 한국의 70년 넘은 민주화를 무어라 평가할까.

끝으로, 미국이 대한민국을 건국해주니, 북=중-러에 충견같은 일부 문민 대통령들은 반미(反美)속에 북-중-러에 한국을 바치려는 듯 정치를 해온다. 문민정부의 권력잡은 자(者)들이 민주화를 외치면서 30년간 해오는 정치의 결론은, 첫쩨, 대한민국 정부를 부정하는 북-중-러를 지지하는 무장반란 모두를 민주화 운동으로 국회에서 만들어주고, 국민혈세로 배상해주는 시대를 만들어주었다. 둘째, 文정부와 여당은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라는 엉터리 구호를 외치면서 미국이 자승자박(自繩自縛)하는 종전선언을 해준다면, 평화라는 명분으로 주한미군을 축출하고, 북-중-러의 제2 한국전을 초래하는 공작을 실행해오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국가와 민중을 죽이고, 전쟁을 초래하는 매국노같은 대통령이 벌이는 북을 위한 공작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한국의 평화는 주한미군이 존재하기 때문에 제2 한국전이 일어나지 못하는 것이지, 文대통령이 친북활동과 종전선언을 한다고 해서 평화가 오는 것은 절대 아니다. 文대통령이 한가닥 양심이 있다면, 임기를 마치고 황금마차를 터고 왕궁같은 대저택으로 떠나기 전, 남은 임기라도 너무도 극빈하여 혹한(酷寒)에 고생하는 한국 도시빈민들과 농어촌빈민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진력해주었으면 바란다. ◇




李法徹(이법철의 논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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