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당독재(一黨獨裁)는 공산당의 정치

이법철 | 입력 : 2021/11/10 [23:31]

공신당식과 사회민주의 정치는 일당독재(一黨獨裁)이고 권력자는 영구집권의 총통제가 대부분이다. 그들은 인민의 낙원인 유토피아를 위해 추살령(追殺令)은 절대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한국의 문만정부는 한국을 건국해주고 북-중-러의 침공 전쟁에서 한국을 유엔군까지 동원하여 수호해준 미국의 자유민주를 흉내내는 척 하면서 수상한 민주화를 외쳐오며 국민기만을 해오더니 드디어 본색을 드러내었다. 북-중-러의 사회민주를 좋아하며 국민혈세를 수탈하듯 하여 북의 김씨 왕조에 대한 보급관 노릇을 해오고, 북핵증강비를 지원하고, 대변인 노릇을 30년간 자처해오며 민중복지 향상에는 외면하디시피 해오고 있다는 항간의 비판여론은 비등하고 있다.

공산당의 일당독재 주장의 근거는, 사회민주 국가의 러시아 푸틴이 권력을 잡더니 거의 총통제같이 권력을 집착하고 타당(他黨)의 대통령 후보에게 권력을 내주지 않고 권력유지를 위해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비민주, 무인권적 악행을 자행해오고 있다. 러시아의 권력은 푸틴이 돌연사(突然死)하지 않는 한, 러시아의 최고 권력을 잡으려는 인사들은 애초에 희망을 접어야 하게 되어있다. 푸틴의 추살령(追殺令)으로 비명횡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러사아를 추종하는 중공의 시진핑도 권력을 잡더니 종신 황제같이 해먹으려 법을 뜯어 고친다는 소식이 국제뉴스 톱이다. 중-러를 상전으로 모셔야 김씨 왕조를 유지할 수 있고, 중-러의 은덕으로 언제인가, 한반도에 김씨 왕조로 통일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갖는 김씨 왕조도 백두혈통 운운 헛소리를 하면서 결론은 권력을 내주지 않는다. 따라서 러시아나 중공과 북은 사회민주로 인민의 지상낙원을 떠들면서 결론은 일당독재(一黨獨裁)국가이다.

한국의 YS, DJ, 노무현, 文대통령은 미국식 자유민주를 이용하여 대통령이 된 것이다. 만약 북에서 수령노릇을 하려 했으면 오래전에 박헌영처럼 맹견에 물어 뜯기고, 총살당하고 화염방사기로 시체처리에 마무리를 당했을 것이다.

가징 민주화를 외쳐온 민주당과 文대통령은 한국의 20대 대선을 앞에 두고 국민에게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대통령의 권력을 체험하게 하고 있다. 그 가운데 공산당의 추살령과 흡사한 정치를 해보인다.

文정부에는 러시아나 중공, 북같이 권력을 잡아 국민을 위해 봉사하려는 타당(他黨)의 대선후보자에 대해서는 즉시 척살(刺殺)같은 만행은 아직 없다. 하지만 천신만고(千辛萬苦)적 고난을 주고있다. 근거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한국에 자유민주를 회복하겠다고 출사표(出師表)식 성명을 발표한 후 文대통령과 여당에서는 온 국민이 통탄, 개탄할 정도로 법망(法網)에 尹예비 후보를 엮으려 진력하고, 대한민국 건국이래 초유한 공수처, 국가수사부, 국정원 등을 동원하여 尹석열잡기 경쟁이 벌어진 것같아 국네는 물론 국제사회가 한국의 비민주에 경악하고 있다.

尹석열 에비 후보는 “국민의 힘당”에서 경선을 히였는데, 정부와 여당의 총질같은 비난과 법망에 엮으려는 술책과, 文정부의 2중대 같이 일부 국민들에게 취급당하는 국민의 힘당에서는 정부와 여당에서 보다 더욱 가혹하게 낙마시키려는 비난과 공작이 항설(巷說)로 나돌았지만, 尹예비 겅선루보는 천신만고(千辛萬苦)의 시련 끝에 간신히 국민의 힘당에 대선후보자가 되었다. 그러나 국민의 한 사람으로 나의 관찰과 분석에는 권부를 사수하려는 권력지와 여당은 아직도 추살령 비슷한 공작을 끝내지 않는 것같은 생각이 든다.

문민대통령들 대다수는 자신을 대통령으로 만들어준 65%의 민중에 대한 복지향상의 정치는 하지 않고 우선적으로, 첫째, 북의 보급관과 대변인 노릇으로 허송세월을 하고, 둘째, 대통령의 권력으로 동패들과 검은 돈을 챙기고, 황금마차를 타고 왕국같은 대저택으로 퇴임을 해오는 게 불문율(不文律)이다. 입으로만 민주화를 외쳐대는 결론이 사복(私腹)채우기다. 오직 대졸부가 되고져 하는 사기협잡배같은 일부 종교인과 사기협잡배겉은 민주화 정치가는 백지 한 장의 차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예컨대, 권부에서 은밀히 내리는 추살령(追殺令)의 최고위자는 과거 러시아 공신당의 레닌 다음에 권력을 잡은 자인 스탈린이었다.

스탈린은 관저에 맛있는 음식과 음악속에 미녀들과 어울리는 여흥의 파티를 열어 초청한 손님들애게 대접하면서도 죽일자들을 선별하였다 한다. 스탈린은 사복을 입은 비밀경찰을 수시로 불러 미녀들과 먹고 마시고 춤을 추어대며 웃고 행복해하는 자들에 대해 명부를 주어 추살할 것을 지시하였다. 연회기 끝나고 초청객들이 술에 만취해 집으로 돌아갈 때, 비밀경찰은 인적이 호젓한 거리에서 쥐도 새도 모르게 암살하여 실종시켰다. 스탈린은 비공식의 추살령과 공식 처형으로 2백만여 명을 살해하였다는 보고서가 책자로 전해온다. 스탈린은 추살령을 분명히 집행하였다는 밀보(密報)를 받고서야 안도한듯 침상에서 요란하게 코를 골아가며 잠들었다 전한다. 스탈린은 절친인 트로츠키도 암살해버리고 나서야 웃음을 보였다 한다.

추살령에 대한 스탈린의 주장은-, 천신만고 끝에 공산주의로 혁명한 라시아를 위해서, 혁명을 망치는 자들은 쓰레기 청소하듯 해야 한다는 주장이었다.

마르크스와 레닌의 공산주의로 혁명을 일으키어 권력을 잡은 자들은 러시아 뿐만 어니라 지구촌의 모든 공산주의 국가에서 스탈린의 추살령을 흉네내었다. 예컨대 캄보디아국에서 공산주의로 권력을 잡은 폴포트는 국민 전체 숫자 3/1을 공산주의 유토피아를 위해 처형해버렸다, 죽이기 전에 상대에게 다정하게 미소지으며 폴포트는 이렇게 말했다 한다. “인민의 낙원을 위해 자네는 죽어주어야 하겠네.” 폴포트의 다정한 미소는 200만여 명의 국민을 처형해버렸다.

중공의 마오쩌둥도 중국을 유토피아로 만들기 위해서는 사상의 쓰레기로 머릿속에 가득찬 남녀들은 쓰레기 청소하듯 해야 한다는 지론으로 수백만여 명을 처형해버렸다. 마오쩌둥은 참새떼 까지 인민의 해악으로 몰아 집단 처형해버렸다. 북의 김정일은 생전에 자신이 중-러를 이용하여 대한민국을 장악하면, 1천만여 명은 미국의 쓰레기 사상으로 민주화 타령을 하는 자들들에 대해 반드시 쓰레기 청소하듯 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김정일은, 지난 6,25 전쟁 때 인민군의 한국 점령지역에서 인민군과 토착 빨갱이들이 인민재판을 통해 한국인에 대해 쓰레기 청소하듯 한 것은 맛보기에 불과하다는 주장이었다. 공산혁명의 꽃인 유토피아를 위해 친미파(親美派)들을 우선으로 돈많고, 종교인들, 많아 배운자들, 공무원 등은 쓰레기 청소대상의 우선이었다.

작금에 文대통령은 어찌보면 한반도 평화프로세스를 위해 한국 대통령의 임기의 태반을 할애하는 것같다. 한국에 전쟁이 없고 평화가 있는 것은 文대통령이 애쓴다고 되는 것은 아니다. 한국에는 주한미군이 버티고 있기 때문에 북-중-러의 군대가 제2 한국전을 일으키지 못하는 것 뿐이다. 북은 북핵을 나날히 증강하면서도 한국에 기습하지 못한다. 文대통령이 아닌 주한미군이 버티고 있기 때문이다. 황금마차를 타고 청와대를 떠나기전에 文대통령은 제발, 주한미군에 감사하고, 65%의 민중복지 향상을 위해 일을 하고 떠나가를 나는 충언한다.

끝으로, 작금에 文대통령과 여당은 제왕적 한국 대통령의 권력을 타당에 내주지 않기 위해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는 것같은 생각이든다. 일당독재를 계속해야 한다는 탐욕이다. 아직 한국정부의 권력은 스탈린의 인간 도살의 추살령을 흉내내지는 않는다. 한국도 대선 때면 미국처럼 공화당과 민주당이 대통령을 교대하듯이 정치를 하면 얼마나 좋을까? 진시황(秦始皇)도 레닌, 스탈린, 마오쩌둥, 폴포트, 김일성도 저승사자를 피할 수 없었다는 것에 대하여 활연대오(豁然大悟)할 수 있어야 한다. 죽으면, 종교도 권력도 한바탕 일장춘몽(一場春夢)이라고 나는 주장한다. 20대 대선에 민주당에서는 청렴강직하고 애국사상이 고매한 인사를 여당후보로 내세워야 마땅했다. 그런데 마치 20대 대선을 영화같이 “검사와 법죄자의 결투”처럼 만들고 말았다. 대다수 국민들은 대장동 등에서 사기협잡을 하여 일확천금을 한 법죄자들에 박수를 치지 않고, 지지의 표를 내주지 않는다. 민주당의 대선승리를 망친 원인자는 文대통령이라는 항설이 충천하듯 하다는 것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文대통령과 여당이 일당독재를 연장하기 위해 벌이는 한국적 추살령이 있다면, 즉각 중단하고, 20대 대선승자는 도도한 민심의 지지여부에 일임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바이다. ◇




李法徹(이법철의 논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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