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러에 노비이듯 충성하는 일부 문민 대통령들

이법철 | 입력 : 2021/11/06 [07:37]

공산주의 사상으로 한반도를 점령하기 위해 북-중-러가 일으킨 전쟁이 지난 6,25 남침 전쟁이었다. 그 기습 전쟁으로 무고한 한국인들 300만 여명이 너무도 억울하게 비명횡사를 당하였다. 대한민국을 조국으로 생각하는 남녀들은 영원히 망각하지 않아야 할 무서운 피바다의 교훈이다. 그런데 민주화를 극악스럽게 외쳐대는 YS로 시작하는 문민정부 시절부터 천신만고(千辛萬苦)끝에 한국 대통령이 된 자들은 대통령 권력을 잡자마자 우선해오는 일은, 첫째, 한반도 평화를 위하고, 인도주의적인 입장이라는 명분을 붙여 국민혈세로 대북퍼주기를 해오기 시작하였다. 둘째, 사상의 자유를 위하는 명분으로 한국에 북-중-러의 붉은 좌파 사상을 용인하였고, 국민혈세로 한국 좌파 지원하기를 시작하였다. 셋째, 북-중-러기 바라는 대로 주한미군철수를 위하여 문민 대통령들은 악착같은 공작을 해왔다. 넷째, 대통령은 임기내내 대통령 본인과 친인척 졸개들이 검은 돈을 착복하여 대졸부 되는 것이 전부였다. 문민정부는 민주화를 외쳐대면서 북-중-러의 노비같이 그동안 30년 내내 대한민국 망치고, 대졸부 되는 반역자, 매국노 노릇을 해왔다고 평가할 수 있다.

선량한 한국 대다수 민중들은 문민 대통령들이 민주화를 외치면서 오직 국민혈세를 수탈하듯 착취하듯 하여 대북퍼주기하는 북의 보급관 노릇을 해오는 짓만 해오고, 한국 민중복지는 태부족하게 하는 정치를 해오는 것을 뻔히 알면서도 결사적인 봉기의 저항을 하지 않았다. 프랑스 혁명 때같이, 러시아 혁명 때같이 민중이 열 수 있는 유토피아를 위해 권력자에 저항해야 한다는 앞장 서 운동해주는 민중의 사상교사(思想敎師)가 없었던 것이다.

문민 대통령 시대가 오면, 한국에 민중이 신명나게 살 수 있는 민주화의 지상낙원이 도래하리라 기대했던 대다수 한국 민중들은 문민 대통령들이 대북퍼주고, 북-중-러의 노비노릇을 해오고, 대통령 친인척만 사복을 채우는 것을 보고, 통탄, 개탄하면서도 프랑스 혁명때 같이 봉기하여 저항하지 않은 것은 부끄러운 일이다. 이는 한반도에 신리, 고려, 이조를 거치는 1천년이 넘는 세월에 신분제폐지를 위헤 결사투쟁하지 않은 추악한 구습 탓이라고 국민 모두는 자책해야 한다고 나는 주장한다.

문민 대통령들이 민주화를 외치면서 북-중-러의 노비노릇과 국민을 기만하여 검은 돈으로 사복을 채운 대죄만을 범한 것만이 이니었다.

미국이 건국해준 대한민국이 정통성아 없다고 부정하며 북의 김씨 왕조에 국민혈세를 상납하여 투항하듯 해오더니 급기야 중=러에 칭신(稱臣)하여 자진 속국같이 아부해보인다. 근거로 북-중-러가 바라는 주한미군철수를 위해 공작을 하기 시작하였다. 한반도 평화를 위해 주한미군은 철수해야 한다는 주장이었다.

文대통령이 자니깨나 외쳐오는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의 정체는 도대체 무엇인가?

文대통령은 한반도 평화가 북-중-러가 주장하는대로 주한미군이 시급히 철수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생각하여, 북-중-러의 대변인처럼 미국에, 첫째, 유엔사 폐지, 둘째, 미군에 주어진 전작권을 국군에 환수, 셋째, 미국 대통령에 한반도 종전선언을 강요해오고 있다. 바꿔말해 미국이 종전선언을 하였다면 주한미군은 즉시 한국에서 철수해야 옳다는 주장을 하려는 것이다.

文대통령은 한반도 평화를 위해 한-미 연합훈련도 반대를 해오고 있다. 미군은 묵묵히 文대통령에 순종하듯 훈련도 제데로 못하고 있다. 북-중-러가 볼 때에는 한국의 文대통령은 “문민정부 30년만에 만고의 충신으로 찬사와 함께 기립박수와 백두산 뱀술을 큰 잔으로 하사해야 할 충성동이”로 여길 수 있다는 상상도 할 수 있다.

북-중-러는 1차 한국전에 실패한 후 제2 한국전을 준비하기 위헤 북에다 북핵을 북이 스스로 준비한 것처럼 준비해놓았다는 국제사회의 첩보이다. 북핵을 보유한 북은 중-러가 시키는대로 한-미-일에 북핵으로 기습한다고 공갈협박을 해오고 있다. 미국이 유엔에서 아무리 북핵해체를 권고하고 결의해도 유인 안보리 상임이사국인 중-러는 결사옹호하는 것 뿐이다. 중-러는 유엔에서 북핵해체에 반대해온다. 미-일이 현명하다면, 중-러가 북에 북핵을 준비하듯이, 한국에 북핵 못지 않은 핵을 갖다 놓아 북-중-러가 기습의 생각을 못하도록 해야 옳은 전략이라고 나는 주장한다.

그런데 미국은 한국 국민들이 미국에서 이탈하는 두 가지 못된 전략을 고수해오고 있다.

첫째, 미국은 북핵에 대한 선제타격은 절대 하지 않는 것, 둘째, 한국과 일본에는 핵을 두지 않는 전략이다. 미국의 한반도 정책은 북-중-러가 한국에 선제타격을 하면, 미국은 반격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6,25 전쟁 때도 그랬다. 북핵의 기습으로 한국인들이 거의 죽고 난 뒤에 미군이 반격해서 무얼하나? 이러한 미국의 전략 때문에 실망한 일부 한국인들은 제살기 위해서 반미를 하고 북-중-러에 투항하듯 하려 하는 것이다.

미국의 트럼프 전 대통령은 북핵해체가 김정은이 마음대로 결정하는 것으로 착각하고 김정은에 “김정은은 내친구∼”를 연발하며 김정은을 세 치혀로 유혹하여 북핵해체를 하려하였다. 트럼프의 이러한 전략은 한국과 미국은 물론 국제사회의 비웃음을 받았는데, 조 바이든 대통령은 文대통령의 한반도 프로세스를 위한 주한미군 철수공작에 속수무책으로만 대차하여 보인다.

바이든 대통령은 6,25 전쟁 때, 미군 54246여 명이 전사하고, 10만4천여 명이 중부상을 당한 분노를 망각해서는 안되고, 때로는 文대통령의 주한미군철수 농간에 정색을 하고 “NO!" 하고, 질타하는 뱃장도 있어야 한다고 나는 주장한다.

한반도의 진짜 평화는 文대통령이 외치는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가 절데 아니다. 나날히 북헥증강을 해오고 있는 북-중-러에 대한 준비로 주한미군은 더욱 증강되어야 하고, 중-러의 유엔 상임이사국에서 북핵 옹호의 전략애 맞서 일본을 시급히 상임이사국으로 영입해야 된다는 것이 다수의 한국 안보 관련자들의 주장이다.

유엔에서 북핵 옹호를 해오는 중-러에게는 일본 상임아사국에서 정면으로 “NO!"를 할 수 밖에 없다. 북핵을 탑재할 북의 로켓이 사거리측정을 위해 야밤에 일본 상공위를 기습하니까. 일본국민들은 분노히고 규탄할 수 있는 용기를 보여주어야 할 것이다.

文대통령은 임기내내 북-중-러를 위해 국민혈세를 바치고, 북-중-러를 위해 주한미군을 내쫓는 충성동이 노릇을 해보이고, 황금마차를 타고 양산의 대저택으로 사라지는 수순을 밟고 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대저택을 짓고 살아보지 못하듯, 文대통령도 따라하기를 하는 것 아닌가? 나는 개인적으로 文대통령이 퇴임 후 대저택에서 평안한 여생을 마치기를 바란다.

문민정부 30년간 文대통령 만큼 임기내내 북-중-러를 위해 이토록 헌신한 대통령이 또 있을까? 어찌보면 실성한 듯 오직 북에 헌신이다. 한국에서 文대통령이 한국 민중복지를 위해 헌신하였다면 성군(聖君)찬사를 받았을 것이다.

그는 20대 대선에 자신의 후계자를 만들기 위헤 30년동안 조직해온 북-중-러를 추종하는 좌파들을 총동원하여 내전(內戰)같은 상황을 연출할 수 있다고 일부 항설(巷說)은 깊이 근심히고 있다. 미-일이 진짜 동맹이 맞다면, 북-중-러에 의해 망해가는 한국에 구원의 기병같이 협조해 주어야 할 것이다.

끝으로, 尹후보는 국민을 움직이는 구호로, 공정, 정의, 소통을 삼았다. 그러나 동서고금의 제국과 왕업을 창업하려는 영웅들은 국민의 70%가 넘는 민중의 복지를 구호하여 다수의 민중들이 봉기하여 탐욕과 학정의 역사를 바꾸었다는 것을 망각해서는 절대 안될 것이다. 민중복지 향상이 없는데, 다수의 민중이 왜 尹후보에 지지표를 주겠는가? 尹후보가 애써 호남을 방문한다고? 문민정부 30년간 대북퍼주기만 하는 정치인에 지지표를 주어온 대다수 호남인들인데 尹후보에는 관대할까? 위해와 수모를 당하지 않기를 바란다. 차라리 호남이 아닌 여타 지역에 민중들을 찾아 “대북퍼주기의 그 돈으로 민중복지에 기여하겠다”고 외치고, 민중들의 손을 더 잡아주며 위로하고, 희망과 용기를 주는 운동을 해야 할 것이다. 이제 20대 대선부터는, 그동안 30년 동안 일부 문민 대통령들의 북의 북핵 증강비를 바치는 보급관, 북을 옹호하는 대변인 시대와 주한미군을 내쫓는 대통령의 공작시대는 끝내야 한다. 尹후보에게 드리고 싶은 충언은, 박정희 전 대통령을 저격하고, 육영수여사를 살해하듯, 북-중과 연계된 한국 좌파의 마지막 추살령(追殺令)을 조심하기를 바라면서, 승리하여 자유민주의 대한민국 수호자가 되어주기를 기도한다. ◇




李法徹(이법철의 논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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