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들이 제국의 흥망을 결정하듯, 한국 민주화는 민중봉기 뿐.

이법철 | 입력 : 2021/11/03 [10:35]

문민정부 때부터 민주화를 외치며 시작된 대한민국 망치기와 한-미동맹 해체와 주한미군 철수를 위한 공작이 시작되었다. 북-중-러는 6,25 남침전쟁과 같이 재래식 남침전쟁을 두 번째로 한국에 기획하지 않는다. 러-중은 북에 북핵을 지원해주고, 북핵으로 한국인들에 공갈협박을 해오고, 한국인들은 열패감(劣敗感)속에 자나깨나 북핵의 공포로 하루하루를 살게 하였다고 나는 분석한다. 한국인들이 북핵으로 안해 몰살당하는 공포에서 벗어나려면, 두 가지 방법이 있다. 첫째, 핵이 있는 미국이 국제평화를 위해 북핵에 선제타격하여 북핵을 없애는 것이다. 하지만 중-러를 자나깨나 두려워 하는 미국으로서는 상상할 수도 없다. 둘째, 중-러처럼 미국은 한국에 원폭 등을 보유하게 해주는 특단이 있어야 한다고 나는 주장한다.

그러나 역대 미국 대통령들의 한국의 방어전략은, 첫째, 북-중-러의 군사력이 불시에 한국에 기습하여 한국인들이 무고하고 억울하게 죽어나갈 때, 그제서야 미국은 반격을 시도하기 위해 미군을 동원하고 국군을 동원하여 반격하는 수순의 전략이다.

근거는 6,25 전쟁 때 미군은 반격으로 전투를 시작한 것이다. 따라서 영리한 일부 한국인들은 미군의 한국방어를 믿지 않고 먼저 한국탈출을 시도한다. 재벌과 돈있는 부유층. 그리고 일부 권력자들은 우선 일본으로 탈출을 기도한다. 돈도 백도 없는 민중들은 미군의 구원전략만 학수고대하다 죽을 뿐이다.

러시아는 자국 혼자서 동북아 정치를 하려 하지 않고 교활하게 북-중을 이용하는 정책을 해온다고 나는 분석한다.

러시아의 동북아를 장악하는 전략에는 언제나 중국을 러시아 다음의 부두목으로 이용해온다. 러시아는 미국이 중국 장제스 총통을 지원하는 것에 매우 우유부단한 정치를 할 때, 재빨리 마오쩌둥에 돈과 물자와 사상지원을 하여 중공이 중국을 장악하게 해주고 중공을 러시아의 관할로 예속시켰다. 다음 북을 러시아의 관할로 예속시켰다. 그 다음 중-러는 북을 공동 관할로 하는 속국으로 만들어 명령해오고 있다.

러시아는 미국이 혼자서만 핵보유를 고집할 때, 달랐다. 중공과 북에 핵보유를 하게 하여 북-중이 핵으로 미국과 싸우게 하는 전략의 묘수(妙手)를 실행하는 것이다.

따라서 중공은 미국 대통령 조 바이든에게 호언하기를, 언제던 중공은 핵폭턴으로 워싱턴 등에 기습할 수 있다고 공갈협박을 하였다. 중공에 추종하는 북도 북핵으로 미국을 기습할 수 있다고 공갈협박하였다. 미국이 북-중의 핵공격을 받게 하도록 하면서 배후의 베일 뒤에서 축배를 드는 러시아의 푸틴에 미국은 항상 하수(下手)이다.

다시말해 러시아는 자국 혼자서만의 핵을 보유하는 것이 아닌 북-중에 보유하게 하여 미국에 공갈협박을 하게 하면서도 일본에 불원간 우선 북핵 맛을 보게하려는 기획은 이미 공공연한 국제적 보안사항이 된 지 오래이다. 따라서 미국은 시급히 전략을 버꾸어야 하고, 일본도 시급히 국방군 창설을 하고, 핵무장을 해서 일본에 허접한 북핵까지 기습당하는 불운을 예방하기 바란다.

1천년이 넘는 세월을 두고 자주독립을 하지 않고 언제니 강대국에 빈대 붙듯이 붙어 먹고 살려는 일부 한국 정치인들은 분명 존재한다. 그들은 북의 북핵 보유에 경악하여 공포속에 열열히 꼬리를 흔들며 충성하는 충견같이 변해버렸다. 한국 민주화를 외치면서 문민정부 30년간 일부 한국 대통령들은 매소부(賣笑婦)처럼 북-중-러에 돈바치고 아부하는 충견노릇을 해오고 일본은 과거사로 한없이 배상의 돈 띁어 내자이다. 무서운 양아치 근성이다.

한국인의 일부는 국민성이 이해납득이 안되는 나라이다.

근거로 대한민국 정부를 부정하며 일으킨 북-중-러를 추종하는 한국 빨갱이들이 일으킨 모든 무장반란을, 文대통령 시대의 국회에서 여야가 동패가 되어 모두 민주화 운동으로 만들어주고, 국민혈세로 배상하도록 역시 국회에서 법안통과를 해주었다. 다시말해 한국 국회가 그동안 한국에서 일어난 모든 무장반란은 한국인들이 숭배해야 할 민주화 운동으로 만들어주고, 온 국민에 배상하라고 한 것이다. 한국 국회는 누구를 위해서 존재하는 국회인가.

文대통령 시대의 여야 국회는 반란군이 무고한 국민을 살해하고 무고한 군경(軍警)을 살해하고, 또 무장반란을 진압한 군경에 대해서는 한국 민주화를 총칼로 짓밟은 만고의 역적으로 만들어 버린 것이다. 이런데도 대한민국을 수호하는 군경, 국민들은 빨갱이 정권에 저항하지도 않는다. “군경이 민주화를 하려는 국민들을 학살했다”고 선전선동하는 한국 빨갱이들인데 말이다.

동서고금의 제국의 흥하고 망하는 흥망사(興亡史)를 보면 언제나 나라의 인구비율로 70%에 가까운 민중들이 단결하여 제국을 망하게 하고, 새로은 희망의 제국을 탄생시켜 흥하게 해왔다.

한국도 마찬가지이다. 민중들이 깨어나 단결하여 봉기하면 민주팔이 독재자의 학정, 폭정을 종지부를 찍을 수 있는데도 차라리 자살을 선택할 뿐, 반정부 결사투쟁을 하려 하지 않는다. 대다수 국민은 먹고사는 호구지책(糊口之策)과 창조주가 만들어준 남녀의 섹스의 쾌락에 만족하여 죽도록 섹스하고 인생을 살다가 정(精)이 다하여 기진맥진(氣盡脈盡)하면 죽는다. 인간이 단결하여 만들 수 있는 지상의 유토피아를 위해 투쟁하지를 않는 것이다.

프랑스 대혁명과 러시아 혁명을 성공시켜 우선 인간의 신분제 폐지와 인간의 평등사상을 구현하고, 복지 사상을 실천하게 한 대정부 결사투젱은 지구촌의 모든 인간들이 본받아야 할 고귀한 정치사상이라고 나는 주장한다.

따라서 한국인들도 문민 대통령들이 북핵 증강을 위한 대북퍼주기하는 보급관 노릇, 북의 대변인 노릇, 북의 충견노릇을 해오면서 민중복지는 외면하고 검은 돈을 처먹는 대도노릇을 한 대통령들에 대해서는 한국 민중들이 분노하여 국왕을 처형하는 프랑스와 러시아 민중들처럼, 직접행동해야 민중이 신명나게 살 수 있는 유토피아는 온다고 나는 주장한디.

작급의 文대통령이 외쳐대는 민주화 정책을 논(論)해 보자. 그는 제왕적 대통령의 권력으로 해오는 일이 무엇인가? 첫째, 국민혈세로 대북퍼주기하는 북의 보급관 노릇과, 둘째, 국제사회에 다니면서 북을 옹호하는 북의 대변인 노릇과 “마음에 빚이 있는 자들은 특별하게 한국 법을 초월해서 옹호하는 짓을 계속해오고, 자신과 반대하는 정치사상을 갖는 정치인은 언제 끝날지 모르는 추살령(追殺令)같은 공작을 해대고 있어 보인다. 입으로는 민주화를 외치면서 행동은 비민주의 극치를 보여주는 것이다. 그를 웅변하는 악행은 전직 대통령 두 명을 아직까지 감옥에서 고통을 주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대통령의 시대를 옹호하는 주한미군은 한국에서 떠나야 하고, 文을 옹호하는 조 바이든 대통령은 하루속히 백악관에서 떠나야 한다고 나는 주장하는 바이다. 조 바이든은 비민주(非民主), 무인권(無人權)인사로 오작 권력만 탐하는 노괴(老怪)로 평가 될 뿐이다.

한국에 북-중-러의 충견같은 토착 빨겡이들이 전성기를 맞을 때, 모든 한국인들에 닥치는 불행은 북-중-러가 일으키는 제2 한국전 뿐이리고 나는 경고한다.

북핵으로 기습해서라도 한반도를 통일해달라는 통일 지상주의 정신니간 자들은 남녀불문하고 한국에는 부지기수이다. 대통령 임기 5년간 전쟁도 없는 한반도에 한반도 평화프로세스를 외치며 북에 보급관, 대변인 노릇을 하고, 토건업 사기꾼 수령을 후게자로 세우고 황금마차를 몰고 왕국같은 대저택에 가려는 자는 민중들이 반드시 응징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소리는 항간에 충천하듯 하고 있다.

끝으로, 미국은 핵에 대해서는 러시아 푸틴의 정책만도 못한 정책으로 더 이상 한국인들을 북핵에 당하는 사지(死地)에 내 몰아서는 안된다고 나는 주장한다. 조 바이든은 각성하여 푸틴같이 한국과 일본에-중공과 북같이-핵보유를 하도록 긴급히 협조해야 할 것이다. 북핵에 한국인들이 다 죽고, 점령당했는데, 그제서야 미군이 반격해서 무엇하는가? 과거 미국은 일본에 핵폭탄 두 발로 일본에 선제공격한 악질적인 역사기 있지 않는가. 미국의 엿같은 전략 탓에 한국과 일본은 우선 북헥이 기습하면 기습당하게 되어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의 핵정책을 시급히 바꾸기 바라며, 또, 한국은 20대 대선에서 진짜 민주화 시대를 열기 위해서는 지구촌의 제국의 흥망사를 실행한 민중들같이 한국 민중들이 단결하여 봉기히여 북의 보급관, 북의 옹호 대변인과 그의 후계자인 사기꾼 수령같은 자는 시급히 한국정치에서 축출하는 혁명의식을 강조하는 바이다. ◇




李法徹(이법철의 논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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