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 한국전쟁 나기전에, 민중봉기로 막아야

이법철 | 입력 : 2021/10/23 [18:00]

 

 

 1차 한국전젱인 6,25 전쟁의 원인(遠因)은 대한민국 내에 정치활동을 하는 남로당의 수괴인 박헌영(朴憲永) 탓이었다. 그는 동북아는 러-중이 좌지우지하는 사회주의 세상이 된디고 철석같이 믿었다. 당시 대한민국 내에 제주 4,3 반란사태, 여순반란, 지리산 남부군 사건 등을 일으키며 무장투쟁을 벌여오던 박헌영은 주한미군과 이승만 전 대통령이 지휘하는 국군과 경찰, 등에 전투를 하다가 도저히 승산이 없다는 판단이 서자 어느날 밤에 휴전선을 넘어 월북하여 김일성을 찾아 고개를 숙이고 아부속에 “한국방어에 미군의 방어는 없다” 당시 미국 애치슨 국무장관의 말을 인용하여 한국으로 인민군의 출병을 유혹하였다.


박헌영은 겉으로는 한반도를 김씨 왕조로 만드는 데 견마지로(犬馬之勞)를 다 바치겠다고 김일성에게 맹세하였다. 하지만 속내는, 첫째, 김일성의 군대를 이용하여 한반도를 장악한 후는 한반도 통일주석은 자신이 독차지하겠다는 음모가 있었다. 마침내 박헌영은 김일성을 유혹하고, 스탈린을 유혹하고 마오쩌둥을 유혹하여 6,25 전쟁을 알으키었으니 그것이 1차 한국전쟁이다.

6,25 한국전젱으로 국민이 억울하게 비명횡사한 숫자는 300만여 명이다. 박헌영에게 유혹당한 김일성, 스탈린, 마오쩌둥은 막대한 전쟁비와 군인들이 죽고나서 박헌영에게 당시 한국은 미국의 방위선이 아니라는 허위정보에 기만당했다는 것을 깨달았다. 김일성은 박한영의 기만술에 빠져 하마터면 북의 김씨 왕조마저 빼앗기고 처자를 데리고 소련으로 망명객 신세가 될 뻔한 것을 깨닫고, 김일성은 박헌영을 붙잡아 “미제 스파이”로 몰아 사형 판결을 하고 우선 맹견에 물려 뜯기게 하고, 다음은 기관단총으로 온몸에 벌집을 내듯 하여 죽이고, 화염방사기로 불태워 죽였다는 전해오는 후일담(後日譚)이다.

박헌영아가 김일성에게 어떻게 죽임을 당했는가를 환히 아는 대한민국 내의 공산당원이라면 다시는 자신의 야욕을 위해 북-중-러를 이용하려는 생각은 꿈속에서조차 하지 말았어야 정상이다. 그런데도 문민정부 때부터 공산당의 전략전술을 이용하고, 북-중-러를 이용하여 한반도 통일 대통령이 되고자 음모하는 공산주의자들은 마치 붉은 죽순이 다시 올라 오듯 대한민국에서 민주화라는 구호를 외치며 붉은 정체를 드러내고 있다.

그 가운데 박헌영의 후계자같은 정치인에 대해 힝긴의 소문을 평가하면, 첫째, 김대중, 김영삼, 노무현 순이었다. 그 다음이 문재인, 박원순, 이재명, 등으로 항간에 인구에 회자되었다. 그들은 입만 열면 민주화를 부르짖는 민주화 인사였다. 그러나 항간에서는 그들은 미국을 지지하는 자유민주화가 아닌 북-중-러를 지지하는 사회민주화를 하는 인사로 분류되었다. 따라서 한국 국민들이 대선, 총선 등에 선거의 표를 몰표로 주는 것은 한국의 자유민주를 망치고, 북-중-러의 속국으로 만든더는 것을 대오각성해야 한다는 항설이 지베적이다.

당시 항간에는 文대통령의 후계자는 박원순이라는 말이 전국적으로 나돌았다. 특히 박원순은 광화문 광장에서 군중들이 김일성의 대형초상화를 들고 시가행진하며 구호를 외치는 그 때가 진정한 민주화의 시대라고 역설하여 주장하였다. 하지만, 박원순의 야망은 상습 성추행을 당한 미모의 여비서의 고발에 의해 너무도 허무하게 좌절되어 목을 메어 자살하는 것으로 끝났다. 어느 의미에서는 여비서는 대한민국을 구한 영웅으로 찬사 받을 수 있다.

文대통령의 후계자로 철석같이 믿었던 박원순이 허무하게 끝나자 항간의 여론에서는 또다른 文의 후계자 등장을 예의 주시하였다. 마침내 文대통령과 여당은 대장동 사건 등에서 일확천금을 했다는 의혹설이 난무하는 이재명 경기지사가 여당의 20대 대통령 후보로 낙착되었다. 그는 자신의 정치사상을 증명하기 위해 전두환 전 대통령의 비석을 고의적으로 발로 짓밟아 보였고, 5,18 묘역에 서약과 가호를 기원하는 것같아 하고, 곧이어 부엉바위에서 자살한 노무현의 바위 묘소를 찾아 예배를 드리고 가호를 기원하는 것같았다.

따라서 오는 10월 25일부로 이재명은 경기지사직에 사표를 내고, 오직 20대 대통령이 되기 위해 여당 후보로써 진력하려 한다는 TV 등 언론보도이다. 도지사직을 내놓은 이재명 대선후보에 대해 뒤통수를 치듯 文대통령의 농간이 없다면, 이재명은 스스로 승승장구할 수 있다고 상상할 수 있다. 그러나 文정부가 만든 공수처와 국가수사본부 등 수사조직이 최후까지 충견 노릇을 한다면, 국민의 힘당은 물론 이재명 대선후보도 검은 음모의 태풍에서 벗어날 수가 없다는 항간의 논평아다.

文대통령의 윤석열에 대한 추살령(追殺令)같은 비밀공작은 매번 전체 국민의 공분을 자아내면서 연속 실패를 해오더니 마지막 ‘국민의 힘’당에서 절정을 이루는 것같다는 분석이 항간에 지배적이다.

국민의 힘당에는 대한민국을 수호하는 애국자들이 있디. 하지만 일부는 과거 박근혜 전 대통령을 탄핵하는데 협조한 추악한 배신자들이 아직도 존재하고, 박대통령을 탄핵한 배신자들의 일부가 대통령이 되고자 혈안으로 허튼 소리를 해대고 있다는 소문도 충천하듯 해온다. 그 혈안인 자들에 文대통령의 마지막 추살령이 집행되고 있지 않는가 하는 음모론과 전국 애국자들은 깊이 우려하고 있다.

장차 국민의 힘 당에서 벌어질 수 있는 추살령은 윤석열 예비 경선자를 부정선거에서 20대 대통령후보에서 낙선저로 만드는 것이라는 것이 절정이라는 항간의 논평이 지배적이다. 애초에 윤석열과 최재형은 국민의 힘당에 입당할 때, 낙봉파에서 운명을 마치는 봉추(鳳雛)선생으로 평가되었다.

따라서 尹대선후보 경선자는 항상 깨어 있어 추살령을 경계해야 하고, 특히 스스로 설화(舌禍)같은 언행은 조심해야 할 것이다. 30년동안 민주화를 외치면서 사회민주를 추종해온 여야 정치인들은 초록동색(草綠同色)같이 대부분 변색해버렸다는 주장이 항간에 난무한다. 근거가 대한민국 건국 이후 전국적인 대한민국을 목표로 한 북-중-러를 추종하는 모든 반정부의 무장투쟁을 민주화 운동으로 만들어 국민혈세로 배상해주도록 하는 법안을 여야 국회에서 통과시킨 것이 입증하는 근거이다.

전두환 전 대통령에 대한 공과(功過)에 대해 논평한 것은 尹대선후보 경선자가 선명한 보수우익이라는 것을 국내외에 정체를 드러내고 보수우익의 최후 결집성을 만들어 내었다고 평가할 수 있다.

비유하건대, 6,25 전쟁 때, 한국을 수호하는 국군과 유엔군이 낙동강 전선까지 북-중-러의 군대에 후퇴하렸다가 맥아더 장군의 인천상륙작전의 성공으로 번전(反轉)하여 반격하였듯이, 한국의 20대 대통령 선거에도 미국의 협조가 반드시 있을 것을 기대한다.

또, 尹 대선후보 경선자 등이 호남에 공들여 지지표를 구걸하듯 하는 것은 연목구어(緣木求魚)와 같을 뿐이다. 호남의 유권자는 선거 때면 95%에 가까운 몰표를 주어오는 감대중의 정치 텃밭과 같다. 호남에는 덕담이나 하고, 간절히 협조를 구할 유권자들은 호남외에 전국적인 애국자들이다. 정권교체를 간절히 바라는 혁명가, 개혁가들은 국민의 힘당에서 벌어지는 대선후보자에 대한 경선에 부정선거의 추살령을 깊이 우리하고 있을 뿐이다.

文정부의 추살령이 제아무리 추악의 절정을 이루어도 한국 인구 100% 가운데 65%를 차지하는 민중들이 단결하여 봉기하면 20대 대선에서 정권교체는 반드시 이루어진다고 예측하는 액구자는 부지기수이다.

미국 백악관도 한국 민주화에는 “미국의 자유민주화”가 있고, 북-중-러를 추종하는 “사회민주화”가 있다는 것을 깨닫고 자유민주화를 돕는 정치를 협조해주어야 한다고 나는 주장한다. 안타까운 것은 미국은 언제부터인가, 한국이 사회민주로 붉게 붉게 물든 정치인들에 주한미군 철수를 위한 종전선언을 깅요받아오는 신세가 되어 있음에도 진상을 아는 지, 모르는 지, 文정부에 대해 정색을 하고 일언의 충고도 하지 않는다. 특히 文정부가 전직 대통령 2명을 부당하게 감옥에서 고통을 주어도 미국정부는 수수방관하고, 소 먼산 보듯 하고 있을 뿐이다. 레이건 전 대통령은 당시 전두환 대통령에 직접 전화하여 감옥의 김대중을 빼내어 미국행을 하게 하였다. 조 바이든 대통령도 레이건 같이 李-朴 전직 대통령을 감옥에서 나오도록 직접 행동해야 한다고 나는 주장한다. 바이든 대통령은 한국 민중들에 거센 비판속에 진짜 참수형에 처하는 대통령이 될 수 있다.

한국정부의 전직 대통령을 감옥에 넣고 고통을 즐기는 듯한 비민주, 무인권의 정치를 방관하는 조 바이든 대통령의 동맹의식 탓에 미국은 저 월남과 아프간처럼 조만긴 한국에서 긴급히 철수한다는 소문이 나날히 파지고 있다. 진짜 미국은 한국이 적화로 망하던 말던 동맹이 끝나도 무방하다는 것인가? 용병바 같이 방위비를 받고 북-중-러를 추종하는 좌파정치를 보호하는 주한미군이라면, 차라리 주한미군은 조속히 철수하여 본국으로 돌아가는 것이 나을 것같다는 나 개인의 생각이다.

이 글의 서두에 언급했듯이, 반공의 한국이 미국의 무능으로 북-중-러의 붉은 세상으로 변하면 반드시 도래하는 것은 제2 한국전쟁 뿐이라고 나는 분석허여 예측한다. 북은 러-중이 지원과 격려속에 북핵을 나날히 증강하고 있다. 대남 공갈협박의 수위도 높아가고 있다. 만약 제2 한국전이 벌어지면 북핵 탓에 무고한 한국인들 1천만여 명은 죽어나갈 수 있다는 것이 영국 전쟁연구소의 예측이다. 전쟁이 발발하면, 기미를 눈치채고 재별과 부유한 자들은 벼룩튀듯 미리 국외의 예금통장과 돈가방을 들고 국외탈출을 해버린다. 근거는 지난 6,25 전쟁 때도 그랬으니까. 돈없고 백없는 65%의 민중들은 외국에 피난가지도 못하고 국네에서 고통속에 죽을 뿐이다.

따라서 65%의 민중들이 각성하여 단결해서 봉기히여 제2 한국전의 원인자들을 제거에 나서야 한다고 나는 주장한다. 입으로는 민주화를 외치면서 첫째, 대한민국을 망치고, 둘째, 제2 한국전을 초래하는 박헌영의 아류(亞流)같은 북-중-러의 추종자들을 선거의 투표로서 응징해야 한다고 나는 주장하는 바이다. 민중들은 20대 대선은 특별히 권력과 조폭과 유착한 사기꾼 졸부가 대선에서 배회하는 것을 철저히 막아야 할 것이다.

한국에 65%의 민중들이 단결하여 대정부 투쟁에 나서고, 대선, 총선 등에서 자유민주로 대한민국을 지키는 사상이 철통같다면, 국네에 박헌영의 졸개같은 북-중-러를 주종하는 정치인 등을 축출힐 수 있다. 다가오는 20대 대선에서 북-중-러의 세력들이 뭉쳐 대선의 결과를 좌지우지 하려는 것을 막을 수 있는 유일한 세력은 민중단결의 행동 뿐이라고 나는 거듭 주장한다. 세계적인 민중의 고통인 노비, 농노제 등 신분제를 폐지하고 인간 평등의 세상을 열 수 있는 유일한 힘은 프랑스 혁명 때, 다수의 민중들이 혁명가가 되고, 변혁가와 개혁가로 직접 행동했을 뿐이라는 것을 나는 거듭 주장하며, 오늘의 한국 민중들은 본받기를 바라는 바이다. ◇




李法徹(이법철의 논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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