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利敵)과 부패정치를 대청소하고, 민중복지 향상을 이루려면

이법철 | 입력 : 2021/10/20 [14:52]

 

  © 이법철

한국정치는 YS 대통령 때부터 민주화의 간판을 내걸고 입만 열면 민주화를 떠들면서 30년동안 구렁이 제몸 자랑하듯 소위 민주정치를 해온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주의깊게 관찰하고 분석하면 문민 대통령들이 한국 국민들의 혈세를 수탈하듯 착취하듯 하여 대북퍼주기를 전통처럼 해오는 이적자(利敵者)들이요, 권력과 사기꾼들이 유착하여 민중에 사기쳐 떼돈 사기협잡을 해오고 있다는 항설이다. 이러한 한국정치판의 부정부패를 대청소하고, 소외된 민중복지를 이루려면 한국 정치판에 구악에 물들지 않은 ‘국민의 힘’ 당의 윤(尹) 경선자를 20대선에서 65%의 한국민중들이 단결하여 주목해야 한다고 나는 주장한다.


문민 대통령들은 대부분 대한민국 건국과 북-중-러가 일으킨 6,25 김일성의 남침전쟁에서 대한민국을 수호한 이승만 전 대통령을 독재자로 몰아 욕설을 파붓고, 한국 경제의 초석을 쌓은 박정희 전 대통령과 전두환, 노태우 대통령을 역시 독재자로 몰아 허구헌날 모욕의 욕설을 퍼붓는 자들이 대부분이다.

YS로 시작하는 문민 대통령들 빼고는 민주화라는 단어로 국민을 현혹시킨 정치인들은 과거에는 없었다. 특히 DJ는 민주화라는 선동연설로 한국 땅에 지상 낙원인 유토피아가 오는 줄 환상을 갖게 하는데 천부적인 능력이 있었다. 연설을 들은 부지기수의 젊은이들은 민주화를 외치며 DJ가 정권을 잡개 하려고 스스로 전사(戰士)로서 반정부 투쟁을 하다가 죽어갔다.

경향(京鄕)을 막론하여 무명의 젊은이들, 무명의 지사들은 한국에 민주화가 되면 자연히 건설되는 지상낙원을 꿈꾸면서 시키는대로 반정부 데모를 하고 정부측에 채포되어 고문당하는 가운데 비명횡사하고, 감옥애서 죽고, 장기수(長期囚)가 되어 고통속에 죽어간 것이다. 그러나 YS나 DJ의 지상낙원은 달랐다. 그들은 자신의 아들에게는 보호하는 심리로 절대 반정부 데모를 하지 못하게 하였다.

전두환, 노태우 전 대통령은 문민정부를 위해 6,29 선언을 하고, 같은 경상도 출신인 YS가 대통령을 만들기 위해 여당의 대통령 후보자가 되도록 특별히 도와주었고 대선자금을 도와주었다.

문만정부 초대 대통령 YS 시대가 오자 한국정치는 어떻게 돌변하였나? 첫째, YS는 자신을 대통령 후계자로 만들어준 은혜를 배신하고 전두환과 노태우 전직 대통령을 투옥하였다.

YS는 노태우 대통령에 대선자금 지원를 부탁하며 4천억에서∼5천억을 주문하듯 말했다. 노태우 대통령은 3천억을 지원하고 후에 300억을 더 지원해주었다. 노태우 대통령은 YS 대통령 시절을 감안하여 청와대 금고에 1백억여원을 일부러 남겨주었다. 하지만 YS는 대통령이 되자 표변허여 전두환, 노태우 두 명의 대통령을 투옥하고 국내와 국외에 천추에 씻을 수 없는 모욕을 준것이다.

YS는 대통령이 되자 자신의 정체를 드러내는 대국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미국과의 동맹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어떠한 동맹보다도 같은 민족이 우선이다” 고 하고 김씨 왕조를 옹호하고 지원하였다. YS는 혈안이 되어 국민혈세를 수탈하듯 착취하듯 하여 대북퍼주기를 시작하였다. 가난에 고통속에 신음하여 자살하는 민중들의 복지 향상은 외면하였다. YS는 국민이 알게 모르게 대북퍼주기를 하여 북핵준비를 도왔다는 당시 항설은 충천하였다.

YS는 대통령이 되고나서 친북인사들인 좌파 인사를 찾아 청와대에 비서실에 중용하고, 국회의원으로 환영하였다. 그리고 김대중을 지원하는 차원에서 5,18 광주사태를 민주화 운동으로 국회에서 통과시켜주었다. 그 다음의 정치는 민중복지를 위한 정치가 아닌 자신의 아들이 소통령 행세를 하며 검은 돈을 너무 먹어대다가 부정부패로 감옥에 가는 것을 “자식 이기는 부모 어디 있느냐?”고 옹호하여 유명해졌다.

YS의 절친인 DJ는 대국민 성명에, “북은 북핵을 만들 능력이 없다”고 전제하고, 북이 북핵을 만들면 “내가 책임지겠다!” 북의 변호사같이 주장하고서는 YS를 능가하는 대북퍼주기를 미친듯이 하였다. DJ는 6,25 전쟁 때 국민 300만여 명을 전화(戰禍)에 죽게한 책임이 있는 북의 김씨 왕조의 체제유지를 위하고. 북핵 증강을 위해 자신을 대통령으로 만들어준 국민들의 혈세를 수탈하고 착취하듯 하여 국민이 알게 모르게 대북퍼주기를 한 것이다. 선량한 국민들에게는 DJ의 대북퍼주기로 남북평화통일이 눈앞에 다가오는 것 처럼 국민들을 선동하였다. DJ는 목포역전에서 기자들에 이렇게 말했다. “북핵은 나의 고향인 목포쪽에는 북이 발사하지 않는 것을 보장합니다!” 우레같은 박수가 터졌다. DJ의 정치에도 자식들은 굶은 악어가 먹이먹듯 검은 돈을 먹어대다가 아들들이 모두 갑옥에 갔다. 작금에도 미국의 은행에는 DJ가 은익한 돈 1억3천만불이 장기 휴식을 하고 있다는 조선일보 등 일간지의 보도가 있었다.

DJ는 한국을 더욱 좌파천국으로 만들고 김씨 왕조에 대북퍼주기를 계속하기 위해 만만한 적임자로 노무현을 선택하여 한국 대통령을 만들어주었다. DJ의 독려속에 노무현은 대통령 퇴임 일주일을 남기면서까지 미친듯이 대북퍼주기를 하며 남북평화통일이 목전에 오는 것처럼 통일가를 불러대었다.

노무현은 첫째, 대북퍼주기를 하고, 둘째, 대통령 본인과 친인척들이 대졸부 되는 탐욕의 공작을 쉬지 않았다. 마침내 부인이 검은 돈에 대한 탐욕으로 검찰에 문제시 되어 수사를 받게 되자 저신이 자살로써 아내를 보호하기 위해 노무현은 부엉바위에서 투신자살하였다. 노무현의 자살의 원인(遠因)은 첫쩨, DJ의 대북퍼주기를 계승하고, 둘째, 처자와의 일신의 부귀영화를 위해 탐욕을 부린 비참한 결과였다. 노무현 역시 대통령을 만들어준 민중들의 복지향상은 외면하다시피 하였을 뿐이다.

노무현의 죽음을 보고 민주화를 주창(主唱)하는 정치인들은 민주팔이에 대한 통절한 반성과 성찰이 있어야 하였다.

그런데도 민주팔이들은 노무현의 무덤같은 바위 표지석 앞에 해마다 모여 노무현 정치사상을 계승하자고 울면서 맹세하고 있다. 이적(利敵)의 대북퍼주기와 검은 돈 먹는 정치사상을 계승하자는 맹세가 아닌가. 한국 민주팔이들의 숭배대상은 YS, DJ, 노무현이다. 부엉바위에서 자살한 노무현의 죽음을 통해 절친이라는 文대통령은 대오각성하여 대북퍼주기 정책과 친인척과 졸개들이 국민에 사기 쳐 대졸부 되는 정치를 절대 해서는 안되는 것이었다.

대한민국을 건국한 이승만 전 대통령, 경제초석을 쌓은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전 대통령은 통치자금확보와 개인적인 부정을 하였지만, 북과 내통하여 북핵과 북의 선군무장을 돕기 위해 대북퍼주기는 하지 않았다. 북을 위한 이적과 매국노적인 행동은 하지 않았고, 한-미 동맹은 철통같이 지켜왔다.

문민정부의 민주팔이들은 연 30년간 대북퍼주기를 해오더니, 이제 19대 文대통령은 임기 말까지 주한미군을 내쫓기 위해 북-중-러기 바라는 대로 미국에 종전선언을 맹촉하고, 일본을 여젼히 불구대천(不俱戴天)의 원수로 만들며 과거사로 돈이나 뜯어내자는 추악한 술수를 계속하고 있다.

文대통령과 도당들이 19대 대통령의 임기 최후의 순간까지 북-중-러에 추악한 추파를 던지는 것을 보고 누구보다도 한국 민중들은 분노하여 봉기해야 하였다. 왜냐면, 한국정부가 북-중-러를 추종할 때 닥치는 것은 제2 한국전쟁 뿐인 것이다. 6,25 전쟁 때는 국민 300만여 명이 죽었지만, 북핵이 있는 제2 한국전에는 1천만여 명의 국민이 죽는다는 영국 군사연구소에서 분삭하고 예측하여 발표한지 오래이다.

작금에 민주당 대통령 후보자라는 자의 의혹을 분석해보시라. 그가 왜 민주팔이들의 대표인가를 분석해보시라. 민주팔이들의 잔면목을 보여주고 있지 않은가? 65%의 민중들은 반드시 분노하여 행동해야 할 것이다.

끝으로, 동서고금의 제국의 흥망사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사람들은 장강과 같은 도도(滔滔)한 민중들이다 민중들은 평소에는 오직 가족만 생각하여 양(羊)같이 온순하지만, 폭정과 학정에 단결하여 봉기하면 기존의 제국을 망하게 하고 새로운 제국을 일으키는 신통력같은 힘이 있다. 한국은 인구 100% 가운데 65%가 민중들이다. 민주팔이들은 그동안 30년간을 어떻게 정치를 해오는 가를 통찰하는 민중들은 더 이상 기만당해서는 안된다고 나는 주장한다. 민중은 단결하여 오직 공익(公益)을 위해, 즉 민중복지 향상을 위해 민중들이 요원의 들불처럼 봉기하여 민주팔이의 사기꾼들에 저항해야 한다고 나는 주장하는 바이다. 20대 대선에 나온 여야의 대선 후보경선자들 가운데 대부분은 북-중-러의 2중데 같은 자라는 것을 국민들은 너무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문민정부를 닮는 자들이 대다수다. 북-중-러의 사회민주가 아닌 자유민주로 대한민국을 회복하기 위해서, 한국정치를 살리는 유일한 첩경은 한국정치의 구악에 물들지 않은 尹 경선자에 희망을 갖고 주목해야 한다는 소리는 항간에 충천하고 있다. 북-중-러를 추종하는 한국 좌파들이 제2 한국전을 초래하기전에 65%의 민중들이 단결하여 봉기하여 복지향상을 하고, 저유민주, 대한민국을 수호해야 한다고 나는 거듭 주장하는 바이다. ◇




李法徹(이법철의 논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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