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공산주의자들이 한국 대통령 선거에 총력한다?

이법철 | 입력 : 2021/10/10 [16:41]

 

 

북-중-러를 추종하는 국제공산주의자들이 한국의 20대 대선에 대통령을 선택하는 데 총력한다는 항설(巷說)이 난무하는 작금의 한국 정치판이다. 또 정의를 부르짖는 민변중에 일부 민변출신 인사들이 같은 민변출신이며 같은 좌파인 文대통령 만들기에 기여하더니 대통령의 권력을 이용하고, 민변출신 시장, 도지사를 만들기에 기여하고, 시장 등의 권력을 이용하여 사기적인 토건업 등으로 1조(兆)가 넘는 부당이익을 만들어 도당(徒黨)끼리 부정착복하여 나누어 횡령히였다는 일부 언론보도이다. 그 부정한 돈의 일부는 청와대까지 들어갔고, 북의 김정은도 은밀히 제공되었다는 대한민국 건국이래 초유의 사건이 발생하여 특겁을 해야 한다는 국민의 함성이 전국적으로 충천하듯 힝간에 설이 퍼지고 있다. 검은 돈을 부정착복한 자들은 벼룩튀듯 국내와 미국 등으로 자취를 감추어 버렸다. 그들의 돈 버는 전략은 국제사회의 사가꾼들이 수건으로 머리 싸매고 공부해야 할 교과서적 모델이 아닐 수 없다. 그런데 그 사기 사건의 주범은 입만 열면 민주주의를 독보적으로 외쳐오는 민주당의 유력 대선 후보자로 거론되어 장차 한국 20대 대통령이 된다는 설이 항간의 난무하고 있다. 만약 그가 20대 대통령이 된다면, 한국 최고의 토건업자요, 부동산업자로 국제적인 대부호가 될 수 있다. 나는 5천원도 안되는 쌀봉지를 마트에서 사서 입에 혼자 입에 풀칠을 하는 기초연금자의 병든 노구(老軀)로사 한국 민주화를 팔아먹는 희대의 사기꾼들이 장악한 한국정치를 개탄하며 생각해본다


Ⅰ. 미국의 잘못된 대한정책 탓에 한국은 국제공산당 천국이 되어

한국을 일제에서 해방시켜준 나라는 미국이다.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를 건국해주었다, 또 미국은 미국에서 하버드를 다녔고, 프린스턴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이승만 박사를 한국 초대 대통령으로 만들어 주었다. 당시 주한미군의 고문인 하우스만 대위는 국군과 경찰을 만들어 주었고, 그는 국군과 경찰을 지휘하여 대한민국과 주한미군을 부정하고 없애려는 북-중-러가 배후에서 돈과 무기를 지원해주고 무장폭동을 일으키도록 선동하여 일어난 제주 4,3 사태 등 전국에 수차 무장폭동을 진압하였더, 그 후 북-중-러의 공작으로 6,25 전쟁이 발발하자 미군은 유엔군과 함께 대한민국 수호를 위해 씨우고, 미군 54246여 명이 전사하고, 10만여 명의 미군이 중부상을 당하며 한국을 수호해주었다. 한국인들은 그 미국의 은혜를 영원히 앚지 말아야 할 것이다.

그런데 미국정치도 또라이 대통령이 존재하고, 미국 정보부의 대명사인 CIA에도 또라이 비밀공작을 하는 것같다. CIA의 월남공작사를 예로 들어보자. 첫째, CIA는 천주교 믿는 월남의 고딘 디앰 대통령으로 집권하게 해주다가 돌연 변심하여 이번에는 비밀 공작금으로 불교믿는 장성들을 포섭하여 쿠데타를 일으키게 하였다. 천주교를 믿는 고딘 디엠 대통령이 천주교 성당에서 기도드리고 마악 교회문을 나서는 순간 쿠데타 군은 디엠 대통령을 사납게 붙잡아 승용차안에 처넣고, 월남군의 하사관이들이 총으로 난사를 해버렸다. 그 후 CIA는 한국에서 또 공작을 했다는 첩보가 있다. 당시 박정희 대통령을 박대통령의 최측근인 김재규정보장을 선동하여 야밤의 주연(酒宴)가운데 암살하게 했다는 첩보이다. 이 소식은 당시 외국 모 잡지에 실려 국제사회에 화제가 되기도 하였다. 또 미국은 박정희 대통령 이전에는 4,19기 일어나자 돌연 이승만 대통령을 수호하지 않고 군비행기로 탈출하게 하였다. 결론은, 미국 백악관은 계산해봐서 용도폐기해야 한다는 결론이 나오면 잔혹하게도 안면몰수 한다는 나의 분석이다. 작금에는 미군의 관할인 한국에 대선까지 좌지우지(左之右之)하는 국제공산당 인사들의 세싱이 되었다는 항간의 분석도 난무하는데 미국은 소 먼산 보듯 하고 있을 뿐이다.

Ⅱ. 또라이같은 백악관의 대한정책의 결괴

북-중-러가 그동안 집요하게 한국을 작화하고, 주한미군을 축출하려는 기획의도는, 이렇다. 첫째, 감히 중국을 도모하려는 주한미군을 시급히 한국 땅에서 축출하고, 둘째, 한국을 적화한 후 한국땅 가운데 일본이 저척지간(咫尺之間)같은 곳에 일본을 겨냥하는 북핵을 위시한 각종 미사일 기지를 만들어 중-러의 불구대천(不俱戴天)적인 원수국인 일본을 기습하야 점령한다는 것이 목적으로 분석된다.

그런데 미국은 한국전이래로 북에 불쌍하고 딱한 정치를 70냔간 해보이고 있다. 북은 상전국인 중-러가 시키는데로 한-미-일에 공갈협박을 상습해도 미국은 북에는 참새 잡이 새총도 함부로 쏘지 못하고 두려워 전전긍긍 하며 오직 북에 “우리와 대화를 해주소서” 하고 간구하여온지 70년이 넘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정부로부터 국빈으로 초청받어 한국 땅에 왔지만, 첫째, 미대사관 정문앞에서 한국 좌파들이 “트럼프 참수대회”를 열어 주고 있었다. 그 다음 순서는 트럼프가 청와대를 방문하였을 때, 文대통령은 과거 일본군 활동시 군표(軍票)받아 군(軍) 위안부 노릇을 하던 노파를 불시에 안겨주었다. 셋째, 트럼프가 떠날 때 일부 한국 좌파들은 기습적으로 트럼프의 승용차 밑으로 얼음 물병 수개를 마치 수류탄 던지듯 던져 넣었다. 이에 놀란 트럼프의 승용차는 황급히 역주행을 하여 도주하듯 하였다. 그 전에 리퍼트 주한미대사가 한국 좌파에게 캉를 맞고, 해리스 대사는 모친이 일본인이라는 이유로 참수형을 수 차 당했다. 일부 좌파 학생들은 해리스의 관저에 담을 넘어 침입하기도 하였다. 따라서 한국정부와 좌파들은 한국에 오는 미국 대통령과 주한미대사를 암살하기 직전으로 분석한다.

Ⅲ. 미국정보부는 일부 한국인의 근성을 분석했어야

미국은 일부 북-중-러를 추종하는 한국인들 정치의식 탓에 영원한 친구는 되기는 난망하다는 것을 진즉 통찰했어야 했다고 나는 주장한다. 일부 한국인들은 과거 1천년간 중국에 충실한 속국노릇을 해오고 중국을 하늘처럼 받들어 오는 DNA가 전해오는 것이다. 그 무서운 DNA는 작금에도 중공의 시진핑을 구세주같이 숭배하고, 중공의 외교장관이 나타나면 마치 황제의 칙사(勅使)같이 절절 매며 아부한다는 설이 있다. 반대로 어떤 정치인들은 미국은 이제 서산낙일(西山落日)격이요, 중국은 동해에 떠오르는 욱일지상(旭日之像)이라는 확신이다. 일본은 북핵같은 핵폭탄도 없고, 야스쿠니 신사에서 제조상에 떳떳하게 공물도 올리지 못하는 비겁자들로 간주하는 일부 한국인들은 부지기수이다.

한국 유튜브에서와 기타 언론에서는 야스쿠니 신사에서 조상제사를 숨어 지내는 비겁한 일본에 한국이 기습하여 점령하자는 일부 또라이들은 존재한다. 북핵으로 일본을 기습하고, 한국군이 일본을 점령하는 몽상가들은 한국 탁주가(濁酒街)에 흔해 빠졌다. 북과 짜고 북핵으로 일본을 기습하는 “무궁화 꽃이 피었다”는 영화도 전국에 상영하였다. 일본인들은 히로시마 등에서 기습당한 미제 원폭의 맛에 실성하였다가도 이제 일갑자(一甲子)의 세월에 통회와 은인자중(隱忍自重)의 세월을 보내었으면 이제 각성해야 한다. 두 번째 북핵을 맞을 수 있는 일본 국민들을 수호하기 위해 시급히 일본은 재무장을 하여 북-중-러가 북핵을 선봉으로 하는 기습 침략을 원천봉쇄하는 각오를 보여야 한다고 나는 주장하는 것이다. 따라서 일본은 총리나, 정보부 역할을 한다는 내각조사실은 월급 봉투나 챙기고, 언제인가, 북핵이 기습하거나 말거나로 방치하는 것은 아니지 않는가?

Ⅳ. 백악관은 대한정책이 실패하듯이, 일본정책도 실패하고 있다

미국의 대한정책이 실패한 결과로 작금에 한국이 북-중-러의 속국이 되어가고 있다는 항설이다 주한미군은 누구와 동맹을 멪고 그토록 미군들이 6,25 전쟁에서 희생하였는가? 민주화를 외치는 자들의 정체를 분석해야 했었다. 자뮤민주화인지, 사회민주화인지를 통찰했어야 하였다. 민주화를 외치고 정권을 잡은 소위 문민정부는 지난 30냔간 국민혈세를 착취하듯 하여 첫째, 대북퍼주기를 해온다, 북의 체제유지와 북핵 증강비를 펴주는 것이다. 둘째, 국내 좌파 육성을 위해 막대한 혈세를 낭비하고, 셋째, 대통령 본인과 친인척 졸개들이 국민혈새 등으로 대졸부 되어가는 짓을 30냔간 반복해오는 것을 백악관은 과연 전연 몰랐을까? 작금에 주한미군은 용병비같은 방위비에 만족하고, 한국이 적화되어도 유구무언(有口無言)일 뿐이다.

미국이 유엔을 통하고ㅡ 또 대북 특사를 보내 북에 북핵헤체를 간구하듯 해도 유엔 상임위에서 중-러는 구렁이가 제 알을 보호하듯 북핵을 보호하고 있다는 것은 국제사회가 환히 알고 있지만, 미국은 아무 소득이 없는 공염불(空念佛)만 계속할 뿐이다. 백악관이 현명하다면, 과거에 중-러와의 전쟁애 전승한 바 있는 일본을 오래전에 유엔 상임이사국의 당당한 일원으로 참여시키고, 중-러의 북핵옹호에 부당하다는 강론을 하도록 했어야 한다고 나는 강력히 주장한다. 미국은 과거 6,25 전쟁 때, 수천대의 전투기, 16척의 항공모함과 180만여 명의 미군을 한국에 보내어 북-중-러와 전투를 하게 해도 이기지 못하고 겨우 휴전식에 서명하고 말았다. 이제 중국은 수천기의 원폭이 있고, 북에도 수십기의 북핵이 미국을 겨냥하고 있다. 무슨 뾰족한 수로 미국이 북-중-러와 상대하여 전쟁에 승산이 있다는 주장안가? 따라서 중-러 전쟁에 승자인 일본군이 시급히 재무장을 하여 한-미-일의 평화에 기여해야 한다고 나는 주장하는 것이다.

Ⅴ. 미국은 적화의 바다에 침몰해가는 일부 한국정치에 개입해야

중-러-북의 군세(軍勢)의 눈치를 보다가 어느날 돌변하여 마치 몽둥이로 미국의 뒤통수를 치듯, 미국에 종전선언과 한반도 프로세스를 위해 주한미군은 떠나야 한다는 주장을 한국정부가 노골적으로 해도 미국은 구차하게 여럽게 내주는 용병비를 받고 만족하고 있을 뿐이다. 주한미군 501 정보여단도 떠나는 짐을 싸고 있는가? 한국정부가 두려워 주한미군은 훈련연습도 못한다는 처량한 소식이다.

요약하건데, 미국의 무능하기 짝이 없는 대한정책 탓에 일부 한국정치판은 북-중-러를 위한 충견같이 주한미군 철수에 총력해보인다. 작금에 한국의 민중들은 두 가지 고통으로 신음하고 있다. 첫째, 주한미군철수를 바라는 북-중-러의 주구(走狗)같은 자들이 과거 6,25 전쟁처럼 언제 북-중-러를 위해 제2 한국전을 유발시킬지 근심하는 것이다. 둘째, 일부 민변인사들이 독보적이듯 민주화를 외치더니 돌연 권력과 유착하여 화적 때같이 변하여 아파트를 짓는 토건사업 등 각종 이권에 개입하여 돈없고 힘없는 민중들을 살해하는 듯한 부정부패를 자행하고도 부정하고, 돈가방을 들고 미국까지 도주하여 잠적하고 있다는 일부 언론 보도이다. 그 화적 떼같은 민변들이 자신들의 입맛대로 20대 대통령을 만들고 나면 대한민국은 전국적으로 토건업은 물론 각종 국책사업의 이권에 빨대를 꼽아 빨아대고, 마침내 한국을 북-중-러에 매국하지 않는다는 보장이 있는가? 누구보다도 文대통령은 전채 국민들에게 여당 대선후보자에 대한 추문(醜聞)에 대해 진심으로 사죄하는 진사정신(眞謝精神)을 아직 보여주지 않는다. 오직 해법이 있다면, 전국 민중들이 총궐기하여 결사 저항이 필요할 뿐이다. 또, 동맹이라고 주장하는 미-일은 한국정치판에 매국하고 떼 돈버는 붉은 서배(鼠輩)같은 자들을 정화하는 대의에 혐력해주어야 하고, 특히 미국의 대한정책 무능의 탓에 반공의 한국정치에 국제공산당 조직이 문민정부 들어서부터 정치판을 장악했다는 항간의 주장들을 귓등으로 들어넘겨서는 안된다고 나는 생각하고 주장하는 바이다. ◇




李法徹(이법철의 논단 대표)



▲사진 설명: 양심을 지키는 선량한 국민의 혈세 등에 흡혈귀같이 피빨아먹듯 하는 부정부패자들을 붙잡아 응징하는 불교의 부동명왕(不動明王)의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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