혀도끼로 전국 무속인들의 자존심을 내려치는 홍, 유 등은…

이법철 | 입력 : 2021/10/07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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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20대 대통령이 되고자 출미를 한 여야의 후보자들 가운데는 일부는 스스로의 혀도끼로 TV 등 언론과 강연 등에서 전국 무속인들 등 예언자들에 대하여 미신운운 하며 인격살인을 하듯 악담을 연속하는 자들이 있다. 대한불교 조계종의 승려는 13000여명이 못되지만, 한국의 무속인들 숫자는 100만을 넘는다고 나는 추산한다. 그 많은 무속인이 존재하는 것은 부지기수의 국민들이 찾아가 상담을 하고, 추종을 하며 치성비를 바치기 때문이다. 일부 여야의 대선 후보자들 가운데는 TV 등 언론과 강연 등에서 마신 운운 하며 공격성 발언을 해대는 수훈갑(首勳甲)같은 경선 후보는 야당의 홍, 유라는 설이고, 미신운운 하면서 20대 대통령의 꿈에 날뛰는 것이다. 지구촌에 무속의 힘이 얼마나 무서운 손바닥에 왕(王)자를 싸서 보인 뜻은 국민을 왕같이 모시겠다는 것인데, 뜻을 아는 국민들은 내심 파안대소(破顔大笑)하고 있다고 나는 추정(推定)한다. 하지만 나는 무속의 예언이 부지기수의 남녀들을 열광하게 하고 역사를 바꾸는 것을 지면관계상 몇 가지 사례를 들어 설명하고 대선후보자들에게 무속인들에 대한 비난은 자제하기를 권장한다.

Ⅰ. 중국의 황제들은 종교와 무속을 이용하여 황제가 되었다

중국에 과거 수많은 황제 가운데 태조(太祖)인 창업황제가 되기 전 초기 민심수람술(民心收攬術)에는 포섭하려는 사람을 자기편을 만드는 데 돈의 다과(多寡)와 학업의 고저와 신분의 귀천을 절데적으로 선별하여 친교를 맺거나 중용하지 않았다. 제국을 건국하려는 위인은 기존의 제국을 반역해서 수많은 전투를 해야 하기 때문에 싸움에 능하고 용기있는 전사(戰士)들을 중용하였다. 천하는 말위에서 얻고, 천하를 다스리는 것은 탁안(卓案)에서 한다는 말도 있다. 따라서 예컨대 삼국지의 유명한 무장들 가운데 장비(張飛)는 출신이 백정이요, 돼지 등을 잡는 도살업자(屠殺業者)였다. 관운장은 시골에 가난한 힘좋은 건달이었다. 그 외에 위국(魏國)의 장수들, 오국(吳國)의 장수들도 대부분 신분이 미천하고 돈없는 게급의 용장들이었다. 그들을 지휘하는 주군(主君)은 언제나 첫째, 용장과 둘째, 용장을 용병하는 책사와, 셋째, 신탁(神託)과 계시를 통해 군심(軍心)을 독려하는 무속인을 두어 활용하였다. 징기스칸은 굳대의 출정전야에는 반드시 무속의 성대한 굿을 통해 상제(上帝)에 고하고 군심을 단결시켰다.

명태조(明太祖) 주원장의 애기를 해보자. 가난한 소작농에 여덟 번째로 태어난 주원장의 소싯적 이름은 주중팔(朱重八)이었다. 항문이 찢어지게 먹거리가 안좋은 가난한 중팔(重八)은 배우지 못한 소년으로 마음에 부자집 목동(牧童) 노릇을 해서 입에 풀칠을 하였지만, 언제나 같은 또래의 소년들을 지휘하는 소년 두령이었다. 그는 부하놀이를 하는 소년들이 배가 고프다가 울어대자 부자집 소를 잡아 배부르게 해주는 통 큰 뱃장을 보여주었다. 그는 부자집의 소를 제마음대로 잡아먹었다는 부자의 격노로 목동직에서 내쫓기고 천지에 의탁할 곳이 없어지자 황각사(皇覺寺)에 허드렛일을 하는 소년승을 의마하는 사미승(沙彌僧)이 되었다. 그는 그곳에서 무식한 불교의 승려가 속세인에 공경받는 것을 보고 깨달은 바가 있었다.부처님 흉내를 내며 대우를 받는 것을 보고 내심 웃었다.

Ⅱ. 인생길에 악연이 아닌 선연(善緣)을 만나야

부처님은 깨달은 후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의 삶은 허무한 한바탕 꿈이라고 하고, 또 지구를 음양의 세계, 또 고해(苦海)라고 정의하였다. 지구에서는 부처도 중생도 인연이 다 하면 육신은 생노병사(生老病死)를 면하지 못하고 죽고만다는 것을 솔찍이 미리 말해버렸다. 인생의 생노병사는 지구를 창조한 신이 지구에 정한 운명이다. 중팔이 황각사에서 낮에는 죽도록 일하고 밤에는 코를 골아댈 때, 황각사에는 학문을 숨기는 고빈(高彬)이라는 노승이 중팔의 그릇을 통찰하고 야반삼경에 조용히 불러 병서(兵書)를 가르쳤다. 특히 육도삼략(六韜三略)을 가르치기 시작하였다. 고빈 노승은 중팔에게 황각사 주지를 탐내지 말고 떠나 속세로 가서 광제중생(廣濟衆生)하듯이 학정과 폭정을 하는 당시 원(元)을 타도할 것을 유촉하고 죽었다. 고빈은 원래 속세에서 장원급제한 진사요, 청렴한 고위관리였지만, 빈대자들에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멸문 당하고, 그는 혼자 탈출하여 황각사에 신분을 숨겨 살면서 운명하기 전에 중팔에 황제기 되는 계책을 남겨주고 죽어간 것이다.

중팔은 고빈 노승의 시신을 화장 한 후 황각사를 떠나 전국을 떠도는 탁발승이 되었다. 그는 민심을 살펴 본석한 후 종교와 무속인이 민심을 움직인다는 것을 깨달았다. 중팔은 돈이 준비되면, 첫째, 용기있는 장사패를 모우와 주연을 베플고 , 둘째, 무속인들에 돈을 뿌려 자신의 한미(寒微)한 출신을 말세에 도탄에 빠진 중생을 구원하는 미륵불의 화신이요, 중국 신화에 등장하는 하늘의 용이 인간으로 온 진용(眞龍)이라는 소문을 내게 하였다. 종교인들과 무속인들이 내는 소문대문인지, 가난하여 베우지 못한 계급의 청년들이 구름같이 모여들었다. 중팔은 이름을 고상하게 지어 주원장(朱元璋)이라 칭하였다. 그는 돈이 생기면 추종자들에게 나누어주고, 언제나 고기와 주연을 베플어주었다. 돈괴 주연이 민심수람의 제일계(第一計)였다. 주원장은 자나깨나 공정, 평등, 공익을 주장하먀 공익을 위한 판단력과 공익을 위한 용기있는 추진력으로 군중을 선동하고, 24세에 곽자흥의 부대에 졸병으로 들어가 45세에 남경에서 명태조가 된 초고속 출세자이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주원장의 민심수람술을 알고 있는가? 그 의미를 모르는 여타 후보자들은 돈도 나누지 않고, 공정과 평등과 공익의 주장도 없이 오직 경천(敬天)하며 신탁과 계시를 운위하는 무속인들을 미신이라고 싸잡아 비난만 하고 있다.

Ⅲ. 대통령이 되려면, 중국 황제의 창업기를 읽고 실천해야

작금에 한국사회에 화투판에 나도는 말 가운데 교훈적인 말이 전해온다. “초장 끗발이 좋다가 마지막에 개끗발이 되는 수가 없어야 된다”는 말이다. 그런데 집권당인 민주당의 대통령 후보가운데 한 후보는 “돈(豚) 눈에는 돈(豚)밖에 보이지 않는다”고 자신을 비판하는 세력을 돈(豚)으로 취급하였다. 그는 황제나 왕이나 대통령이 되어서는 절대 안되는 선량한 국민의 돈을 사기쳐 수탈하고 착취하는 달인이라는 항설(巷說)도 있다. 그는 한국사에 단기간에 떼돈버는 교과서를 남기고, 개끗발같이 허무속에 사라질까 나는 매우 우려한다.

아무리 작은 땅덩이의 대한민국이지만, 대통령이 되려면 돈과 주식(酒食)을 베플줄을 알어야 한다. 첫째, 민심을 수람하면서 공정, 평등, 공익을 주장하거나 빈부의 차이가 없는 유토피아를 한국에 전설헤주겠다는 평소의 주장도 아주 중요하다, 하지만 대통령의 꿈을 가지고 있으면서 수전노(守錢奴)같이 평소 민밈수람을 위해 커피 한 잔, 싸구려 주식(酒食)까지도 배플지 않는 후보자들은 존재한다. 혹자의 어느 후보자는 평소 무소유를 주장하다가 마음에 드는 여성을 유혹하기 위해서는 미주가효(美酒佳肴)로 유혹하고, 돈을 물쓰듯 하며 기회만 있으면 여성과 이층(二層)을 이루어 교합(交合)하는 것을 고집하여 용맹정진하듯 하다가 골수의 정액이 고갈되어 기진맥진(氣盡脈盡)하다 너무 일찍 세연을 다하여 송장이 되려는 자는 부지기수이다. 따라서 대통령의 목적을 이루기 위햐서는 민심을 모우기 위해 돈을 써야 한다는 나의 주장이다. 한국 건달사에 돈 안쓰는 주먹을 보스로 모시는 조직이 있던가. 부하들을 거느리기 위해서는 남의 집 소라도 잡아 주연을 베푸는 주중팔의 뱃장이 있어야 훗날 명태조도 되는 것이라고 나는 주장한다.

Ⅳ. 민주당의 정권재창출을 망치는 대통령이 있다?

한국의 항간에 떠도는 설(說)에 의하면, 작금에 文대통령은 입으로만 민주당이 정권재창을 위해 심혈을 기울여 헌신적으로 노력한다는 찬송가도 들려오지만, 반대론자들은 민주당의 재집권의 희망을 망치는 핵심은 文대통령 자신아라는 말도 나돌고 있다. 근거는 첫째, 자신의 처자의 부귀영달을 위해서는 전국 민심을 망치는 가족사기단의 수괴같은 학자를 두고 “마음에 빚이 있다”고 여전히 총애하고, 치외법권 같이 과보호하는 것을 너무도 보여주고 있어 부지기수의 국민들이 가래침을 돋우어 땅에 뱉어내는 지경애 이르렀다는 것이다.

또 역대 국정원장 가운데 전연 국제 정보부의 공작사를 전연 모르는 것같은-독안(獨眼)의 정보부장의 공작사가 대화제이다. 독안의 정보부장은 과거 간첩 혐의를 받았던-벌써 은퇴했어야 할 노인인데 마치 노마(老馬)가 호콩을 실허하지 않듯이 33세의 미모의 여성을 앞세우고 20대 대선의 아당의 유력후보자를 마음대로 요리하려는 작태거 민주당의 대선을 망치고 있다는 지배적인 항설이다. 나는 文대통령이 배후 조종한다는 말에는 부정한다. 독안의 정보부장과 총애하는 미모의 여성의 공작의 내용은 야당 대선 출마자 尹 전직검창총장 잡기라는 언론보도가 난무한다. 독안의 정보부장은 尹 전 총장에 대해 무엇보다도 구수(九修)만에 사법시험을 마쳤다는 희대의 집념의 성격을 무섭게 분석해야 하였다. 나는 율곡선생 평전을 읽어본바 있는데 울곡이 구도장원(九度壯元)을 했다는 것은 익히 알아도 尹 총장이 구수(九修)만에 간신히 검사직을 앋었다는 말에 앙천대소(仰天大笑)하고 집념이 남다르다는 것을 깨달았다. 尹 전 총장은 전형적인 대기만성형(大器晩成型)이었다.

Ⅴ. 미국 대통령들도, 마오쩌둥도 무속을 믿있다

미국의 일부 대통령들은 공식적으로 하나님을 위해 기도하지만, 혼자가 되어서는 예언자, 점성술사, 무속안들에 은밀히 자문을 받는다는 보고서가 있다. 특히 케네디 대통령이 암살당한 후에는 대통령들은 특히 년운(年運), 월운(月運), 일운(日運)은 반드시 사전에 본다고 되어있다. 한국 좌파들의 우상인 마오쩌둥도 무속인과 찰학자들이 주장하는 인간의 운(運)을 절대적으로 믿는 사람이었다. 그는 군사작전의 진퇴에 반드시 운(運)을 보았다. 이조의 태조 이성계의 꿈속에 허물어지는 고가에 들어가 서까래 세 개를 짊어지고 나왔다는 왕(王)에 대한 신비한 애기는 무학대사가 지어넨 말이지만 당시 전국을 휩쓸었고 작금에도 화제이다. 그런데 20대 대선의 후보자들 가운데는 尹 전 검찰총장의 손바닥의 왕자를 적어준 무속을 미신이라고 혹평하고 있다. 그것은 자신의 혀도끼로 전국 무속인과 명리학자들에 자신의 낙선을 호소하는 거와 같다고 생각한다.

요약하건대, 미국은 한국을 건국해주고, 구호품을 원조해주고, 6,25 전쟁에서 미군 54246여 명이 전사하고, 10만여명이 중부상을 당해 대한민국을 수호하야 주었는데, 문민정부 30년간 북-중-러를 추종하는 반미주의자들은 주한미군 내쫓기에 혈안이다. 이제 백악관은 어떠한 전략을 선택해야 할까? 주한미군에 한국 좌파에 대해 응징을 명령할 수는 없지 않은가? 격노한 백악관이 선택해야 할 마지막 카드는 러시아가 중공을 통해 북을 조종하듯이, 일본을 통해 한국을 조종할 지도 모른다. 특히 文대통령은 국빈으로 초청한 트럼프 대통령에 참수형을 하던 때의 대통령이다. 또 文대통령은 한반도 프로세스를 위해 미국의 종전선언과 더불어 주한미군 철수를 상상하는 대통령이다. 또 文대통령은 한국시에 전무후무할 반일전선을 구축하고 있다. 이러한 중대한 한국의 위기에 일본은 미국의 축하속에 재무장하여 빼앗긴 고토회복(故土回復)하는 천황군의 령화(令和)시대를 선언하기 직전인데 文대통령은 민주당의 20대 대선을 망치는 핵심으로 화제는 분분해서는 안될 것이다. 나는 한국 여야 대선 후보자들에 권장한다. 주원장처럼 천하를 얻기전에 한국의 예언자들인 종교인들은 물론 무속인들과 명리학자들을 존중하는 대선후보자가 20대 대통령이 될 수 있다고 나는 주장하는 바이다. ◇




李法徹(이법철의 논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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