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무위(武威)로 고토회복하는 령화(令和)시대가 오려나?

이법철 | 입력 : 2021/10/06 [04:47]

 

▲     ©이법철

일본에 2차 대전의 패전으로 잃었던 자국의 고토회복(故土回復)을 하라는 천황의 명령인 령화(令和)시대가 일본의 100대총리때에 다가오고 있는가? 진위여부(眞僞與否)를 장담 못하는 한국의 일부 언론과 항간에 나도는 술안주같은 첩보에 의하면, 일본에 100대 총리로 등장하는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가 수상에 당선된 후 들려오는 첩보는 총리 취임 식 때, 자위대에서 국방군으로 재무장을 해야 하는 당위성에 대한 국민들과 천황에 대한 보고와 드높이 펄럭이는 욱일기와 애국가 봉창이 전국에 울려퍼지는 예측설이 있다. 또, 일본의 국방군은, 첫째 사명이 2차 대전 때 러-중에 빼앗긴 고토회복을 위해 총력하고, 둘째, 일본 국민들이 두 번 다시 타국의 원폭에 기습당하지 않는 무위에 총력한다는 첩보이다. 중국은 빼고, 유독 일본에는 과거사 문제로 시비하여 끝없이 사과와 배상비를 받아내자는 일부 못난 한국인들과 일부 못난 정치인들은 장탄을 토하며 북-중-러에 줄을 서느냐, 미-일에 확실히 줄을 서느냐 야반삼경(夜半三更)에 고심한다는 설조차 있다. 나는 한국 취객들의 첩보같은 이야기를 수집해보고 나의 개인적인 소견을 몇 가지 적어보고자 한다.

Ⅰ. 용맹무쌍한 황군도 원폭 등 선진 무기는 준비했어야

지구상의 전사(戰史)에 작은 나라요 작은 인구인 일본국의 일본군에 거대한 중국과 러시아가 패전을 당하고, 항복한 역사가 있는 나라가 또 있던가? “천황폐하 만세!”를 외쳐며 전원 옥쇄(玉碎)할 각오로 돌진하는 일본군을 막을 군대는 지구상에는 없다시피 하였다. 하지만 일본군에 진짜 천재적인 전략가가 있었다면, 첫째, 일본군은 중국군과 러시아군과 대결하여 이긴 것에 만족하여 더 이상 미국까지 돌격하지 않고 오직 초심같이 대동아공영(大東亞共榮)에 헌신해야 하였다.

둘째, 동맹국인 이탈리아와 독일이 전략실책으로 패전하는 정보를 입수하였다면, 일본군은 혼자 미국으로 돌격하지 않았어야 하고, 어느 나라 보더 먼저 원폭 등 선진무기를 확보하였어야 했다. 그러나 일본군은 오직 황군(皇軍)과 무사도(武士道)라는 정신무장 만으로 재래식 전투를 하다가 마침내 미군의 원폭 두 발을 기습으로 맞고 허망하게 미국에 항복하고 말았다. 그러나 일본 국민들은 패전에 대한 책임을 천황에 묻거나 원망하지 않았다. 원폭투하로 부지기수의 국민들이 죽은 시체에 통곡 하면서도 먼저 천황에 사죄하며 통곡하였다. 일본이 미국에 항복하게 된 것에 대해 오히려 맨 땅에 무릅꿇고 울며 천황에 대한 황성요배(皇宮遙拜)를 하며 패전의 책임을 자책하고 진사정신(眞謝精神)으로 저잔 헐복하여 죽어 미국은 물론 국제사회를 경악하게 하였다. 신비(神秘) 그 자체였다.

Ⅱ. 만개한 사쿠라 꽃이 지듯, 패전을 자책하며 죽은 일본인들

거듭 강조하거니와 미국의 원폭에 패전한 후 부지기수의 일본인들은 군인이나 예비역군인이나 일반 사람이나 황궁(皇宮)쪽 맨땅에 무릅꿇고 천황에 사죄를 구하며 책임의식으로 할복하여 죽어갔다. 그 후 일본은 국방군을 해체하고, 일갑자(一甲子)이상 세월에 참회, 반성하듯이 자위대 수준에서 은인자중(隱忍自重) 살아오며 오직 경제발전에만 총력해오고 있다. 국민들은 여전히 천황을 존중하고, 수상 등 지도자를 존중하는 충의(忠義), 신의(信義)를 존중해오고 있다. 북-중-러를 추종하는 좌파가 아니면 모두 무고한 국민을 살해한 살인마적 독재자요, 사깃꾼의 모리배로 몰아버리는 일부 한국정치와는 천양지차(天壤之差)의 정치의식이라고 하겠다. 한반도는 언제가 시작인지 몰라도 여전히 사분오열(四分五裂)을 넘어서는 갈등의 지역정치를 고수해오고, 어느 강대국에 의지하고 있으면서 이익이 없으면 배신을 때라고, 새로운 강대국을 찾아 눈치를 두리번 거린다. 작금에 어느 청년은 실성했는지, 나에게 러시아 군대가 한국에 주둔해주기를 학수고대하는 말을 하고 있었다. 따라서 일부 한반도인들은 조상의 어느 정치인도 존경하지 않는 막말을 해댄다. 작금에는 중공의 머오쩌둥과 시진핑은 환장하도록 존경해도 대한민국을 건국해준 이승만, 전 대통령과 미국에는 싸잡이 “개새끼들”이라는 욕설을 파부어야 민주화인사요, 진보인사로 저처하고 대우받기도 한다.

패전한 일본은 이 나라 저 나라에 자국의 국토를 빼앗기고, 빼앗긴 국토의 사람들은 언제인가, 다시 황군이 나타나 해방시켜 줄 날을 고대하며 애한(哀恨)속에 울며 해방의 때를 기다리고 있다. 100대 총리의 등장으로 일본에는 아름다운 사쿠라 꽃이 만발할 때, 패전으로 천황에 대한 충성을 보여주며 죽어간 진사정신의 남녀들을 애도하며 가시다 후미오의 수상으로부터 우선 자위대에서 국방군으로 원상복귀의 선언을 들을 수 있고, 일본 국민들의 손에손에 욱일기를 들고, 외치는 천황에 대한 “만세!” 소리는 일본 전국은 물론 국제사회에 울려 퍼지게 될 수 있다고 나는 전망의 예측을 해본다. 그러나 황군이 다시 전열을 정비할 때 가장 고민하는 나라는 시진핑의 중공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Ⅲ. 일본은 두 번째, 북핵까지 투하되게 해서는 안된다

러-중-북의 사령탑인 러시아는 공산주의로 중-북을 속국처럼 만들어 조종하고 있다는 한국 항간의 분석이다. 과거 일본군과의 전쟁으로 항복한 러시아 사령관의 자서전을 나는 읽어 보았다. 당시 일본의 군부의 전략가들은 무엇 때문에 추운 나라인 러시아까지 출병하여 전쟁을 해야 했는가에 대한 의문은 아직도 풀리지 않고 있다. 또 일본은 무엇 때문에 대군을 중국에 보내 전쟁을 벌였는지 그것도 시비의 원인은 확실히 나는 아직 모른다. 그외에도 일본은 미국까지 돌격을 하였다. 나는 영화 “도라 도라”를 몇 번 보았고, 일본 패전에 대한 일본인이 쓴 고전도 읽어보았다. 일본인들은 주신(主神)인 태양신같이 일시동인(一視同仁)으로 국제사회를 보지 못하고 선한 결론없는 전쟁을 왜 자주 벌였을까? 닥치는 미제 원폭에 대한 정보도 전혀 수집도 못하고 말이다. 가미가제의 비행가 발도대(拔刀隊)적 진격은 오직 천황에 대한 충의에 고귀한 목숨을 바치는 것이었다.

일본에 대한 복수전을 상상할 수 있고 언제이고 복수를 실행할 수 있는 나라는 중-러라고 나는 분석한다. 스탈린은 미국 대통령에 일본을 공동 점령하여 독일같이 동-서로 나누어 점령통치를 하자는 제안을 간청하였다는 사실의 비사(秘史)가 있다. 만약 미국 대통령의 반대거 없었더면, 그 때 일본은 독일괴 한반도같이 양분되는 불행에 처할 뻔 하였다. 일본군에 패전의 악감정이 먾은 러시아는 중국에 중공 혁명과 일본과의 전쟁을 지원하고, 또, 중공에 원폭 등 무장을 하게 지원해주었고, 급기야는 북의 김씨 왕조에게 북핵 등을 지원해주고 있다고 분석해야 할 것이다. 러시아는 북을 시켜 북핵으로 미-일-한을 공격하도록 용의주도하게 계획하고 있다고 분석해야 할 것이다. 따라서 일본은 두 번째, 이번에는 북-중-러의 원폭으로 기습당하기 전에 시급히 철통방어의 국방군으로 변신해야 한다고 나는 오래전부터 주장해온다.

Ⅳ. 중-러는 미군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중-러는 미군과 전쟁을 해본 적이 없기 때문에 미군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러시아 지원 덕으로 중국을 장악한 중공은 특히 미국을 두려워 하지 않는 무서운 발언을 주저하지 않는다. 작금에 시진핑 주석이 지휘하는 중공 수놔부에서는 노골적으로 미국의 수도 워싱턴에 자신들의 원폭으로 기습할 수 있다고 겁박하여 국제사회를 경악하게 하였다. 미국이 원폭 수천발이 있듯이, 중공도 원폭 수천발이 있다는 패궘의식이 있는 것이다. 러시아 대통령 푸틴은 중공이 기특하여 이를 악물고 웃을 일이었다. 러-중은 사회주의로 지구촌을 장악한다는 몽상에서 북의 김씨 왕조의 김정은에게 북핵으로 한-미-일에 기습할 것처럼 다반사(茶飯事)로 겁박하도록 독려의 전고를 마구 처댄지 오래이다. 따라서 중-러의 백을 믿고 북은 심심풀이 땅콩 씹기로 북핵으로 한-미-일을 기습할 것같이 협박공갈을 상습해온다. 북핵이 미-일에 발사되는 날, 김씨 왕조의 제삿날이 될 수 있다고 나는 분석한다. 미국은 북핵을 무력으로 해체하지 못하고 국제사회가 비웃은지 오래인데도 북에 ”제발 대화를 하자는 애걸조의 외교정치”만 해오고 있을 뿐이고. 북에 참새잡이 새총 조차 중-러가 두려워 쏘지 못하고 있다. 미국이 자존심이 있는 국가라면, 북에 북핵해채를 바라고, 대화를 애걸하는 모습을 국제사회에 다시 보여주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한반도인의 민족성은 1천년이 넘도록 자주독립국을 하려 하지 않고, 강대국에 종속되어 살기를 좋아한다는 것을 미국은 오래전에 통찰했어야 했다. 언제나 강한자에 종속해야 목숨을 부지한다는 불변의 믿음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한다. 근거가 한반도인들은 1천년동안 중국에 종속국 노릇을 해오다가 일본에 의지하기도 하고, 또 미국에 의지하다가 배산을 때라고 다시 중국에 돌아가 의지하려는 일부 한국 정치인들 등은 부지기수이다. 작금에 文대통령은 북핵을 헤체하고 한반도 평화를 초래하기 위해서는 먼저 미국이 종전선언을 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그 다음 평화 뿐인 한반도를 위해 주한미군을 내쫓고, 속내는 북-중-러의 군대를 초래하는 정치를 하려한다는 항간의 비판도 있다. 따라서 미국의 전력가들은 사기꾼같은 한국정치를 개혁하는 것 보다는, 일본의 재무장과 일본이 진짜 대동아번영에 기여하게 하는 것이 시급하고 현실적이다는 결론에 이르렀다는 항설이다.

Ⅴ. 작금의 한국정치는 반미(反美), 반일(反日)이 주류

한국에 최초로 민주적인 대한민국을 건국해주고, 북-중-러가 일으킨 한국전에서 한국을 수호해주기 위해 미국은 미군 54246여 명이 전사하고, 10만여 명이 중부상을 당하였다. 하지만 일부 한국인들은 아직도 미국에 대한 고마움을 모른다. 근거는 트럼프 대통령을 국빈으로 초청해놓고, 트럼프가 한국에 오자 주한마대사관 정문에서 누구의 지시로 온 것인지 좌파 시민단체는 보란듯이 트럼프 참수대회를 열어 주었고, 트럼프가 文대통령을 예방하기 위해 청와대를 방문했을 때는 전직 일본군 위안부 노파를 트럼프의 품안에 안겨주는 쇼를 해보였다. 주한미대사인 리퍼트 대사는 한국 좌파인사의 칼을 맞았고, 해리스 대사는 수차 참수형을 당하였다. 또 주한미군 사령관은 일부 한국인들의 폭력시위에 고통을 받고 본국 TV애서 울음을 떠뜨렸다.한국의 진짜 민주화 정부라고 자화자찬하는 文정부는 대통령직을 떠나는 날이 목전에 다가왔는데, “한반도 평화프로세스를 위해” 미국은 종전선언을 해주고, 주한미군은 떠나라! 듯이 북-중-러가 기뻐할 전략을 자진 솔선하여 해오고 있다. 따라서 미국의 축하속에 가시다 후미오가 인도하는 일본은 첫째, 빼앗긴 국토회복(國土回復)을 위해 둘째, 중-러의 농간으로 두 번째 기습할 수 있는 북핵을 피하기 위해서는 강력한 무위의 령화시대(令和時代)를 맞이할 것이라고 나는 분석한더.

요약하건대, 과거 일제시에는 대동아공영(大東亞共榮)이라는 일본식 출사표로 전일본 국민들은 단결하였다. 이제 일본의 출사표는, 첫째, 고토회복이다. 둘째, “두 번다시 타국의 원폭에 기습당하지 않는다”이다. 특히 일본은 자국의 주권선(主權線)을 보호하기 위해 이익선(利益線)인 한국을 묵묵히 지켜보고 있다. 이익선이 북-중-러에 의해 적화되고 이익선에 북핵 등 각종 마사일이 일본을 겨냥할 수 있다는 가정(假定)을 절대 용남하지 않는다. 한국은 “자유민주인지, 사회민주인지” 민주화를 외치면서 대한민국을 망쳐오고 북-중-러가 원하는 대로 반미, 반일로 브레이크 파손된 폭주열차처럼 제2 한국전을 초래하는 종착역으로 달려들고 있다. 20대 대선을 앞두고, 文대통령의 집권여당인 민주당에서는 상명하복(上命下服)인지, 아닌지, 기라성 같은 후보자들 가운데 좌파 정치인이며 희대의 국민의 피같은 돈을 사기적으로 빨아대는 흡혈귀적 모리배로 의혹성이 충천하는 자를 대통령 후보자로 내세우고 있다는 일부 언론의 비판도 있다. 그는 비판을 받고서는 불같이 역정을 내어 “돈(豚)의 눈에는 돈밖에 보지 못한다”고 비판자들을 돈(豚)으로 욕설을 퍼부어도 더욱 일부 지자자들은 실성한듯이 열광하여 지지해오고 있다. 특히 일부 전라도 유권자들은 그를 전폭적으로 지지한다. 의혹을 받는 그는 文대통령에 마음에 빚이 있는 모(某) 교수같이 부정부패가 있어도 감옥에 가지 읺는 초법자(超法者)인가? 미-일은 배를 안고 폭소할 일부 한국의 민주화 정치이다. 마침내 북-중-러에 충성하며 대도짓을 하는 정치인들이 벌이는 반미, 반일과 대한민국 망치기의 전략은 마지막 종착역에 도달한 것같다. 그들이 일본의 재무장을 돕고, 일본의 고토회복을 돕는 첫째, 일등공신이라는 것을 깨닫고 와석종신(臥席終身)해야 한다고 나는 생각해본다. ◇




李法徹(이법철의 논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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