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켓, 尹출마자에 대한 추살령적 공작은 어디까지인가

이법철 | 입력 : 2021/09/13 [07:11]

文대통령은 윤석열에 검찰총장 임명장을 주면서, 다정하게 이렇게 말했다고 전한다. "죽은 권력만 잘못이 있으면 잡는 것이 아니고 살아있는 권력(文정부 포함)도 잘못이 있으먄 주저없이 잡으라”는 말을 하여 한국은 물론 국제사회에 큰 감동을 주었다. 훗날 그 말은 文대통령의 교활한 허언이라는 것이 번번히 입증되었다. 尹총장이 검찰총장직에 있을 때나, 사직서를 제출하고 나오고 난 뒤에도 추살령(追殺令)식 어명적 밀명이 있는지 진위여부(眞僞與否)는 확인할 수 없으나 계속해 尹 총장의 손목에 솨고랑을 채우려는 식의 음모는 진행되어오고 있어 온 국민이 안타까워하고 있다.

한국정치를 변혁시키는 정의로운 국민들의 혁명적 투쟁이 尹총장에 지원되어야 한나고 나는 생각하는 바이다.

오는 대선애 여야 후보군에서 尹총장의 여론조사가 수위에 오르자 더욱 尹총장은 여야에 타켓으로 돌변하고, 죽이기는 극단화 되고 있어 보인다. 해방전후에 한국 좌우 정치인들에 있었던 암살작전의 총성이 또다시 울리지 않가를 나는 진심으로 바란다. 작금에는 항간에 유포되는 朴국정원장과 33세의 미모의 여인과의 尹총장에 대한 음모론은 한국 민주화를 망치는 주적같은 행동으로 전국 현자들의 분노의 개탄이 여론태풍으로 벌어지는 한국이다. 대선의 당락은 전체 유권자들의 고유권한인데 일부 권력에 탐욕을 부리는 자들은 왜 무서운 음모론인가.

尹총장에 대한 추살령에는 여야(與野)에 진급과 현상금이 붙었는가? 의혹이 든다. 전, 현직 법무부 장관에서부터 여당의 일부 의원과 일부 국민의 힘당 의원, 유명한 언론인, 등은 尹총장 죽이기에 경쟁하고 있어 보인다. 尹총장 죽이기에 누가 배후에서 진급과 검은 돈의 현상금은 준비했을까? 70년 한국 민주화가 文정부 시대에 폭망한 것같다. 한국 민주화라는 말을 입에 꺼내지도 말라!

작금에 尹총장은 마치 권투장에 샌드백 같이 무섭게 공격 당하고 있고, 반격없아 이를 고통스럽게 감내하고 있어 보인다. 부인과 장모도 수난기이다. 검증이라는 미명으로 尹총장은 사냥꾼 무리에 쫓기는 불쌍한 사슴 신세가 되어 버렸다. 어느 선진국이 대선 출마자를 여야(與野)가 한통속이 되어 검증이라는 미명으로 죽이려 드는 나라가 또 있던가? 나는 일짝이 尹총장이 국민의 힘당에 압당하는 것을 반대하는 뜻으로 낙봉파(落鳳坡)로 가는 것과 같다고 글로서 경고한 바도 있다.

네이버, 구글 등 이미지 검색창에 文대통령의 시위 사진을 검색해보시라. 文대통령의 수많은 시위 사진들을 볼 수 있다. 朴정부에 대한 탄핵을 위한 시위 사진을 분석하면, 文대통령은 때로는 광화문 광장에서 동패들과 시위를 하고, 수녀들의 시위속에 남자 혼자 들어가 시위를 해보였다, 한국 천주교는 대대적으로 신부, 수녀들이 동원되어 朴대통령을 현직에서 끌어내리기 위해 마녀 사냥식으로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는 악랄한 모습도 보여주었다. 마침내 박대통령을 탄핵하고 감옥에 넣고서 文대통령이 되었다는 것을 한국과 국제사회는 환히 알고 비웃고 있다. 文대통령은 한국 역사에 처음으로 현직 대통령을 감옥에 보내는 운동을 하고 성공하여 대통령이 되었다.

그런데 文대통령은 타인들이 자신을 집단적으로 공개적으로 성토하고 비판하고 공격하는 것은 죽기 보다 싫어 하는것같다. 코로나 19의 방역한다는 핑계로 마치 계엄령 내리듯 국민들의 시위를 강제로 통제해오고 있다. 시위를 하면 코로나 전염이 극성이라는 주장이다. 대다수 국민들은 초원의 양떼처럼 주인이 때리는 매를 맞아가면서도 참으며 순응하고 있다. 그러나 깨어난 한국인들이 추석에 조상제사를 모시고 난 후에는 순응이 아닌 군중폭동이 일어난다는 것이 부지기수의 점술가의 예언이다. 모든 권력은 제행무상이요, 일장춘몽(一場春夢)이라는 것을 깨닫기 바란다.

국민들 다수는 더 이상 자유민주를 망치는 민주팔이에 한국정부를 맞기는 대선, 투표를 해서는 안된다고 나는 주장한다.

지난 30년간 한국 민주팔이들은, 첫째, 국민혈세를 수탈하듯 착취하듯 해서 김씨 왕조의 체제유지비와 북핵 증강비로 쓰이는 대북퍼주기를 해왔고, 둘째, 국내 좌파 지원하기, 셋째, 대통령본인과 친인척, 졸개들만 대졸부 되는 복지 정치만을 해왔다. 한국의 서민들, 특히 농어촌 빈민들, 도시빈민들의 복지는 대부분 외면하고 말이다.

지구상에 사회민주던 자유민주던 안간들의 간절한 소망은 복지가 넘치는 지상낙원같은 인간세상에서 살아보는 것이다. 지난 30년간을 문민정부는 한국 복지는 쥐꼬리만하게 하고 오직 대북퍼주기였다. 결론이 남북간에 편지 한 장 오가는 자유평화가 도래하였는가?

하지만 국민들은 대북퍼주기를 계속하고, 한국 서민복지는 증강하지 않으려면 계속 대븍퍼주기를 전업처럼 하는 여당에 표를 던져야 하고, 반대이면 반드시 오는 대선에 정권을 바꾸어야 한다고 나는 강력히 주장하는 바이다.

국민들이 尹총장을 장차 한국 대통령으로 선호하고 연호하는 속내는 분명 있다. 지난 30년간 민주팔이들의 정치결론은, 첫째, 한국에서 대북 퍼주기 한 돈으로 증강된 북핵으로 한국인들이 언제 죽을 지 모르게 되었고, 둘째, 주한미군이 아프간 처럼 철수하는 지경에 이르렀고, 셋째, 한국은 북-중의 스파이 전성시대가 되어 자유민주를 망치고 있기 때문이다. 尹총장을 청렴하고 강직한 대통령감으로 믿는 수많은 남녀들은 30년간 한국정치계를 잠식해온 붉은 세력들을 진짜 적폐대상으로 삼아 대청소를 하고, 30년간 대북퍼주기하고 검은 돈 먹는 도적의 시대를 끝내고, 튼튼한 안보속에 서민복지향상을 위해 총력하는 정부를 바라기 때문이라고 나는 분석한다.

민주당의 이재명 출마자는 아직 민주당의 대선후보자도 아닌데 벌써 언론을 통해 국민혈세를 바치는 금강산 관광을 다시 열겠다고 공약을 하고 다닌다. 한국 복지 보다는 한층 더 대북퍼주기를 공약하면 국민이 몰표를 주어 대통령에 당선돤다고 믿는 골수 친북인사인가, 애국 국민들이여, 한국이 복지천국같이 되기 보다는 북의 김씨 왕조의 복지를 위해 언제까지 피땀흘려 돈을 벌어 북에 바치며 살해당하는 노비노릇을 하고, 일부 정치인이 민주화로 국민을 유혹하여 권력을 잡아 대졸부 되는 데 심신을 바치는 노비 노릇을 언제까지 할 것인가? 프랑스 혁명처럼 일어나야 하지 않겠는가.

끝으로, 여야 등의 티켓이 된 尹총장에 대한 추살령적 공작은 어디까지인가. 종착역이 상상되지 않는다. 혹여 해방공간에 있었던 암살의 총성이 다시 울려퍼지는 것인가? 尹총장은 추살령(追殺令)을 받들어 실천하는 자들에게 무섭게 반격해야 한다. 언제까지 권투장에 샌드백처럼 맞고만 있을 것인가? 계속 반격하지 않는다면, 尹총장은 잔 펀치에 다운되듯, 대한민국과 국민을 위해 헌신봉사하는 천재일우(千載一遇)의 기회를 잃을 수 있다는 것을 경고하는 바이다. 추석이 지나면 그동안 모운 정보에 의해, 위정자와 여당이 대한민국을 해치는 이권사업과 국책사업의 손익의 진상과 혹여 국가반역의 정책이 있다면, 국민에 소상히 보고하듯 폭로하는 혁명적 투쟁의 용기가 있어아 할 것이다. 정의와 양심이 있는 文정부의 국회의원, 고위관료 등도 진짜 한국의 민주화를 위해 헉명적 양심선언이 있기를 촉구한다. ◇ ◇




李法徹(이법철의 논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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