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빈민들, 농어촌빈민들을 위한 기도와 희망주어야

이법철 | 입력 : 2021/09/10 [06:20]

나는 한국에 대한불교 조계종 승려로서 살아온지 60년을 넘었다. 또 나는 예전에 조계종 중앙종회의원과 조계종 기관지 대한불교신문사 편집국장과 주필을 역임하였고, 조계종 불교정화개혁을 해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당시 월하종정예하를 모시고 조계종 정화개혁을 추진할 때, 총무부장으로서 총력하였었다. 그러나 불교정화개혁을 반대하는 승려들이 당시 대통령을 움직여 대통령이 전경 600여 명을 새벽 4시 30분에 조계사에 보내 국가폭력의 부당한 개입으로 정화개혁은 실패하였고, 나는 정치보복의 큰 충격만 받았다. 그 때 나는 조계종을 정화개혁 하려면 대통령의 지지를 받아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승만 대통령 때는 불교정화개혁에 지지를 받을 수 있었다. 하지만 DJ 대통령 때는 좌파 승려들을 비호하고 양성하여 첫째, 한국불교계가 좌파의 숙주(宿主)노릇을 하게 하고, 둘째, 불교의 재산을 대북퍼주기에 활용하였다.또, 한국불교의 명산대찰을 한국 좌파의 혁명기지로 활용하는 것이었다. 나는 그 전에 보안사의 요원들에 두 번이나 집단 린치를 당해 골병이 들어 정형외과에서 척추병에 고통속에 신음하는 신세가 되었다. 하지만 나는 보안사의 그들을 미워하지 않는다. 당시는 권력의 충견이었으니까. 조계종이 정화개혁해야 하는 중증의 병폐는 첫째, 부처님을 닮지 않는 자들이 너무 많은 것이었다. 비구, 비구니가 부처님제자의 복색으로 불교를 깨달은 것같이 말하면서도 돈에 혈안이 된 듯한 승려는 거의 은처승(隱妻僧), 은부승(隱夫僧)이다. 부처님을 닮으려고 노력하는 승려라면 부처님이 몸소 보여준 인생 여정인 “길에서 낳고, 길에서 수행해서 진리를 깨닫고. 길에서 중생을 교화하고, 길에서 열반(죽음)에 드신 부처님의 진짜 무소유사상”을 100%에서 30%라도 닮으려는 각오가 있어야 한다고 나는 주장한다. 또 진짜 종교인은 특별히 돈벌이가 아닌 한국과 국제적 도시빈민들, 농어촌빈민들에 위안과 희망을 주고, 기도해주는 종교인이어야 한다고 나는 주장한다.

Ⅰ. 부처님 설법의 핵심은 인간의 평등사상

지금도 일부 인도인들은 인도에 불변의 계급사상을 고집해온다. 부처님 당시에는 인도인들의 계급 사상은 상상을 초월하여 잔혹하였다. 그런데 가비락국의 왕위를 계승할 왕자였던 부처님은 세속의 부귀영화를 우주의 진리를 얻기 위해 헌신짝같이 버리고, 민중의 셰계로 들어가 진리를 깨닫고 "모든 인간은 평등하다, 누구던 수행하면 부처가 될 수 있는 불종자(佛種子)“라고 설파하였다. 따라서 부처님은 인도사회에서 가장 천하게 대우받는 계급의 남녀를 재자로 수다히 받아들였다. 그 가운데 부처님의 10대 제자 가운데 유명한 우바리 존자도 천민출신이었다.

부처님은 지구의 삶은 우주의 시간에 비하면 찰나와 같이 너무도 짧다고 전제히고, 인간들은 그 누구도 생노병사를 피할 수 없고, 부귀영화에 탐욕해서는 안된다고 가르치고, 지구는 유토피아가 아닌 고해(苦海)라고 정의하였다. 따라서 고해속에 찰나와 같은 인생의 시간에 수행하여 마지막으로 고해를 떠나 우주에 있는 무량수(無量壽)의 세계인 극락세계에 태어나야 한다고 가르쳤다. 부처님은 고해의 권력, 돈, 짝을 이루고 성의 쾌락으로 살다 허무하게 죽는 삶을 중생들에게 권장하지 않았다. 전지전능한 신에게 현세의 이익을 간구하는 종교가 아닌 자신이 수행하여 깨닫고, 인과로 복받는 종교가 불교이다. 따라서 불교인에게 예수님은 전지전능한 하나남의 독생자라고 주장하면, 인간평등사상을 믿는 불교인들은 동의하지 않는다.

Ⅱ. 자유월남을 망친 요인중에 일부 승려와 일부 신부들

부처님이 고해라고 정의한 지구의 삶을 마르크스, 레닌은 인간이 유토피아(地上樂園)를 건설하는 꿈을 인간들에게 심어 피비다를 이루고 혁명에 성공하였다. 그러나 권력을 잡은 후는 탐욕이었다. 지구촌에는 공산주의로 지상 유토피아를 갈구하는 남녀와 종교인들은 부지기수이다. 근거로 일부 월남의 고승들, 일부 월남의 신부들이 공산주의로 유토피아를 만들기 위해 광분하여 월남사람들을 선동하였다. 결론이 어떠했는가?

자유월남은 패망하고, 공산주의가 승리하였다. 피바다의 떼죽음속에 선동하던 승려와 신부들도 처형당하거나 프랑스 등에 도주하고 말았다. 지구에 인간들의 사상중에 가장 무서운 사상은 탐욕이라고 나는 주장한다. 탐욕의 종착역은 결국은 무(無)요, 공(空)으로 귀결되는 데 어리석은 인간들은 탐욕을 이루기 위해서 공산주의를 이용하여 피비다를 만들고 권력을 잡아 탐욕을 부리는 것이 일부 지구의 역사이다. 월남을 패망하게 한 승려들과 신부 등이 한국에 환생하듯, 한국에서 또 공산주의를 이용하여 유토피아를 만든다고 한국에 피바다 준비를 해오고 있다는 것을 국민들은 깨달아야 한다고 나는 주장한다. 한국불교의 일부 승려들, 일부 목사들, 일부 천주교 신부, 수녀들 가운데는 김일성을 숭배하는 빨갱이가 많다. 지상 유토피아를 위하는- 혁명 완수를 위해서 종교를 이용하는 자들이다.

Ⅲ.남북분단의 비극은 한국인이 아닌 미-소

1천년간 강대국의 식민지요, 속국으로 살아오기를 좋아하고, 도대체 자주독립국가를 건설하기 위해 전국적으로 무장 투쟁하지 않는 한국 국민성을 독자 여러분은 가슴 아프게 통찰해야 할 것이다. 작금의 한국은 한국 국민들에 의햐여 제2 한국전을 초래하듯 일부 한국인들이 각종 총선, 대선, 지자체 선거 등 선거 때면 민주화를 팔아먹는 북-중-러를 추종하는 자들이 연 30년 가까이 반미의 좌파 정치를 해오고 있다. 대다수 한국인들은 민주화라는 말에 현혹되어 좌파를 선책해오는 것을 반복해오고, 좌파 탓에 주한미군이 한국인에 의해 아프간 같이 축출되기 직전에 있다고 나는 논평할 수 있다.

아프간처럼 스스로 주한미군을 철수하려는 속셈인지 미국은 30년 가까이 소 닭보듯이 한국 좌파정치를 방관 하고만 있다. 이 기회를 타고 북-중-러의 개입으로 한국정치는 반미세상이 되어가고 있다. 좌파 대통령과 좌파 정치인들의 음모의 배려인지, 중공은 한국 요지의 땅을 마구 헐값으로 매입히고, 한국정부는 한국에 정착하려는 중국인들에 국민혈세로 혜택을 주고, 손쉽게 국적을 내주는 등 매국노 짓이 대성황이다. 제2 한국전이 일어나 피바다의 고통을 또 겪지 않고는 한국은 저유민주로서 기사회생(起死回生)이 어럽게 되어간다고 논평하는 남녀는 부지기수이다. 주한미군은 한국의 좌파정부에서 돈받고 수호해주는 불쌍한 용병(傭兵)으로 전락하다가 내쫓기는 것 아닌가.

Ⅳ. 피바다가 발생전에 한국 종교안들이 애국에 나서야

한국정치계에 북-중-러를 향해 창(娼)적으로 추파를 던지는 일부 정치인들을 분석하면, 진짜 마르크스, 레닌주의자들이 아니다. 마르크스, 레닌은 권력과 황금에 탐욕을 부리는 혁명가가 아니었다. 한국 민주화를 전문으로 해온다는 문민정부의 일부 한국정치인들의 진짜 속셈의 사상은 대통령의 궘력을 잡아 국민혈세를 훔처 대졸부 되자는 탐욕이 있을 뿐이다. 좌파 대통령들은 첫째, 국민혈세로 대북퍼주기를 30년간 계속해온다. 둘째, 국민혈세로 국내 좌파 지원하기, 셋째, 좌파 대통령들은 친인척, 졸개들만 졸부되는 정치를 계속하고 국민복지 향상에는 별무관심(別無關心)이다. 특히 도시빈민들, 농어천빈민들의 복지는 거의 안면몰수하듯 해온다.

한국 대통령 가운데 독보적 민주화 타령을 하듯 하는 文대통령은 박근혜 전 대통령만 못한 대통령이다. 근거는 한국인 65세 이상에 박근혜는 20만원을 주고, 文대통령은 겨우 10만원을 올려주는 정책을 고수해오는 것이다. 가까운 일본과 비교해보라. 부끄러운 일이다. 따라서 나는 文대통령은 박근혜만도 못한 복지정책을 해오는 정치인이라고 논평한다. 아아, 한국은 어느때나 노령연금 50만원 시대가 오려나? 따라서 오는 대선에 복지향상을 원하는 서민들은 단결하여 좌파 정권은 반드시 바꾸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바이다.

Ⅴ. 한국 종교인들은 권력의 시녀노릇 하지 말아야

일부 한국 승려들이 사기꾼 소리를 듣는 것은 부처님의 중생을 평등사상으로 깨우치기 위해서 잔짜 무소유속에 길에 사신 부처님을 닮으려고 진력하지를 않기 때문이다. 일부 승려들은 진짜 무소유사상속에 중생에 자비를 실천하는 척 위선속에 권력지에 아부하여, 첫째, 권력의 비호를 받고, 둘째, 국고지원금을 권력지에 얻어 낼 수 있다는 이해타산에 또다른 도적 노릇을 하는 것이다. 지구의 마지막 양심 노릇을 해야 할 종교인들이 부처팔고, 예수팔아 돈 벌려 혈안이 되어있는 한국이다. 한국 불교가 진짜 한국 국민을 위한다면, 우선 한국불교의 국립공원은 국민복지를 위해 자진 헌납해야 한다고 나는 주장한다. 꿀단지에 개미 꼬이듯, 벼락부자가 되는 돈다발이 쏱어지듯 나오는 국립공원에 진짜 부처님의 제자는 존재할까?

요약하건대, 남북한의 국민들은 단결하여 미-소에 무장투쟁하여 자주독립할 배짱은 난망한 민족성이다. 한국은 좌파 대통령들에 의해서 주한미군은 내쫓기기 직전에 있다는 것을 나는 거듭 주장한다. 근거는 서울의 거리, 주한미대사관, 주한미군 사령부 정문쪽에 “미군 물러가라!!”는 현수막과 피켓을 든 한국인들은 부지기수이다. 북에서는 “중-러 물러기리” 시위는 상상할 수도 없는데 말이다. 오는 한국 대선에도 북-중이 개입하여 좌지우지 하는 것을 미국이 수수방관 방치한다면, 또 등장하는 좌파 대통령에 의해 주한미군은 쫓겨나게 되고 말 것이라고 나는 분석하여 예측한다. 한국 패망을 막는 유일한 대책은, 한국의 모든 종교인들이 모두 몽기하여 자유민주를 수호히고, 서민들과 특별히 도시빈민복지와 농어촌복지에 총력해야 하는 데, 오직 좌파정부에 찬송가만 부르고 호구지책(糊口之策)에 혈안이 되어 있는것같다. 자유월남을 망친 승려들, 신부들이 한국에 총집결하였는가? ◇




李法徹(이법철의 논단 대표)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