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국민들이 청와대 정문까지 저항의 행진을 시작해야

이법철 | 입력 : 2021/09/05 [22:27]

지난 30년동안 한국정치는 민주팔이를 전문으로 하여 한국의 권력을 잡고 검은 돈을 먹어 대졸부 되려는 가짜 사회주의지들의 음모에 의해, 첫째, 초대 이승만 전 대통령을 매도하고, 둘째, 주한미군 철수를 배후에서 사주하는 전성시대라고 한국의 항설(巷說)은 논평한다. “국민이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세상을 보여주는 정치를 하겠다”는 文정부는 대한민국에 조종(弔鐘)을 울리는 듯 북-중-러의 사회민주를 추종하는 듯한 정치를 해보일 뿐이다. 근거는 文대통령의 신북방정책(新北方政策)의 대국민 선언이다. 文대통령은 한국은 북-중을 경유하여 러시아의 모스크바역 까지 국민혈세로 고속철을 만들어 운영하겠다는 포부를 한국과 국제사회에 선전하였다. 文대통령의 정치는 첫째, 반미속에 북-중-러의 사회민주를 추종하는 듯한 정치를 해보이고, 둘째, 반일의 정치, 셋째, 동패는 모든 국민들이 준수하는 법을 초얼하여 특권층으로 살게 하는 대도정치(大盜政治)를 하는 듯한 정치를 해보였다. 따라서 文대통령의 정치는 한국 국민들을 위히는 정치가 아니기 때문에 깨어난 한국인들은 文정부에 저항해야 한다고 비판과 대중봉기의 격문은 항간에 충천하듯 하고 있다.

Ⅰ. 文정부의 반미의 극치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주한미대사관 정문앞에서 한국 좌파들에게 “트럼프 참수대회”를 당한 반미의 표상은 전에는 없었다. 마크 리퍼트 주한미대사가 한국 좌파 강연장에 나가 축사를 하려 할 때, 한국 골수 좌파는 다가와 문구용 칼로 리퍼트 대사의 얼굴과 팔 등에 난자질을 하였다. 이어서 해리스 주한 미국 대사에게도 참수형을 두 번한 한국 좌파들이었다. 따라서 한국에서 일하는 미국인들은 자나깨나 한국 좌파들의 테러를 근심하는 시절이 되었다.

특히 文대통령은 트럼프를 한국 국빈으로 초청하여 청와대를 방문하게 하고서는 한국에 온 트럼프에 개망신을 주었다는 항설이다. 한국의 음모론에 의하면, 트럼프가 당한 반미의 좌파 행동의 배후에는, 文대통령의 고도의 음모론을 주장하는 사람은 부지기수이다. 트럼프가 청와대를 방문하였을 때, 웬 노파가 갑자기 나타나 트럼프의 품안에 안기며 반색하였다. 트럼프는 얼결에 노파를 껴안고 미소하였다. 노파는 과거 일본군 위안부 출신이라는 노파였다. 무슨 깊은 뜻이 있는가? 트럼프는 한국 선승처럼 면벽 참선하여 화두공부 같이 궁구해야 하였다. 결론은 미국 대통령 망신주기였다. 文대통령의 트럼프에 준 반미는 국제사회를 경악하게히고, 폭소하게 하였다.

Ⅱ. 북-중-러가 감격한 文대통령의 신북방정책

트럼프의 품안에 전직 일본군 위안부 출신의 노파가 안긴 것이 모욕의 전부가 아니었다. 트럼프가 청와대를 나왔을 때 한국의 좌파들은 트럼프가 탄 승용차 밑으로 마치 수류탄을 까 던지듯 얼음 물병들을 미구 던져 넣었다. 트럼프도 놀라고 운전사는 더욱 놀라 황급히 역주행을 하여 도주하는 촌극이 실제로 있었다. 미국 국민들이 분개하고 성전(聖戰)을 선포할 사건이었다. 이것은 미국 대통령을 망신주어 반미의 결의를 국내외에 자랑하는 文대통령의 책략으로 평가할 수 있다.

국제사회를 웃기는 코메디같은 정치극은 트럼프가 북의 김정은에게 북핵을 포기하고 항복하듯 미국편에 오라는 뜻에서 연거푸 “김정은은 내친구∼”를 하는 립서비스를 하였다. 돌연 트럼프는 필리핀에서 애써 찾아온 김정은에 일방적인 회담취소를 해버렸다. 통곡하는 비애를 안고 장거리 열차를 타고 귀국하는 김정은이었다. 文대통령의 신북방정책은 립서비스일 뿐이었다는 것을 이제 김정은은 깨달았을까? 오죽하였으면 북의 김여정동무는 文대통령의 립서비스는 역대 한국 대통령 가운데 가장 믿을 수 없는 절정고수의 사기꾼 수법이라고 분개하며 논평을 했다는 설도 있다.

Ⅲ. 文대통령의 절정의 반일정치

文대통령은 자나깨나 전러도 표를 의식하여 DJ를 사부(師傅)처럼 모셨다. DJ는 일본과 오랜 붕우(朋友)처럼 잘 지냈다. DJ가 일본에 가면 돈 봉투를 주는 조총련의 제일교포도 많았고, 북에서 오는 돈 보따리도 있었다. DJ는 일왕을 반드시 일본인들 처럼 천황으로 호칭히고 예우하였다. DJ는 일본 야구장과 축구장에 나가 관객이 되면, 일본 아구장의 일본인들은 DJ에게 우정의 박수를 우레같이 보내주기도 하였다.

그런데 文대통령은 정신적으로 레닌에게 충성하여 군복과 권총을 받은 사회주의자 홍범도를 추종하는 것 같아 처신한다. 1백년전에 일본에 피해를 입고 한일협정에 배상이 끝난 일을 “두고 두고 일본에 배상금을 받아내자!”는 환상에 빠져 대통령으로서 직접 반일을 선동하는 북장구를 마구 처대었다. 레밍같은 일부 한국 언론들, 정치인들, 일부 국민들은 文대통령의 번일에 고무되어 미래가 아닌 과거사에 집착하여 일본과 전쟁을 벌일것같은 언행을 지금도 하고 있다. 한국은 1천년간 중국정치에 속박되어 노비요, 종속국 노릇을 했는데 1원 한 장 배상을 요구하지 않는다. 독자여러분, 한반도의 처녀들이 강제로 중국에 끌려가 노비가 되는 공녀(貢女)들의 애한(哀恨)을 절대 잊어서는 안된다고 나는 주장한다. 文대통령은 과거의 불행한 한-일 보다는 현재와 미래를 위해 상호협조하는 한-일을 만드는 데 진력하지 않는 우치한 정치에 집착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文대통령은 한-일에 주장한다. “나는 일본에 대화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전제히고, 일본이 대화에 나서기 전에 먼저 과거사 문제를 사과하고 배상할 것을 전제로 하는 듯 오연(傲然)한 자세를 갖는다. 文대통령의 반일정책은 1억 3천여 명의 일본친구를 적으로 만드는 우책(愚策)이다.

Ⅳ. 동패의 이익을 위해 계속해 집권해야 한다는 文정부와 여당

문민정부는 매도하는 군부촐신 대통령 시대보다 수배 휼륭한 유토피아를 한국 극민들에 만들어주어야 하는 것 아닌가? 입민 열면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전 대통령에 대하여 욕설을 퍼붓는 일부 골수 문민정부 정치인들이 30년간 해오는 정치농간은 무엇인가? 국민혈세를 수탈하고 착취하듯 하여 첫째, 김씨 왕조 체제유지비와 북핵증강비를 보급하는 대북퍼주기를 해오고, 둘째, 반미속에 한국에 사는 북-중-러를 섬기는 좌파 지원하기, 셋째, 사회주의를 신봉하는 동패들만 고속출세를 시켜오고, 넷째, 대통령 본인과 친인척 졸개들이 검은 돈을 악어같이 막어 대졸부 되는 정치를 30냔간 해오고 있는 것이다.

코로나 19의 방역정치는 文대통령과 여당에서는 천우신조(天佑神助)로 생각하는가? 첫쩨, 코로나로 경제폭망하여 죽어나는 대상은 돈없고 백없는 서민들 뿐이다. 둘째, 방역정치를 계엄령처럼, 또는 임기에 맞추어 일부러 시일을 질질 끌면서 운영하면서 오직 동패끼리 대통령과 정권을 잡아 해먹자는 것같다. 한국의 일부 국민들은 아직도 정신 못차리어 좌파 정권에 선거 때면 몰표를 주어오고 있다. 전라도의 일부는 文대통령을 구세주같이 보고 투표를 한다. 특히 한국의 일부 20∼40대의 남녀들이 부모에 공갈로 설득하여 좌파 정치인에 몰표를 주어오고 있다. 직장을 잡지 못하는 일부 젊은이들은 길거리를 헤메다 한강에 투신하는 숫자는 부지기수이고, 또 일부 젊은이들이 선거의 투료로서 좌파를 선택하면서 일지리가 넘치는 한국의 유토피아를 상상하는 것은 바로 연목구어(緣木求魚)라는 것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Ⅴ.文정부도 사기적인 해외 투자를 하는가?

文대통령의 임기가 끝나기 전에 장차 얼마나 제왕적 대통령 권력으로 국민을 기만하며 동패의 이권사업을 할 지 예측할 수는 없다, 지난 문민정부들의 대부분이 마지막으로 벌이는 대국민 사기극은 해외투지를 헤서 결과적으로 동패끼리 말아먹고 투자해서 손해보았다는 변명만 늘어놓고 사라지는 수법이었다. 예컨대 과거 이명박 대통령 때도 국익에 큰 도움이 된다는 명분으로 해외에 투자하였지만, 핫비지에 방귀새듯, 해외에서 투자된 그 돈은 사라졌다는 후일담이다. 文대통령은 뉴딜 펀드로 국익을 위해 20조를 투자한다고 한다. 20조를 투자해서 돈을 늘리는 총책임자는 청와대 행정관이라는 언론보도이고, 그는 펀드 투자의 문와한이라는 것이다. 장차 그 돈은 어디로 갈까? 어느 사기꾼들이 악어처럼 먹어치울까. 文대통령의 뉴딜 펀드 전락도 국민을 두려워하지 않는 기만 전략이 아닌가? 나는 뉴딜 펀드 전략이 한국에 초법위에 사는 추잡한 대도들의 마지막 검은 돈 잔치의 전략이 아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이제 온 국민은 깨어나 더 이상 민주팔이들이 사기극에 기만당하지 말고 추석 명절 후부터는 전국적인 봉기로 청와대 정문까지 행진하는 저항을 해야 한다고 나는 강력히 주장한다. 왜 한국인들은 프랑스혁명, 러시아혁명같이 국민을 죽이는 악당의 황제나 왕을 처형하는 혁명적 투쟁으로 세상을 바꾸려 노력하지 않는가?

요약하여 주장하건대, 朴-李전직 대통령을 부당하게 감옥에투옥하고, 사면없이 고통을 주고 즐기는 듯한 文대통령은 반드시 무서운 인과를 받을 것이다. 국인들은 이제 모두 한국 정치의 부정부패와 독재자를 박살네는 혁명가가 되어야 한다고 나는 주장한다. 朴 전 대통령 탄핵 때 동원된 유모차도 초등학생도, 중학생도, 고교생도, 대학생도 일반인들은 어디로 사라졌는가? 그들이 시급히 다시 나타나야 한다고 나는 주장한다. 文대통령의 정치를 변혁시키는 혁명가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코로나 19로 경제가 폭망했다는 서민들은 고통속에 울고 있는 와중에 文정부는 중국인에 무제한 땅을 매각하고, 무제한이듯 중국인을 한국에 오게하여 정착금을 주고, 국적을 내주고 일자리를 주선해주는 추악한 매국노적 정부의 음모론이 있다. 중국에 메국하는 정치가 아닌가? 일자리가 없어 미취업으로 한탄하는 한국의 남녀들과 그리고 도시빈민들, 농어촌빈민들이 대정부 투쟁의 선봉에 나서야 한다. 또 5,18 광주사테처럼 4시간만에 전남 예비군 무기고 44군데를 털어 무장하여 민주화를 운위하며 국군과 경찰을 총살해서는 안된다. 단, 광화문에서 애국지사, 우국지사같은 민중들이 봉기하여 청와대 정문까지 행진하여 부패와 독재정치를 질타하여 시급히 추방하는 진짜 민주화 운동에 행동해야 한다고 나는 주장하는 바이다. ◇



李法徹(이법철의 논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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