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는 아기 젖 물리는 식”의 미국의 대한정책(對韓政策)

이법철 | 입력 : 2021/09/04 [12:58]

작금의 미국의 대한정책(對韓政策)은 대한민국을 건국해주고, 북-중-러의 님침전쟁을 결사적으로 막던 때와 같은 정책이 아니다고 나는 주장한다. 미군은 한국전 때 북-중-러의 남침에 맞서 유엔군을 동원하면서 전쟁을 하였다. 그 때 미군은 통칭 54246여 명이 전사하였고, 10만여 명의 미군이 북-중-러의 군대에 의하여 중부상을 당하였다. 미군은 한국의 진짜 전우였고, 동맹군이요, 반공의 행동하는 전사들이었다. 하지민 미국은 돌연 전우와 동맹에서 변질되는 행동을 해보이고 있다. 가터 대통령 때부터였다. 그는 진짜 맑스, 레닌의 공산당을 팔아 먹는 양두구육(羊頭狗肉)의 푸줏간 주인같은 김일성을 지지하고 나섰고, 진짜 반공지사(反共之士)인 한국 민족의 영웅인 박정희 전 대통령을 탄압하기 시작하였고, 마침내 박정희 대통령 암살의 배후자로 국제사회에 거론되기 시작하였다. 가터가 김일성 주의자인 것을 입증하는 사진들은 네이버, 구글 등 인터넷 검색을 하면 가터가 마누라와 평양을 방문하여 대동강 등 뱃놀이에서 김일성과 절친이라는 것을 과시하는 사진들을 찾을 수 있다. 가터는 김일성이 죽고 난 뒤, 김일성의 아들인 김정일을 찾아 충성으로 배알하듯 하였고, 김정일이 죽은 후는 아들 김정은을 찾아가 마피아 보스인 대부의 손을 잡고 키스하듯 충의를 표하는 것같았다. 가터 대통령 때부터 미국은 돌변해버렸다고 나는 거듭 주장한다.

Ⅰ. “우는 아기에게 우선 젖물리는 식”의 백악관의 대한정

가터 대통령 이후 돌변한 미국의 대한정책은 아기의 엄마가 아이들 가운데 무섭게 울어대는 아기에게 달려가 우선 젖꼭지를 물리는 부녀자식 전략으로 돌변하여 버렸다고 나는 주장한다. 근거로는 첫째, 백악관의 주인들은, 북이 북핵을 준비하며 간헐적으로 오리발 적전으로 한국인들을 연속하여 기습 살해를 업 삼아 해오는 북에 북진통일의 행동을 하는 것이 아닌 달래기 전략을 70년 가까이 해오고 있다. 백악관에서 보낸 특사는 북에게 중-러에서 벗어나 미국측에 오면 깜짝 놀랄 인도적 지원을 하겠다고 유혹하는 전략을 70년 가까이 해오고 있는 것이다. 작금에는 성 김이라는 한국 계 미국무부 관리가 무거운 가방을 들고 “한국에 왔다 갔다” 하고 있다. 또 도로(徒勞)를 해보이는 것이다.

중-러의 은덕에 북에 김씨 왕조를 차리고 백두혈통 운위(云謂)하여 세습독재자로 꿀 맛 같은 세월을 보내는 북의 수령들이다. 그들이 중-러를 배반하는 즉시 중-러의 간택에 의해 북의 왕조가 바뀌는 위기를 김씨 왕조의 수령들이 모를리 없을 것이다. 북이 어떻게 중-러를 배반할 수 있는가? 특별한 미국 대통령으로 트럼프는 직접 유혹작전에 들어가 이렇게 외쳤다. “김정은은 내 친구∼”를 연속해 외치고 판문점까지 와서 생쇼를 벌여 국제사회의 비웃음을 초래하였지만, 유혹작전은 실패하였다. 지구촌의 독재자인 김정은의 친구라는 말에 실망하고 분격한 미국 국민 탓에 트럽프는 대통령 재선에 실패하고 말았다.

Ⅱ. 미국보다 러시아의 한반도 전략은 몇 수 위

김씨 왕조를 세워준 러시아는 미국보다 몇 수 위인 전략으로 중공과 함께 북을 공동 괸리히고 북에 북핵을 보유하게 하여 한-미-일에 상습 공갈협박을 하게 하고 있다. 중-러는 북핵으로 미국을 기습하게 준바하였다고 분석한다. 중공의 주석에게는 김씨 왕조의 세자 책봉식같은 과정을 만들어주어 중공의 체면을 살려준 러시아다. 중공은 북의 배반을 막고, 전쟁 유사시 북을 빠르게 지원하기 위해 국경선 산 뒤에 중공군의 선양군구(瀋陽軍區)의 30만 대군을 포진시켜 대비하고 있는 것은 공공연한 국제적 보안사항이다. 과연 미국은 북핵과 중공 핵을 넘어서 중공을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을까?

미국의 대한국 전략은 어떤가? 미군 혼자서 한국을 동맹이라는 명분을 주고 혼자 운영하는 고집을 부리고 있다. 군인들을 만드는 미국 흑벡 여성들이 분개할 일이 아닌가? 전쟁 판에 죽어나가는 것은 미국 남자들이 아닌가. 미국은 러시아가 중공 카드를 이용하여 북을 요리하고 있는 것을 뻔히 알면서도 중간보스 격인 다른 동맹국을 절대 개입시키지 않는다. 혼자 해먹겠다는 악독한 마음이다. 영국이나 일본 등을 네세워 요리하지 않고 오직 미군 혼자서 한국을 요리하고 있는 것이다. 미국은 아프간 처럼 한국에서 미군철수를 조만간 결정해야 하는 위기에 처하고 말았다. 러시아는 물론 국제 전략가들은 미국이 혼자 운영하는 전략을 비웃은지 오래여도 백악관은 여전히 왕고집이다. 왜 미군 혼자서 한국을 요리하는가?

Ⅲ. 한국인들은 자나깨나 주한미군을 살피며 근심한다

영리하고 지혜있는 한국인들은 과거 미군이 월남을 찰떡궁합같이 대하다가 어느 날 돌연 제혼자 살겠다고 도주하는 사례를 기억하고 있다. 전능한 하나님 숭배하듯이 미군에 추종하여 충성을 바치다가 돌연 미군이 도주하듯 철수하면, 미군 추종자들은 무참하게 도살당하듯 죽는 것을 월남과 아프간의 사례에서 한국인들은 통찰하고 우려하고 있는 것이다.

미국 부통령 해리스처럼 아직 젊고 페기가 있고, 완력도 강건해보이지 않고, 얼핏 보면 노쇠속에 치매기가 온듯 하고, 심약해보이는 조 바이든이 언제 주한미군을 한국 평택항에서 도주하게 할 지 모른다고 예측하며 영리하고 지혜있는 한국인들은 아프간 사태를 보면서 자나깨나 근심하고 있어 보인다. “월남이나 아프간 처럼 이제 한국 차례인데…” 일부 한국인 가운데는 은행에 돈을 찾아 금을 사서 집안에 숨기고, 밤이면 가족을 붙잡고 엉엉 우는 겁쟁이도 있다는 풍문도 있다.

Ⅳ. 한국은 전쟁 발발의 위기 때면 일본으로 도주하는 데…

국제적 방정밎은 미래학자들은 쥐나 개나 다투워 美-中 패권전쟁은 피할 수 없다고 예언의 책자를 발행하여 한국인들의 불안은 증폭되고 있다. 한국의 삼성 등 재벌들은 한국 대통령 전용기 같은 대형 자가용 비행기를 준비히여 도주를 준비한지 오래라는 첩보이다. 비행기는 커녕 소형 어선조차 준비안된 한국의 민초들은 만약 미-중이 전쟁이 나면 도주할 수도 없이 죽어야 하는 처량한 신세가 되어 신음하고 있다.

삼성 등 재벌은 비행기에 황금과 엔화와 달러를 가득 싣고 우선 일본에 도주하리라는 예상이 나돌고 있다 만약 민초들은 전쟁이 나면 부산쪽이나 제주도 쪽에서 소형 어선이라도 타고 일본으로 갈 수 밖에 없다. 과거 6,25 전쟁 때도 그랬으니까. 또 북의 김정일은 과거 생전에 북이 전쟁에 승리하면 한국에 1천만여 명은 쓰레기 청소하듯 반드시 해야 한다“고 주장란 바 있다. 또 미친듯한 중공 고위층은 ”미국 워싱턴에 중공에서 최고 성능좋은 핵폭탄을 선물할 수 있다“고 발표한 지 오래이다. 러시이 푸틴은 미-중 전쟁에서 얻는 득실을 돈으로 계산하느라 밤 잠을 이루지 못한다는 한국의 항설도 전해온다.

Ⅴ. 미국은 우는 아기에게 젖꼭지를 물리는 식의 정책뿐인가

한국인들이 미국을 동맹으로 아무리 철석같이 믿어 성조기와 태극기를 들고 광화문 보수우익 집회에서 단결을 외치고 또 외쳐도 백악관은 주한미대사에게 격려사나 축사를 하게 하지 않는다. 과거 주한미대사인 마크 리퍼트는 보수집회는 외면하고 북-중-러의 좌파 집회에 나가 중얼거리려다 골수 좌파에게 잔혹하게 칼을 맞았다. 정신 똑바로 차리라는 것 아닌가. 또, 트럼프 전 대통령은 주한미군 대사관 정문에서 좌파들에 참수대회를 당하였다. 해리스 미 대사도 수차 참수대회를 당하였다. 그래도 미국 백악관은 한국의 보수 우익의 태극기와 성조기를 높이 든 인사들에 안면몰수를 해오고 있다. 미국은 오직 번미를 하는 한국 좌파를 특별히 우대하여 달래는 정책을 할 뿐이다.

요약하건대, 가터 대통령 때부터 백악관의 대한정책은 돌변해린 것을 한국 국민들은 깨달아야 한다고 나는 거듭 주장한다. 한국의 보수 우익 애국자들이 봉기하여 진짜로 朴-李 전직 대통령의 석방을 원한다면, 제왕적 독재권력으로 폭정, 악정에 제정신이 아닌 文정부와 투쟁하기 보다는 태극기와 성조기를 들고 주한미대사관과 주한미군 사령부 정문에서 투쟁해야 한다고 나는 주장한다. 백악관의 대한정책은 미국이 한국군을 데리고 중국을 도모하는 제2 한국전이 있을 때까지 반미로 투쟁하는 좌파에 “우는 아이 젖주듯” 좌파만 도울 뿐이라는 것을 통찰해야 한다고 나는 거듭 주장하는 바이다. 따라서 한국 좌파가 연 30년을 민주화를 팔아 대통령을 해먹으며 한국에 반역하고 검은 돈 먹어대는 대도 노릇을 하고, 한국을 북-중-러로 붉게 물들이며 미국에 반역 해도 백악관은 모른 체 하고, 울어대는 아기에 우선 젖물리어 달래는 부녀자 전략을 고수하듯, 한국 좌파를 돕는 미국의 대한정책의 진실에 대하여 한국인들은 통찰해야 할 것이다. ◇




李法徹(이법철의 논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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