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북-중-러의 붉은 스파이와 혁명가 전성시대인가

이법철 | 입력 : 2021/09/03 [06:32]

마국의 동맹인 한국은 북-중-러를 위해 공작하는 붉은 스파이들과 붉은 혁명가 전성시대라고 나는 개인적으로 분석한다. 과거에는 홍콩이 붉은 스파이와 붉은 혁명가의 전성구역이었다. 하지만 홍콩이 영국에서 중공에 반환된 후 중공 방첩기관의 극성으로 스파이 천국은 끝나고, 한국으로 이전되었다는 첩보이다. 사회주의 국가중에 최 상전국인 러시아 푸틴은 “손 안대고 코푸는 식”의 공작으로 중공의 시진핑과 북의 김정은을 조종하여 한국에 북-중-러의 스파이와 혁명가 천국을 만들어, 첫째, 한국 골수좌파가 연이어 대통령이 되도록 부정선거 등을 공작하고, 둘째, 주한미군을 한국인들의 손으로 한국 땅에서 축출하도록 하고, 셋째, 정체기 레닌의 제지인지, 마오쩌둥의 제자인지, 수상하기 찍이 없는 문민정부 대통령들의 국내 좌파 지원 사상 탓에 한국은 무주공산(無主空山)같이 보인다. 러시아 푸틴의 명을 받는 시진핑은 북과 함께 한국을 장악하기 위해 절정의 미지막 전략을 진행하고 있다는 첩보가 한국에 유령처럼 나돌고 있다.

Ⅰ. 민주화와 한반도 평화론을 주창(主唱)하는 문민 대통령

YS, DJ, 노무현 전 대통령은 이승만 전 대통령과, 군부출신 대통령들에 타에 추종을 불허할 만큼 욕설을 퍼붓고, 부정하면서 검은 돈을 챙기고, 문민정부 사대가 오면 한국은 민주화속에 평화통일이 되고 유토피아가 온다고 국민들을 향해 줄기치게 선전선동했었다. 특히 YS, DJ는 “군부독재 타도!”의 대정부 투쟁의 시위를 하고, 5,18 광주 사태같은 민주화를 위한 무장투쟁을 광주시민들이 벌일 때, 금쪽같은 자기 자식들은 시위와 결사적인 데모에 절데 내보내지 않았다. 한국 민주화 투쟁으로 억울하게 죽어간 학생과 기외 청년들은 돈도 백도 없이 유토피아를 소원하는 민초의 자식들이었다.

YS, DJ 등이 외쳐온 대정부 투쟁과 무장투쟁에서 이 땅의 민초의 자녀들은 부지기수로 죽어가며 이띵에 유토피아를 부르짖고 행동하였다. 민초들의 자녀들이 죽은 시체위에 YS, DJ는 대통령이 될 수 있었다. YS, DJ는 억울하게 죽어간 민초들의 자녀들의 주검에 대해 국가적인 위령제(慰靈祭)도 지내주지 않았고, 자식들이 대통령 권력을 이용하여 검은 돈을 마구 먹어대다가 감옥에 가는 황당한 일을 하엿다. 그것이 한국에 민주화만 통하는 유토피아가 도래한 소식이던가.

Ⅱ. 한국에 민주화의 유토피아가 도래했는가?

전두환, 노태우 전 대통령의 결심으로 마침내 6,29 선언으로 문민정부를 출범시켰다. 그러나 문민정부는 한국에 진정한 유토피아의 시작이 아니었다. YS는 대국민 담화로 미국을 지칭하여 “어떠한 동맹도 같은 민족만 못하다!”는 말을 전제하고 난 뒤 국민혈세를 수탈하듯 착취하듯 하여 첫째, 북에 국민혈세를 퍼주어 김씨 왕조 체제유지와 북핵증강을 돕고, 둘째, 한국내 좌파들 국민혈세로 지원하기, 셋째, 대통령 본인과 친인척 졸개들이 검은 돈을 처먹는 대도(大盜) 반역지들의 행진이 시작되었을 뿐이다. 한국정치는 민주팔이들이 그동안 30년을 해먹으면서 반역자, 이적자, 검은 돈 챙겨 대졸부되는 정치공작을 쉬지 않는다. 독자 여러분, 민주팔이 시대로 일확천금하는 시대가 꿈에도 그리던 유토피아인가? 바꿔말해 한국의 유토피아는 군부출신 대통령이 아닌 문민 대통령들이 대북퍼주기 하고 검은 돈 먹어 대졸부되는 것이 유토피아였다.

그후 30년간을 한국 문민 대통령들은 국민혈세로 도시빈민들, 농어촌빈민들이 극빈속에 자살헤 죽어나가도 크게 아랑곳 하지 않고, 오직 대북퍼주기의 연속이었다. 문민 대통령들은 대북퍼주기만 잘하면 북은 민족을 위해 비핵화를 하고, 한반도는 진정한 평화가 오고 총성 한 방 없이 남북은 통일된다고 믿고 선전하는 것같았다.

Ⅲ. 文대통령 등장은 한국의 최후를 의미하는가

文대통령은 朴대통령의 임기중에 세월호 사건과 최순실 사건을 대표적으로 한국 최대 적폐 이슈로 부각시켜 국민들에 선전선동하여 대통령이 되었다. 국군 통수권자인 朴대통령은 너무도 착한 여성정치인으로 모략중상되고 탄핵되어 감옥에 갔다. 특히 文대통령은 한국 천주교 일부 신부 수녀들과 야합하여 朴대통령을 마녀 사냥식으로 탄핵하고, 감옥에 가도록 운동하였다는 항설이다. 근거는 광화문의 수녀들의 시위속에 文대통령이 끼어 운동하는 사진들이 입증한다. 文대통령은 朴-李 전 대통령들이 대선전에 감옥에서 죽어주기를 소원하는 것은 아닌가? 한국사회는 의혹한다. 과거 YS 대통령이 全-盧 전 대통령을 감옥에 가두고 사면한 예를 文대통령은 본받으려 하지 않고 애써 외면하고 있다.

국네 외에서 대디수 한국인들은 朴-李 전 대통령은 오래전에 사면했어야 한다고 주장해왔다. 주한미군이 방어해주는 한국에서 세계사에 보기 드문 전직 대통령들에 대한 탄압과 악행이 벌어져 비판 화제가 국제사회에 충천하고 있는데도 동맹국인 미국 대통령인 트럼프와 조 버이든 두 대통령은 한국정부가 어렵게 내주는 미군 방위비만 챙길 뿐, “한국 민주화를 위해 朴-李 전직 대통령을 즉시 사면하라”는 건의와 요구를 하지 않고 안면몰수하고 있다. 따라서 미국 대통령이었던 “트럼프나 현직 조 바이든 대통령은 추악하고 간악한 용병의 괴수일 뿐”이라는 국제적 논평이 난무한다. 그들 탓에 미국은 로마의 최후같이 멸망할 수 있다고 나는 개인적으로 주장한다.

Ⅳ. 좌파는 백악관정치를 무섭게 비판하는데, 보수우파는 비굴하게 자비만 구하나?

트럼프나 조 바이든의 대한정치는 틀렸다. 동맹인 한국정부에서 민주화를 말하면서 무고한 전직 대통령 두 명을 감옥에 가두고 고통을 즐기는 듯한 한국정치에 국제사회 누구보다도 민주화를 위한 개혁의 조언을 해주어야 마땅하다고 나는 주장한다. 그러나 트럼프나 조 바이든은 한국 독재정권을 비호하듯 하고 오직 방위비만 받으려 혈안인 듯 보였다. 한국인들이 전직 대통령들을 “ 불에 구어 먹던지, 삶아 먹던지, 내정간섭을 해서는 안된다”는 지론인 것같다. 한국인들은 분노하여 좌파를 돕는 백악관 주인은 사정없이 비핀해야 한다. 오직 나쁜 백악관은 언제 시작될지 모르는 북-중-러와의 전쟁에 한국 땅이 첫째, 불침항모(不沈航母)로서 필요하고, 둘째, 만약 북-중-러와 전쟁시 한국군을 선봉의 총알받이로 활용하겠다는 간악한 이용심인데 오직 미국에 처분만 바랄 뿐인가.미국에 자비만 구하다가 아프간처럼 배신 당해 떼주검을 당할 것인가.

국제사회는 미국 백악관 일부 대통령들의 비민주, 무인권의 극치같은 정치를 통찰히시어 대오각성을 맹촉에 나서야 한다고 나는 주장한다. 또 바이든 대통령이 한국 민주화에 무관심이면 해리스 부통령에 대통령직을 내주고 집에서 평안을 찾아여 한다고 주장한다. 또, 한국정부의 30년간의 북-중-러를 지향하는 좌파정치를 묵인해오는 백악관의 정치 탓에 주한미군은 분노한 한국인들에 의해 쫓겨나기 직전이라는 것을 전혀 눈치 채지 못하는 우매하기 짝이 없는 동맹정치를 해오고 있다. 한국에 북-중-러의 붉은 스파이와 붉은 혁명가들이 전성기를 이루어도 미국은 오직 소 먼 산 보듯 하고 있을 뿐이다. 하지만 주한미군이 없으면 적군에 붙잡혀 참수를 당하거나 재산이 강탈당하는 위태로운 일이 벌어진다고 밤이면 전전긍긍 잠을 이루지 못하면서도 미국에 오직 주찬송(主讚頌)하듯 하는 한국인들은 부지기수이다.

Ⅴ. 한국 적화의 표상은 한국 국정원

文대통령은 국민의 여망이 아닌 제 압 맛에 맞게 정치를 잘하기로 국제사회에 유명한 지 오래이다. 그 가운데 하나가 한국 최고 정보기관인 국정원의 국내부서를 민주화를 운위하며 폐지해버린 것이다. 작금의 국정원은 군부출신 대통령 때의 운영하던 비민주, 무인권의 극치이던 국정원이 아닌 것은 삼척동자도 다 알고 있다. 국정원이 돌변한 표상은 첫째, 대북퍼주기로 옥고를 치룬 독안(獨眼)의 아무개가 80이 넘어 후안무치(厚顔無恥)하게 국정원장에 있고, 북의 간첩혐의로 10여년간 감옥에서 살아온 文대통령의 사부격인 아무개의 붓글씨로 국정원 원훈의 표지석을 삼고 있다. 대한민국 애국자들을 개, 돼지로 간주하는 文대통령의 인사가 아닌가 의혹된다. 따라서 국정원의 국내부서가 폐지된 한국사회에 북-중=러의 붉은 스파이와 붉은 혁병가들이 신명나게 전성기를 이루고 있다는 항간의 의혹과 주장이 넌무할 수 있는 것이다. 대한민국을 위해 원장으로 있는 아무개는 하루속히 귀거래사(歸去來辭)가 있기를 기대한다.

요약하건대, 文정부는 민주화라는 명분으로 국정원의 국내부서를 폐지한 깊은 진짜 뜻은, 가정(假定)하건대 북-중-러의 붉은 스파이와 붉은 혁명가가 활개를 치는 세상을 고의적으로 만들어 주었다면, 국민들은 분노로 봉기해야 한다고 나는 주장한다. 한국의 주한미군부대는 한국사회에 붉은 스파이와 붉은 혁명가들의 폭탄 테러, 자살폭탄테러도 임박했다는 것을 사전에 경고하는 바이다. 文대통령은 미국을 위시하여 어느 선진제국이 국가를 수호하는 최고 정보기관의 국내부서를 폐지하고 정치를 하고 였는가를 눈을 크게 뜨고, 통찰해주기 바란다. 북-중-러의 군대를 한국에 영접하려는 대통령이 아닌 진짜 대한민국 보위(保衛)의 대통령이 맞다면, 국정원의 국내부서 회복을 조속히 해주어 대한민국 수호와 국민을 안심시켜주기 바란다. ◇



李法徹(이법철의 논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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