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은 철수하던지, 강력한 한국 유엔사가 들어서던지

이법철 | 입력 : 2021/09/01 [10:56]

한국에 민주화의 꽃이요, 결실이라고 자화자찬을 해대는 YS로 시작하는 문민정부가 30년 동안 좌파 골수들이 거의 대통령 노릇을 해오고 있다. 한국의 최후인지 文대통령이 집권하면서부터 주한미군은 한국에서 철수를 고려할 때가 되었다고 나는 주장한다. 세계사에 유례가 없을 것같은 양다리 걸치기 정치, 평형선 외줄타기 곡예사 같이 위태한 정치를 해오는 文대통령은 미국을 향해 약간의 보비위를 하면서 적선(積善)하듯 주한미군바위비를 조금 내주고, 그 다음은 북-중-러에 대해 충성파 노릇을 해오는 그의 괴이한 정치는 국제사회에 소문과 개탄을 자아낸지 오래이다. 민주화라는 주술(呪術)같은 말만 들으면, 무조건 투표하고 추종하는 레밍(lemming)같은 일부 한국인들은 文대통령의 양다리 정치를 무조건 지지하기에 文대통령의 여당은 차기 대선은 땅짚고 헤엄치기처럼 손쉽다고 미리 승리의 축배를 들어보인다. 한국의 거리와 도처의 집회에서는 누가 뒷돈을 내주는지 젊은 남녀들이 매일이다시피 “주한미군철수!!”를 외쳐대어도 경찰은 보호하듯 멀건히 보고만 있을 뿐이다. 부지기수의 국제사회의 현자들은 이제 한국인 스스로 주한미군을 내쫓고, 북-중-러의 군대를 끌어들이고 있다고 분석한지 오래이다.

Ⅰ. “한국은 자주독립국가”라고 주한미군철수를 요구하는 일부 남녀들

한국은 1천년 가까운 세월을 두고 단골이듯 기습으로 침략해오는 와국의 무력들이 있었다. 북쪽에는 중국의 화적(火賊), 마적(馬賊), 그리고 중국의 정규군들이었다. 그들은 주야를 가리지 않고 쳐들어와서 한반도인의 재산과 가축을 강탈해가고, 젊은 여자들을 성놀이개로 강탈해갔다. 넘쪽에서는 일본의 해적인 왜구(倭寇)들과 정규군이 기습적으로 침략하여 한반도인의 재선과 가축, 그리고 젊은 여자들 등을 강탈해갔다. 그 침략전쟁은 2년에서 4년주기로 반복되었다. 왕의 조정은 병력이 반역할까 벙어할 수 있는 병력을 보내주지 않아 민초들을 죽도록 방치하였다.

일제시대 한국인 넘녀들은 현실에서는 도저히 저주독립을 위해 일본군과 싸우지 못하고 아렇게 살았다. 첫째, 하늘의 뜻이니 강대국을 받아 들여 의지하고 살자는 파(派), 둘째, 자주독립운동을 하겠다고 주장하면서 레닌의 별동부대로 호구지책으로 삼아 살고, 장개석 군과 마오쩌둥군에 별동대로 빌붙어 호구지책을 삼는 자들이 있었다. 이들로서는 한반도의 자주독립은 난망한 일이었다. 결국 한반도의 북쪽은 소련군이 점령하여 해방을 주장하며 속국(屬國)을 만들고, 남쪽에는 미군이 장악하였다. 美-蘇는 남북에 각기 위성국인 나라를 세워주었고, 남북의 한국인둘은 아직도 자주독립을 하려 하지 않고, 오직 소속된 위성국에 권력을 잡아 권력과 검은 돈을 해먹으려고 혈안인 작금의 남북의 한반도 역사이다.

Ⅱ. 한국의 문민정부 30년의 정치결산을 보라

대한민국을 건국에 이바지한 초대 대통령 이승만을 허구헌날 매도를 하고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자들은 북-중-러를 상전국으로 충성을 바치는 자들이다. 즉 좌파이다. 한국의 좌파들은 입만 열면 민주화를 외쳐댄다. 속내를 알고보면 미국의 자유민주가 아닌 북-중-러의 사회민주이다. 사회민주라고 진심을 보이면 첫째, 미국이 화를 내고, 둘째, 자유민주를 지지하는 한국인들에 타도를 당하기 때문에 그냥 민주화를 하면 한국애 유토피아가 도래한다고 외치고 정치공작을 해오는 것이다.

한국 좌파의 공작은 성공하였다. 연 30년 가까이 좌파가 한국 대통령이 되어 대한민국 반역자 노릇을 해오고, 검은 돈에 대졸부가 되어 국내 외에 검은 돈을 숨겨놓는 짓을 반복하는 것이다. 미국 은행과 스위스 은행은 한국의 일부 대도(大盜)요, 대통령 노릇을 한 자들의 검은 돈을 유치하여 악어가 먹이를 삼키듯 공짜로 먹으려고 혈안이라고 전해온다. 따라서 한국 문민정부의 결산은, 첫째, 민주화를 자나깨나 외쳐대어 대통령이 되어 전국 사기협잡배들을 청와대와 각료 등에 불러모와 한반도 평화를 위한 인도주의적인 입장에서 대북퍼주기를 하고, 둘째, 미국에 주한미군 방위비조로 적선하듯 하고, 셋째, 대통령 본인과 친인척 졸개들이 대졸부 되는 작전을 해오는 것이다. 한국에 돈없고 백없는 민초들은 민주화라는 언어문자에 도취해 간신히 입에 풀칠을 하며 살 뿐이다.

Ⅲ. 북에 국민혈세를 바쳐 북핵으로 죽으려고 환장한 일부 남녀들

국제사회의 현명한 인간들이 한국정치를 보면서 오래전부터 수상하게 생각하는 것이 있다. 북은 김일성 왕조를 탄생하게 한 중-러에 충성을 바치면서 중-러가 시키는대로 북핵으로 한국을 허구헌날 공갈협박을 해대는 재미로 살아오는데, 북이 한국에 공갈협박을 하고 오리발 작전으로 한국인들을 암살해오면 더욱 한국정치인들은 달러 박스를 자진 헌납하는 데 혈안이 되는 것을 보고, 국제사회는 오래전부터 의혹의 화두(話頭)로 삼고 있다. 일부 한국 대통령과 졸개들, 일부 국민들이 실성하여 제정신이 아닌가, 의심해오는 것이다. 국제사회에 제 돈 바치고 북핵 맛을 보려는 인간들이 또 존재하던가?

따라서 입만 열면 민주화를 외치면서 북-중-러를 추종하는 일부 한국 대통령들 탓에 돈 없고 백 없는 서글픈 민중들은 자나깨나 언제 북핵이 기습하는가에 대해 화두와 고민으로 삼아 하루하루 죽지 못해 고달픈 인생을 산다는 한국 항간에 전해오는 일부 여론이다.

Ⅳ. 빨갱이 대통령, 빨갱이 종교인 극성에 더욱 괴로운 민초들

문민정부 들어서 대한민국 건국을 부정하는 삘갱이 대통령들 탓에 30년간 재산을 수탈당하고, 착취당하는 민초들에 더욱 무서운 악마같은 자들은 빨갱이 종교인들이라고 나는 오래전부터 분석하고 있다. 인류가 시작되고 나라가 생기고부터 권력자와 일부 종교인들은 악어와 악어새 사이였다. 권력자가 조금 주는 권력과 돈 맛에 이성을 상실한 일부 종교인들은 권력의 시녀노릇으로 호구지책을 삼은 지 오래이다. 文대통령이 권력을 잡도록 박근헤 전 대통령을 마녀 사냥식으로 요절을 내고, 文대통령에 오직 천사만 보내는 한국 천주교 알부 신부, 수녀들은 국제적으로 악어와 악어새로 유명해 있다. 한국 천주교애는 전능한 하나님과 예수는 없고, 오래전에 마르크스가 하나님과 예수로 자리에 앉아 주찬송을 듣고 있다는 항설이다.

내가 몸담고 있는 한국불교는 어떤가? 천주교 뺨치는 권력의 시녀노릇으로 호구지책을 삼고 있다는 항간의 평가이다. 특히 조계종 승려들은 이승만 전 대통령이 내준 명산대찰에서 총력해오는 일은, 첫째, 좌파 대통령에 만수무강과 충성을 바치고, 대한민국 민초들이 생활고로 죽던지 말던지 산사의 골방에 숨어 수입된 돈에 침 발라 돈세는 맛에 세월가는 줄 모른다는 것이다. 둘째, 명산명찰에서 관광수입비로 졸부가 되어 처자 부양책이 화두가 되어 있고, 셋째, 명산명찰에 지원되는 국고 지원금에 수입잡고, 넷째, 민초들에 “너희들이 이곳에서 기도하면 한 가지 소원은 반드시 이룬다”고 혹세무민하여 떼 돈 버는 재미에 종교의 자유가 있는 대한민국이 종교말살의 사회주의 국가로 변해가고 있다는 것을 애싸 모른체 한다는 것이다. 일부 승려들은 오직 황금을 부처로 섬기고 있다는 항간의 평가이다. 한국 천주교와 한국 불교의 두 종교는, 모든 종교를 대표하여 대한민국의 민주화와 민초들에 헌신하지 않고 대한민국을 폭망하게 하는 복마전(伏魔殿)이라는 비판은 충천하듯 하고 있다.

Ⅴ. 이제 미군은 아프간처럼 한국에서 철수를 해야 하나?

한국 대통령과 여당에 의해 주한미군은 이제 한국에서 한국을 방위하는 미제 무기를 보강하거나 훈련연습도 할 수 없는 불행한 처지에 놓여있다. 아프간처럼 한국은 주적에 맞서는 군사연습을 이제 하려 하지 않는 것이다. 사드 반대 때 동원되는 남녀들은 어디서 굴러 온 “개뼉다귀같은 자들인가?”하고 의문하는 사람들은 부지기수이다. 동원되는 남녀들에 은근히 건네지는 검은 돈의 주인은 누구일까? 文대통령의 비자금인가, 북-중-러의 검은 돈인가? 文정부에 의해 주한미군은 북-중-러의 심기를 건드리지 않는다는 차원에서 한반도 평화를 위해 빠르게 철수를 당할 위기에 놓여있디. 조 버아든 대통령은 한국에 하루속히 아프간 같이 미군철수를 결정하던지, 아니면 한국에 강력한 유엔사로 보강하여 한국에 동맹을 유지하던지 결정을 내려야 한다고 나는 생각한다.

요약하건대, 한반도는 남과 북에서 짧게는 2년에서∼4년 주기로 단골같은 중국군과 일본군이 쳐들어왔다고 나는 서두에 언급하였다. 6,25 전쟁 이후 70년간 중-일의 군대는 정식으로 한국에 총 한방을 쏘아오지 않는 것은 온전히 주한미군 덕이지 국군 덕이 아니다. 주한미군 덕에 한국은 평화속에 경제번영을 할 수 있었다. 한국의 평화는 주한미군 덕인데 文대통령은 가열차게 대북퍼주기를 하는 것이 한반도 프로세스라고 주장한다. 독자 여러분은 동의하는가? 文대통령은 한반도 평화를 위해 주한미군의 손을 묶고, 북-중-러를 향해 퍼주기만 하면 평화가 온다는 주장을 한다는 것이 항간의 비판이다. 결론을 쓰겠다. 조 바이든 대통령은 어프간처럼 한국에서 미군철수를 하던지, 아니면 한국에는 뺄갱이 정권을 징치할 수 있는 유엔사로 보강하여 용산에 유엔군 본부를 세우던지 시급히 결정을 내리기를 나는 맹촉하는 바이다. 작금의 한국은 자주독립국을 위해 전투를 하는 것이 아닌 이번에는 북-중-러를 섬겨 평화를 구걸하는 빨갱이 세상이 되었다는 분석이다.◇



李法徹(이법철의 논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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