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대통령의 추석 후 미래는 어떻게 전개될까

이법철 | 입력 : 2021/08/28 [19:31]

불교에서 지구의 영원한 불변의 법칙은 인과응보(因果應報)라고 전해온다. 한국 대통령 임기인 5년제를 해오면서 文대통령은 어떤 인(因)을 주로 심었고, 그 인으로 어떠한 과(果)를 받을까, 국민들은 궁금증속에 설왕설래(說往說來)를 하고 있다. 나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대북퍼주기와 친인척들이 검은 돈에 대한 끝모르는 탐욕을 개탄하고, 노 대통령이 검찰에 서게 되자, 노대통령은 결국은 부엉바위에서 투신자살의 고혼(孤魂)으로 마감하는 것을 보았다. 노 대통령의 죽음에는 측근중의 최측근으로서 대통령 비서실장을 역임한 文대통령의 정치 조언의 책임도 크다고 나는 분석하였다. 따라서 文비서실장은 절친의 비참한 죽음을 애도하며, 한국 정치판에서 떠났어야 한다고 생각하였다. 그러나 文대통령은 악착같은 공작정치로 朴대통령을 임기중에 낙마시키고 대통령이 되었다. 文대통령은 노무현 대통령과는 전혀 다른 오직 대한민국 번영과 민주화속에 국민복지를 증진 시키는 정치만을 했어야 했지만, 文대통령 정치는 무서운 인과를 두려워 해야 하는 정치가 대부분이었다. 文대통령의 미래는 오는 추석 후 부터와, 퇴임 후 닥치는 인과응보적 단계는 다음과 소제(小題)같이 전개되리라 예측하며 개탄한다.

Ⅰ. 폭로전과 검찰과 법원이 文대통령 단죄에 나설 수도 있어

나 개인은 文대통령이 퇴임 후 소원대로 양산 사저에 귀거래사(歸去來辭)를 하면서 돌아가 한가하게 회고록을 준비하고 처자와 지난 날을 회고하며 행복하게 살다가 세연(世緣)이 다하면 운명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또 부지기수의 선남선녀들이 文대통령의 사저를 방문하여 오직 칭송만의 합창이 늘 울려 퍼지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그러나 금년 추석이 지나면, 文대통령은 바라지 않지만, 한국정치판은 천하대란(天下大亂)이 일어난다. 文대통령의 북을 위한 이적정치(利敵政治)와 자신과 동패들의 이익을 위한 국정농단중에 제왕적 권력을 이용하여 일확천금 하는 각종 비리 사업에 대해 연일 한국정계는 폭로전이 백가쟁명(百家爭鳴)하듯 전국적으로 벌어질 예측이다. 특히 검찰개혁이라는 미명으로 통칭 2000여 명의 검찰은 잔혹한 수모를 당했다. 마치 5,16 군사혁명이 나듯 검찰혁명군이 文대통령의 부패한 검은 돈의 통치를 수사하려고 다투워 경쟁하는 진풍경이 벌어질 수 있다. 무엇보다 대한민국을 조국으로 굳게 믿는 애국 남녀들은 정의구현을 바라면서 文대통령에 맹비난의 투석이 시작될 수도 있다고 예측한다.

Ⅱ. 스스로의 인과에 고통받는 文대통령에 누가 구할까?

한국 대통령에 당선되었을 때는 제왕적 권력을 행사하는 文대통령을 이용하여 일확천금 하려는 보비위파(補脾胃派)들은 가정 먼저 측근의 감투를 쓰기 위해 인산인해(人山人海)를 이루어 합창하여 용비어천가(龍飛御天歌)를 부르고 또 불렀다. 하지만 임기가 끝나는 文대통령에 어직도 감투와 이권을 위해 개꼬리 흔들듯 하는 남녀는 존재할까? 파장(罷場)인데? 文 대통령이 받는 인과의 연좌제에 연루될까 두려워 안면몰수하는 자들이 많고, 오히려 “나는 올바른 정치를 권하였지만, 文이 정치를 잘못했다” 책임전가를 하고 욕설을 퍼부을 수 있다.

文대통령이 애써 국민혈세를 수탈하듯, 착취하듯 하여 국민이 알게 모르게 북에 버치고 아부한 북의 김정은이 구해줄 수 있을까? 중공의 시진핑과 러시아의 푸틴이 구원해줄까? 미국의 조 바이든 대통령이 구원해줄까? 文대통령이 황금마차를 타고 떠나는 대통령이 되었을 때, 누구보다 국민 70%를 차지하고 있는 민중들은 욕설과 돌팔매질을 우박간이 쏱아 붓는 공산이 크다.

Ⅲ. 분노한 민중들은 이렇게 저주할 수 있어

입만 열면 한국을 민주화를 한다고 외쳐대는 文대통령은 그동안 자신이 해온 정치를 통해 어떤 민주화를 해왔는가? 이제 국민들은 환히 알고 있다. 文대통령은 대한민국 건국에 이바지한 미국에 대한 감사도 아직 실토하지 않고, 오직 북-중-러를 향해 추피를 던지는 매소부같은 자라는 비난성이 항간에 충천 하듯 하고 있다. 그는 대한민국을 수호하기 위해 목숨을 바친 국군과 경찰에 대해 전혀 감사와 보은의 마음이 희박한 자이다. 대한민국 건국을 부정한 제주도 빨치산의 무장봉기를 민주화라고 칭찬하지 않았는가. 빨치산을 진압한 군경을 국가폭력이라고 정의했지 않는가.

文대통령은 북-중-를 추종하는 한인 사회주의자들을 존경했다. 첫째, 대한민국 건국에 반대한 북-중-러에서 활동한 한인 사회주의자들에 고두백배(叩頭百拜)하듯 하면서 감사하게 생각하는 듯 하였다. 근거의 예가 레닌으로부터 받은 대위 계급의 군복과 권총을 받은 것을 무상의 광영으로 알고 레닌에 충성한 홍범도를 높이 우러렀고, 사회주의 사상으로 10여년 옥고를 치룬 신영복의 글씨로 국정원 표지석으로 만들어 보였다. 또 대한민국을 수호하는 국정원의 원장을 사회주의 간첩혐의가 거론되는 자를 일부러 국정원장을 만들어주었다. 文대통령 재임시는 도처에서 사회주의 비숫한 자들이 청와대와 여당과 각료에 벼락감투를 쓰고 활동했다는 항설의 주장이 난무하는 것이다. 따라서 대한민국을 조국으로 굳게 믿는 대다수 민중들은 文대통령에 퇴임 후 북-중-러로 떠나라는 저주의 말도 난무하는 것이다.

Ⅳ. 한국 정치판은 낙동강 전선 때의 전투떼와 같아

북-중-러의 기습으로 시작한 6,25 전쟁으로 한국은 패망직전에 쫓겨나 낙동강 전선에서 미군 사령관 워커 사령관은 밀려오는 공산군에 맞서 죽기를 각오하고 싸웠다. 맥아더 장군의 인천상륙작전 성공으로 전세는 역전되어 대한민국을 수호할 수 있었다. 맥아더 장군, 워커 장군은 대한민국의 은인중의 은인이었다.

문민정부 30년간 대한민국의 정치의 정세는 낙동강 전세와 비슷하다고 나는 주장한다. 문민정부의 시작인 YS, DJ, 노무현, 문제인 등은 민주화라는 주술로 국민을 현혹시키는 데 성공하여 연 30년간 북-중=러를 좋아하는 정치인들이 정권을 잡을 수 있었다. 그들은 한결같이 한국의 수호신 노릇을 해오는 주한미군에 “한반도는 전쟁이 없는 평화지대이니 주한미군은 이제 철수하라!” 고 외쳐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북-중-러의 하수인들인 한국 좌파들은 집요하게 민주화와 한반도 평화프로세스를 주장하면서 한국은 저 월남과 아프간같이 패하도록 공작을 해오는 것을 전국 애국 국민들은 오래전애 깨닫고 있다.

Ⅴ. 워커, 맥아더 장군같이 崔, 安, 尹이 정치전세를 역전시캬야

나는 거듭 대한민국은 그동안 30년동안 한국 좌파의 공작으로 월남이나 아프간처럼 패망하기 직전이라고 나는 주장한다. 월남과 아프간같이 패망하여 한국이 북-중-러의 군대에 생지옥의 고통을 받지 않으려면, 온 국민들은 단결하여 반드시 정권교체를 해야 한다고 나는 강력히 주장한다. 한국에 좌파 정권을 바꾸려는 투사들 가운데 尹, 安, 崔가 수위(首位)라고 개인적으로 평가한다. 그들이 등장한 것은 대한만국의 홍복이다. 또, 한국은 오는 대선에 반드시 한-미-일을 동맹으로 하지 않고, 북-중-러에 충성하는 듯한 정권과, 과거 박정희 전 대통령이 이미 한-일협정으로 끝난 불행한 한-일의 과거사 문제로 끝모르게 보상비를 얻기 위해 일본과 전쟁을 초래하는 듯이 시비를 하는 정신부족하고, 무능한 정권은 반드시 교체하는 각오가 있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하는 바이다.

요약하건데, 노무현 전 대통령이 자살하도록 책임이 있는 文대통령은 마치 중국 소설에서 표현하듯 “한국 정치판을 의미하는 강호를 떠나듯 해야 했다.” 지난 30년 동안 국민혈세를 착취하듯 해서 대북퍼주기를 햐여 과연 남북통일이 가시화(可視化)되었는가? 30년간 대북퍼주기는 북의 체제유지와 북핵증강을 돕는 한국 좌파 대통령들의 반역과 이적의 사기극일 뿐이었다. 북은 여전히 불변의 중-러의 종속자들일 뿐이다. 북은 중-러를 의지해야 살아남을 수 있고, 한반도를 김일성왕조로 통일할 수 있는 이익이 있기 때문에 중-러를 절대 배산하지 않는다. 文대통령과 동패인 한국 좌파들은 더 이상 통일의 환상으로 국민에 사기를 치지 말고, 최우선 사업으로 한국의 도시빈민, 농어촌 빈민들과 노령자들의 복지향상에나 총력하였으면 바란다. 나는 개인적으로 文대통령이 미래에 무사히 양산 저택에서 편안히 회고록을 쓰는 정치인이 되기를 거듭 바란다. 그러나 남은 임기 동안이라도 인과응보를 바꾸는 노력을 해야 할 것이다. 文대통령은 오직 북-중-러는 존중하고, 미-일은 증오하는 저주와 증오의 주술에서 시급히 벗어나기를 촉구하고, 대한민국 보위와 국민을 보위하고, 지상낙원(유토피아)같은 복지세상을 열어주기만을 바랄 뿐이다.◇



李法徹(이법철의 논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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