崔, 尹은 왜 '국민의 힘 당'에서 시간낭비를 하는가

이법철 | 입력 : 2021/08/19 [12:27]

 

▲     ©이법철

다가오는 대선에 디수 국민들이 희망을 갖는 崔, 尹은 왜 국민의 힘 당에서 시간낭비를 하는 것인가? 국민의 힘당 안의 주류 실세는, 첫째, 박근혜 전 대통령을 민주당과 야합하여 탄핵하여 감옥에 보낸 한국정치에 두 번 있을 수 없는 신의 없는 정치인들이 자신들만이 대선 승리의 야망을 갖는 자들이 존재한다. 둘째, 작금의 위정자와 여당에서 崔, 尹에 대해서 계속해 그동안 왕이 보내듯 하는 추살령(追殺令)이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이제 추살령은 국민의 당안에 작용하는 하는 것을 통찰해야 할 것이다. 셋째, 국민의 힘 당 안에는 박근혜 전 대통령을 탄핵하면서 아울러 정권을 개인의 이익으로 스스로 버린 자들이 아직도 황당하게 보수당을 자처하고 있다. 그곳에서는 추살령에 의해, 崔, 尹은 비유하건대 집단린치를 당하듯 봉욕을 당하고, 대선후보에 오르지도 못하고 함정에 빠지듯 결론이 날 뿐이다. 崔, 尹은 한고조가 항우를 피해 벽촌(僻村)과 같던 촉(蜀)에서 천하를 얻는 전략을 세우듯, 마오쩌둥이 막강한 장개석을 피해 대장정(大長征)을 하여 정강산에서 중국천하를 얻는 전략을 세우듯, 독자(獨自)의 당(黨)을 시급히 만들던지 어니면 정권교체를 간절히 바라는 안철수 당수와 시급히 회동하여 정권교체의 깃발을 드높이 들어야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나의 마지막 충언으로 권장하는 바이다.

Ⅰ. 탄핵으로 정권을 버린 자들아 무슨 정권교체를 하나

오는 대선에 국민의 힘당이 “정권교체를 한다”는 주장을 국민들은 왜 믿어야 하는가? 국민의 힘당의 주류들에게 국민들은 과거에, 첫째, 박근혜 전 대통령을 선택해주었고, 둘째, 박대통령이 정치를 잘하도록 여당 국회의원을 과반수 가까이 선출해주었다. 박대통령과 당시 여당은 국민의 지지 여망에 명사(鳴謝)하고 대북퍼주기 보다는 우선 서민복지 증진에 총력해야 하였다. 그러나 여당은 야당(민주당)과 여합하여 국회선진화 법을 만들어 과반수 가까히 지지해준 국민의 듯을 짓밟았고, 박대통령의 턴핵에 여야가 합심하여 탄핵하고 감옥에 보낸 자들이다. 그들이 대선에 승리하겠다고 배신자의 얼굴을 들어내는 데 온 국민들이 몰표를 내줄까? 한국인들이 정의롭다면, 배신자들에게는 국회의원도 만들어주어서는 안되었다고 나는 강력히 주장한다.

국민의 힘당의 당대표가 또는 주류 실세 의원들이 위정자와 여당에게서 거액의 검은 돈을 받고 추살령을 봉대하는 지 여부(與否)는 아직 알 수 없다. 그러나 한가지 분명한 것은, 崔, 尹을 국민의 힘당에 들어오게 하고 대선후보 경선의 토론장에서 “집단린치”하듯이 하여 개망신을 주고, 후보에서 내쫓는 공작을 하려 한다는 소문아 공공연한 비밀로 나돌고 있을 뿐이다. 위정자와 여당의 추살령은 아직 끝나지 않고 있다는 것을 崔, 尹은 통찰하고, 추살령이 뻗히지 않은 안찰수 당이나 국민혁명당에 신속히 투신해야 할 것이다. 아직도 국민의 힘 당을 떠나지 못하고, 김대중이 진짜 대한민국 민주화 인사라는 헛소리를 늘어놓는 시간낭비를 절대 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Ⅱ. 안철수는 역시 지혜로운 저유민주의 투사이다

국민의 힘 당의 당수가 시한을 정해놓고 경선버스를 타자고 유혹으로 외쳤을 때, 그곳에 첫째, 추살령과 둘째, 박근혜 전 대통령을 시해하듯 탄핵자들이 경선버스 안에 들어오면 마치 집단린치하듯 하여 대선 후보의 꿈을 짓밟겠다는 음모를 의심했어야 하였다. 崔, 尹이 사악한 음모의 유혹에 걸려들어 정신없이 국민의 힘당에 입당하였을 때, 유독 안철수는 통찰하고 분석하여 음모라는 것을 깨닫고 동요하지 않았다. 안철수는 사악한 유혹에 넘어가지 않는 현자이다.

아직 진위여부(眞僞與否)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제주도 지사였던 대선 원희룡 출마자의 중언에 의하면, 국민의 힘당 당수 이모(李某)는 그토록 尹 출마자에 국민의 힘당에 입당을 권유하더니 이상한 말을 하였다 한다. “尹 출마자는 국민의 힘당에서 곧 정리된다”는 말을 원 출마자에 하였다 한다. 서실이 어나기를 나는 바라지만, 만약 사실이라면, 이모는 정신년령이 낮아 스스로 비밀을 실토한 것이고, 추살령을 봉대 받은 자가 아닌가? 의혹이 든다. 줄기차게 제왕적 권력을 이용하여 보복정치로 추살령을 보내는 것이 국민의 힘당에 까지 미친것을 통찰한 안철수 대선 출마자의 통찰력에 나는 기립박수로써 경의를 표하는 바이다.

Ⅲ. 개와 닭같은 텃새를 부리는 일부 국민의 힘 당원들

어느 시골 마을에 낮선 개가 들어오면, 온 동네 개가 일어나 미구 짖어댄다. 어린 강아지까지 일어나 마구 짖어대는 것이 개들의 텃세요, 습성이다. 또 기존에 닭들이 사는 닭장에 낮선 닭이 들어오면 온 닭들이 달랴와 부리로 쪼아댄다. 나의 관찰에 의하면 닭의 텃세도 분명히 있다. 작금에 힘 당에 입당한 尹 출마자에 개나 닭처럼 텃세를 부려대는 일부 의원들이 존재하는 것같다. 민주당의원들보다 간악스럽게 검증이라는 명분을 붙여 시비를 해대고, 윤 출마자의 정권교체의 의지를 좌절시키려 드는 악의가 보인다. 그들이 날뛰면 국민의 힘당에서 오는 대선에 정권교체는 난망하다고 나는 분석한다. 어찌보면 그들은 위정자와 여당에 尹 출마자의 대선 좌절을 하청받거나, 보비위하는 간자(間者)들이 아닐끼. 하는 항간의 여론이 있다. 이들의 음모에서 시급히 尹은 벗어나야 한다고 나는 주장한다.

미국이 아프카니스탄을 버리고 난 후 아프카니스탄은 생지옥으로 변해 버렸다. 아프카니스탄과 한국과 무엇이 다른가? 한국 정치판은 문민정부 30년간에 그동안 미국의 은혜를 망각하고, 북-중-러의 편에 서기 시작하였다. 주한미군은 文정부와 여당에 의해 축출되기 직전이 되었다. 아프카니스탄처럼 한국에서 돌연 미군이 철수한다면, 한국은 공산주의자들에 생지옥을 면치 못할 것이다. 따라서 오는 대선에 북-중-러를 향해 생사를 함께 하는듯한 정권을 교체하지 않으면, 한국의 운명도 어프카니스탄처럼 종지부를 찍게 되는 것이다. 한국이 적군(赤軍)들과 토착 빨갱이들이 만드는 생지옥을 면하려면 누구보다도 崔, 安, 尹은 시급히 뭉쳐야 한다고 나는 강력히 주장하는 바이다.

Ⅳ. 한국이 적화되면 어디로 탈출해야 하나?

과거 6,25 전쟁 때 이승만 정부는 부산까지 파난하였고, 미군과 유엔군과 국군은 낙동강에서 마지막 전투를 한다고 생각하고 싸웠다. 만약 공산군에 의해 드디어 낙동강 전선이 무너지면, 한국정부는 어디로 가야하나? 미군과 이승만정부는 제주도로 마지막 피난을 간다는 전략이었다. 그 전에 부산과 제주도 항구에서는 국민들이 탈출하는 통로는 일본이라고 생각하고 크고 작은 배를 타고 일본으로 탈출하기 시작하였다. 일본은 탈출해오는 한국인들을 축출하지 않고 모두 받아주었다. 6,25 전쟁 때 공산군에 쫓긴 한국인들은 마지막으로 일본으로 피신을 하였다는 것을 망각해서는 안된다.

만약 미군이 아프카니스탄처럼 철수하고나면, 국군 혼자사 북-중-러의 군대를 상대로 전투하여 승리할 수 있을까? 패전한 국민들은 어디로 탈출해야 할까? 재벌들은 대통령 전용기같은 자가용 비행기로 우선 일본으로 탈출하지만, 서민들은 역시 부산항과 제주항에서 배를 타고 도망갈 곳은 일본 뿐이다. 일본으로 탈출할 수 밖에 없는 한국의 운명인데도 작금의 한국은 文대통령의 전략대로 허구헌날 일본을 개무시하고 1백년전의 과거사로 일본을 불구대천(不俱戴天)의 원수로 싸우고 욕설을 퍼붓고 있다. 한국인들이여, 중-러를 추종하는 사회주의자들의 선전선동에 정신을 차려야 할것이다.

Ⅴ. 하루속히 安, 崔, 尹은 뭉쳐야 한다

아직 일방적으로 철수하지 않은 주한미군이 존재하기 때문에 한국은 지난 70여년 북-중-러의 군대의 침략에 벙어하고 경제번영을 할 수 있었다. 간단한 비유로 이조(李朝)가 망국한 것은 고종과 짝을 이루는 일부 대산들이 매국노(賣國奴)들이었기 때문이다. 나라와 민족을 적국에 팔아먹고 일신의 부귀영화를 누리자는 반역자들은 예나 지금이나 정치판에는 부지기수이다. 지난 30년간 문민정부는 자유민주인지 사회민주인지 알 수 없는 민주팔이를 하면서 결론은 주한미군 철수를 외치고, 북-중-러를 향해 국민혈세를 버치며 보비위를 하였다. 이제 국민들은 주한미군철수가 목적이고, 사회민주를 하려고 국민들의 혈세를 수탈하듯 착취하듯 하여 북-중-러에 퍼주는 매국노 비슷한 자들을 응징하는 각오가 있어야 할 것이다.

요약하건대, 가정(假定)하여 주한미군 철수후에 만약 한국에 또 북-중-러의 군대가 또 오면, 국민이 탈출할 인근국은 일본뿐이라는 것을 통찰해야 할 것이다. 또 오는 대선에 자유대한을 지키고 번영시킬 수 있는 한국 대선후보는 안철수, 최재형, 윤석열 뿐이라고 우선 나는 생각한다. 그런데 추살령을 받은 듯한 ‘국민의 힘 당’에서 최, 윤은 너무도 오랜 시간을 낭비하고 있다. 박근혜 전 대통령도 죽이듯 탄핵한 자들이 최, 윤에게 무슨 악행인들 못하겠는가? 최, 윤은 하루속히 국민의 당을 나와 안철수 당에 가서 안철수와 함께 한고조 유방처럼, 마오쩌둥처럼, 천신만고의 대장정을 감내하며 오는 대선에 번드시 승리하여 자유민주의 대한민국을 수호해주기 바란다. ◇




李法徹(이법철의 논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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