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남과 아프가니스탄의 운명과 한국의 운명이 다른가

이법철 | 입력 : 2021/08/17 [17:21]

 

▲     ©이법철

미국 대통령은 지구촌의 인민들에게 동맹이라는 말을 절대 믿어서는 안된다는 것을 과거 월남에 이어 두 번째 아프가니스탄에서 근거의 사례로써 입증해 보여주어 지구촌이 경악하였다. 미국의 동맹으로 믿었던 월남인들은 졸지에 미군의 철수로 적들에게 지옥도(地獄圖)같이 참혹하게 죽임을 당하고 재산을 빼앗겼다. 이번에는 조 바이든 대통령이 동맹인 아프가니스탄을 미국의 미해득실로 계산하여 미군을 철수하여 아프가니스탄을 지옥도로 만들어 버렸다. 바이든 대통령은 절대 미국이라는 동맹을 믿어서는 결국 죽음뿐이라는 것을 전 세계에 웅변하고 있었다. 이제 미국은 언제던 동맹의 한국도 배산하고 밤사이 철수할 수 있다고 한국인들은 생각해야 할 것이다. 만약 월남이나 아프가니스탄처럼 미군이 배신하여 철수한다면, 미국의 자유민주를 지지하였던 한국인들은 북-중-러의 군대가 눈앞에 닥치기 전에 토착 빨갱이같은 자들의 민행에 의하여 첫째, 재산을 강탈당하고, 둘째, 공산당의 전형적인 수법으로 인민재판에 의해 전국적인 대학살극이 벌어질 수 있다고 나는 추정하여 주장한다.

Ⅰ. 미국은 아프가니스탄에 막대한 원조를 해주었다고 주장

미국의 조 바이든 대통령은 국제사회를 향한 변명같이 미국은 그동안 아프가니스탄에 2조 달러 정도의 원조를 해주었다고 전제하고, 아프가니스탄의 인민들이 스스로 나라를 망쳐오고, 미국은 더 이상 스스로 망하는 나라에 계속 지원할 수 없고, 따라서 미군은 미국의 국익을 위해 철수할 수 밖에 없다고 주장하였다. 나의 분석에는 조 바이든이 늙어 노망이 난 것이 어닌 근본적으로 겁약자(怯弱者)요, 더 이상 미국 대통령을 해서는 안되는 악당이요, 광인으로 당장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에 대통령직을 양위해야할 힘빠진 늙은이로 생각된다.

자유월남에 이어 아프가니스탄에서는 전쟁의 승자들의 대학살의 축제가 벌어지고 있다. 이제 남은 대학살을 초래할 수 있는 나라는 한국이라고 생각한다. 과거 6,25 전쟁 때꺼지는 미국은 한국과 동맹군으로써 북-중-러의 군대와 맞서 전투를 하고 피를 흘리고 죽어가면서 손을 굳게 잡은 전우였다. 그 동맹의 끈끈한 한-미 우정이 미국의 가터 대통령이 집권하면서 돌변해갔다. 가터는 북의 김일성과 김정일, 김정은 3대에 걸쳐 애써 북한을 방문하여 미국을 향해서는 “평화를 위하여”라는 미명(美名)으로 기만하고, 속내는 김일성에 충성을 바치는 미국 대통령 가운데 골수 주사파(主思派)같은 정체가 드러난지 오래이다.

Ⅱ. 동맹의 미국은 문민정부 때부터 돌변하기 시작

한-미 동맹은 가터 대통령 때부터 변하기 시작하였고, 한국의 문민정부로 시작하는 YS 대통령 때부터 백악관의 대한정책은 확실히 돌변해버렸다. 백악관의 한국에 대한 베신의 근거중 하나를 든다면, 한국에서 북-중-러를 지지하는 사회주의자들의 원조인 박헌영의 사상을 계승하는 듯한 DJ를 백악관은 옹호하고 DJ를 감옥에서 신속히 구출하고, 마침내 한국 대통령까지 만들어 내는 뒤를 톡톡히 뵈주는 백악관이었다. 가터의 백악관은 박정희 전 대통령은 암살하게 만들고, 레이건의 대통령은 DJ는 살려 훗날 한국 대통령을 만들어주듯 한국 최고의 민주화 인사로 치켜세웠다. YS, DJ, 노무현 대통령의 시대를 거치면서 자유민주의 한국은 사회민주의 시대로 돌변해 버렸다고 나는 분석한다. 근거가 한국정부의 주적인 북에 천문학적 달러의 대북퍼주기가 시작된 것이다.

북-중-러의 사회주의자들의 동패 가운데 진짜 황제 노릇을 하는 자는 러시아 푸틴같았다. 푸틴은 부황제(副皇帝)격으로 중공의 시진핑을 내세워 사회주의 군대의 선봉장을 삼은 듯 보인다. 푸틴이 주는 황은(皇恩)같은 산봉장에 도취하여 시진핑은 죽기살기로 충성하듯 하고, 지구촌을 겁박하고 있다. 13억 중국 인민들을 서구 열강들의 군대에 몰살 당하는 사지(死地)로 몰고도 있어 보인다. 과거 1천년간 강대국의 삭민지 노릇을 해온 요령의 경력을 전수받은 듯한 일부 한국정치인들은 첫째, 돈과 둘째, 권력을 보장해주는 친중공파(親中共派)적으로 돌변해버렸다. 문민정부 역대 대통령과 국회 가운데 유독 文대통령과 여당의 국회의원들은 시진핑을 한국에 구세주같이 영접하려고 학수고대(鶴首苦待)하는 것같다. 이러한 기막힌 현상은 미국이 대한정치를 잘못하기에 한국은 무주공산(無主空山)같이 되어버린 탓이다.

Ⅲ. 대북퍼주기로 한국 정치의 대단원을 내리는 듯한 한국 대통령

백악관의 대한정책은 한국을 망쳐가고 있다고 나는 주장한다. 근거의 첫째, 북은 북핵을 준비하고, 준비한 “북핵을 탑재한 ICBM을 미국 워싱턴, 뉴욕 등을 기습할 수 있다“고 허구헌날 공갈협박을 하고, 또 북은 핵잠수함에서 북핵을 미국에 발사한다고 미국에 협박을 하여도 미국은 제정신이 나가버렸는지, 막대한 달러를 인도주의라는 미명으로 대북퍼주기를 해오고 있다. 둘째, 백악관은 한국정부에 인도주의적으로 대북퍼주기를 명령하듯 권장하고 있다. 한국 문민정부는 30년간 국민혈세를 수탈하듯 하여 대북퍼주기를 해오고 있는 것이다. 북-중-러는 북핵으로 협박공갈을 해도 미친듯이 막대한 달러를 보내는 백악관과 한국정부를 두고, 한국의 항설에는 개또라이로 전략으로 논평하고 있다. 따라서 한국인들이 북핵에 떼죽음 당하는 이유는 백악관과 한국문민정부의 대북퍼주기에 있다는 기막힌 논평이다.

작금의 미국 백악관 대통령들은 지난 한국전에 북-중-러의 군대에 의하여 미군 54246여 명이 비명횡사를 하고, 10만여 명이 중, 부상을 당한 비극을 모두 망각한 같아 보인다. 근거는 트럼프 대통령은 북핵을 준비하여 ICBM으로 미국을 기습하려는 북의 김정은에 “김정은은 내친구∼”를 연발하다가 격분한 미국인들에 의하여 재선되지 못하였다. 일부 한국의 정신나간 한국 남녀들은 트럼프 왕이 다시 나타나기를 울면서 하나님께 기도하고 있다. 또 기회는 이때다 싶게 文대통령은 1백년전 과거사로 일본을 맹비난하고 보상비조로 돈을 뜯어내듯 하여도 일본은 이미 지난 원폭에 삼혼칠백(三魂七魄)이 흩어졌는지 모진 수모만 감내하고, 지구촌에 인내의 표상이 되어가고 있다. 따라서 이 모든 사건이 발생하는 원인은 미국 백악관이 먼저 한국이 일본에 대한 공격을 방차하기 때문이라는 나의 분석이다.

Ⅳ. 문민정부 때부타 한국정치의 전통을 아는가?

문민정부 때부터 한국정치인들은 북-중-러의 사회민주를 미국의 자유민주같이 미국과 한국 국민을 속여 먹었다. 대다수 한국인들은 민주화라는 말에는 무조건 지지하는 습성이 있다. 근거는 문민정부 대통령들과 국회 등에서는 민주화를 외치면서, 첫째, 대한민국을 건국한 이승만 전 대통령과 미국에 자나깨나 욕설을 퍼붓고, 둘째, 해방 후 한국에서 일어난 북-중-러의 붉은 손길이 닿은 모든 무장반란을 민주화 운동으로 국회에서 법안을 통과시키고 국민혈세로 보상하게 해주도록 하고, 반란을 진압한 군경(軍警)은 있어서는 절대 안되는 국가폭력이리고 文대통령이 정의하였다. 따라서 나는 한국에 일부 문민 대통령들과 일부 여야 국회의원들은 민주화를 빙자하여 사회민주를 위해 대한민국을 망쳐온 적화도배(赤化徒輩)의 화신들이라고 생각한다.

한국 문민 대통령과 국회에서 남은 임무는 오직 하나일 것같다. 6,25 남침전쟁을 일으킨 북-중-러의 침략군대는 한국 민주화를 위해 헌신한 것인데, 몹쓸 국군과 미군 등 유엔군이 총질을 하여 죽였기 때문에 “한국 국민들이 혈세로 보상해주어야 한다”는 법안을 통과시키는 임무만 남았다고 나는 생각하는 것이다. 한국에 미군을 주둔시키고 방위비를 챙기고, 주한 미대사, 주한 CIA지부장, FBI지부장 등이 오랜세월 존재해도 한국이 적화로 망해가는 것을 모르쇠 하고 월급을 받아먹고 사는 것이 신기한 일이다. 전쟁나면 한국 청년들을 총알받이로 쓸 때까지 입을 봉하자는 묵계인가.

Ⅴ. 결론: 한국인들은 혁명정신으로 저항해야

문민정부 때부터 30년간 계속되어온 한국 민주정치는, 첫째, 미국에 주한미군 방위비조로 약간의 돈을 건네고, 둘째, 북의 체제옹호와 북핵증강 보조비조로 돈을 건내고, 셋째, 국내 사회주의자들을 양성하기 위해 돈을 지원하고, 넷째, 대통령과 친인척 졸개들이 검은 돈으로 대졸부(大猝富)되어 국내와 해외에 돈을 빼돌리는 사업을 계속 해오는 것이다. 이 엿같은 사업에 고혈을 착취당하듯 죽어나는 대상은 다수의 민중들이다. 가정컨대 한국 GNP 5만불이 되도록 온 국민이 진력해도 유독 민주화를 외치는 좌파 대통령들은 서민복지, 즉 바꿔말해 민중복지를 하지 않는 대북퍼주기의 반역자요, 사복만 채우는 대도(大盜)들이라는 것을 민중들은 깨달아야 할 것이다.

이제 한국의 다수인 민중들은 단결하여 봉기해야만 활로가 보일 뿐이다. 저 프랑스혁명 때, 왕과 왕비를 단두대에 처형하듯이, 저 러시아 혁명 때, 민중들이 봉기하여 황제와 황후, 그리고 자손들을 지하실에서 기관촐을 난사하여 처형하듯이, 한국 민중들은 한국정치계에 배회하며 매국노, 반역자, 노릇을 일삼으며 목적은 권력과 대졸부를 노리는 자들을 엄단하는 혁명의식으로 행동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바이다. 또, 그동안 70년이 넘도록 한반도 통일도 해보지도 못하는 주제에 북-중-러를 상대하는 전쟁에 한국인들을 총알받이로 동원하려는 미국의 정책에 대해서 혁명가의 투쟁정신으로 통찰하고 행동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바이다. 미국이 이용하고 일회용 칫솔처럼 버린 월남, 아프가니스탄 국민들의 비명이 충천하는 참극이, 한국에는 절대 오지 않는다고 어찌 단정하고, 누가 보장할 수 있는가? 한국의 민중들은 각성하고 봉기하여 자유민주를 위해 저항해야 할 것이다. ◇




李法徹(이법철의 논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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