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선에 국제공산당이 좌지우지(左之右之)하는가?

이법철 | 입력 : 2021/08/03 [18:51]

 

▲     ©이법철

 미국 백악관의 비밀 명령을 받아 주한미군과 주한미대사, 주한 CIA지부, FBI 지부 등은 북-중-러가 벌이는 한국에 대한 붉은 공작을 환히 알면서도 일부러 모른체 하는지, 아니면 진짜 바보 멍청이들이 근무하며 붉은 공작을 모르고 있는지, 작금의 한국은 무주공산(無主空山)이 되어 국제공산당의 붉은 공작 천국이 된 지 오래이다. 러시아 국방장관이 한국에 날라오고, 중공의 외교장관은 화난 얼굴로 한국에 와서 文대통령을 하대하듯 보인다. 북의 김씨 왕조의 김여정 공주는 文대통령을 담당 형사처럼 씹어대도 성을 내기는 커녕 더욱 고객숙인다. 중공은 그동안 한국에 대한 공작 사업을 북에다 맡기디시피 하여왔지만, 작금에는 직접 나섰다. 첫째, 돈으로 한국 요지의 땅을 매입하는 공작에 들어갔다. 둘째, 에컨대 미녀를 인민일보지국장으로 임명하여 정신나간 도지사를 떠주무르듯이 마음대로 한다는 언론보도도 있다. 셋째, 중공은 마치 백만 대군을 한국에 보내듯 유학생들과 또다른 중국인들이 한국 국적으로 귀화 한다는 명분으로 물밀듯이 몰려와 한국정치와 경제를 좌지우지(左之右之)하고, 한국에 실업자 대량 생산시대를 만든다는 첩보이다.


Ⅰ. 주한미군은 한국에 어떤 존재인가?

이승만 전 대통령 때는 당시 전국의 여기저기에서 공산주의 마지막 투쟁방법인 무장투쟁이 벌어졌을 때, 주한 미군 고문 하우스만은 미군들과 함께 진압군인 한국 국군들과 생사를 함께 하여 전투장에 함께 했었다. 그 후 6,25 전쟁이 발발하자 미국 트루만 대통령은 일본 동경애 있는 맥아더 사령관에게 명령하여 한국 구원을 긴급히 명령하였다. 따라서 미군들은 한국에서 공산주의 혁명을 수출하려는 북-중-러의 음모를 철저히 무력으로 박살내었고, 한국을 철통같이 사수하였었다.

주한미군이 한국 보기를 소 먼 산 보듯 하면 북-중-러의 붉은 공작이 한국에 시작되는 줄 불을 보듯 환히 알면서도 미군은 한국의 문민정부 때부터 “네 멋대로 살아라!”라는 듯 한국정치에 손을 떼다시피 하였다. 호시탐탐(虎視耽耽) 기회를 엿보던 북-중-러는 미군이 손을 떼게 된 이유가 한국 국민들이 “민주화!”를 외치고 행동한 것이 미국을 움직였다고 판단하였다. 북-중-러는 한국인들에 더욱 민주화를 외치고 행동하게 하면 주한미군들을 한국인들의 힘으로 내쫓는다는 것을 확신히였다. 북-중-러의 공작금은 돈에 환장한 일부 한국인들에 비밀리에 살포되었다는 첩보이다. 결론은 주한미군은 한국에서 쫓겨나기 직전이고, 한국은 북-중-러의 공작판이 되어가고 있다고 나는 분석하는 것이다.

Ⅱ. 주한미군이 떠나면 바로 제2 한국전이 벌어지는 데

만약 주한미군이 떠나면 한국은 어떻게 변하는가? 영리한 러시아는 멀리서 조종을 하고, 우선 북-중이 나서 한국을 접수하려고 붉은 손을 내민다. 돈에 환장한 일부 좌경 정치인들을부터 먼저 포섭하여 노비로 삼는다. 조선을 일본에 돈과 작위를 받고 팔아넘긴 이완용같은 작자들은 작금에도 부지기수라고 나는 생각한다. 그것은 1천년 동언 식민지 노릇을 해온 한국인들의 일부 근성이이라는 것을 통찰해야 한다.

지나간 한국전은 어떻게 일어났나? 미국무장관인 애치슨이 일부러 그랬는지, 정신이 나갔는지, 첫째, 한국을 미군 방이선에 넣지 않았다. 둘째, 한국에는 주한미군은 철수하고 무주공산이 되듯 하였다. 셋째, 한국 전국에 걸쳐 빨치산 무장투쟁을 벌여온 남로당의 수령 박헌영이 월북하여 김일성을 유혹하고, 이어 박헌영은 김일성과 함께 소련 스탈린과 마오쩌둥을 유혹하였다. 믿거나 말거나의 항설(巷說)에 의하면 그 날 박헌영같은 처신을 하는 자가 文대통령이라는 설도 항간에 난무한다. 박헌영 탓에 한국전은 일어났고, 무고한 한국인들은 수백만이 억울하게 죽어야 하였듯이 또 박헌영 비슷한 자 때문에 제2 한국전은 일어나는가?

Ⅲ. 한국 대통령이 되면 우선 서민복지를 해야

러시아 공산혁명을 성공사킨 레닌이나 스탈린은 온갖 선전을 통해 가난한 민중들에 복지천국을 건설하겠다고 선전하였다. 레닌에 혁명자금을 얻고 혁명의 스승으로 여기는 마오쩌둥도 오갖 선전을 통해 중공 인민들에 복지천국을 만들어 주겠다고 공약하였다. 선전에 기만당한 인민들은 공산주의 유토피아가 오는 줄 확신하고 마오쩌둥을 구세주로 “만세, 만만세!”를 불렀다. 그러나 한국의 사회주의자들이요, 공산주의자들이라는 항설의 평을 듣는 문민정부 YS, DJ, 노무현 등은 극빈고에 굶어죽는 한국 국민들은 외면하고, 미국을 의식하여 “인도주의작”이라는 미명으로 국민의 혈세를 수탈하고 착취하듯 하여 대북퍼주기만을 총력하였다.

문민정부 대통령들은 자신에게 대통령을 만들어준 국민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표하지 않았다. 문민 대통령들의 대북퍼주기는 알고보면, 첫쩨, 김씨 왕조의 체제 보존이었다. 둘째, 북이 북핵을 만들어 한반도를 통일해달라는 추악한 음모가 있었다. 셋째, 대통령 본인과 친인척 졸개들은 천문학적 검은 돈을 훔쳐 국내외에 은익하는 대졸부가 되었다. 혁명을 행동하는 한국 국민들이라만, 진즉 봉기하여 이적자(利敵者), 반역자, 매국노같은 사기꾼 대통령들의 대도(大盜)짓을 천하에 밝히고, 국민의 혈세를 훔친 검은 돈으로 지은 성(城)같은 대저택은 민중의 분노로 불을 질러 응징해야 마땅하였다. 아직 반역자같은 문민정부 일부 대통령들의 대저택이 민중에 의해 불태워지 않은 것은 통탄스러운 일이다.

Ⅳ. 미국은 용병노릇만 하고 철수하겠다는 것인가

한국을 일제에서 해방시캬준 미군, 그리고 대한민국 건국에 이바지한 미군, 북-중-러가 일으킨 6,25 전쟁에서 한국을 수호해주기 위해 미군 54246명이 전사하고, 10만여 명이 중부상을 당한 미군들은 이제 북-중-러에 아부하는 문민대통령들에 공작에 의하여 용병노릇을 하다가 마침내 쫓겨가는 수순인가. 트루민 대통령에 대해서 오늘의 조 바이든 대통령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바이든은 허풍선인가.

러시아는 중공을 내세워 북한 정치와 한반도정치를 하도록 배후 조종을 하는데, 미국은 왜 혼자서 한국정치를 해온다는 것인가? 미국의 우유부단한 한국 정치 탓에 한국은 문민정부 때부터 북-중-러의 놀이터가 되어 버렸다고 나는 주장한다. 이제 한국에 닥치는 불행은 우유부단한 미국의 정책 탓에 북-중-러는 제2 한국전을 준비해 마쳤다고 나는 분석한다. 도대체 미국은 한국에 북핵이 폭발하여 한국인들이 때주검을 당해야 그대서야 6,25 전쟁같이 반격을 하겠다는 군사전략이 아닌가. 한반도 하나도 통일 못하는 미국은 겁쟁이라는 설도 있다. 나는 한국에 전술핵이라도 들여놓는 미국의 전략이 제2 한국전을 원천봉쇄한다고 생각하고 주장한다.

Ⅴ. 문민정부의 반역상에 대해 국민들은 봉기해야

문민정부 때부터 한국정부 대통령들은 입만 열면 민주화를 부르짖으며 한국 국민들을 기만해왔다고 나는 주장한다. 이제 문민정부의 일부 대통령들의 민주화는 자유민주가 아닌 사회민주였다는 것이 밝혀졌다. 특히 文대통령은 첫째, 한국 서민들의 복지향상은 태부족이고, 둘째, 오직 국민혈세를 북-중-러에 바치는 국책사업뿐이라는 규탄성이 항간에 충천하고 있다. 국민 다수가 투표로 선택한 대통령이 한국의 번영과 국민복지는 태부족하게 정치를 하면서 첫째, 주한미군철수를 위한 공작같은 순서를 진행시키고, 둘째, 일본과의 전쟁을 도발하려는 선전선동을 국민에게 쉬지 않고 있다.

요약하건대, 文대통령이 구세주같이 고대갈망하는 자(者)는 시진핑이요, 푸틴이다. 이러한 개또라이같은 자에 의해 오는 한국 대선이 부정선거 없이 공정하게 치루어지겠는가. 한국과 국제사회의 현자들은 깊은 의문을 품고 있다. 지엔피 3만불 시대의 한국은 북-중-러의 국제공산당의 놀이터가 되어가고 있다는 것을 바이든 대통령은 통찰해야 할 것이다. 국제공산당이 미국을 대신하여 오는 한국 대선에 좌지우지(左之右之)해서야 되겠는가. 또, 작금의 한국에는 노소(老少)를 가리지 않고 민중들의 구국의 열사(烈士)가 필요하다고 나는 주장한다. 우선적으로 자유민주의 나라를 망치고, 서민복지를 망치는 자의 성(城)같은 대저택은 민중들의 열사가 봉기하여 불태워 역사의 교훈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항설은 충천하듯 해가고 있다. ◇




李法徹(이법철의 논단 대표)




밥철 21/08/04 [16:17] 수정 삭제  
  이법철의 농담으로 홈피 제목을 바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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