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민주화를 빙자한 문민정부 30년, 적폐정치를 청산해야

이법철 | 입력 : 2021/07/30 [13:31]

 

▲     ©이법철

 대한민국 국민들은 하루속히 대오각성하여 민주화를 빙자하여 “자유민주”를 말살하고 북-중-러의 “사회민주”를 하려는 한국 정치판의 일부 북-중-러의 하수인들을 대청소하는 사람을 대통령으로 선택하는 때가 시급히 도래해야 한다고 나는 주장한다. 자유민주와 사회민주를 구별하지 못하는 일부 국민들 탓에 자유민주의 대한민국은 제2 한국전을 초래하는 붉은 군대를 끌어들이는 위기의 순간에 처했다고 나는 주장한다. 북-중-러를 추종하는 한국의 좌파 정치인들은 사기 협잡의 부동산으로 검은 돈을 만들고, 중공의 태양광전기의 사가수법으로 막대한 검은 돈을 비자금화하여 한국의 야당에 검은 돈을 살포하여 재2 중대, 제3 중대같이 운영해온다는 충천하듯 하는 항간(巷間)의 항설도 난무한다.


Ⅰ. 자유당, 공화당 때의 정차판의 짜고 치는 고스톱 판

자유당, 공화당 때의 일부 정치판에는 야심한 밤에는 여야(與野) 국회의원들은 고급요정에서 만나 호칭을 형님 동생으로 부르며 다정히 손잡고, 여당은 야당에 검은 돈을 주고, 야당은 받은 검은 돈의 액수만큼 다음날 낮에는 국회에서 고성으로 설전(舌戰)을 벌이고 여당이 원하는 대로 야당은 법안을 통과시캬주었다고 전한다. 여타 국민들은 대부분은 여야 정치인들이 외쳐대는 민주화에 대해 “자유민주화”인지, “사회민주화”인지도 식별하지 못하고 선거에 참여한다는 고상한 생각으로 좌파의 사회민주화를 위해 투표를 해왔다고 나는 주장한다.

주장의 근거는, 작금에 한국정치의 1번지라는 서울의 총선과 지자체 선거를 보라. 거의 좌파들이 국회의원직과 구청장 등 자리를 휩쓸어 연속으로 차지해오고 있다. 아아, 서울시민들이 정신이 나간 것인가.

대한민국을 수호하기 위해서 6,25 전쟁 때 붉은 군대의 총탄에 죽은 국군의 유해를 아직도 격전지(激戰地)의 땅속에서 해마다 발굴하고 있는 와중에도, 일부 국민들은 대한민국을 일제에서 해방시켜주고, 대한민국을 건국에 이바지하고, 6,25 전쟁에서 죽음으로 나라를 수호해준 미국에는 노골적인 반미(反美)를 하고 북-중-러를 추종하는 사회민주를 하려는 좌파 정치인들에 한국의 유권자들은 정신이 나가 몰표로 선택해오고 있는 것이다.

Ⅱ. 문민정부는 어느 민주화를 추진하는 정부인가?

이승만 전 대통령과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대통령을 싸잡아 매도하는 자들은 문민정부시대의 역대 대통령들이다.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전 대통령들의 통치에도 분명 공과(功過)는 있는 법이다. 북-중-러가 일으킨 한국전으로 황폐화된 한국을 수호하고, 경제초석을 쌓은 공(功)이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전직 대통령들에도 분명 있다고 나는 주장한다.

그러나 문민 대통령 시대가 왔으면, 첫째, 대한민국을 망치는 좌파 천국으로 만드는 정치를 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둘째, 한국사회에 대도(大盜)는 대통령이요, 이적자요, 반역자 대통령이라는 소리는 듣지 않는 깨끗한 정치를 했어야 하였다.

그런데 자칭 민주화 정부라는 지난 30년간에 문민정부는 무엇을 하였나? 첫째, 북핵으로 공갈협박하는 김씨 왕조에 대북퍼주기를 하고, 둘째, 국내 좌파 지원하기, 셋째, 대통령 본인과 친인척 졸개들 대졸부 되는 사기 정치의 연속이었다. 국내 도시빈민, 농어촌빈민 복지향상은 오불관언(吾不關焉)이다 시피 하였다.

Ⅲ. 文대통령은 성(城)같은 대저택에 여생을 보내고 싶다는데

작금의 항간의 유언비어에 의하면, 文대통령은 양산에 성(城)같은 대저택을 짓고 사랑하는 처자와 평안한 여생을 보내고 싶다는 자신의 소회를 실토한다는 소리도 들린다. 축약하여 꿩 먹고 알 먹자는 소식이 아니던가.

그런데 文대통령이 국민을 위해 무슨 헌신봉사를 많이 한 적공(積功)으로 대통령 퇴임 후 양산의 대저택에서 편안히 천수를 누리겠다는 것인가. 노무현 전 대통령같이 대저택에서 살아보지도 못하고 부엉바위의 고혼(孤魂)이 되듯이, 文대통령도 고혼이 되는 것이 아닌가. 심각히 우려하는 우국지사(憂國之士)는 부지기수이다.

文대통령은 비열하게 부정선거를 주도하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文대통령의 심복인 김경수는 있어서는 안되는 뎃글 여론 조작으로 文대통령도 만들고, 경남지사까지 검투를 쓰고 행세하였다. 김경수가 감옥에서 형기를 마치고, 민주화를 운위(云謂)하며 한국 대통령에 출마하지 않을까 우려된다. 항설에 의하면, 노무현의 아내는 검은 돈을 몽땅 챙기고, 허구헌날 술에 청탁(淸濁)을 가리지 않고 병나팔을 분다는 설도 있다. 고상한 일녀(日女)같으면, 부군을 자살하게 한 검은 돈에 대한 탐욕에 대해 진사정신(眞謝情神)으로 할복(割腹)할 수 있지만, 겨우 병나팔을 불어대는 것인가? 상상이지만, 남편을 불행하게 먼저 보낸 한국의 영부인을 지냈다는 두 쌍과부가 깊은 밤에 병나팔을 불어대는 소식은 들리지 않기를 바란다.

Ⅳ. 항설에 한국에 대선은 없다는 설이 파다한 데

작금에 한국은 대선출마자들이 마치 니전투구(泥田鬪狗)같이 싸우고 있다. 유력한 대선출마자를 도중 낙마하도록 하는 음모론으로 늙은 장모는 감옥에 넣고, 부인에는 허위날조의 추잡한 시비를 해대고, 또 어떤 출마자는 지역감정도 부추기고, 어느 출마자는 남근(男根)쪽에 황제가 된다는 북두칠성의 점이 있다느니, 남근이 길어 휘여졌다는 둥 미모의 증언녀(證言女)도 나서고 있다. 추잡하게 치열하게 싸우고 있는 것을 보고 미국, 영국, 일본, 독일 등 선진제국에서는 “그것이 민주화가 아니다!”며 호통치듯 들려온다.

또, 대선판에 왕건이가 못되는 국물이라도 목구녁에 넣어 보자는 북의 앙아치 근성은 온국민은 물론 국제사회가 비웃고 있다. 수령님은, 첫째, 중공에 변함없는 충성맹세를 하고, 둘째, 文대통령에는 “복된 대선을 위해 한 푼 줍쇼!“이다. 북은 언제까지 양아치 근성을 보일 것인가? 북핵을 만들아 한-미-일에 허구헌날 공갈협박하는 것 보다는 북의 인민들이 신명나게 살 수 있는 경제를 일으켜야 하는 것 아닌가.

또 한켠에서는 오는 한국 대선에는 “공정한 대선은 없다”는 괴이한 소문도 나돌고 있다. 정보기관장을 역임했다는 모(某)인사의 분석과 주장에 의하면, 만약에 대선에 패한다는 결론이 나온다면, 휴전선을 통해 밤사이 인민군들이 서울 장안에 깔릴수도 있다는 괴소문이다. 정말 그렇게 되면 文대통령은 양산의 대저택으로 황금마차를 타고 가는 것이 아니고, 북의 열사들이 간다는 묘역에 간다는 설이 있을 수 있다.

Ⅴ. 휴전선을 열어주는 한국정치의 개또라이를 걱정해야

우선 한국 국민들은 인민 해방군에게 우선 서울을 내줄 수 있는 북-중-러에 미친 개또라이같은 정치인을 통찰하고 분석하여 대처해야 한다고 나는 주장한다. 미-일의 군사전략과 유엔군의 긴급한 군략이 필요하다 할 것이다. 한국의 첩보에 의하면, 일본항에 유앤군이 대거 집결해 있다고도 하고, 그 유엔군이 한국에 몰려와 사회민주를 맹추진하는 좌파 정치인들을 대청소하는 호시잘(好時節)이 도래하기를 바라고 있는 애국지사는 부지기수이다.

진짜 한국이 북-중-러의 빨갱이 세상이 되다면, 제일먼저 국민들의 눈앞에 닥치는 것은 공산당의 인민재판에 의한 제노사이드(genocide집단학살극)로 때주검을 당할 뿐이다. 과거 김정일은 수령 때, 1천만 명은 쓰레기 청소하듯 해야 낙원이 온다고 주장하였다. 지난 한국전 때, 인민군이 장악한 전라도 지역에는 일부 초등학교 남녀 선생들이 붉은 완장을 차고 인민재판을 주도하여 집단학살극을 연출했었다.

요약하건대, 북-중-러를 추종하는 한국의 좌파 정치인들은 지난 30년 동안 사회민주를 지향하면서 자유민주를 열망하는 국민들을 기만하면서 대도(大盜)질과 국가 반역자 노릇을 해왔다. 국민들을 선동하여 반미, 반일을 선동하고, 친중(親中), 친북(親北)으로 국민의 살 길을 오도하고 있다. 하지만 좌파(북-중-러)세상이 오면, 거듭 강조하가니와 첫째, 공산당의 제노사이드(집단학살극)의 시대가 올 뿐이고. 둘째, 북핵이 우리 머리위에 폭발하는 제2 한국전이 올 뿐이다. 현명한 한국인들은, 한국에 좌파 대통령은 文대통령 시대를 끝으로 마감과 종지부를 찍어야 한다고 감히 거듭 주장하는 바이다. ◇




李法徹(이법철의 논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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