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빈민, 농어촌 빈민들을 위한 복지향상을 해야

이법철 | 입력 : 2021/07/21 [12:02]

 

 

▲     ©이법철

文정부의 수상하고 믿을 수 없는 방역 대책속에 나날히 치성해가는 코로나 19로 고통받는 민중들, 그리고 위정자(爲政者)의 잘못으로 취업을 하지 못하는 처녀, 총각들과 도시빈민과 농어촌 빈민들에 나는 심심한 위로와 기도를 드린다. 민중들은 코로나 19로 매일 죽어가고, 미취업생들은 고통속에 하루하루를 살아가는데, 文대통령은 해외 순방에 돈많은 부자 척전(擲錢)하듯이 1억불을 개도국에 공짜로 내주는 선심도 쓰고 있다는 언론 보도이다. 대한민국 일부 도시빈민들은 극빈의 고통속에 엄마와 딸인 삼모녀가 삯월세를 내지 못해 방안에서 통곡의 유서를 남기고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연도 있다. 한국인들이 자유와 평등속에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유토피아는 어느 때나 건설되는 것인가. 文대통령은 코로나 19를 자신의 통치에 천우신조(天佑神助)로 삼아 반정부 데모를 봉쇄하고 정권 재창출을 노리는 것인가? 작금에 한국의 항간애서 충천하듯 하는 원성소리를 약술(略述)하여 분석해본다

Ⅰ. 노무현의 정치사상을 본받자는 文정부와 여당

민주당 간판을 내걸고,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마녀사냥, 모략전으로 정권을 잡은 후 文대통령의 정치는 반미, 반일이고, 오직 북-중-러에 대한 충성심을 보이는 외교뿐이다는 대다수 항설이다. 文대통령은 자신의 사상의 정체를 드러내는 듯 신북장정책논(新北方政策論)을 당당하게 주장하였다. 요지는 한국 국민혈세로 북과 중국을 경유하여 러시아까지 고속철을 놓고, 특히 러시아 시베리아 가스를 한국에 끌어들여 온 국민이 사용하는 시대를 열겠다는 원대한 포부였다. 북=중-러는 호박이 넝쿨채로 굴러들어오는 희소식이었다. 특히 러시아 대통령 푸틴에게는 떼돈을 바치겠다는 소식에 말년에 대운을 기뻐하고, 미국 등 자유민주의 진영은 경악할 지경이었다.

文대통령과 민주당이 지구상에 가장 존경하는 정치인은 노무현 전 대통령일 것이다. 盧대통령은 대통령에 당선되었을 때 감격의 제일성이 “대북 문제만 잘하면 되고 나마지 국내 문제는 꺙판처도 좋다!” 고 하였다. 자신을 대통령으,로 만들어준 국민을 위해 검은 돈에 깨끗한 정치를 하고, 국민복지 향상을 우선적으로 하겠다는 발언이 없이 최우선이 대북퍼주기를 하겠다는 예고편을 터뜨리는 정신나간 盧대통령이었다.

과연 盧대통령은 대통령직을 그만두는 일주일전까지 대북퍼주기에 혈안이었다. 당시 국정원장인 김천복인지, 만복인지는 시키는대로 승용차에 무엇을 가득 싣고 휴전선을 넘었다는 언론보도이다.

웃기는 건 노무현 대통령 본인도 검은 돈을 너무 먹어 검찰에서 조사를 받고, 부인은 자녀를 위해 더더욱 검은 돈을 많이 먹었고, 친형도 미구 먹다가 탈이 났다는 언론보도가 있었다. 노무현은 검찰의 조사를 받으면서 토탈 책임을 지고 부엉바위에서 투신하고 말았다. 하지만, 민주당은 “노무현 사상을 계승하자!”며 마치 성인 모시듯 하는 추태를 작금에도 보이고 있다. 盧대통령이 대통령 임기 5년에 무슨 짓을 하고, 자살하였는가를 국민들은 통찰하고 있는데, 국민들에 盧대통령의 무슨 정치사상을 계승하자는 것인가? 한명숙은 盧대통령 사상을 계승하자더니 점잖은 얼굴에 검은 돈을 너무 먹어 감옥에 갔다는 후일담이다.

Ⅱ. 盧대통령의 자살을 보고, 정치를 해서는 안되는 文

盧대통령을 가장 가까운 지근거리에서 모시고, 아부조의 조언을 많이 한 측근중의 측근은 文재인이라는 설이 있다. 盧대통령이 천수를 누리지 못하고 부엉바위에서 투신자살로써 인생을 마감하도록 만든 측근중의 하나는 文재인이라는 설도 있다. 盧나 文은 진짜 청빈한 마르크스주의자가 못된다. 마르크스, 레닌주의, 마오쩌둥을 이용하여 권력을 잡고 검은 돈으로 대졸부 되려는 신의 없는 배신자같은 자들이라는 항간의 논평이 있다. 도대체 盧대통령의 정치사상은 무엇인가? 첫째, 미국을 기민하여 북-중-러에 충성하고, 둘째, 남북평화통일을 하려는 것 처럼 대북퍼주기를 하였다.

셋째, 한국을 공산주의, 사회주의 세계로 인도하는 데 혈안이면서 결론은 국민들의 혈세를 수탈하고 착취하듯 하여 북에 퍼주고, 나머지는 盧대통령과 친인척들과 졸개 동패들을 대졸부로 만드는 추악한 정치뿐이었다. YS, DJ, 노무현 세 명의 대통령은 한국 대통령이 되어서는 절대 안되는 대도(大盜)요, 희대의 민주팔이 가짜 공산주의자, 사회주의자들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盧대통령의 투신자살을 보면서 한국정치계에서는 두 번다시 盧대통령 같은 정치인이 나타나지 않을 것이라 나는 믿었었다.

그런데 盧대통령의 자택이 있는 묘역같은 곳에 해마다 민주팔이의 정치인들이 떼거지로 몰려와 “노무현 정치사상을 본받자”고 외치고 추모하는 것을 보고, 나는 아직 한국정치는 북-중-러를 팔아 대졸부 되려는 가짜 공산주의, 사회주의자들은 사라지지 않았다는 것을 깨달았다.

Ⅲ. 盧대통령의 정치사상을 본받자는 文대통령의 최후?

文대통령은 북-중-러와 정치사상을 함께 하는 것같이 처신을 하여 대통령 취임 제일성이 신북방정책논(新北方政策論)었다. 그 다음 반미, 반일이었다. 대한민국 건국 후 가장 지독하게 반일정치를 한 대통령은 文대통령이 수훈갑(首勳甲)인가? 중공의 등소평이 살아서 文대통령의 반미, 반일의 정치를 보고 논평한다면, 국민과 나라를 위한 실사구시(實事求是)가 아닌 나라 망치는 정치라고 질타할 것같다.

文대통령은 한국에 생존이 몇 안되는 일제 때, 종군 위안부와 몇 안되는 강제 징용자를 위해 1억 3∼4천의 일본인들을 적으로 만들어 버리는 정치를 하였다. 불행했던 일제 시대는 이제 잊고 한-일간의 젊은이들이 상호 협력하며 발전하고 살아야 하는 데, 文대통령은 오늘의 한국인들에 일본인들과 불구대천의 원수로 쟁투하기를 바라는 선동의 북장구를 마구 쳐대었다. 온 국제사회가 文대통령의 정치사상을 깊이 우려하도록 만들더니 文대통령은 올림픽에 친히 가주는 조건으로 文대통령이 주장하는 요구조건을 일본의 스가 총리가 항복하듯 들어주기를 바라는 것이 포복절도(抱腹絶倒)로 대소할 일이다.

文대통령은 반미, 반일정치를 하면 북-중=러기 나팔을 불어대며 구원하러 온다고 상상하는 것은 아닌가. 이제 국민 대다수는 문민정부 때부터 정치인들이 민주팔이를 하면서 평화적인 남북통일이 가시화 되는 양 국민을 기만하며, 검은 돈으로 대졸부 되어 떠나 간 추악한 사기술에 더 이상 기만당하지 않아야 한다고 나는 강력히 주장한다. 文대통령은 절친의 盧대통령이 저승에서 부르는 초혼가(招魂歌)를 듣고 부엉바위로 가던지, 아니면 성난 2000명의 검사들과 판사들이 공정한 법집행으로 감옥에 가던지 두 가지 길민 남았다고 작금에 한국 항설(巷說)은 충천하듯 하고 있다. 나 개인은 文대통령이 퇴임한 후 양산 대저택에서 부인과 해로하기를 바라지만, 그것이 워디 쉬운일인가.

Ⅳ. 이제 한국정치판에 가짜 사회주의자들은 내쫓아야

한국은 미군이 일제와 전투하여 승리한 후 대한민국 국호로 독립을 하게 해주었고, 6,25 북-중-러의 합작한 남침 전쟁 때, 한국을 수호해주기 위해 미군 54246명이 전사하고, 10만여 명이 중부상을 당하고, 그 외 유엔군이 참전해주어 작금에 번영을 이룬 나라라는 것을 한국인들은 절대 망각해서는 안된다고 나는 주장한다.

그러나 미국이 한국을 동맹국이요, 주권국으로 대우해주니 한국의 좌파 정치인들은 정신이 돌아버렸다. 그들은 미군철수를 외치고, 미국은 한국에 내정간섭을 해서는 안된다고 화를 냐며 이제 중공의 시진핑을 구세주로 받들어 모시는 배신자의 수작을 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문민정부는 30년간 대통령 노릇의 역사의 핵심은, 첫째, 국민혈세로 대북퍼주기를 하고, 둘째, 대통령 본인과 친인척 동패들이 검은 돈을 배고픈 악어같이 먹어대어 대졸부되는 짓을 상습해왔다고 나는 논평한다. 나는 이제 한국 국민들은, 첫째, 더 이상 민주팔이 좌파 정치인들에 기만당하지 말고, 선거의 투표로 축출하는 혁명을 해야 한다고 나는 강력히 주장한다. 한국인들이 북-중-러의 붉은 혁명가 가짜노릇을 하는 자들에 투표를 해주는 종착역은 북-중-러가 자행하는 핵전젱으로 떼주검을 당할 뿐이요, 공산당의 인민재판에 처형당할 뿐이라는 것을 통찰해야 한다고 나는 강력히 주장하는 바이다

Ⅴ. 대북퍼주기 보다는 우선 도시빈민, 농어촌빈민들에 복지 향상을 해야

북은 한국에서 국민혈세로 아무리 인도주의적이라는 명분으로 대북퍼주기를 해도 북은 진심으로 고맙다는 안사를 하지 않는다. 북은 오직 중-러가 한반도의 주인으로 감씨 왕조로 낙점해주는 것으로 감읍(感泣)하여 충성을 바칠 뿐이다. 문민정부 30년간 한국에서 아무리 대북퍼주기를 해도 북은 감사의 뜻에서 오히려 “오리발작전”으로 국군과 민간인들을 살해를 연속할 뿐이다.

자유민주를 수호하는 한국인들이여, 무엇을 할 것인가? 한국은 이제, 첫째, 헌법을 수호하는 검사들, 판사들, 경찰들이 봉기하듯 하여 공정힌 법집행을 하여 북-중-러의 가짜 붉은 혁명가 노릇을 하면서 임기 내내 대도 노릇을 해온 정치인들에 철퇴로 가격하는 용기를 보여주어야 할 때가 오는 대선이라고 주장한다. 한국과 동맹인 미-일을 망치는 가짜 붉은 혁명가들을 한국정치판에서 내쫓는 혁명도 해야 한다고 나는 거듭 주장한다. 그 다음이 30년간 국민혈세로 해오는 허망한 대북퍼주기는 이제 그만하고, 오직 한국 서민들의 복지향상을 하고, 특히 도시빈민, 농어촌빈민들의 복지향상에 총력하는 유토피아의 시대를 열어야 한다고 나는 강력히 주장하는 것이다. ◇




李法徹(이법철의 논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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