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무장반란은 민주화 운동이고, 반란진압은 국가폭력인가

이법철 | 입력 : 2021/04/05 [06:21]

 

▲     ©이법철

 불교에서 주장하는 극락세계와 기독교의 천당은 과연 어떠한 제도일까? 나의 생각에는 하늘에 있다는 낙원은 모든 인간이 자유 평등속에 최고의 복지가 보장된 나라라고 생각한다. 나는 육신이 죽고, 영혼만이 갈 수 있다는 극락, 천당 보다는 육신이 살아있을 적에 복지거 넘치는 세싱에 살 수 있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런데 文대통령은 수상하게도 우선적으로 대한민국을 망치려는 과거 무장반란세력들에 국민혈세를 바치는 복지정책에 총력하는 것같이 보인다.


부처님은 우주의 진리를 깨달은 직 후, 인도에서는 경악할 신분제 타파를 외쳤다. 일체중생(一切衆生)이 실유불성(悉有佛性)이므로 똑같이 존중해야 한다고 역설하였다. 근거로 부처님은 불가촉의 천민의 아들도 제자로 받아들였고, 희대의 살인마인 앙굴마라도 제자로 받아 들여 부처가 되는 마음공부를 하게 하였다.

부처님은 80노구에 인도에서 미얀마까지 걸어서 두 번이나 가서 마얀마 왕과 미얀마 국민들에게 탐욕을 떠나 수행을 하여 부처가 되는 길을 권장하였고, 왕에게는 자비의 선정을 베플라고 권장하였다.

부처님의 가르침에는 자구촌에 전지전능한 유일신의 독생자(獨生子)에 대해 설법하지 않았다. 불교에서 유일신은 우주의 생명체의 본체인 법신불(法身佛)이 있었다. 그 법신불의 천백억화신(千百億化身) 가운데 인간으로 오신 석가모니 부처님이라고 설법하였다.

부처님은 인생사 행, 불행(幸不幸)의 모두가 전지전능한 유일신이 지정해주산 것이 아니라 자작자수(自作自受)로서 제법종연생(諸法從緣生), 제법종연멸(諸法從緣滅)하는 것이라는 진리를 설법해주신 것이다. 부처님은 마하반야(摩訶般若)로 부처를 이루어하고 한다고 강조하였다. 전지전능의 유일신은 나타나 구원하지 않는다, 마하반야(큰지혜)의 깨달음이 인생을 구원한다고 설법하였다.

따라서 진실한 부처님의 승속(僧俗)의 제자들이라면, 부처님같이 진리를 깨달아 중생을 구원하는 요익중생(饒益衆生)하는 인생을 살아야지 “부처 팔아 떼 돈 버는 사기한(詐欺漢)”이 되어서는 안되다고 나는 주장하는 것이다.

상상하건대 만약 부처님이 작금에 한국에 오신다면, 부처팔이를 업으로 하는 자들에 대단히 실망할 것같은 생각이 든다. 첫째, 예나 작금이나 권부의 시녀나 노비가 되어 권부가 주는 이익을 얻는 것이 악어와 악어새같은 사이가 되어서는 절대 안되는 것이다고 나는 주장한다.

근거는 우선, 부지기수의 승려들이 신리, 고려, 이조 5백년 동안 권부가 주는 이익인 왕사(王師) 국사(國師) 등 허명의 감투에 감읍하여 보비위하여 소위 민중구제를 위해 거의 행동하지 않았다고 나는 주장한다. 일부 승려는 숨겨둔 처자를 부양하기 위해 “부처 팔이”를 해오고 있다.

세종대왕은 중국의 사대주의인 유학에 빠져 돌연, ‘승려도성출입금지(僧侶都城出入禁止)’를 하고, 승려를 8천민의 하나로 하대를 하였다. 그러나 승려들은 권부에 저항하고 투쟁하지 않고 오직 주상전하만만세(主上殿下萬萬歲)의 축원만 하였다. 주인이 부당하게 똥개에 모진 매질을 해도 더욱 꼬리를 흔들어 순종하는 개와 승려가 무엇이 다를까?

꿈에도 그리던 한국에 문민정부 때부터 한국정치는 망조가 되어가고 제2 한국전을 초래하는 정치를 해오고 있다고 나는 주장한다.

근거는 첫째, 1차 한국전을 일으킨 북-중-러에게는 국민복지에 써야 할 국민혈세를 마구 퍼주고, 둘째, 종교는 마약이라고 정의하는 국내 좌파들 지원하기에 혈안이다. 셋째, 대통령 본인과 친인척 졸개들은 검은 돈을 착복하여 대졸부되어 떠나는 것을 거의 30년간 계속해오고 있다. 대다수 국민들은 웬일인지 격노하여 봉기하지 않고 있다.

전국의 모든 승려들은 봉기하여 대북퍼주기하는 국민혈세를 한국의 서민복지를 위해 써야 한다고 위정자에 투쟁이라도 불사(不辭)해야 하는 것 아닌가. 과거 한국정부가 북방외교를 구걸하듯 하며 러시아에 30억불을 상납한 한국 대통령을 독자들은 환히 아실 것이다. 당시 도시빈민, 농어촌 빈민들은 춘궁기가 오면 기아로 죽거나 자살하는 살기 힘든 세월인데도 말이다.

문민정부가 들어서면서, 과거 일제시대에서 한국을 해방해주고, 대한민국을 건국해주고 , 6,25 한국전에서 미군 54246명이 전사하고 10만여 명이 중부상 당하면서 한국을 지켜주고 한국을 번영시킨 미국의 해는 한국에서 서산낙일(西山落日)같이 되어가고 있다. 미국과 유엔 16개국에 진실한 보은의 인사도 없고, 이제 미국은 주적같이 보는 위정자와 일부 국민들은 부지기수이다.

대한민국이 망해가는 것은 북-중-러의 군대 탓이 아니다. 입으로만 민주를 외치는 대도(大盜)요, 매국노적 일부 문민 대통령들과 일부 좌파를 지지하는 국민들 탓이다.

돌변한 일부 한국인들에 분노한 미국 국민들은 도처에서 재미 한국 교포에 한국인의 베은망덕을 질타하고 잔혹한 행동을 해보이고 있다. “한국으로 돌아가라!”이다. 질타가 폭력으로 변해가고 있다. 그래서는 절대 안되는데…. 한국정부의 노골적인 반미운동은 재미교포의 안위(安危)를 염두에 두고 행동해야 하고, 또, 文정부의 지독한 반일(反日)운동도 역시 제일교포의 안위를 염두에 두는 정치를 해야 한다고 나는 주장하는 바이다.

대한민국 온 국민들이 분개하여 봉기하여 저항하고 투쟁해야 할 일은 한국의 일부 문민 대통령들이 30년 가까이 국민의 복지, 특별히 서민을 위한 복지 보다는 대한민국을 부정하고 파멸시키려 무장투쟁한 북-중-러의 추종자들인 반란군들은 혈안으로 복지정책을 해주고 있다고 나는 주장한다.

근거는 해방 후 대한민국을 향해 무장투쟁을 한 반란군들은 모두 국회를 통해 민주화 인사로 만들고, 국민혈세로 보상해주는 정치를 마쳤다. 태극기를 들고 대한민국 수호를 위해 전투를 하다 비명에 죽은 군경(軍警)들은 민주화 인사를 학살한 국가폭력이라고 제주 4,3 사태 기념식에서 文대통령은 국내와 국제사회에 선언하듯 말했다. 文대통령은 반란군을 진압한 국군과 경찰을 맹바난하는 것 아닌가.

반란군의 복지에 쓰일 돈은 국민혈세로 2조가 넘는 돈을 지원했다는 언론보도이다. 먼 훗날 남북이 통일이 되면, 화해와 화합의 차원에서 남북의 전쟁 영웅들 등을 기리고 기념하는 것이 옳지 않은가. 북의 비핵화가 선행되지 않는한 文대통령과 여당의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는 대국민과 대동맹국에 빨간 사기라고 나는 생각한다.

문민정부 좌파 대통령이 이제 이제 남은 수순은 6,25 남침전쟁을 한 인민군 전체를 “민주화로 한반도 통일을 위한 군대”로 한국 국회에서 통과시키고, 국민혈세로 배상해주는 순서만 남은 것같다. 가슴이 빠알간 좌파여서인지, 아니면 아직도 무지몽매 해서인지, 일부 국민들은 선거 때면 북-중-러를 지향하는 좌파 정치인을 선호하고 있다. 특히 일부 젋은이들은 북-중-러의 붉은 혁명을 선거의 투표로서 흉내내려는 것같다. 북핵이 폭발하는 제2 한국전을 예측하는 통찰력이 있어야 하는 데 말이다.

끝으로, 과거 6,25 전쟁의 기원은 박헌영 등 남로당 좌파들이 김일성, 스탈린, 마오쩌둥을 남침전쟁으로 유혹한 결과이다. 만약 제2 한국전이 발발한다면 역시 남로당 잔재들이 북-중-러에 붙어 북핵을 폭발시킨다고 분석하고 예측하고 사전방비를 해야 할 것이다. 따라서 전국 호국승려는 봉기하여 우선 대북퍼주기에 혈안인 위정자와 여당에 제2 한국전을 초래하는 듯한 순서인 북-중-러에 바치는 매국적 행위를 질타하고, 우선적으로 국민혈세는 서민복지를 해야 한다고 저항하고 투쟁해야 한다고 나는 감히 주장하는 바이다. ◇




李法徹(이법철의 논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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