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露의 한반도 전략 비교 평가

이법철 | 입력 : 2021/03/12 [12:04]

 

▲     ©이법철

한빈도는 지구촌에서 지독히도 국운이 안좋아 자주 독립국가가 되지 못한 것같다. 국민 모두가 자주독립국가로 운맞이 굿을 대대적으로 해야 할 나라인가.

지구촌의 인간수명은 장구한 우주의 시간에 비하면 마치 전광석화(電光石火)같이 짧은데, 강대국들이 연거푸 힌반도에 침공하고 점령화여 국민에 고통을 주고 있다. 더더욱 대부분 한국인의 민심은 살기위해 사분오열(四分五裂)되어 있고 강대국에 의지해 구차하게 사는 것이 상책(上策)이라고 여기는 듯 하다. 도대체 자주독립을 위해 무장봉기를 하지 못하고 있다.

45년도 한반도가 美-蘇의 연합군에 의해 해방되었을 때, 대다수 한국인들은 장차 다가오는 미-소가 한반도에 펼치는 냉엄한 국제적 음모를 간파하는 통찰력이 없이 일단 무조건 대극기를 들고 거리거리에 니와 울면서 환희의 만세를 부르고 또 불렀다.

진짜 한반도의 해방이라면, 미-소가 한반도를 유엔군을 남북한에 베치시켜 남북한이 공정한 선거로써 국호를 정하고, 대통령을 선출하고 나서 미-소군은 똑같이 군대를 철수해야 마땅 했었다.

그런데 이 무슨 해방을 팔아먹는 잡귀의 개수작인가?
소련군이 북에는 소련을 항성(恒星)같이 모시는 위성국가(衛星國家)로 만들고, 사회주의식으로 북에 김씨 왕조를 만들고 남쪽애 진주해온 미군과 대한민국과 전쟁을 하도록 만들었다. 같은 민족의 총질이었다. 비록 일제 식민지 시대였지만 남북한의 한민족이 하나였던 일제시대만도 못한 분단국가가 된 것이 한반도의 해방이었다.

소련은 미국이 중국을 외면한 사이에 중국에 돈과 무기와 혁명지도교시를 파견하여 거대한 중국을 사회주의로 만들어 속방(屬邦)같이 만들었다. 소련은 중공을 앞세워 동북아 정치, 나아가 세계정치에 중공을 앞장 세워 시비를 하게 만들었다. 바꿔말해 소련은 중공을 앞세워 미국에 도전하고, 지구촌에 소현을 시회주의 종주국으로 만드는 데 이용하고 있는 것이다.

러시아의 푸틴은 지구촌의 평화주의자같이 처신하면서 속내로는 중단없이 중공과 북한을 동원하여 미제국을 붕괴시키는 공작을 쉬지 않고 있다는 지구촌의 현자들의 첩보이다. 특히 러시아는 중공과 북에 원자폭탄 등 각종 무장을 하게 한 후 북이 미국은 물론 일본, 그리고 한국에 언제고 북핵으로 기습할 수 있다는 공갈협박을 쉬지 않도록 음모하여 추진해오고 있는 것이다.

중공은 거대한 중국 땅을 사회주의로 통일하게 해준 사회주의 원조(元祖)인 러시아를 위해 중국인 14억 인구를 희생시킬 수 있는 각오로 푸틴에 견마지로(犬馬之勞)를 바치는 듯 평가된다. 푸틴이 마구 치는 북장구에 중공은 정신없이 고무의 춤을 추어대고 있는 꼴이다. 중국은 중화사상으로 단결하기를 나는 잔심으로 바란다. 천하는 한사람의 천하가 아니다. 천하인의 것이다.(天下 非一人之天下 天下人 天下)

중공은 러시아로부터 북의 김씨 왕조를 하사받은 이후 역대 주석들은 과거 중국의 황제가 속방을 대하듯 김씨 왕조를 종부리듯 하여 만약 전쟁이 발발 할 때는 김씨 왕조는 물론 북의 인민들이 맨 먼저 “전원 옥쇄!”하듯 전쟁준비를 해오고 있다는 설도 전해온다. 따라서 북의 인민들은 장군님을 친양하면서 편안히 쌀밥과 쇠고기국을 먹으면서 사는 인생은 틀린 것같다.

중-러의 짜고 치는 고스톱같은 음모인지의 진위여부(眞僞與否)는 알 수 없으나 중공 우한 발 코로나19로 미국을 위시하여 미국의 동맹국들에게 더욱 치명상을 입히는 공작도 러-중의 음모라는 설이 지구촌에 비등한 지 오래이다. 푸틴과 시진핑의 팔을 비틀어서라도 진위(眞僞)를 가려내고 싶을 정도이다.

따라서 러시아의 세계 제패의 공작을 위해 중공과 북은 “사회주의 만세!”를 외치고 연호하면서 지구촌에 3차 대전의 전쟁개시를 학수고대한다는 무서운 결론이 나온다. 진짜 중공은 중국인들 모두와, 북은 모든 인민들을 대제국 러사아를 위해 죽는 정치를 할 것인가.

미국의 대러정책(對露政策), 대중정책(對中政策)은 무엇을 해오고 있다고 독자들은 분석하는가?

미국은 러-중-북의 공작에 의해 지구촌 곳곳에서 실패를 연속 당하여 오는 것을 제정신차려 통찰하는가? 러-중의 농간을 지구촌의 국제사회에서 배를 안고 비웃는 것을 미국은 전혀 눈치채지 못하고 있는 것같다.

근거로 미국의 월남패전의 철수에 대한 진짜 이유는 베트남의 호치민군이 강해서가 아니었다. 러-중-북이 호치민 군대에 군사 지원한 탓이었다. 그 외에도 지구촌 곳곳에 미국의 군사작전에는 이를 망치는 러-중-북의 군사개입이 있었다. 예측건대 장차 미국과 이란이 충돌직전에도 이란의 알라파(派)가 러-중-북의 북핵제공에 대한 뒷배를 믿기 때문이다. 따라서 중동에서 조만간 이스라엘국에 기습전릏 벌일 때, 중-러의 명령에 따라 이란 등에 북의 북핵이 전달된다는 첩보도 있다.

미국을 타켓으로 또는 친미파(親美派)들의 나라에 유독 중공발 코로나 19가 기승을 부리면서 하나남의 구원도 대책이 안되는 것을 볼 때, 미국의 전략가는 깊이 분석해야 할것이라는 설이 나돌고 있다.

또 러-중은 원폭으로 미국의 시대를 끝내는 공작만 있는 것이 아니었다. 코로나 19로 미국 등의 동맹국을 타켓삼아 도살(屠殺)하듯 살해하는 전략과, 미국의 대선에 부정선거를 하게 하고, 흑백(黑白)의 계급투쟁으로 미국을 조각조각 내는 흑백 내전(內戰)으로 인도한다는 첩보도 난무한다.

첩보수준의 애기지만, 한국정부는 첫째, 각종 선거펀에 러-중-북의 부정선거에 대한 지도편달을 받아오고, 둘째, 한국에서 벌어지는 코로나 19에 대한 음모론은, 한국전을 기억하는 남녀들은 코로나 19에 대한 씨구려 백신으로 한국 불교식으로 극락세계로 왕생(往生) 시킨다는 설과, 또 전교조 교육으로 단결된 일부 홍위병적(紅衛兵的) 젊은 남녀들을 봉기하게 하여 주한미군을 내쫓고, 대한민국을 북-중-러에 바치는 수순까지 생각한다는 첩보도 있다.

독자여러분도 환히 아시는 일이지만, 미국은 지난 70년간 미국 백악관의 대통령과 국무부 고위관리가 직접 김씨 왕조를 설득해왔으나 결론은 “도로 아미타불”격이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제 러시아를 본받아야 한다고 나는 강력히 주장한다.

러시아는 푸틴이 나서 절대 한국에 설득하지 않는다. 부두목격인 중국에 시키는 것이다. 중국이 북은 물론 대한민국까지 요리하고 있을 뿐이다. 바이든 대통령은 러시아가 중국을 네세우듯 미국은 일본 카드를 활용해야 한다고 나는 주장한다. 미국정부는 왜? 과거 청일전쟁, 중일전쟁, 러일전쟁에 승전해보인 일본군을 부활시키지 읺는 것인가? 원자탄 두 발을 일본인들에 폭발시킨 원죄에 두려워 부활시키지 않는 것인가?

바이든 대통령은 푸틴보다 나은 정치 능력자라면, 러시아가 중공을 부추기고 이용하듯이, 재무장하지 않으려고 안간힘을 쓰는 일본에 강권하여 시급히 재무장을 하게 하여 동북아 평화, 나아가 세계평화에 일본이 기여하게 해주어야 한다고 나는 생각하고 주장하는 것이다. 중-러는 미국에는 두려움없이 콧방귀를 날리지만, 지금은 은인자중(隱忍自重), 잠자는 듯한 일본은 두려워한다는 국제사회 현자들의 분석이다.

거듭 주장하여 미국 혼자서는 절대 북핵을 폐기하지 못하고, 동북아 평화에 기여하지 못한다고 나는 강조한다. 70년동안 미 국무성 관리가 가방 하나 들고 남북대화를 하는 것을 되풀이하는 헛수고를 더 이상 바이든 대통령 때는 종지부를 찍어주기 바란다. 특히 북의 김정은 위원장은 미국을 두려워하지 않고 있다. 만약 중-러의 명령만 있으면 북핵으로 미국을 강타할 수 있는 인물이다.

끝으로, 러시아기 북을 건국해준 이후 북은 날이 갈수혹 중-러에 단결해보이고 있다. 일편단심(一片丹心)이다. 하지만 미국이 건국해준 대한민국은 어떤가? 문민정부 때부터 미국을 배신해보이고 있다. 근거의 하나로 文대통령이 초청하여 방한한 트럼프 대통령에 참수경연대회를 열고, 주한미대사를 2명이나 참수대회를 열어 보였다. 미국이 해방시켜주고 건국해준 고마움은 잊고 文정부 시대에는 자칭 운전자(運轉者)가 되어 한국이 애초 주권국가로 주장하고, 주한미군철수, 작전권 환수, 유엔사 폐지, 등을 외쳐 주장해온다. 주한미군이 비참하게 내쫓기기 전에 바이든 대통령은 붉게 붉게 물들오가는 한국사회를 통찰하여 시급히 대책을 세울 수 있기를 주장하는 바이다. 약간의 주한미군의 방어비를 받는데 만족해서는 절대 안되는 위기의 대한민국이다. ◇




李法徹(이법철의 논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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