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들은 국민을 단결하게 하는 구심점이 없다

이법철 | 입력 : 2021/03/08 [14:10]

 

▲     ©이법철

 한국 국민들은 하나로 통합하게 싱징적인 구심점(求心點)이 없다. 오직 한반도의 지역마다 일부 부락 패싸움의 수령같은 자만 있고 여타는 개색기(改色基)로 취급하는 추세가 강히디 한국의 좌파들은 대한민국을 건국해준 이승만 전 대통령, 경제초석을 쌓은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전 대통령에 공과(功過)는 따지지 않고 무조건 개색기로 취급하는 경향이 있다. 국가도 미명의 새벽이 있어야 정오의 대낮이 있는 법이다.


한국인의 대부분은 영국인들의 통합의 상징인 국왕에 대한 존경심과, 일본인들의 통합의 상징인 천황에 대한 존경심은 꿈속에라도 상상할 수 없는 민족이다. 영국의 기사들이 국왕폐하를 위해 나라를 지키고 적진에 목숨을 바쳐 돌격하는 모습, 적들 앞에서 “천황폐하 만세!”를 외치며 돌격하는 사무라이정신을 숭상하는 일본군들의 정신세계에는 대다수 한국인들은 애써 무관심이고, 본받기는 커녕 역시 개색기(改色基)들로 취급하는 경향이 많다.

한국인들은 왜 그럴까? 중-일 등 강대국들이 점령군으로 침략하여 한국인들이 단결할 수 있는 구심점을 갖지 못한것이 첫째, 이유리고, 둘째, 한국 민족성이 너무도 오랜세월 강댁구에 종속국 노릇을 해온 탓이다.

따라서 인구가 작금에 남북한 합쳐 8천만에 가까운 한국인 숫자인데도 하나로 단결하지 못히고, 항상 강대국에 아부하고, 강대국에서 주는 지침(指針)같은 이데올로기만 하늘이 내리는 계시요, 복음처럼 죽기살기로 충성하는 경향이 있는 것이다.

근거는 북의 김씨 왕조는 중국의 성장(省長)만도 못한 땅 면적을 국가로 인정해주는 중공을 위해 견마자로(犬馬之勞)를 바치고 “만세!”를 부른지 3대째이다. 북은 겉은 민족인 한국인들을 3대째 오리발작전으로 살해해오고 한국이 내주는 돈은 돈의 액수가 작은 것을 탓하며 받는다.

남쪽에는 부지기수의 의혹에 찬 남녀들이 미국에 출입하고 미국 은행 등에 한국의 검은 돈을 숨겨놓는 맛에 일부 대통령과 일부 고위감투와 일부 재벌들은 대를 이어 미국정부에 견마지로(犬馬之勞)를 바치며 아부하면서 살고 있다. 남북 모두 자주독립을 해서 국가를 운영할 생각을 하지 않는다.

특히 웃기는 한국의 현상은 속내는 북-중-러의 붉은 사상을 흉내내면서 겉으로는 미국을 좋아하는 척, 자유민주 사상가인척 하며 검은 돈을 수단방법 가리지 않고 몽땅 사복(私腹)을 채우는 일부 전직 대통령과 일부 고위 감투의 자녀들은 애써 미국유학을 보내고 있으니 웃기는 한국정치가 아닌가.

중공 권부는 공산당의 중국 혁명에 돈과 무기를 러시아로부터 지원받아 성공한 후 속내는 러시아에 충성하는 부두목 노릇에 신명나 보인다. 러시아와 중공은 마치 중국 무림의 최고살수인 천지쌍살(天地雙煞)같은 권위를 국제사회에 누리고 있어 보이는 것이다. 중-러는 미국이 존재하는 한 쌍수를 들어 반대하고 전쟁준비를 할 것같다.

또 중공은 러시아로부터 북한을 위탁받아 예전 황제시절을 재연하고 있어 보인다. 한국은 주한미군이 있지만, 중공은 백두산 국경 근처에 선양군구(瀋陽軍區)에 소속된 중공군 30만대군을 주둔하게 하여 북을 마치 구렁이 알처럼 보호하고 있다는 첩보가 아닌 정보이다.

현재 국제사회의 공산당 총두목인 러시아의 푸틴은 허구헌날 혼자 국제 공산당으로부터 상납금인 고액 달러를 침발라 세면서 저승사자가 올 때까지 러시아의 권부를 사수할 것이라는 첩보도 있다.

중공의 시진핑 주석도 푸틴을 흉내내어 죽어서도 권력을 놓지 않는 영구 총통제로 하는 집권 시나리오를 실행하여 검은 돈을 마구 푼다는 항설(巷說)도 있다. 장쩌민 전 주석만 저항하고 민주적인 교체를 바란다는 설이 있다. 러시아나 중공은 민주적 선거로서는 권부교체는 난망하게 되었다.

중-러의 비민주적 정권욕을 눈치챈 한국 좌파들은 본받아 영구집권을 위해 우선 검은 돈을 만드는 데 총력을 기울인다는 소문도 있다. 과거 막걸리와 고무신짝을 받고 투표를 해버린 일부 한국인들의 선거사상을 계승하는 일부 국민은 文정부의 돈을 푸는 전략에 대횐영을 하고 있다는 풍설도 난무한다.

오늘의 나의 이야기의 주제는 한국에는 왜 영국과 일본처럼 국민을 하나로 하는 구심점이 없는가의 논의이다.

결론은 남쪽에서는 왜구와 일본군이 작게는 2년에서 4년주기로 한반도에 난입해와 강도짓괴 학살자, 젊은 여자들 납치를 전문으로 해오는데, 애통하게 울던 국민들은 국왕은 아무런 도움을 주지 못하는 개색기(改色基)로 욕설을 퍼붓는다. 북쪽에도 중국의 마적떼, 등이 나타나 짐승사냥하듯 국민을 살해하고, 젊은 여자를 붙잡아 중국 창가(娼街)에 팔아먹기를 연속해도 국왕은 이무 도움이 되지 못하는 정치만 했다는 원망으로 개색기였다.

한국인이 애써 구심점으로 삼아 존경하는 세종대왕은 어떤 분인가? 세종대왕은 치세 때 국민 51%가 넘도록 신분제(노비 등)세상을 고수했다는 근거로 작금의 한국의 계급 투쟁자들은 세종을 개색기로 본지 오래이다. 국민 51%를 노비로 삼아 정치를 하는 세종대왕이 무슨 성군인가?

세종은 매우 호색하여 방사(房事)를 용맹정진 하였는지 후궁들에 자녀가 20여 명이라는 설도 들린다. 어느 봄날, 꽃밭에서 예쁜 13∼15새 정도의 처녀가 놀고 있는데 세종이 시종 내시에게 야밤에 처녀에게 시침(侍寢)할 것을 명하니 내시는 깜짝놀라서 “전하 옹주마마이옵니다.” 했다는 전해오는 말도 야사에 전해온다.

한국이 진짜 신분제를 폐지하기 위한 민주화의 제정신이라면, 광화문의 세종상은 축출하고, 신분제 타파와 농노(農奴)제 폐지, 부패한 관리의 토지개혁을 해서 농민에게 주어야 한다는 주장과 개혁운동을 하다 비명에 죽은 전봉준상(像)을 광화문에 모셔여 한다고 나는 강력히 주장하는 바이다.

신분제 폐지와 탐관오리의 세싱을 끝내자는 프랑스 혁명소식을 듣고 봉기한 동학혁명 때, 고종은 동학혁명을 진압하기 위해 일본군 2개 대대를 불러 진압하게 했다. 고종은 더더욱 개색기였다.

동학혁명을 대학살로 진압한 일본군은 상경하여 왕궁을 포위하고 고종을 질타하고 압박하여 마침내 신분제 폐지를 성공하게 한 한국의 비사(悲史)를 한국의 사학자들은 애써 주장하지 않고 있다.

한국은 이제 과거 1천년이 넘도록 한반도는 구심점이 없이 오직 점령해온 강대국의 군대에 의지해온 불행한 역사를 버리고 단결해야 한다고 나는 주장한다.

끝으로, 한국의 조금 현명한 남녀는 한반도가 처한 불행의 징조를 파악하여 대처한다. 더욱 현자는 주변 강대국의 중-일을 살피고 분석한다. 더더욱 현자는 미-중-러-일의 침략 전쟁의도를 파악하여 전쟁을 사전에 잠재우는 정치를 해야 하는 것이다. 이제 한국은 단결하여 문민정부 때부터 민주화를 빙자한 대도놀이를 해오는 시대에 종지부를 찍어야 할 것이다. 프랑스혁명, 러시아혁명 때같이, 국민이 단결하여 봉기하여 부패한 대도같은 文정부의 매국노적이요, 대도놀이와, 법은 만인에 평등하지 않는 시대를 끝내기 위해 광화문에서 단두대의 처형장을 준비할 때가 되었지 않는가.◇




李法徹(이법철의 논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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